세르히오 에스쿠데로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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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에스쿠데로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Sergio Escudero
국적 일본 일본
스페인 스페인
출생 1988년 11월 1일(1988-11-01) (25세)

스페인 스페인 그라나다

171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한민국 FC 서울
등번호 9
청소년 클럽
1996-2000
2001-2002
2004-2005
아르헨티나 벨레스 사르스필드
일본 가시와 레이솔
일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5-2012
2012
2013-
일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대한민국 FC 서울 (임대)
대한민국 FC 서울
000071 00(7)
000020 00(4)
000034 00(4)
국가대표팀
2008 일본 일본 U-23 000005 00(1)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3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기준입니다.

세르히오 아리엘 에스쿠데로(스페인어: Sergio Ariel Escudero, 일본어: エスクデロ・セルヒオ)는 스페인 출신의 축구 선수이다. 현재 FC 서울에서 활약하고 있다. 2007년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클럽 경력[편집]

1996년 그의 아버지인 세르히오 에스쿠데로와 삼촌인 오스발도 에스쿠데로가 소속되어 있었던 아르헨티나의 명문 클럽 벨레스 사르스필드의 유소년 팀에 입단하였다. 이 때 아르헨티나 U-15 대표팀 상비군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2001년 그의 아버지가 가시와 레이솔의 유소년 팀 감독을 맡게 되어 일본으로 건너가 가시와 레이솔 유소년 팀에 입단하였다. 2004년 우라와 레즈 유소년 팀에 입단하였으며 16세 8개월 21일이 되었던 2005년 4월 15일 J리그 디비전 1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나이로 데뷔전을 치렀다. 2006년VfB 슈투트가르트의 영입 제안을 받기도 하였으나 우라와의 거절로 무산되었다.

2007년 FIFA 청소년 월드컵 출전을 노렸으나 일본 귀화가 늦어져 출전이 불발되었다. 2007년 6월 12일 일본 국적을 취득하였고[1]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참가를 노렸으나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이겨내지 못하여 출전은 좌절되었다.

2012년 7월 17일 FC 서울로 임대 이적이 공식발표 되었다. 이적 후 치른 첫 경기인 부산과의 홈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서울의 6-0 대승에 기여하였고 시즌 종료까지 4골을 기록하며 2012년 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임대되어 좋은 활약을 보여준 에스쿠데로는 FC 서울로 완전 이적하였다.[2]

수상[편집]

클럽[편집]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편집]

FC 서울[편집]

클럽 기록[편집]

  • 2013년 12월 7일 기준
클럽 시즌 리그 FA컵 리그컵 대륙 대회 통산
출장 득점 도움 출장 득점 출장 득점 도움 출장 득점 출장 득점 도움
FC 서울
2012 20 4 3 0 0 N/A N/A N/A N/A N/A 20 4 3
2013 34 4 7 3 0 N/A N/A N/A 12 2 49 6 7
총계 54 8 10 3 0 0 0 0 12 2 69 10 10

그 외[편집]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에서 활약하였던 동명의 아버지인 세르히오 에스쿠데로의 아들이다. 축구 선수인 다미안 에스쿠데로의 사촌이자 오스발도 에스쿠데로의 조카이기도 하다.

디에고 마라도나의 가문과 리오넬 메시의 가문과 친분 관계를 맺고 있는 가문의 축구 선수로 알려져있다.

주석[편집]

  1. "스페인 공격수 에스쿠데로 日귀화..."올림픽 뛸 가능성 높아"", 《스포츠조선》, 2007년 6월 12일 작성.
  2. 김성원. "에스쿠데로 FC서울 완전 이적 확정", 《스포츠조선》, 2012년 12월 28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