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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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별칭 El Tricolor, El Tri (삼색기)
La Verde (초록)
연맹 멕시코 축구 협회
대륙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감독 멕시코 미겔 에레라
주장 라파엘 마르케스
최다 출전자 클라우디오 수아레스 (178)
최다 득점자 하레드 보르헤티 (46)
FIFA 코드 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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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순위: 4위 (1998년 2월)
최저 순위: 26위 (2004년 6월,2007년 6월)
첫 국제
경기 출전
멕시코 멕시코 3 - 2 과테말라 과테말라
(과테말라 과테말라 시; 1923년 1월 1일)
최다 점수차
승리
멕시코 멕시코 13 - 0 바하마 바하마
(멕시코 톨루카; 1987년 4월 28일)
최다 점수차
패배
잉글랜드 잉글랜드 8 - 0 멕시코 멕시코
(영국 런던; 1961년 5월 10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15회 (193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8강, 1970년, 1986년
CONCACAF 골드컵
출전 횟수 20회 (1963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1965년, 1971년, 1977년, 1993년, 1996년,1998년, 2003년,2009년,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출전 횟수 8회 (1993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준우승(1993년,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 6회 (1999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99년)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멕시코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소속 팀 중 최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1930년부터 월드컵을 총 14회나 진출하였다. 하지만 이렇게 꾸준히 월드컵에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최고성적은 1970년과 1986년에 자국에서 개최한 8강이 전부이며, 원정에서는 한번도 8강 이상에 들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2012 런던 올림픽에 출전한 멕시코 23세 이하 대표팀이 강호 브라질을 2:1로 격파하여 금메달을 따기도 하였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FIFA 월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조별리그 13위 3 0 0 3 4 13 0
이탈리아 왕국 1934년 예선 탈락
프랑스 1938년 기권
브라질 1950년 조별리그 12위 3 0 0 3 2 10 0
스위스 1954년 조별리그 13위 2 0 0 2 2 8 0
스웨덴 1958년 조별리그 16위 3 0 1 2 1 8 1
칠레 1962년 조별리그 11위 3 1 0 2 3 4 3
잉글랜드 1966년 조별리그 12위 3 0 2 1 1 3 2
멕시코 1970년 8강 6위 4 2 1 1 6 4 7
서독 1974년 예선 탈락
아르헨티나 1978년 조별리그 16위 3 0 0 3 2 12 0
스페인 1982년 예선 탈락
멕시코 1986년 8강 6위 5 3 2 0 6 2 11
이탈리아 1990년 실격
미국 1994년 16강 13위 4 1 2 1 4 4 5
프랑스 1998년 16강 13위 4 1 2 1 8 7 5
대한민국일본 2002년 16강 11위 4 2 1 1 4 4 7
독일 2006년 16강 15위 4 1 1 2 5 5 4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16강 14위 4 1 1 2 4 5 4
브라질 2014년 16강 10위 4 2 1 1 5 3 7
러시아 2018년 ?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15회 진출(15/20) 8강(2회) 53 14 14 25 57 92 56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13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자동참가[1]
이탈리아 왕국 1934년[2] 4 3 0 1 14 7 9
프랑스 1938년 기권
브라질 1950년[3] 4 4 0 0 17 2 12
스위스 1954년[4] 4 4 0 0 19 1 12
스웨덴 1958년[5] 6 5 1 0 21 3 16
칠레 1962년[6] 8 4 3 1 18 5 15
잉글랜드 1966년[7] 8 6 2 0 20 4 20
멕시코 1970년 자동참가(개최국)
서독 1974년[8] 9 6 2 1 18 8 20
아르헨티나 1978년[9] 9 6 2 1 23 6 20
스페인 1982년[10] 9 2 5 2 14 8 11
멕시코 1986년[11] 자동참가(개최국)
이탈리아 1990년 실격[12]
미국 1994년[13] 12 9 1 2 39 8 28
프랑스 1998년[14] 16 8 6 2 37 13 30
대한민국일본 2002년[15] 16 9 3 4 33 11 30
독일 2006년[16] 18 15 1 2 67 10 46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17] 18 11 2 5 36 18 35
브라질 2014년[18] 18 10 5 3 31 14 35
러시아 2018년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합계 159 102 33 24 407 118 339


CONCACAF 골드컵 기록[편집]

북중미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엘살바도르 1963년 조별리그 7위 3 1 1 1 9 2 4
과테말라 1965년 결선리그 우승 5 4 1 0 13 2 13
온두라스 1967년 결선리그 2위 5 4 0 1 10 1 12
코스타리카 1969년 결선리그 4위 5 1 2 2 4 5 5
트리니다드 토바고 1971년 결선리그 우승 5 4 1 0 6 1 13
아이티 1973년[19] 결선리그 3위 5 2 2 1 10 5 8
멕시코 1977년[20] 결선리그 우승 5 5 0 0 20 5 15
온두라스 1981년[21] 결선리그 3위 5 1 3 1 6 3 6
1985년[22] 불참[23]
1989년[24] 실격[25]
미국 1991년[26] 4강 3위 5 3 1 1 10 5 10
미국 멕시코 1993년[27] 우승 1위 5 4 1 0 28 2 13
미국 1996년[28] 우승 1위 4 4 0 0 9 0 12
미국 1998년[29] 우승 1위 4 4 0 0 8 2 12
미국 2000년[30] 8강 7위 3 1 1 1 6 3 4
미국 2002년[31] 8강 5위 3 2 1 0 4 1 7
미국 멕시코 2003년[32] 우승 1위 5 4 1 0 9 0 13
미국 2005년[33] 8강 6위 4 2 0 2 7 4 6
미국 2007년[34] 준우승 2위 6 4 0 2 7 5 12
미국 2009년[35] 우승 1위 6 4 2 0 15 2 14
미국 2011년[36] 우승 1위 6 6 0 0 22 4 18
미국 2013년 4강 3위 5 3 0 2 8 5 9
미국 2015년 ? ? ? ? ? ? ? ? ?
합계 20회 진출(20/22) 우승(9회) 94 63 17 14 211 57 206
순위 CONCACAF 북중미 골드컵 순위 : 1위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기록[편집]

남미 대회이지만 멕시코는 특별 초청팀으로 1993년 대회부터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에콰도르 1993년[37] 준우승 2위 6 2 2 2 9 7 8
우루과이 1995년 8강 7위 4 1 2 1 5 4 5
볼리비아 1997년[38] 4강 3위 6 2 2 2 8 9 8
파라과이 1999년[39] 4강 3위 6 3 1 2 10 9 10
콜롬비아 2001년[40] 준우승 2위 6 3 1 2 5 3 10
페루 2004년[41] 8강 6위 4 2 1 1 5 7 7
베네수엘라 2007년[42] 4강 3위 6 4 1 1 13 5 13
아르헨티나 2011년[43] 예선탈락 12위 3 0 0 3 1 4 0
칠레 2015년 ? ? ? ? ? ? ? ? ?
미국 2016년 ? ? ? ? ? ? ? ? ?
합계 8회(초청) 준우승(2회) 41 17 10 14 56 48 61
순위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순위 : 10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편집]

FIFA 컨페드컵 기록
년도 결과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사우디아라비아1992년 불참
사우디아라비아1995년 3위 3 1 2 0 4 2 5
사우디아라비아1997년 조별리그 3 1 0 2 8 6 3
멕시코1999년 우승 5 4 1 0 13 6 13
대한민국일본2001년 조별리그 3 0 0 3 1 8 0
프랑스2003년 불참
독일2005년 4위 5 2 2 1 7 6 8
남아프리카 공화국2009년 불참
브라질2013년 조별리그 3 1 0 2 3 5 3
러시아2017년 ? ? ? ? ? ? ? ?
카타르2021년 ? ? ? ? ? ? ? ?
합계 6회 진출(6/9) 22 9 5 8 36 33 32


하계 올림픽[편집]

하계 올림픽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네덜란드 1928년 1라운드 14위 2 0 0 2 2 10 0
나치 독일 1936년 불참
잉글랜드 1948년 1라운드 11위 1 0 0 1 3 5 0
핀란드 1952년 진출 실패
오스트레일리아 1956년
이탈리아 1960년
일본 1964년 조별리그 11위 3 0 1 2 2 6 1
멕시코 1968년 4강 4위 5 3 0 2 10 7 9
서독 1972년 8강 7위 6 2 1 3 4 14 7
캐나다 1976년 조별리그 9위 3 0 2 1 4 7 2
소련 1980년 진출 실패
미국 1984년
대한민국 1988년 실격
스페인 1992년 조별리그 10위 3 0 3 0 3 3 3
미국 1996년 8강 7위 4 1 2 1 2 3 5
오스트레일리아 2000년 진출 실패
그리스 2004년 조별리그 10위 3 1 1 1 3 3 4
중국 2008년 진출 실패
영국 2012년 우승 1위 6 5 1 0 12 4 16
합계 우승(1회) 10회 진출(10/25) 36 12 11 13 45 62 47


현 대표선수[편집]

2009년 4월 기준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유명 선수[편집]


  1. 첫 월드컵이어서 예선전을 따로 치르지 않았고 신청하는 모든 팀이 본선에서 뛰었다.
  2. 쿠바와의 2차예선에서 3전 3승을 거둬 3차예선에서 미국과 붙었다. 그런데 예선 자체를 너무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개막 한 달 전에 쿠바와 3연전을 치뤘다.) 2차예선이 끝나자마자 이탈리아로 건너가서 바로 미국과 단판 승부를 벌였고, 여기서 2:4로 지면서 다시 배를 타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월드컵에 참여해보지도 못하고 겨우 한 경기 때문에 한 달 반의 대장정을 해야했다.
  3. 미국, 쿠바와 풀리그로 예선을 치뤄 4전 전승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4. 미국, 아이티와 풀리그로 예선을 치뤄 4전 전승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5. 캐나다, 미국과의 1차예선에서 4전 전승을 하고 최종라운드에서 쿠바와 만나 1승 1무로 앞서며 본선에 진출했다.
  6. 당시 유럽과 남미를 제외한 모든 대륙이 0.5장이었다. 미국과의 1차예선에서 1승 1무로 누르고 최종라운드에서 1위를 거뒀지만 플레이오프에서 파라과이를 만났다. 1승 1무 총합 1:0으로 이기면서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
  7. 1차예선에서 미국, 온두라스를 누르고 최종예선에서도 코스타리카, 자메이카를 3승 1무로 이기며 본선진출에 성공했다.
  8. 지역예선과 북중미 챔피언십을 겸해서 대회가 열렸는데, 1차예선(챔피언십 예선)에서 캐나다와 미국에 전승을 거두며 올라왔지만 최종예선(챔피언십 본선)에서 아이티와 트리니다드토바고에 밀려 본선 진출에 실패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멕시코 역사상 첫 지역예선 탈락이었으며 전 대회 개최국이자 8강 진출국에도 멍에가 드리워졌다.
  9. 지역예선과 북중미 챔피언십을 겸해서 대회가 열렸는데, 4년전과는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1차예선(챔피언십 예선)에서 캐나다와 미국에 1승 2무 1패로 세 나라가 동률을 이루며 골득실에 앞서 겨우 진출, 하마터면 챔피언십에도 못 오를 뻔했지만 정작 최종예선(챔피언십 본선)에서 전승을 거두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10. 지역예선과 북중미 챔피언십을 겸해서 대회가 열렸는데, 1차예선(챔피언십 예선)에서 캐나다에 밀려 1승 2무 1패로 간신히 최종예선(챔피언십 본선)에 진출했으나 역시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에 이어 3위(1승 3무 1패)로 부진을 거듭하며 탈락했다. 본선 진출권이 2장으로 늘었음에도 진출하지 못했다.
  11. 원래 개최국은 콜롬비아였다. 그러나 대회를 4년 앞두고 경제적인 문제로 개최권을 반납했고 멕시코가 미국, 캐나다를 제치고 개최권을 획득하면서 최초의 월드컵 2회 개최국이 되었다.
  12. 청소년대회에서 나이를 속이고 출전한 선수가 드러나 출전권을 박탈당했다.
  13. 1차예선을 거치지 않고 2차예선부터 출전했는데, 2차예선에서 4승 1무 1패, 최종예선에서 5승 1패를 기록하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14. 1,2차예선을 거치지 않고 3차예선부터 출전하여 4승 2패로 자메이카에 밀리며 불안하게 올라갔으나, 최종예선에서 4승 6무를 기록하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15. 하위 라운드는 참여하지 않고 'Semi-Final Round'부터 출전했다. 여기서 4승 1무 1패로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이어 2위로 올라갔고, 최종예선에서 5승 2무 3패를 기록하며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16. 2차예선에서 도미니카에 2승(총합 18:0)을 거두고 3차예선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최종예선에서 7승 1무 2패 골득실+13을 기록했지만 똑같은 승점에 골득실+10인 미국에 상대전적이 2:3으로 밀려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17. 2차예선에서 벨리즈에 2승(총합 9:0)을 거두고 3차예선에서 3승 1무 2패를 기록하여 자메이카에 골득실이 앞서 겨우 최종예선에 진출했고, 최종예선에서 6승 1무 3패 2위로 본선에 진출했지만 중반까지는 플레이오프권에 있다가 겨우 승점을 쌓은 것이다. 2차, 3차 모두 탈락위기까지 가면서 마지막으로 예선에서 탈락한 1982년 이후 최대 위기를 맞았었다.
  18. 1,2차예선 없이 3차예선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올라갔으나 최종예선에서 2승 5무 3패로 플레이오프까지 떨어지는 수모를 겪었다. 미국,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연패하고 온두라스에게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최종 두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1승 5무 2패를 기록하고 5위까지 쳐졌는데, 이대로라면 탈락이 확정이었으나 파나마를 잡고 겨우 4위 파나마와 승점을 맞추고 골득실에 앞서 4위로 올라갔다. 마지막 경기에서 멕시코가 코스타리카한테 지면서 파나마가 미국에게 비기기만 해도 5위로 탈락이 확정될 상황이었는데 파나마가 미국에 앞서며 멕시코의 탈락이 확정되나 싶은 순간, 미국이 연달아 두 골을 넣어 역전함으로서 극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90년대 이후 진짜로 탈락이 확정될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19. 1974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최종 3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0. 1978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우승과 동시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21. 1982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최종 3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2. 1986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23. 월드컵 개최국이었기 때문에 월드컵 예선을 겸하는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24. 1990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25. 유소년 대회에 그 나이를 넘긴 선수를 출전시켰기 때문에 대회 예선에서 부전패했다.
  26. 이 대회부터 정식 명칭이 골드컵으로 바뀌었으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계속 미국이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12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되고 4강부터 토너먼트가 도입된 첫 대회였다. 그리고 1973~1989년까지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하던 것을 아예 독자대회로 분리시켰다.
  27. 16년만의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5경기 28득점 2실점이라는 가공할 득점력으로 역대 골드컵 최다득점 우승팀으로 남아있다. 조별예선에서 마르티니크에 9:0,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까지 올랐던 캐나다를 8:0, 4강전에서 자메이카를 6:1, 결승전에서 미국을 4:0으로 누르며 북중미 최강자로 군림했고, 1년 뒤 월드컵에서도 죽음의 조를 1위로 뚫고 16강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28. 이 대회부터 타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다. 첫 타자는 브라질이 되었으며, 이 브라질을 누르고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했다. 심지어 4전 전승 무실점이었다.
  29. 전 대회에 이어 또다시 전승 우승을 거두면서 북중미 유일의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3연속 우승을 달성한 나라는 40년대의 아르헨티나, 70년대의 이란, 90년대의 멕시코, 2000년대의 이집트가 전부다.
  30. 이 대회부터 출전국이 12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초청국도 3개로 확대되었고 그 자리는 콜롬비아, 페루, 대한민국이 차지했다.
  31. 8강전에서 대한민국과 0:0으로 비기고 승부차기에서 2:4로 패하며 2연속 4강 진출에 실패했다.
  32. 마지막 우승을 차지한지 겨우 5년만에 사상 7번째 우승을 달성했고, 7년만에 무실점 우승을 일궈냈다. 더군다나 전년도 월드컵 우승팀 브라질과 조별예선, 결승전에서 두 번 붙었는데 1승 1무에 무실점으로 선방하기까지 했다.
  33. 이 대회부터 3·4위전이 폐지되어 더이상 4강 탈락팀들끼리 경기를 갖는 일이 없게 되었다.
  34. 1996년부터 이어져 오던 초청제도가 이 대회에서 14년만에 폐지되면서 12개국 모두 북중미 팀으로 대회가 치뤄졌다.
  35. 6년만에 사상 8번째 우승을 가져갔다. 전 대회 결승전에서 미국에 패했는데, 또다시 결승전에서 미국을 만나 복수에 성공했다. 더군다나 대회는 미국에서 열렸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멕시코는 미국 원정에서 5:0으로 이기고 우승컵을 빼앗은 셈이었다!
  36. 2년전에 이어 또다시 우승컵을 차지하면서 사상 두번째 2연패를 달성했다. 게다가 13년만에 전승 우승을 또다시 해냈다.
  37.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참가한 코파아메리카에서 결승전까지 진출하는 위엄을 보여줬다. 조별예선 2무 1패 조 3위 와일드카드로 겨우 8강에 진출했지만 페루, 에콰도르를 연이어 격파하고 결승에 올라 아르헨티나에 1:2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38. 8년만에 다시 4강에 오르며 남미의 강호들을 상대로 밀리지 않았다. 조별예선은 1승 1무 1패로 통과했지만 브라질을 상대로 2:0으로 앞서다 3골을 먹히고 역전패하는 등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토너먼트에선 고지대에 능한 세 나라(에콰도르, 볼리비아, 페루)를 만나 1승 1무 1패의 성적으로 3위를 차지했다. 물론 멕시코도 고지대에 강한 나라였기에 볼리비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39. 2년 전과 달리 고지대가 아니었음에도(파라과이) 불구하고 또다시 3위를 차지했다.
  40. 첫 참여 이후 8년만에 다시 결승전에 진출했다. 예선에서 브라질을 1:0으로 잡고 8강에 진출해 칠레, 우루과이를 연이어 격파하고 결승전에서 홈팀 콜롬비아에 0:1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타 대륙임에도 마치 자기 대륙인 듯 상당한 활약을 보여줬고, 5회 연속 토너먼트 진출3회 연속 4강 진출, 다섯 번 중 두 번 준우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의 대륙에서 해냈다.
  41. 조예선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잡고 8강에 진출했지만 3년 전 처음으로 이겼던 브라질에 0:4 대패를 당하며 8강에 머물렀다.
  42. 조예선에서 브라질을 2:0으로 잡고 8강에 진출, 파라과이를 6:0으로 무너뜨리고 4강에 올랐다. 아르헨티나에 0:3으로 대패하며 3·4위전에 갔지만 우루과이를 3:1로 잡고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멕시코의 코파아메리카 역사상 가장 높은 승점 + 많은 득점을 올린 대회로 현재까지 남아있다.
  43. 첫 참가 이후 18년만에 처음으로 예선에서 탈락했으며, 3전 전패의 굴욕을 당하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