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코파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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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코파 아메리카
대회 정보
개최국 칠레 칠레
참가국 12개국
최종 순위
통계
총 경기수 경기
아르헨티나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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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코파 아메리카칠레에서 개최되며, 이번에는 16개 팀이 출전하여 각 조의 1,2위 8개팀이 8강전을 치른다. 본래 본선 참가 규모가 12개국에서 16개국으로 확대하여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에서 6개 팀을 초청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2개 팀만을 초청하기로 결정되었다. 초청팀은 멕시코를 포함하여 도호쿠 대지진의 영향으로 지난 대회 참가를 포기했던 일본이 선택될 예정이다.

개최도시 및 경기장[편집]

남미축구선수권대회 대회는 남미월드컵이라고도 불리는 남미축구선수권대회로, 월드컵보다도 역사가 깊다. 코파아메리카(Copa America)라고 흔히 부른다.

19세기 말부터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지에서 영국 이민자들이 주축이 돼 클럽축구의 기반을 다져온 남미축구가 남미축구연맹(CONMEBOL)을 창립했던 해인 1916년 아르헨티나에서 원년대회를 개최했다. 70년까지 부정기적으로 열리다가 75∼87년 4년 간격을 거쳐 1987년부터 2년마다 대회를 열고 있다. 1993년부터는 남미 10개국 외에 북중미 2개국가를 포함, 규모를 확대했다. 1999년 대회에는 일본이 초청케이스로 참가하기도 했다.

코파아메리카 대회는 세계축구의 최강국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이 몰려 있어 축구 팬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그러나 2001년 대회는 개최국 콜롬비아의 불안한 치안때문에 연기될 뻔하다가 7월 12일 개막되었으며, 당초 참가할 예정이었던 12개팀 가운데 캐나다와 아르헨티나가 불참하여 반쪽 대회로 전락했다. 2001년 대회에서는 콜롬비아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2003년에 개최 예정이었던 제41회 대회는 개최국 내정문제 등으로 1년 연기돼 2004년에 페루에서 열렸으며, 브라질이 우승을 차지했다. 2007년 대회를 기점으로 4년마다 대회가 개최된다. 다음 대회는 2015년에 브라질에서 개최되기로 예정되어 있다.

출전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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