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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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별칭 라트리
연맹 에콰도르 축구 협회
대륙 남미 축구 연맹
감독 콜롬비아 레이날도 루에다
주장 안토니오 발렌시아
최다 출전자 이반 우르타도 (167)
최다 득점자 아구스틴 델가도 (31)
FIFA 코드 ECU
FIFA 랭킹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고 순위: 20위 (2012년 8월)
최저 순위: 76위 (1995년 6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에콰도르 에콰도르 1 - 1 볼리비아 볼리비아
(볼리비아 산티아고; 1938년 8월 8일)
최다 점수차
승리
에콰도르 에콰도르 6 - 0 페루 페루
(에콰도르 키토; 1975년 6월 22일)
최다 점수차
패배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12 - 0 에콰도르 에콰도르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42년 1월 22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3회 (2002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16강 (2006년)
코파 아메리카
출전 횟수 25회 (1939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4위 (1959년, 1993년)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닉네임은 라트리)은 에콰도르의 국가 대표팀이다. 홈경기와 원정경기의 차이가 극단적으로 심한 팀이며 홈경기에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브라질 1950년 기권
스위스 1954년 불참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 예선 탈락
잉글랜드 1966년
멕시코 1970년
서독 1974년
아르헨티나 1978년
스페인 1982년
멕시코 1986년
이탈리아 1990년
미국 1994년
프랑스 1998년
대한민국일본 2002년 조별리그 24위 3 1 0 2 2 4 3
독일 2006년 16강 12위 4 2 0 2 5 4 6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예선 탈락
브라질 2014년 조별리그 17위 3 1 1 1 3 3 4
러시아 2018년 ?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3회 진출(3/20) 16강(1회) 10 4 1 5 10 11 13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40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브라질 1950년 기권
스위스 1954년 불참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1] 1그룹 패배[2] 2 0 0 2 3 11 0
잉글랜드 1966년[3] 2조 1위[4] 5 2 1 2 7 7 7
멕시코 1970년[5] 3조 3위 4 0 1 3 2 8 1
서독 1974년[6] 1조 3위 4 0 2 2 3 8 2
아르헨티나 1978년[7] 3조 3위 4 0 1 3 1 9 1
스페인 1982년[8] 3조 2위 4 1 1 2 2 5 4
멕시코 1986년[9] 2조 3위 4 0 1 3 4 11 1
이탈리아 1990년[10] 2조 3위 4 1 1 2 4 5 4
미국 1994년[11] 2조 4위 8 1 3 4 7 7 6
프랑스 1998년[12] 6위 16 6 3 7 22 21 21
대한민국일본 2002년[13] 2위 18 9 4 5 23 20 31
독일 2006년[14] 3위 18 8 4 6 23 19 28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15] 6위 18 6 5 7 22 26 23
브라질 2014년[16] 4위 16 7 4 5 20 16 25
합계 125 41 31 53 143 173 154


CONMEBOL 코파 아메리카[편집]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아르헨티나 1916년 불참
우루과이 1917년
브라질 1919년
칠레 1920년
아르헨티나 1921년
브라질 1922년
우루과이 1923년
우루과이 1924년
아르헨티나 1925년
칠레 1926년
페루 1927년
아르헨티나 1929년
페루 1935년
아르헨티나 1937년
페루 1939년[17] 결선리그 5위 4 0 0 4 4 18 0
칠레 1941년 결선리그 5위 4 0 0 4 1 21 0
우루과이 1942년 결선리그 7위 6 0 0 6 4 31 0
칠레 1945년 결선리그 7위 6 0 1 5 9 27 1
아르헨티나 1946년 기권
에콰도르 1947년[18] 결선리그 6위 7 0 3 4 3 17 3
브라질 1949년 결선리그 7위 7 1 0 6 7 21 3
페루 1953년 결선리그 7위 6 0 2 4 1 13 2
칠레 1955년 결선리그 6위 5 0 0 5 4 22 0
우루과이 1956년 기권
페루 1957년 결선리그 7위 6 0 1 5 7 23 1
아르헨티나 1959년 기권
에콰도르 1959년[19] 결선리그 4위 4 1 1 2 5 9 4
볼리비아 1963년 결선리그 6위 6 1 2 3 14 18 5
우루과이 1967년 예선 탈락[20]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기록
1975년[21] 예선탈락 9위 4 0 1 3 4 10 1
1979년[22] 예선탈락 9위 4 1 0 3 4 7 3
1983년[23] 예선탈락 9위 4 0 2 2 4 10 2
아르헨티나 1987년[24] 예선탈락 8위 2 0 1 1 1 4 1
브라질 1989년 예선탈락 7위 4 1 2 1 2 2 5
칠레 1991년 예선탈락 7위 4 1 1 2 6 5 4
에콰도르 1993년[25] 4강 4위 6 4 0 2 13 5 12
우루과이 1995년 예선탈락 9위 3 1 0 2 2 3 3
볼리비아 1997년[26] 8강 5위 4 2 2 0 5 2 8
파라과이 1999년 예선탈락 11위 3 0 0 3 3 7 0
콜롬비아 2001년 예선탈락 9위 3 1 0 2 5 5 3
페루 2004년 예선탈락 12위 3 0 0 3 3 10 0
베네수엘라 2007년 예선탈락 11위 3 0 0 3 3 6 0
아르헨티나 2011년 예선탈락 10위 3 0 1 2 2 5 1
칠레 2015년 ? ? ? ? ? ? ? ? ?
미국 2016년 ? ? ? ? ? ? ? ? ?
합계 25회 진출(25/43) 4위(2회) 111 14 20 77 116 301 62
순위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순위 : 9위


CONCACAF 북중미 골드컵 기록[편집]

북중미 대회이지만 에콰도르는 특별 초청팀으로 1996년~2005년 사이의 일부 대회에 참가했다.

CONCACAF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미국 1996년
미국 1998년
미국 2000년
미국 2002년[27] 조별리그 9위 2 1 0 1 2 2 3
미국 멕시코 2003년
미국 2005년
합계 1회(초청) 1라운드(1회) 2 1 0 1 2 2 3
순위 CONCACAF 골드컵 순위 : ?위


주목할 만한 선수[편집]


  1. 남미 1조에서 아르헨티나와 만나 2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 VS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3. 남미 2조에서 칠레와 승점이 같았고 재경기에서 1:2로 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002년 첫 진출 이전까지 가장 본선에 근접했던 대회다.
  4. 칠레와 같이 공동 1위이다.
  5. 남미 3조에서 우루과이, 칠레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6. 남미 1조에서 우루과이, 콜롬비아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7. 남미 3조에서 페루, 칠레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8. 남미 3조에서 칠레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9. 남미 2조에서 우루과이, 칠레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10. 남미 2조에서 콜롬비아, 파라과이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11. 남미 2조에서 브라질, 볼리비아, 우루과이에 밀려 4위로 탈락했다. 8경기 34실점한 최하위 베네수엘라에게 유일하게 패배를 기록한 팀이었다..
  12. 이 대회부터 남미 예선이 풀리그로 진행되었다. 승점 21점으로 6위를 기록하며 탈락했지만, 초대 우승국 우루과이도 제치고 골득실이 처음으로 +를 기록하는 등 이 때부터 두각을 보이기 시작했다.
  13. 승점 31점으로 아르헨티나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브라질에게 승점에서 앞섰고, 6위 콜롬비아와 불과 4점차이밖에 나지 않는 혼돈의 대회였지만 끝까지 승점을 유지하며 남미예선에서 이변을 일으켰다.
  14. 승점 28점으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2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를 제외하면 또다시 1위를 기록하며 남미의 강자로 굳어졌다.
  15. 승점 23점 최종 6위로 탈락했다. 4위 아르헨티나부터 8위 베네수엘라까지 경쟁권에 있었지만 한끝차이로 아쉽게 본선 진출권을 놓쳤다.
  16. 승점 25점 최종 4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홈에서 7승 1무(아르헨티나 이외의 모든 상대에게 승리함.), 원정에서 3무 5패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7. 대회 시작 21년만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다음으로 늦어 8번째로 참가를 시작했으며, 첫 대회에서 4전 전패를 기록했다.
  18. 1947년 개최권을 따내면서 사상 처음으로 자국 대회로 열렸다. 비록 1승도 챙기지 못하고 6위에 머물렀지만, 처음으로 최하위를 탈출한 대회이기도 했다. 그만큼 당시 에콰도르의 입지는 베네수엘라와 동급이었다.
  19. 12년만에 두 번째로 열린 자국대회로서, 4위를 차지했지만 총 참가국이 다섯 개 뿐이었다. 홈 어드벤티지를 감안해도 예전보다 낫다라고 할 성적은 아니었다.
  20. 코파아메리카 역사상 유일하게 지역예선을 치뤘던 대회였고, 파라과이에게 1무 1패(총합 3:5)로 밀려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21.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으며, 이 대회부터 풀리그가 아닌 조별리그+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22.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23.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24. 20년만에 개최국을 다시 선정하기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25.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34년만에 개최국이 되어 4강까지 오르면서 에콰도르 역사상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특히 예선에서 베네수엘라를 6:1로, 우루과이를 2:1로 이기면서 3전 전승으로 통과, 파라과이마저 3:0으로 대승하며 고지대의 홈 어드벤티지를 잘 살렸다.
  26. 고지대에 강한 나라답게 같은 고지대의 볼리비아 대회에서 8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예선에서 자신들보다 모두 강한 상대(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칠레)들에 2승 1무 조 1위를 하고 8강에서 똑같이 고지대에 강한 멕시코와도 승부차기까지 가는 등 만만한 전력이 아님을 알렸다. 다만 이 때 이후 아직까지 토너먼트 진출은 커녕 단 1승도 못하고 있다.
  27.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초청을 받아 북중미 대회에 참가했다. 조별예선 D조에서 아이티, 캐나다와 모두 1승 1패, 골득실까지 2득점 2실점으로 동률을 이뤄 동전 던지기로 토너먼트 진출국을 가렸고, 에콰도르가 유일하게 탈락했다. 메이저 대회에서 동전던지기로 떨어진 전후무후한 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