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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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별칭 Les Éléphants (코끼리들)
연맹 코트디부아르 축구 협회
대륙 아프리카 축구 연맹
감독 프랑스 헤르베 레나르
주장 야야 투레
최다 출전자 디디에 조코라 (123)
최다 득점자 디디에 드로그바 (65)
홈 구장 스타드 펠릭스 우푸에-부아니
FIFA 코드 CIV
FIFA 랭킹 17 Green Arrow Up Darker.svg 2
최고 순위: 12위 (2013년 2월, 4월)
최저 순위: 75위 (2004년 3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 3-2 다호메이 베냉
(마다가스카르; 1960년 4월 13일)
최다 점수차
승리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 11-0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아비장; 1961년 12월 27일)
최다 점수차
패배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 2 - 6 가나 가나
(코트디부아르; 1971년 5월 2일)

말라위 말라위 5 - 1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
(말라위; 1974년 7월 6일)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4 - 0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
(나이지리아 라고스; 1977년 7월 10일)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5 - 1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1992년 10월 16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3회 (2006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조별리그 (2006년, 2010년, 2014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 횟수 20회 (1965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92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 1회 (1992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4위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프랑스어: Équipe de Côte d'Ivoire de football)은 코트디부아르를 대표하는 축구 팀이다. 별칭은 Les Éléphants(코끼리)이며 코트디부아르의 축구 행정 기구인 코트디부아르 축구 협회(FIF)가 관리한다. 2005년 이전까지 가장 위대한 업적은 199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가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본선에 처음 진출한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3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세 번 출전한 월드컵에서 모두 16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 국가 가운데서 FIFA 랭킹은 알제리 다음으로 높다.[1] 국가대표팀에서 형제 선수가 많은 팀이기도 하다.


개요[편집]

1960년 독립한 이후 축구를 시작했으며, 초기 대회에서 3연속 4강에 오르며 선전하기도 했지만 아프리카 내에서도 딱히 실력이 좋은 국가는 아니었다. 본선에는 자주 올라오는 편이었지만 자국에서 열린 1984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할 정도였다. 월드컵 지역예선에서도 최종라운드 전에 번번히 떨어졌고 올림픽 진출도 한 적이 없었다. 그러다 199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깜짝 우승을 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이 우승으로 같은 해에 열린 1992년 킹 파드 컵에 출전하였지만 아르헨티나에 0:4, 당시만 해도 약체였던 미국에 2:5로 패하며 대회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후 아프리카 내에서는 복병으로 취급 받았지만 크게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도 없었으며, 대부분의 선수들이 프랑스 2~3부리그에서 뛰는 수준이었다.


2000년대 이후[편집]

그러나 2000년대로 넘어오면서 디디에 드로그바를 주축으로 황금 세대의 서막이 오른다. 2002~2003 시즌 EA 갱강을 리그 7위까지 끌어올렸고, 곧바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로 넘어가 UEFA 컵에서 준우승을 차지, 2004년 첼시로 이적하면서 그의 전성기가 찾아왔다. 덩달아 콜로 투레, 야야 투레, 아르튀르 보카 등등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갑자기 쏟아져 나오면서 전력이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2004~2005년 무렵 FIFA 월드컵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지역예선에서 상당한 활약을 펼치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진출에 성공했고, 200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도 14년만의 결승에 올랐다.

2006년 FIFA 월드컵에서는 가나와 함께 아프리카의 새로운 복병으로 주목받았으나 하필 C조(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세르비아몬테네그로)에 걸리는 바람에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고도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리오넬 메시를 필두로 에르난 크레스포, 하비에르 사비올라, 막시 로드리게스, 에스테반 캄비아소, 카를로스 테베스, 로베르토 아얄라 등등 빅리그의 올 스타팀 아르헨티나와 아리언 로번, 로빈 판 페르시, 뤼트 판 니스텔로이, 베슬레이 스네이더르, 판 데 사르 등등 이에 못지 않은 선수들을 보유하며 8년만의 재기를 노리던 네덜란드를 상대로 1점차로 분투했지만 아쉽게 2연패하며 일찌감치 탈락이 확정되었다. 마지막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도 0:2로 끌려다니다 후반전에만 세 골을 몰아넣으며 3:2로 역전승, 코트디부아르의 월드컵 첫 승 신고를 하면서 아쉽게 무대에서 내려왔다.

이후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사상 처음으로 진출해 8강까지 오르고, 네이션스컵에서 4전 전승으로 4강에 오르는 등 나쁘지 않은 행보를 보여주었다. 당시 네이션스컵에서 라이벌 나이지리아를 1:0으로 누른데 이어 말리를 3:0, 8강에서 기니를 5:0으로 누르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지만 이집트의 벽에 아쉽게 막혔다. 그리고 월드컵 예선에서도 무패 행진을 거듭하며 2010년 FIFA 월드컵 진출에 성공한다. 하지만 또다시 죽음의 조인 F조(브라질, 포르투갈, 북한)에 걸리는 바람에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고, 설상가상으로 팀의 주축인 드록바가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부상을 입고 낙마할 뻔하는 등 위기가 찾아왔다. 어찌어찌 빠르게 회복되어 본선에서 뛰기는 하였지만 제 컨디션은 아니었고, 조직력이 맞지 않는 모습도 간간히 보여주었다. 결국 4년 전과 마찬가지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는데, 너무 아쉬운게 포르투갈전에서 수많은 골 찬스를 전부 놓치고 0:0으로 아쉽게 비기고, 브라질전에서도 준수한 경기력을 보였지만 편파 판정과 오심에 의해 0:3으로 패했기 때문이었다. 이와 동시에 포르투갈이 북한을 7:0으로 잡으면서 3차전에서 대량 득점으로 승리해도 16강 진출은 사실상 힘든 상황이었고 결국 북한을 3:0으로 잡으면서 유종의 미는 거두었지만 브라질과 포르투갈이 비기면서 그대로 탈락했다.

이후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지역예선 전승 통과, 대회 준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한동안 가나와 함께 아프리카 최강의 지위를 누렸다. 그러나 이후로 드록바가 은퇴 선언과 번복을 하는 등 팀에 위기가 찾아왔다. 200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황금기를 이끈 선수들 상당수가 30대에 진입하면서 기량이 떨어지면서 전력도 조금씩 하향세를 보였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게 2014년 FIFA 월드컵이었는데, 이전 두 대회에서 연속으로 죽음의 조에 걸린 것과 다르게 이번에는 상대적으로 쉬운 콜롬비아, 그리스, 일본과 만났음에도 일본을 2:1로 이겼을 뿐 나머지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또다시 조 3위로 탈락했기 때문이다.

첫 경기 일본전에서 경기 초반엔 부진했지만 강력한 피지컬과 개인기로 일본을 압도했고, 0:1로 끌려가던 와중에 부상이 낫지 않은 드록바가 투입되자마자 비슷한 각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역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경기력은 이전 두 대회보다 떨어진다는 평이었으며 실제로 골 결정력과 조직력에서 많은 문제를 드러냈다. 2차전 콜롬비아전에서는 개개인의 뛰어난 일대일 돌파능력을 앞세워 콜롬비아의 압박을 여럿 벗겨내고도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활약으로 1:2로 패배했다. 당시 국가가 울릴 때 세레이 디에 선수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는데 경기 두 시간 전에 부친상을 당했다는 오보가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부친상을 2004년에 당했고, 국가가 연주되자 아버지 생각이 나면서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정작 진짜 비보는 따로 있었다. 콜로 투레, 야야 투레 형제의 막내인 이바르힘 투레가 경기 종료 1시간 후 2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소식이었다. 형들과 같이 축구 선수로 활약했고 오랫동안 암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많은 팬들을 가슴 아프게 만들었다.

3차전은 그리스 전이었는데, 그리스는 이전 두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고 경기력 또한 좋은 편이 아니었기에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었음에도 정작 경기가 시작되자 그리스 선수가 코트디부아르의 골대만 세 번을 맞추는 등 일방적인 우세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선취골을 넣은 것은 그리스였다. 코트디부아르가 몰아 붙이고 그리스가 선수비 후역습으로 맞대응하던 전반 42분, 코트디부아르 미드필더 티오테의 어이없는 패스 미스로 기회를 얻은 사마라스가 미드필더 사마리스에게 밀어줬고 사마리스가 가볍게 성공시켰다. 2차전에서도 디에의 실수로 콜롬비아에 패했던 코트디부아르는 다시 한 번 월드컵 레벨에서 보기힘든 어이없는 실수로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전 코트디부아르는 전반 막판부터 움직임이 활발해진 투레의 돌파, 좌우 측면에서의 크로스, 보니와 드록바의 파워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것을 동원했고 마침내 제르비뉴의 매끄러운 패스를 받은 보니가 골을 성공시켜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정규시간이 끝난 후반 47분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사마라스가 이를 성공시키면서 그리스의 첫 16강 진출의 제물이 되었다(1대 1로 끝났다면 코트디부아르가 진출했을 것이다). 결국 드록바, 투레 형제를 비롯한 코트디부아르 선수들은 또다시 눈물을 삼켜야 했다.

드록바는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고, 투레 형제 모두 30대의 노장이어서 다음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인데 이렇다할 유망주는 나오지 않고 있다. 모처럼 16강에 진출할 기회였던 2014년에도 결국 눈물을 삼켜야 했는데 당분간 월드컵에서 모습을 보이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당장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지역예선에서도 2승 2패 조 3위로 본선에 진출할 수 있을지조차 모르는 상황이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FIFA 월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독립 이전
이탈리아 1934년
프랑스 1938년
브라질 1950년
스위스 1954년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 없음[2]
잉글랜드 1966년 불참
멕시코 1970년
서독 1974년 예선 탈락
아르헨티나 1978년
스페인 1982년 불참
멕시코 1986년 예선 탈락
이탈리아 1990년
미국 1994년
프랑스 1998년
대한민국일본 2002년
독일 2006년 조별리그 19위 3 1 0 2 5 6 3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조별리그 17위 3 1 1 1 4 3 4
브라질 2014년 조별리그 21위 3 1 0 2 4 5 3
합계 3회 진출(3/13[3]) 조별리그(3회) 9 3 1 5 13 14 10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43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독립 이전
이탈리아 1934년
프랑스 1938년
브라질 1950년
스위스 1954년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 없음[4]
잉글랜드 1966년 불참
멕시코 1970년
서독 1974년[5] 6 3 2 1 8 7 11
아르헨티나 1978년[6] 6 3 2 1 11 10 11
스페인 1982년 불참
멕시코 1986년[7] 4 1 1 2 6 5 4
이탈리아 1990년[8] 5 2 2 1 6 1 8
미국 1994년[9] 8 4 3 1 12 6 15
프랑스 1998년[10] 2 0 1 1 1 3 1
대한민국일본 2002년[11] 10 5 4 1 22 10 19
독일 2006년[12] 10 7 1 2 20 7 22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13] 12 8 4 0 29 6 28
브라질 2014년[14] 8 5 3 0 19 7 18
합계 71 38 23 10 134 62 13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편집]

CAF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기록 네이션스컵 예선전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수단 1957년 독립 이전 독립 이전
이집트 1959년
에티오피아 1962년 불참 불참
가나 1963년
튀니지 1965년 4강 3위 3 2 0 1 5 4 6 3 2 0 1 5 4 6
에티오피아 1968년 4강 3위 5 3 0 2 9 6 9 4 3 1 0 7 0 10
수단 1970년 4강 4위 5 2 0 3 11 9 6 2 1 1 0 4 0 4
카메룬 1972년 예선 탈락 4 3 0 1 6 5 9
이집트 1974년[15] 조별리그 7위 3 0 1 2 2 5 1 4 3 0 1 8 5 9
에티오피아 1976년 예선 탈락 2 1 0 1 2 2 3
가나 1978년 실격[16] 2 2 0 0 5 1 6
나이지리아 1980년 조별리그 6위 3 0 2 1 2 3 2 4 2 0 2 8 4 6
리비아 1982년 불참 불참
코트디부아르 1984년 조별리그 5위 3 1 0 2 4 4 3 자동참가(개최국)
이집트 1986년 4강 3위 5 3 0 2 7 5 9 4 2 2 0 9 1 8
모로코 1988년 조별리그 6위 3 0 3 0 2 2 3 4 4 0 0 8 2 12
알제리 1990년 조별리그 6위 3 1 0 2 3 5 3 4 3 1 0 11 4 10
세네갈 1992년 우승 1위 5 2 3 0 4 0 9 6 5 0 1 9 3 15
튀니지 1994년 4강 3위 5 3 1 1 11 5 10 자동참가(전 대회 우승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1996년 조별리그 11위 3 1 0 2 2 5 3 4 1 2 1 5 4 5
부르키나파소 1998년 8강 5위 4 2 2 0 10 6 8 6 4 1 1 10 8 13
가나나이지리아 2000년 조별리그 9위 3 1 1 1 3 4 4 6 3 2 1 7 2 11
말리 2002년 조별리그 16위 3 0 1 2 1 4 1 8 5 2 1 16 4 17
튀니지 2004년 예선 탈락 4 2 1 1 8 3 7
이집트 2006년 준우승 2위 6 3 2 1 6 5 11 10 7 1 2 20 7 22
가나 2008년 4강 4위 6 4 0 2 16 9 12 4 3 1 0 13 0 10
앙골라 2010년 8강 7위 3 1 1 1 5 4 4 12 8 4 0 29 6 28
적도 기니가봉 2012년 준우승 2위 6 5 1 0 9 0 16 6 6 0 0 19 4 18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3년 8강 5위 4 2 1 1 8 5 7 2 2 0 0 6 2 6
모로코 2015년 ? 4 2 0 2 8 10 6
리비아 2017년 ?
합계 20회 진출(20/27[17]) 우승(1회) 81 36 19 26 120 90 127 109 74 19 16 223 81 241
순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역대 순위 : 5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편집]

FIFA 컨페드컵 기록
년도 결과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사우디아라비아1992년 4위 2 0 0 2 2 9 0
사우디아라비아1995년 불참
사우디아라비아1997년
멕시코1999년
대한민국일본2001년
프랑스2003년
독일2005년
남아프리카 공화국2009년
브라질2013년
러시아2017년 ? ? ? ? ? ? ? ?
카타르2021년 ? ? ? ? ? ? ? ?
합계 1회 진출(1/9) 2 0 0 2 2 9 0


하계 올림픽[편집]

올림픽 축구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일본 1964년 진출 실패
멕시코 1968년
서독 1972년
캐나다 1976년
소련 1980년 불참
미국 1984년 진출 실패
대한민국 1988년
스페인 1992년[18]
미국 1996년[19]
오스트레일리아 2000년[20]
그리스 2004년[21]
중국 2008년[22] 8강 6위 4 2 0 2 6 6 6
영국 2012년[23] 진출 실패
합계 1회 진출(1/13[24]) 8강(1회) 4 2 0 2 6 6 6


감독[편집]


선수[편집]

최근 차출[편집]

포지션 선수 생년월일 (나이) 출장 최근 소집
MF 에마뉘엘 에부에 1983년 6월 4일(1983-06-04) (31세) 78 3 터키 갈라타사라이 SK 2013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MF 셰이크 티오테 1986년 6월 21일(1986-06-21) (28세) 42 1 잉글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3년 10월 12일, 세네갈 세네갈
MF 세레이 다이 1984년 11월 7일(1984-11-07) (30세) 4 0 스위스 FC 바젤 2013년 10월 12일, 세네갈 세네갈
MF 보블리 안데르손 1992년 3월 3일(1992-03-03) (22세) 0 0 스페인 말라가 CF 2013년 10월 12일, 세네갈 세네갈
FW 아루나 코네 1983년 11월 11일(1983-11-11) (31세) 39 9 잉글랜드 에버턴 FC 2013년 6월 16일, 탄자니아 탄자니아


이전 선수 명단[편집]


기록[편집]

최다 출전
# 선수 활동 기간 출전
1 디디에 조코라 2000- 123 1
2 콜로 투레 2000- 106 6
3 디디에 드로그바 2002-2014 104 65
4 야야 투레 2004- 100 16
5 시아카 티에네 2000- 87 2
6 부바카르 바리 2000- 78 0
7 에마뉘엘 에부에 2004- 78 3
8 아르튀르 보카 2000- 77 1
9 압둘 카데르 케이타 2000-2012 72 11
최다 득점
# 선수 활동 기간 출전
1 디디에 드로그바 2002-2014 65 104
2 이브라히마 바카요코 1996-2002 30 45
3 살로몽 칼루 2007- 22 62
4 조엘 티에히 1987-1999 25 40
5 아루나 딘다네 2000-2010 17 62
6 야야 투레 2004- 16 81
7 압둘라예 트라오레 1986-1996 14 40
8 제르비뉴 2007- 13 51


주석[편집]

  1. http://www.fifa.com/worldfootball/nationalteams/confederations/confederation=23913/index.html
  2.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 창설 이전
  3. 월드컵 본선진출 횟수 비율. 독립 이후로 계산
  4.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 창설 이전
  5. 1차예선에서 시에라리온에 2승(원정 1:0, 홈 2:0)하고 2차예선에서 튀니지를 만나1승 1무(원정 1:1, 홈 2:1)로 앞서 3차예선에 진출했으나 모로코에 1무 1패(홈 1:1, 원정 1:4)로 밀려 최종예선 진출에 실패했다.
  6. 1차예선에서 부르키나파소에 1승 1무(원정 1:1, 홈 2:0)로 이기고 2차예선에서 콩고에 2승(홈 3:2, 원정 3:1)하여 3차예선에 진출했으나 나이지리아에 1무 1패(원정 0:4, 홈 2:2)해 최종예선 진출에 실패했다.
  7. 1차예선에서 감비아에 1승 1패(홈 4:0, 원정 2:3) 골득실에 앞서 2차예선에 진출했으나, 가나에 1무 1패(홈 0:0, 원정 0:2)으로 밀려 3차예선에 가지 못했다.
  8. 1차예선을 거치지 않고 2차예선부터 참가했다. 2차예선 A조(알제리, 짐바브웨, 리비아(중간기권))에서 2승 2무 1패(리비아전 포함) 조 2위에 그쳐 최종라운드에 가지 못했다.
  9. 1차예선 E조(니제르, 보츠와나, 기권 - 수단)에서 2승 2무 조 1위로 최종예선에 진출했으나, A조(나이지리아, 알제리)에서 2승 1무 1패로 1위 나이지리아와 승점은 같았지만 골득실에 밀려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10. 1차예선에서 콩고 공화국에 1무 1패(원정 0:2, 홈 1:1)로 밀려 2차예선에도 가지 못했다.
  11. 1차예선 C그룹에서 르완다에 1승 1무(합계 4:2)로 최종예선 진출, D조(튀니지, 콩고민주공화국, 마다가스카르, 콩고공화국)에서 4승 3무 1패 조 2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12. 1차예선 없이 2차부터 참여했다. 3조(카메룬, 이집트, 리비아, 수단, 베냉)에서 7승 1무 2패로 카메룬에 승점 1점이 앞서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사무엘 에투,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연속 우승한 카메룬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팀 이집트와 한 팀이 되어 이 중 하나만 올라가는 죽음의 조였으며,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조 2위로 수단을 무조건 이기고 카메룬이 이집트에 무승부 이하의 성적을 내야만 역전할 수 있었는데, 수단을 3:1로 잡고도 카메룬이 1:0으로 앞서고 있었다. 그러나 카메룬이 후반 막판 동점골을 내주고 종료 직전 PK를 날려버려 순위를 역전하면서 극적으로 본선에 올라갔다.
  13. 1차예선 없이 2차부터 참여했다. 2차예선 7조(모잠비크, 마다가스카르, 보츠와나)에서 3승 3무 조 1위로 최종예선에 진출, E조(부르키나파소, 말라위, 기니)에서 5승 1무 최종 1위로 2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 사상 첫 무패 진출이기도 했다.
  14. 1차예선 없이 2차부터 참여했다. 2차예선 C조(모로코, 탄자니아, 감비아)에서 4승 2무 조 1위를 했지만 2차예선이 10개조로 이루어져 있어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했다. 플레이오프에서 세네갈을 만나 1승 1무(합계 4:2)로 앞서면서 3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
  15. 1차예선에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1승 1패, 총합 4:5로 밀려 탈락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중아공이 실격되면서 기적적으로 2차예선에 진출, 가나에 2승(총합 4:0)을 거두고 본선에 올랐다.
  16. 1차예선에서 우파 볼타(현 부르키나파소)에 2승, 총합 5:1로 이겨 2차예선에 진출했지만 후에 모종의 이유로 실격처리되었다. 4년 전에는 같은 방법으로 이득을 보았지만 이번에는 4년 전 중아공과 같은 방식으로 상대팀에 본선 티켓을 내주었다.
  17. 본선 진출 횟수. 독립 이후로 계산
  18.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19.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0.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1.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2.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3.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4. 본선 진출 횟수. 독립 이후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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