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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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영국의 지방에 관한 것입니다. 927년에서 1707년까지 잉글랜드를 지배하였던 국가에 대해서는 잉글랜드 왕국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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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프랑스어: Dieu et mon droit 하느님과 나의 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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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하느님, 군주 폐하를 지켜 주소서 | |||||
| 수도 | 런던 51°30.4167′N, 0°7.65′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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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영어 | ||||
| 정부 형태 | 입헌군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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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 애설스탠 왕 |
96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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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전체 |
130,395 km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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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2006년 어림 • 2001년 조사 • 인구 밀도 |
50,690,000명 49,138,831명 388명/km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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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PPP) • 전체 • 일인당 |
2006년 어림값 $1조 8000억 $35,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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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파운드 (ISO 4217:GBP)(화폐단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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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여름 시간 |
GMT (UTC0) BST (UTC+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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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O 3166-1 | |||||
| ·Alpha-2 | |||||
| ·Alpha-3 | |||||
| 인터넷 도메인 | .uk | ||||
| 국제 전화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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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England)는 스코틀랜드·웨일스와 함께 그레이트브리튼 섬을 이루는 지방이다. 또한 잉글랜드는 그레이트브리튼 섬의 반 이상을 차지하며, 북쪽으로 스코틀랜드, 서쪽으로 아일랜드 해와 웨일스 및 대서양, 남쪽으로 영국 해협, 동쪽으로 북해와 접한다. 그레이트 브리튼 섬은 북아일랜드와 함께 영국을 이룬다. 영국이라는 명칭은 잉글랜드에서 유래했다. 지형은 대체로 평탄하며. 면적 130,410㎢, 인구는 49,138,831명(2001년)이며 중심지는 런던이다.
잉글랜드는 영국 인구 4/5 이상을 수용하고 있으며, 수도 런던은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의 수도이기도 하다. 잉글랜드는 영국 역사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잉글랜드 왕국의 독자적 역사는 1707년 합병령으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가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으로 성립하면서 종식되었다.
목차 |
[편집] 역사
- 이 부분의 본문은 잉글랜드의 역사입니다.
[편집] 정부와 정치
1707년 합병령이 내려진 이후로 잉글랜드에서는 독자적인 정부를 구성하지 못했다. 이전의 잉글랜드는 잉글랜드 정부와 의회에 의해 통치되어 왔으나 잉글랜드 왕국과 스코틀랜드 왕국을 하나로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합병령으로 인해 이러한 지방 자치정권을 폐지하고 통합된 영국 정부와 의회가 잉글랜드를 통치해 왔다. 그러나 1999년 스코틀랜드와 웨일스에게 독자적인 정부의 설립이 허용되었다. 잉글랜드는 이로서 런던에 위치한 영국 정부와 의회의 반대로 영국 내에서 유일하게 독자적인 정부를 설립하지 못한 지역이 되었다.
[편집] 경제
잉글랜드의 경제는 세계적으로도 높은 편이다. 이는 앵글로-색슨 경제 모델이라는 단어를 만들기도 했다. 잉글랜드의 경제 수준은 영국 내에서 가장 높으며, 유럽의 500대 기업 중 100여개가 런던에 기반으로 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고도로 산업화된 지역 중 하나이며, 화학과 제약 산업은 특히 발달해있다. 또한 기술 산업, 우주 항공, 군수 산업, 소프트웨어 산업 등이 발달해있다.
런던은 주로 가공된 물품을 수출하며 석유, 차(茶), 모직물, 설탕, 목재, 버터, 금속, 고기 등의 원료 제품을 수입한다. 잉글랜드는 30,000톤 이상의 쇠고기를 수출하며, 그 가치는 대략 75,000,000 파운드(£)에 이른다.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은 잉글랜드의 대표적인 쇠고기 수입국이다.
금리와 통화 정책을 주관하는 영국의 중앙 은행은 런던에 위치한 잉글랜드 은행이다. 런던에는 또한 영국과 유럽내에서 가장 큰 주식거래소인 런던증권거래소가 위치해있다. 런던은 국제 금융의 중심지 중 하나이며, 유럽에서 가장 큰 경제 도시이다.
전통적으로 중요했던 제조업은 잉글랜드에서 최근 10년간 급격히 쇠퇴하였다. 동시에, 서비스 산업의 성장하였는데, 예를 들어 관광 산업은 영국에서 6번째로 큰 산업으로, 760억 파운드의 수입을 벌어들인다.
잉글랜드의 공식 통화는 파운드화이다 (영국 파운드화 혹은 GBP라고도 한다).
[편집] 문화
- 프리미어리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잉글랜드는 건축, 문학, 연극, 대영박물관, 런던 교향악단으로도 유명하다. 런던은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 서적 등의 출판, 현대극 등을 이끌어가는 중심지이다. 시내·시외에 60개 이상의 극장들이 있다.
잉글랜드는 크리켓·축구·럭비의 발상지로서 세계의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도 했다.
[편집] 지형과 기후
잉글랜드는 낮은 구릉과 고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3,200㎞의 해안선은 만과 후미와 삼각강들로 되어 있다. 600~900m 높이의 황무지 꼭대기들이 있는 페나인 산맥(최고봉은 975m 높이의 스카펠파이크)이 상당한 고지대로서 잉글랜드 북부를 북서부와 북동부로 나눈다. 날씨는 대체로 온화하지만 표준에서 벗어난 온대 해양성 기후 지역이어서 변화가 많다.
템스 강 유역의 온도는 1월에 약 2℃, 7월에 21℃~22℃이다. 잉글랜드에서 기록되는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각각 -18℃ 이하와 32℃ 이상에 달한다. 강수량은 북동부와 중부에서는 연평균 1,000㎜ 이하이고, 남동부의 일부 지역에서는 연평균 500㎜밖에 되지 않는다. 때때로 겨울에 많은 눈이 내리지만 여름에는 빈번히 가뭄을 겪는다.
[편집] 주민
흔히 이베리아 인으로 지칭되는 대서양 연안 구석기 인들이 최초로 영국에 정착한 제민족인 것으로 추측된다. 그 이후 대륙으로부터 선진 기술을 지닌 켈트족이 정착해 오면서 선주민과의 혼혈이 이루어졌고, 브리튼 섬의 켈트화가 진행되었다. 로마제국의 브리튼 정복 이후에는 소수의 로마인들이 건너왔다.
로마의 행정과 군사 체계가 붕괴되기 시작한 기원후 5~6세기 경부터 라인 강 하류, 플랑드르, 유틀란드 반도에서 게르만 민족의 일파(一派)인 앵글 족, 색슨 족, 유트 족 등이 브리튼 섬을 침략했다. 초기에 이들 민족은 선주민과의 혼혈을 엄격하게 금지했던 것 같으나, 결과적으로 혼혈이 진행되어 오늘날 영국인이 형성되기에 이르렀다. 앵글로색슨족이 선주민을 거의 완전히 대체했다는 주장이 오래 동안 믿어져 왔지만, 근래의 분자생물학적, 유전학적 연구에 따르면, 앵글로색슨 이주민의 숫자가 선주민을 대체할 정도로 많지 않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주민들은 민족적으로 혼합되어 있어 언어도 어원상 여러 개의 국어가 섞여 있다. 기본적으로 5~6세기에 침입한 앵글로색슨 족의 언어가 우세하여 현대 영어 어휘의 반수를 차지한다. 나머지는 주로 프랑스어와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잉글랜드인은 스코틀랜드인·아일랜드인·웨일스인만이 아니라 수많은 정복자들을 흡수했다. 유대인도 많은 수가 잉글랜드에 정착했으며, 최근의 이입 이민으로 파키스탄, 아프리카, 카리브 제도, 홍콩 출신의 사람들이 잉글랜드의 주민에 추가되었다.
[편집] 지역
- 이 부분의 본문은 잉글랜드의 행정 구역입니다.
잉글랜드는 종종 잉글랜드의 표준지역으로 언급되는 8개의 지리지역으로 나뉜다. 그러나 이 지역들은 행정기능지역들이 아니다.
[편집] 런던과 사우스이스트
런던(London)과 사우스이스트(South East) 지역은 경제적으로 유력한 지역이다. 이곳에서는 광범위한 제조업, 과학에 기초한 공업, 활발한 상업활동이 이루어지며, 지역의 약 1/3은 농업경지이다. 런던은 영국 철도망·항공망의 중심이며 2개의 국제공항인 히드로와 개트윅이 있다. 런던 항은 영국에서 가장 크고 상업상 가장 중요한 항구이다.
[편집] 웨스트미들랜즈
웨스트미들랜즈(West Midlands) 지역은 다양한 제조업이 이루어지는 지역으로 철강과 자동차 제조가 주산업인 버밍엄을 중심으로 한다. 이브샴 계곡의 과수원들과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을 중심으로 한 셰익스피어의 고장도 이 지역에 속한다.
[편집] 이스트미들랜즈
이스트미들랜즈(East Midlands) 지역 역시 제조업지역으로 양품류·니트웨어·자전거·약품·항공기 생산을 특징으로 한다. 탄전과 영국에서 가장 좋은 농지의 일부가 이 지역에 속해 있다.
[편집] 이스트잉글랜드
이스트잉글랜드(East of England) 지역은 주로 농업지역이다. 생산물로는 곡물·감자·사탕무 등이 있다. 공업화는 북해 유전의 석유와 천연가스를 노퍽 해안의 반도들로 수송하기 시작하면서 이루어졌다.
[편집] 노스웨스트
노스웨스트(North West) 지역의 가장 중요한 제조업 도시는 맨체스터와 리버풀이며, 리버풀은 중요한 항구이기도 하다. 이 지역에는 맨체스터를 포함하는 사우스이스트랭커셔 코너베이션(연합도시)과 리버풀을 포함하는 머지사이드 코너베이션이 속해 있다. 전통적인 섬유업은 점차 엔지니어링에 밀려나고 있다.
[편집] 요크셔·험버
요크셔·험버(Yorkshire and the Humber) 지역에는 오랫동안 섬유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웨스트요크셔 코너베이션(리즈 시와 브래드퍼드 시를 포함)이 있다. 칼 제조로 특히 잘 알려진 셰필드에서는 제강공업이 활발하다. 이 지역에는 그밖에 화학공업과 엔지니어링 산업 및 광대한 농지도 있다.
[편집] 노스이스트
노스이스트 지역(North East) 지역은 스코틀랜드와의 경계선까지 뻗어 있다. 유명한 호수지대, 그만큼 낭만적이지는 않은 더럼 주위의 탄전들, 타인사이드의 조선소들을 포함한다.
[편집] 사우스웨스트
사우스웨스트(South West) 지역은 잉글랜드에서 켈트족의 마지막 거점인 콘월을 포함하며, 19세기말경 광물 매장량이 고갈된 이래 경제적으로 쇠퇴했다. 그러나 현재는 팽창하는 관광업에서 큰 이득을 보고 있으며, 런던에 가까운 일부 지역들은 점점 더 공업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편집] 주석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 연합왕국(U.K.) 정부 공식웹사이트
- 연합왕국(U.K.) 통계청
- 잉글리쉬 헤리티지(English Heritage)
- 내추럴 잉글랜드(Natural England)
- BBC 잉글랜드
- Enjoy England 잉글랜드 관광청
- Enjoy England' 트래블 블로그
- UK & 아일랜드 가계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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