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기
미국의 국기는 13개의 붉고 흰 색이 번갈아 가며 가로로 그어진 바탕에 그리고 왼쪽 위편에 그려진 사각형 안에 50개의 흰 색의 별로 구성되어 있다. 13개의 붉고 흰 줄은 미국의 초기 연방국에 가입한 연방주를 뜻하며 50개의 별은 오늘날 (2011년) 미국의 총 연방주의 수를 뜻한다.
1776년 미국 독립선언이 있은 후 미국을 상징하는 국기는 푸른 색 바탕에 13개의 별들이 원을 이룬 것이었다. 48개의 별을 담은 국기는 1912년에서 1959년까지 쓰였으며 1960년에 하와이가 연방주에 가입한 후 50개의 별을 담은 국기가 오늘날 미국의 공식적인 국기로 쓰이고 있다.
미국의 국기는 미국의 주(State)의 숫자에 따라 별의 숫자가 결정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미국의 주의 수에 변화에 따라 국기가 바뀔 가능성은 있다. 새로운 주가 연방에 가입할 경우, 가입 후 첫 번째의 독립기념일(7월 4일)에 별의 숫자가 변경된다.
미국의 국기는 13개의 줄과 50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흔히 "Stars and Stripes"(성조기, 星條旗)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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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편집]
7개의 적색 줄무늬와 6개의 백색 줄무늬로 된 13개의 줄무늬는 처음 연방을 구성한 13개 주를 뜻하며, 50개의 별은 오늘날의 50개 주를 나타내고 있다. 이 규칙은 1818년 정해진 것으로, 지금의 것은 27번째 개정된 것이다. 전해 오는 말에 따르면 "별은 하늘에서 따오고, 적색은 영국의 색에서, 백색줄은 영국으로부터의 분리를 표시하였다"고 조지 워싱턴이 풀이하였다고 한다.
새로운 주와 국기 디자인 [편집]
새로운 주가 연방에 추가되면서 국기 디자인도 거기에 맞춰 바뀌었다. 줄무늬도 15개 주일 때는 함께 늘었으나, 그 후로는 13개로 고정되었다.
비슷한 국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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