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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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별칭 Yanks, The Stars & Stripes
The Red, White and Blue
연맹 미국 축구 연맹
대륙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감독 독일 위르겐 클린스만
주장 클린트 뎀프시
최다 출전자 코비 존스 (164)
최다 득점자 랜던 도노번 (57)
FIFA 코드 USA
FIFA 랭킹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고 순위: 4위 (2006년 4월)
최저 순위: 35위 (1997년 10월)
첫 국제
경기 출전
비공식 미국 미국 0 - 1 캐나다 캐나다
(미국 뉴저지 주; 1885년 11월 28일)
공식 미국 미국 3 - 2 스웨덴 스웨덴
(스웨덴 스톡홀름; 1916년 8월 20일)
최다 점수차
승리
미국 미국 8 - 0 바베이도스 바베이도스
(미국 캘리포니아 주; 2008년 6월 15일)
최다 점수차
패배
노르웨이 노르웨이 11 - 0 미국 미국
(노르웨이 오슬로; 1948년 8월 6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10회 (193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3위 (1930년)
CONCACAF 골드컵
출전 횟수 13회 (1985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91년, 2002년, 2005년, 2007년, 2013년 )
CONCACAF 골드컵
출전 횟수 3회 (1993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4위 (199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 4회 (1999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준우승 (2009년)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미국을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원년 월드컵에서 준결승에 진출한 것이 최고기록이지만 준결승 이상 진출한 것은 이것이 유일하다. 그 이후 1950년 FIFA 월드컵에서 카리브해에 있는 국가의 국적 출신자들과 자국내의 불법체류자, 유학생들을 축구대회 한번만 나가주면 미국 국적을 준다고 꼬득여서 모은 뒤 이 사람들로 대충 팀만 꾸려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적 잉글랜드를 상대로 조 가에첸스의 골로 완파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실제로 조 가예첸스는 아이티사람이다. 하지만 그 이후 멕시코에 밀려 탈락한 이후 40년동안 지역예선 탈락을 거듭하다가 1990년부터 꾸준히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고 있으며 이 중 3번은 최소한 16강에는 진출했다.

월드컵 기록 (본선)[편집]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3위 3 3 2 0 1 7 6 6
이탈리아 왕국 1934년 16강 16 1 0 0 1 1 7 0
프랑스 1938년 기권
브라질 1950년 1라운드 10 3 1 0 2 4 8 3
스위스 1954년 예선 탈락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
잉글랜드 1966년
멕시코 1970년
서독 1974년
아르헨티나 1978년
스페인 1982년
멕시코 1986년
이탈리아 1990년 1라운드 23 3 0 0 3 2 8 0
미국 1994년 16강 14 4 1 1 2 3 4 4
프랑스 1998년 1라운드 32 3 0 0 3 1 5 0
대한민국일본 2002년 8강 8 5 2 1 2 7 7 7
독일 2006년 1라운드 25 3 0 1 2 2 6 1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16강 12 4 1 2 1 5 5 5
브라질 2014년 16강 15 4 1 1 2 5 6 4
러시아 2018년 ?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10회 진출 4강(1회-3위) 33 8 6 19 37 62 30


월드컵 기록 (예선)[편집]

연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자동참가[1]
이탈리아 왕국 1934년[2] 1 1 0 0 4 2 3
프랑스 1938년 기권
브라질 1950년[3] 4 1 1 2 8 15 4
스위스 1954년[4] 4 2 0 2 7 9 6
스웨덴 1958년[5] 4 0 0 4 5 21 0
칠레 1962년[6] 2 0 1 1 3 6 1
잉글랜드 1966년[7] 4 1 2 1 4 5 5
멕시코 1970년[8] 6 3 0 3 11 9 9
서독 1974년[9] 4 0 1 3 6 10 1
아르헨티나 1978년[10] 5 1 2 2 3 7 5
스페인 1982년[11] 4 1 1 2 4 8 4
멕시코 1986년[12] 6 3 2 1 8 3 11
이탈리아 1990년[13] 10 5 4 1 11 4 19
미국 1994년 자동참가(개최국)
프랑스 1998년[14] 16 8 6 2 27 14 30
대한민국일본 2002년[15] 16 8 4 4 25 11 28
독일 2006년[16] 18 12 4 2 35 11 40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17] 18 13 2 3 42 16 41
브라질 2014년[18] 16 11 2 3 26 14 35
합계 138 70 32 36 229 165 242

골드컵 기록[편집]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기록[편집]

남미 대회이지만 미국은 특별 초청팀으로 몇몇 대회에 참가했다.

CONMEBOL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기록
연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에콰도르 1993년[19] 예선탈락 12위 3 0 1 2 3 6 1
우루과이 1995년[20] 4강 4위 6 2 1 3 6 7 7
볼리비아 1997년
파라과이 1999년
콜롬비아 2001년
페루 2004년
베네수엘라 2007년[21] 예선탈락 12위 3 0 0 3 2 8 0
아르헨티나 2011년
칠레 2015년 ? ? ? ? ? ? ? ? ?
미국 2016년 ? ? ? ? ? ? ? ? ?
합계 3회(초청) 4강(1회) 12 2 2 8 11 21 8


컨페더레이션스컵 기록[편집]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기록
연도 결과 경기 득점 실점 승점
사우디아라비아1992년 3위 2 1 0 1 5 5 3
사우디아라비아1995년 불참
사우디아라비아1997년
멕시코1999년 3위 5 3 0 2 6 3 9
대한민국일본2001년 불참
프랑스2003년 1라운드 3 0 1 2 1 3 1
독일2005년 불참
남아프리카 공화국2009년 준우승 5 2 0 3 8 9 6
브라질2013년 불참
러시아2017년 ? ? ? ? ? ? ? ?
카타르2021년 ? ? ? ? ? ? ? ?
합계 4회 진출 15 6 1 8 20 20 19


선수[편집]

현재 선수 명단[편집]

다음은 2013년 11월 15일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19일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친선 경기에 소집된 23명이다.

출장 수와 골은 2013년 11월 19일 기준.

# 포지션 선수 이름 생일 (나이) 출장 클럽
1 GK 팀 하워드 1979년 3월 6일(1979-03-06) (35세) 96 0 잉글랜드 에버턴
12 GK 션 존슨 1989년 5월 31일(1989-05-31) (25세) 4 0 미국 시카고 파이어
14 DF 마이클 오로즈코 1986년 2월 7일(1986-02-07) (28세) 11 3 멕시코 푸에블라
20 DF 제프 카메론 1985년 7월 11일(1985-07-11) (29세) 23 1 잉글랜드 스토크 시티
4 MF 마이클 브래들리 1987년 7월 31일(1987-07-31) (27세) 82 11 이탈리아 로마
13 MF 저메인 존스 1981년 11월 3일(1981-11-03) (32세) 38 2 독일 샬케 04
21 MF 브렉 셰어 1990년 2월 28일(1990-02-28) (24세) 25 2 잉글랜드 스토크 시티
9 FW 아론 요한슨 1990년 11월 10일(1990-11-10) (23세) 6 1 네덜란드 AZ
17 FW 조지 알티도어 1989년 11월 6일(1989-11-06) (24세) 66 21 잉글랜드 선덜랜드

최근 차출[편집]

포지션 선수 생년월일 (나이) 출장 최근 소집
GK 빌 하미드 1990년 11월 25일(1990-11-25) (23세) 1 0 미국 D.C. 유나이티드 2013년 11월 19일,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GK 브래드 구잔 1984년 9월 9일(1984-09-09) (29세) 24 0 잉글랜드 애스턴 빌라 2013년 10월 15일, 파나마 파나마
MF 파비안 욘손 1987년 12월 11일(1987-12-11) (26세) 17 0 독일 TSG 1899 호펜하임 {{{최근 소집}}}
FW 클린트 뎀프시 1983년 3월 9일(1983-03-09) (31세) 101 36 미국 시애틀 사운더스 FC 2013년 11월 15일,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FW 랜던 도노번 1982년 3월 4일(1982-03-04) (32세) 154 57 미국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2013년 10월 11일, 자메이카 자메이카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첫 월드컵이어서 예선전을 따로 치르지 않았고 신청하는 모든 팀이 본선에서 뛰었다.
  2. 지난대회 4강팀이어서인지 최종예선에서 단판플레이로 본선에 올라왔다. 2차예선을 뚫고 올라온 멕시코를 4:2로 이겼는데, 문제는 지역예선을 개최국 이탈리아에서 치른 것. 멕시코는 기껏 이탈리아까지 3주동안 배타고 와서 단 한경기 치르고 3주동안 고국으로 돌아갔고, 미국도 본선에서 바로 탈락하면서 두 경기 때문에 배로 기나긴 항해를 해야했다.
  3. 멕시코, 쿠바와 풀리그로 예선을 치뤄 조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초창기와는 다르게 멕시코에게 0:6, 2:6으로 대패했는데 이러고 본선에서 잉글랜드를 1:0으로 잡는 이변을 일으켰고 멕시코는 3전 3패로 광탈했다.
  4. 멕시코, 아이티와 풀리그로 예선을 치뤘다. 아이티에 2승을 거뒀지만 멕시코에 2패함으로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5. 멕시코, 캐나다와의 1차예선에서 4전 전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6. 1차예선에서 캐나다가 기권하고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1무 1패로 지면서 짐을 쌌다.
  7. 멕시코, 온두라스와의 1차예선에서 조 2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8. 캐나다, 버뮤다와의 1차예선에서 조 1위를 차지하며 2차예선에 진출했지만 아이티에 총합 0:3으로 전패하며 짐을 쌌다.
  9. 지역예선과 북중미 챔피언십을 겸해서 대회가 열렸는데, 1차예선(챔피언십 예선)에서 멕시코, 캐나다에 1무 3패를 기록하며 최하위로 탈락했다.
  10. 지역예선과 북중미 챔피언십을 겸해서 대회가 열렸다. 1차예선(챔피언십 예선)에서 멕시코, 캐나다, 미국 모두 1승 2무 1패로 세 나라가 동률을 이루어 골득실이 앞선 멕시코가 1위로 진출하고, 캐나다와 플레이오프에서 0:3으로 지면서 결국 탈락했다. 다득점에서 1점 앞섰지만 당시엔 다득점을 따지지 않았다.
  11. 지역예선과 북중미 챔피언십을 겸해서 대회가 열렸다. 1차예선(챔피언십 예선)에서 캐나다, 멕시코에 밀려 1승 1무 1패로 세 번 연속 최종예선(챔피언십 본선)에도 못 가고 최하위로 탈락했다.
  12. 지역예선과 북중미 챔피언십을 겸해서 대회가 열렸다. 3회 연속 챔피언십 본선(최종예선)에도 못 가고 최하위로 탈락하자 아예 1라운드 플레이오프를 치루도록 규정이 변경되었다. 네덜란드령 안틸레스와 1승 1무 총합 4:0을 기록해 2라운드에 올라갔지만 코스타리카에 밀려 최종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13. 지역예선과 북중미 챔피언십을 겸해서 대회가 열렸다. 1라운드에서 자메이카에 1승 1무 총합 5:1로 이기며 챔피언십 본선(최종예선)에 올랐고, 4승 3무 1패로 코스타리카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면서 40년만의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14. 전 대회에서 16강에 오르며 선전한 덕에 3차예선부터 출전, 조 1위를 기록하며 최종예선에 올라 최종 2위(4승 5무 1패)로 본선에 진출했다.
  15. 하위 라운드는 참여하지 않고 'Semi-Final Round'부터 출전했다. 여기서 조 1위(3승 2무 1패)를 기록하고, 최종예선에서 3위(5승 2무 3패)를 하여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다.
  16. 2차예선에서 그라나다에 2승(총합 6:2), 3차예선에서 조 1위(3승 3무), 최종예선에서 7승 1무 2패 골득실+10을 기록했지만 똑같은 승점에 골득실+13인 멕시코에 상대전적이 3:2로 앞서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17. 2차예선에서 바베이도스에 2승(총합 9:0), 3차예선에서 5승 1패를 기록하여 조 1위로 최종예선에 진출했고, 최종예선에서 6승 2무 2패 1위로 무난히 본선에 진출했다.
  18. 1,2차예선 없이 3차예선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조 1위로 최종예선에 진출해 통합 1위(7승 1무 2패)의 성적으로 본선에 올라갔다. 이미 두 경기를 앞두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에서 마지막 경기가 파나마전이었는데, 멕시코와 파나마가 각각 4,5위를 기록하고 승점이 같아 멕시코 입장에선 미국이 파나마를 이겨줘야 플레이오프에 갈 수 있었다. 멕시코가 코스타리카에, 미국이 파나마에 1:2로 끌려가면서 상황이 좋지 않았고 결국 멕시코는 마지막 경기를 졌다. 그러나 미국이 종료 직전 순식간에 두 골을 몰아넣으며 멕시코를 플레이오프로 진출시켰다. 멕시코 입장에선 원수의 라이벌 국가 덕분에 월드컵에 간 셈이다.
  19.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준우승까지 차지한 멕시코와는 달리 베네수엘라조차 이기지 못하고 대회 최하위로 떨어졌다.
  20. 강호들이 많은, 두 번째 남미 대회에서4강에 오르는 이변을 일으켰다. 특히 조예선에선 2승 1패 조 1위를 차지했는데, 볼리비아에 졌지만 칠레를 2:1로 이기고 아르헨티나를 3:0으로 이기는 대이변을 기록하며 8강에 올랐다. 8강전에서 북중미 라이벌 멕시코에 승부차기로 이겨 4강에 올랐고, 4강전에서도 브라질을 상대로 0:1로 분투하며 선전했다. 비록 3·4위전에서 콜롬비아에 1:4로 대패하며 4위로 마감하긴 했지만, 축구 변방 미국이 국제대회에서 충분히 통할 나라이자 1년 전 월드컵 16강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보여준 대회였다.
  21. 12년만에 초청받아 남미대회에 세 번째로 출전했지만 아르헨티나에 1:4, 파라과이에 1:3, 콜롬비아에 0:1로 패하며 3전 전패 대회 최하위로 떨어졌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