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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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연맹 엘살바도르 축구 연맹
대륙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감독 알베르토 로카
최다 출전자 알프레도 파체코 (87)
최다 득점자 라울 디아스 아르세 (39)
FIFA 코드 S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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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순위: 49위 (2012년 4월, 5월)
최저 순위: 169위 (2006년 11월)
첫 국제
경기 출전
과테말라 과테말라 3 - 3 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과테말라; 1921년 9월 14일)
최다 점수차
승리
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 12 - 0 앵귈라 앵귈라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2008년 2월 6일)
최다 점수차
패배
헝가리 헝가리 10 - 1 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
(스페인 엘체; 1982년 6월 15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2회 (197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조별리그 (1970년, 1982년)
CONCACAF 골드컵
출전 횟수 14회 (1963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준우승 (1963년, 1981년)

엘살바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엘살바도르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1970년 월드컵 북중미 지역 예선에서 온두라스와 대결에서 서로 감정이 격해지자, 최종 경기에서 엘살바도르가 온두라스를 이긴 뒤 축구 전쟁을 한 바 있다.

또한 1982년 FIFA 월드컵에서는 헝가리에게 10-1이라는 큰 점수로 패해 3전 전패로 탈락한 바 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기권
브라질 1950년 불참
스위스 1954년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
잉글랜드 1966년
멕시코 1970년 조별리그 16위 3 0 0 3 0 9 0
서독 1974년 예선 탈락
아르헨티나 1978년
스페인 1982년 조별리그 24위 3 0 0 3 1 13 0
멕시코 1986년 예선 탈락
이탈리아 1990년
미국 1994년
프랑스 1998년
대한민국일본 2002년
독일 200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브라질 2014년
러시아 2018년 ?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2회 진출(2/20) 조별리그(2회) 6 0 0 6 1 22 0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69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기권
브라질 1950년 불참
스위스 1954년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
잉글랜드 1966년
멕시코 1970년[1] 10 7 0 3 19 12 21
서독 1974년 2 0 0 2 0 2 0
아르헨티나 1978년 11 4 4 3 18 16 16
스페인 1982년[2] 13 7 4 2 14 6 25
멕시코 1986년 6 4 1 1 15 2 13
이탈리아 1990년 8 2 2 4 8 8 8
미국 1994년 14 8 1 5 28 18 25
프랑스 1998년 16 5 5 6 23 22 20
대한민국일본 2002년 10 6 1 3 23 15 19
독일 2006년 8 2 2 4 6 14 8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20 8 3 9 39 21 27
브라질 2014년 12 7 2 3 28 16 23
합계 130 60 25 45 221 152 205


CONCACAF 골드컵[편집]

북중미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엘살바도르 1963년 준우승 2위 7 3 3 1 17 11 12
과테말라 1965년 결선리그 4위 5 2 1 2 7 9 7
온두라스 1967년 불참
코스타리카 1969년 실격[3]
트리니다드 토바고 1971년 예선 도중 기권
아이티 1973년[4] 예선 탈락
멕시코 1977년[5] 결선리그 3위 5 2 1 2 8 9 7
온두라스 1981년[6] 결선리그 준우승 5 2 2 1 2 1 8
1985년[7] 조별리그 4위 4 2 1 1 7 2 7
1989년[8] 결선리그 5위 6 0 2 4 2 8 2
미국 1991년[9] 예선 탈락
미국 멕시코 1993년
미국 1996년[10] 조별리그 6위 2 1 0 1 3 4 3
미국 1998년[11] 조별리그 8위 3 0 1 2 0 6 1
미국 2000년[12] 예선 탈락
미국 2002년[13] 8강 8위 3 1 0 2 1 5 3
미국 멕시코 2003년[14] 8강 6위 3 1 0 2 3 7 3
미국 2005년 예선 탈락
미국 2007년[15] 조별리그 9위 3 1 0 2 2 6 3
미국 2009년[16] 조별리그 9위 3 1 0 2 2 3 3
미국 2011년[17] 8강 7위 4 1 2 1 8 8 5
미국 2013년 8강 7위 4 1 1 2 4 8 4
미국 2015년 ? ? ? ? ? ? ? ? ?
합계 14회 진출(14/22) 준우승(2회) 57 18 14 25 66 87 68
순위 CONCACAF 북중미 골드컵 순위 : 7위


하계 올림픽[편집]

올림픽 축구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프랑스 1900년 불참
미국 1904년
영국 1908년
스웨덴 1912년
벨기에 1920년
프랑스 1924년
네덜란드 1928년
나치 독일 1936년
잉글랜드 1948년
핀란드 1952년
오스트레일리아 1956년
이탈리아 1960년
일본 1964년 진출 실패
멕시코 1968년 조별리그 15위 3 0 1 2 2 8 1
서독 1972년 진출 실패
캐나다 1976년
소련 1980년 불참[18]
미국 1984년 진출 실패
대한민국 1988년
스페인 1992년[19]
미국 1996년[20]
오스트레일리아 2000년[21]
그리스 2004년[22]
중국 2008년[23]
영국 2012년[24]
합계 1회 진출(1/25) 조별리그(1회) 3 0 1 2 2 8 1


주석[편집]

  1. 월드컵 첫 신청에 한 번에 본선까지 갔다. 그러나 과정은 순탄지 않았다.1차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하고 2라운드에서 온두라스와 붙었는데, 홈&어웨이 1승 1패로 동률(총합 3:1)을 이뤄 재경기에서 0:1로 승리하자 양측 관중들의 감정이 격해지면서 시작된 폭동이 축구전쟁까지 번졌다. 축구 때문에 전쟁까지 난 유명한 일화가 바로 이 때 나온 것이다. 물론 축구 이전에 온두라스와의 감정이 극히 나빴고, 경제 사회적인 쪽에서 불만과 멸시가 쌓여가던 도중에 축구가 기폭제 역할을 해 준 것이긴 하다. 어찌됐던 엘살바도르는 축구 전쟁 모두 이기고 최종 라운드에서 아이티와도 1승 1패 동률(총합 2:4)을 이뤄 재경기에서 1:0으로 이겨(골득실에서 밀려 지금 기준이면 탈락이었다.) 첫 무대에 올랐지만 3전 3패 무득점으로 쓸쓸히 퇴장해야 했다.
  2. 1981 북중미 골드컵에서 준우승했는데, 온두라스가 우승하는 바람에 우연찮게도 12년전 축구전쟁을 일으킨 상대(온두라스)와 본선에 동반진출했다. 현재까지 마지막 본선진출이자 헝가리에게 월드컵 사상 최다실점(1:10)을 기록한 대회이기도 하다.
  3. 축구 전쟁으로 실격.
  4. 1974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5. 1978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멕시코, 아이티에 이어 3위를 차지해 본선 진출에 실패하였다.
  6. 1982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온두라스에 이어 최종 2위(준우승)를 하면서 12년만의 월드컵 본선에 올랐다.
  7. 1986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조별리그에서 사이가 무척 나빴던 온두라스와 만나 상대전적 1무 1패를 기록, 약체인 수리남에 2승을 하고도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탈락 팀들 중 가장 골득실이 좋아 최종 4위에 올랐다.
  8. 1990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본선에 진출했지만 단 1승도 얻지 못하고 2무 4패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9. 이 대회부터 정식 명칭이 골드컵으로 바뀌었으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계속 미국이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12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되고 4강부터 토너먼트가 도입된 첫 대회였다. 그리고 1973~1989년까지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하던 것을 아예 독자대회로 분리시켰다.
  10. 이 대회부터 타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타자는 브라질이 되었다. 두 대회 연속 탈락 이후 7년만에 본선에 진출하여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3:2로 이겼지만 미국에 0:2로 패하며 최종 탈락했다.
  11. 2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지만 과테말라와 0:0으로 비기고 브라질에 0:4, 자메이카에 0:2로 패하며 무득점 최하위로 탈락했다.
  12. 이 대회부터 출전국이 12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초청국도 3개로 확대되었고 그 자리는 콜롬비아, 페루, 대한민국이 차지했다.
  13. 멕시코에 0:1로 패했지만 과테말라를 1:0으로 누르고 사상 처음으로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허나 미국에 0:4로 대패하며 8강에 머물렀다.
  14. 전 대회와 마찬가지로 미국에 0:2로 패했지만 마르티니크를 1:0으로 이기며 2연속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코스타리카에 2:5로 대패하였다.
  15. 1996년부터 이어져 오던 초청제도가 이 대회에서 14년만에 폐지되면서 12개국 모두 북중미 팀으로 대회가 치뤄졌다.
  16. 이 대회부터 완전히 3·4위전이 폐지되었다.
  17. A조 첫경기에서 멕시코에 0:5로 대패했고 코스타리카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도 1:0으로 앞서다 후반 종료직전 동점골을 얻어맞으며 탈락 위기에 처했으나 마지막 쿠바전을 6:1로 대승하면서 극적으로 8강에 올랐다. 8강에서 파나마를 만나 또다시 종료직전 동점골을 허용했고, 승부차기에서 3:5로 지며 다잡은 4강 티켓을 놓쳤다.
  18. 적성국인 소련에서 경기가 열려 엘살바도르를 비롯한 자유 진영 대다수 국가들이 불참했다.
  19.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0.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1.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2.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3.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4.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