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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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별칭 캐리비안의 사자들
연맹 쿠바 축구 협회
대륙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감독 왈테르 베니테스
최다 출전자 오델린 몰리나 (122)
최다 득점자 레스테르 모레 (29)
홈 구장 에스타디오 페드로 마레로
FIFA 코드 C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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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순위: 46위 (2006년 11월)
최저 순위: 175위 (1994년 12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쿠바 쿠바 3 - 2 자메이카 자메이카
(쿠바 하바나 시; 1930년 3월 16일)
최다 점수차
승리
쿠바 쿠바 9 - 0 푸에르토리코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 도밍고; 1995년 5월 27일)
최다 점수차
패배
스웨덴 스웨덴 8 - 0 쿠바 쿠바
(프랑스 앙티브; 1938년 6월 12일)

소련 소련 8 - 0 쿠바 쿠바
(소련 모스크바; 1980년 7월 24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1회 (1938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8강 (1938년)
CONCACAF 골드컵
출전 횟수 9회 (1971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4위 (1971년)

쿠바 축구 국가대표팀쿠바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소속이다. 감독은 왈테르 베니테즈이다. 카리브 사자들(Leones del Caribe)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소속이다.

쿠바는 라틴아메리카 최고의 스포츠 강국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작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로 손꼽히는 축구는 부진한 편이다. 쿠바는 타 스페인어권 국가나 라틴아메리카 국가와 달리 축구보다는 야구가 더 인기를 모으고 있어 축구는 상대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FIFA 월드컵 본선에는 1938년에 중미 나라 사상 처음으로 진출하여 루마니아와 3:3으로 비기고 플레이오프에서 2:1로 이겨 8강(현재는 16강)까지 올라간 영광스러운 역사도 있다. 비록 8강전에선 스웨덴에 0:8로 털렸지만. 그 뒤로 미국(1930 월드컵 4강)과 멕시코(1970 월드컵 8강)를 제외하고 다른 북중미 나라로서 월드컵에서 1승을 거두기 위하여 52년이나 걸려야 했다.(1990 월드컵에서 코스타리카가 16강 진출) 그리고 80년이 되어가도록 월드컵 본선은 가보질 못하고 있다.

FIFA 월드컵 본선에는 1938년에 단 한 번 진출했을 뿐 나머지는 모두 지역 예선에서 탈락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예선 탈락
프랑스 1938년 8강 8 3 1 1 1 5 12 4
브라질 1950년 예선 탈락
스위스 1954년 FIFA로부터 참가 허가를 받지 못함
스웨덴 1958년 불참
칠레 1962년
잉글랜드 1966년 예선 탈락
멕시코 1970년 FIFA로부터 참가 허가를 받지 못함
서독 1974년 불참
아르헨티나 1978년 예선 탈락
스페인 1982년
멕시코 1986년 불참
이탈리아 1990년 예선 탈락
미국 1994년 기권
프랑스 1998년 예선 탈락
대한민국일본 2002년
독일 200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브라질 2014년
러시아 2018년 ?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1회 진출(1/20) 8강(1회) 3 1 1 1 5 12 4/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58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6 2 1 3 13 14 7
프랑스 1938년 자동진출[1]
브라질 1950년 4 0 1 3 3 11 1
스위스 1954년 참가를 거부당함
스웨덴 1958년 불참
칠레 1962년
잉글랜드 1966년 4 1 1 2 3 5 4
멕시코 1970년 참가를 거부당함
서독 1974년 불참
아르헨티나 1978년 5 2 2 1 7 5 8
스페인 1982년 9 4 3 2 11 8 15
멕시코 1986년 불참
이탈리아 1990년 2 0 1 1 1 2 1
미국 1994년 기권
프랑스 1998년 10 4 1 5 17 18 13
대한민국일본 2002년 8 2 5 1 7 3 11
독일 2006년 4 2 2 0 8 4 8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8 3 0 5 13 21 9
브라질 2014년 6 0 1 5 1 10 1
합계 66 20 18 28 84 101 78


CONCACAF 골드컵[편집]

북중미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엘살바도르 1963년 불참
과테말라 1965년
온두라스 1967년 예선 탈락
코스타리카 1969년 불참
트리니다드 토바고 1971년 결선리그 4위 5 1 2 2 5 7 5
아이티 1973년[2] 불참
멕시코 1977년[3] 예선 탈락
온두라스 1981년[4] 결선리그 5위 5 1 2 2 4 8 5
1985년[5] 불참
1989년[6] 예선 탈락
미국 1991년[7] 기권
미국 멕시코 1993년 불참
미국 1996년[8] 예선 탈락
미국 1998년[9] 조별리그 10위 2 0 0 2 2 10 0
미국 2000년[10] 예선 탈락
미국 2002년[11] 조별리그 11위 2 0 1 1 0 1 1
미국 멕시코 2003년[12] 8강 8위 3 1 0 2 2 8 3
미국 2005년[13] 조별리그 12위 3 0 0 3 3 9 0
미국 2007년[14] 조별리그 12위 3 0 1 2 3 9 1
미국 2009년[15] 예선 통과 후 기권
미국 2011년[16] 조별리그 12위 3 0 0 3 1 16 0
미국 2013년[17] 8강 8위 4 1 0 3 6 13 3
미국 2015년 ? ? ? ? ? ? ? ? ?
합계 9회 진출(9/22) 4위(1회) 30 4 6 20 26 81 18
순위 CONCACAF 북중미 골드컵 순위 : 14위


하계 올림픽[편집]

올림픽 축구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프랑스 1900년 불참
미국 1904년
영국 1908년
스웨덴 1912년
벨기에 1920년
프랑스 1924년
네덜란드 1928년
나치 독일 1936년
잉글랜드 1948년
핀란드 1952년
오스트레일리아 1956년
이탈리아 1960년
일본 1964년 진출 실패
멕시코 1968년
서독 1972년
캐나다 1976년 조별리그 11위 2 0 1 1 0 1 1
소련 1980년 8강 7위 4 2 0 2 3 12 6
미국 1984년 불참[18]
대한민국 1988년 불참[19]
스페인 1992년[20] 진출 실패
미국 1996년[21]
오스트레일리아 2000년[22]
그리스 2004년[23]
중국 2008년[24]
영국 2012년[25]
합계 2회 진출(2/25) 8강(1회) 6 2 1 3 3 13 7


주석[편집]

  1. 쿠바와 경기하기로 되어있었던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멕시코, 미국, 엘살바도르, 수리남이 모두 기권했다.
  2. 1974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3. 1978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4. 1982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5. 1986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6. 1990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7. 이 대회부터 정식 명칭이 골드컵으로 바뀌었으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계속 미국이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12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되고 4강부터 토너먼트가 도입된 첫 대회였다. 그리고 1973~1989년까지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하던 것을 아예 독자대회로 분리시켰다.
  8. 이 대회부터 타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타자는 브라질이 되었다.
  9. 골드컵으로 바뀐 이래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했으나, 미국에 0:3, 코스타리카에 2:7로 대패하며 전체 최하위로 탈락했다.
  10. 이 대회부터 출전국이 12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초청국도 3개로 확대되었고 그 자리는 콜롬비아, 페루, 대한민국이 차지했다.
  11. 전 대회에 이어 초청장을 받은 대한민국, 미국과 만나 1무 1패 0득점 1실점으로 비교적 선전했다. 불과 몇 달 뒤 월드컵에서 각각 4강, 8강에 오른 주인공들이었으며, 대한민국 감독은 이를 4강으로 이끈 히딩크 감독이었다. 당시 최약체 쿠바와 0:0으로 비긴 것 때문에 많은 비난을 받기도 했다.
  12. 사상 최초로 2연속 본선에 진출했으며, 캐나다를 2:0으로 이기며 순조롭게 출발했지만 코스타리카에 0:3으로 패하고, 조 2위로 8강에 올라서도 미국에 0:5 대패를 당하며 탈락했다.
  13. 사상 최초로 3연속 본선에 진출했으나 미국, 코스타리카, 캐나다에 각각 1:4, 1:3, 1:2로 패하며 3전 전패로 탈락했다.
  14. 1996년부터 이어져 오던 초청제도가 이 대회에서 14년만에 폐지되면서 12개국 모두 북중미 팀으로 대회가 치뤄졌다.
  15. 이 대회부터 완전히 3·4위전이 폐지되면서 3·4위전을 치르지 않았다.
  16. 이전 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해놓고 기권했으나 이번엔 그대로 본선에 올랐다. 그런데 첫 경기 코스타리카전에서 0:5로 대패한 것을 시작으로 멕시코 0:5, 엘살바도르 1:6 대패로 3경기 연속 5점차 대패의 치욕을 안고 또다시 대회 최하위로 탈락했다.
  17. 전과 비슷하게 코스타리카에 0:3, 미국에 1:4로 대패했지만 최약체 벨리즈를 4:0으로 잡고 이 한 경기 덕에 와일드카드로 8강에 올랐다. 그러나 파나마에 1:6 대패를 당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18. 적성국인 미국에서 경기가 열려 쿠바를 비롯한 공산 진영 대다수 국가들이 불참했다.
  19. 자유 진영이었지만 제 3세계로 취급받던 대한민국에서 올림픽이 열려 소련, 중국을 비롯한 다수 공산국가들이 참여했지만, 북한의 의견에 동조해 올림픽에 두 번 연속 불참한 몇 안 되는 국가가 되었다.
  20.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1.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2.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3.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4.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5.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