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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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별칭 바이킹의 후예
연맹 노르웨이 축구 협회 (Norges Fotballforbund)
대륙 유럽 축구 연맹
감독 노르웨이 에질 올센
주장 브레데 항엘란
최다 출전자 토르뵤른 스벤센 (104)
최다 득점자 외르겐 유베 (33)
FIFA 코드 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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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순위: 2위 (1993년 10월, 1995년 7월, 8월)
최저 순위: 59위 (2008년 12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스웨덴 스웨덴 11 - 3 노르웨이 노르웨이
(스웨덴 예테보리; 1908년 7월 12일)
최다 점수차
승리
노르웨이 노르웨이 12 - 0 핀란드 핀란드
(노르웨이 베르겐; 1946년 6월 28일)
최다 점수차
패배
덴마크 덴마크 12 - 0 노르웨이 노르웨이
(덴마크 코펜하겐; 1917년 10월 7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3회 (1938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16강 (1998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출전 횟수 1회 (200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1 라운드 (2000년)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2014년 FIFA 월드컵의 경우만 해도 지역예선에서 톱시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보다 더한 졸전끝에 6번 시드인 아이슬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0-2로 패하고 알바니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전적이 1무 1패인 데다가 슬로베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에게는 해트 트릭을 얻어맞고 0-3으로 패하는 등 2014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 최악의 팀으로 전락하며 조 4위 10전 3승 3무 4패의 초라한 성적으로 탈락했다.

월드컵 기록 (본선)[편집]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1라운드 12 1 0 0 1 1 2 0
브라질 1950년 불참
스위스 1954년 예선 탈락
스웨덴 1958년
칠레 1962년
잉글랜드 1966년
멕시코 1970년
서독 1974년
아르헨티나 1978년
스페인 1982년
멕시코 1986년
이탈리아 1990년
미국 1994년 1라운드 17 3 1 1 1 1 1 4
프랑스 1998년 16강 15 4 1 2 1 5 5 5
대한민국일본 2002년 예선 탈락
독일 200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브라질 2014년
합계 3회 진출 16강(1회) 8 2 3 3 7 8 9


월드컵 기록 (예선)[편집]

연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1] 2 1 1 0 6 5 4
브라질 1950년 불참
스위스 1954년[2] 4 0 2 2 4 9 2
스웨덴 1958년[3] 4 1 0 3 3 15 3
칠레 1962년[4] 4 0 0 4 3 11 0
잉글랜드 1966년[5] 6 3 1 2 10 5 10
멕시코 1970년[6] 4 1 0 3 4 13 3
서독 1974년[7] 6 2 0 4 9 16 6
아르헨티나 1978년[8] 4 2 0 2 3 4 6
스페인 1982년[9] 8 2 2 4 8 15 8
멕시코 1986년[10] 8 1 3 4 4 10 6
이탈리아 1990년[11] 8 2 2 4 10 9 8
미국 1994년[12] 10 7 2 1 25 5 23
프랑스 1998년[13] 8 6 2 0 21 2 20
대한민국일본 2002년[14] 10 2 4 4 12 14 10
독일 2006년[15] 12 5 3 4 12 9 18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16] 8 2 4 2 9 7 10
브라질 2014년[17] 10 3 3 4 10 13 12
합계 116 40 29 47 153 162 149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본선)[편집]

UEFA 유로 대회 기록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프랑스1960년 예선 탈락
스페인 1964년
이탈리아 1968년
벨기에 1972년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1976년
이탈리아 1980년
프랑스 1984년
서독 1988년
스웨덴 1992년
잉글랜드 1996년
네덜란드벨기에 2000년 1라운드 9위 3 1 1 1 1 1 4
포르투갈 2004년 예선 탈락
오스트리아스위스 2008년
폴란드우크라이나 2012년
프랑스 2016년 ? ? ? ? ? ? ? ? ?
합계 1회 진출 1라운드(1회) 3 1 1 1 1 1 4

노르딕 축구 선수권 대회 기록[편집]

주목할 만한 선수[편집]

기타[편집]

  • 노르웨이는 브라질과 1회 이상 A매치를 치른 팀 중 현재 유일하게 1패도 기록하지 않은 팀(2승 2무)이다. 전적은 아래와 같다.
경기일자 경기장소 경기결과
1988년 7월 28일 노르웨이 오슬로 노르웨이 노르웨이 1-1 브라질 브라질
1997년 5월 30일 노르웨이 오슬로 노르웨이 노르웨이 4-2 브라질 브라질
1998년 6월 23일 프랑스 마르세유 노르웨이 노르웨이 2-1 브라질 브라질
2006년 8월 16일 노르웨이 오슬로 노르웨이 노르웨이 1-1 브라질 브라질

  1. 2조에서 아일랜드에 1승 1무로 앞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 2조(서독, 자를란트)에서 2무 2패 최하위로 탈락했다.
  3. 3조(헝가리, 불가리아)에서 1승 3패 최하위로 탈락했다.
  4. 5조(소련, 터키)에서 전패하여 최하위로 탈락했다.
  5. 3조(프랑스, 유고슬라비아, 룩셈부르크)에서 3승 1무 2패로 유고슬라비아보다 골득실에 앞서 2위에 랭크되었다. 비록 본선 진출엔 실패했지만 전 대회 4강팀 유고슬라비아를 상대로 3:0 승리를 따내는 등 상당히 선전했다.
  6. 5조(스웨덴, 프랑스)에서 1승 2패 최하위로 탈락했다.
  7. 3조(네덜란드, 벨기에, 아이슬란드)에서 2승 4패 조 3위로 탈락했다. 네덜란드와 벨기에와의 경기에서는 모두 졌지만, 아이슬란드를 상대로 2승을 챙겼다.
  8. 6조(스웨덴, 스위스)에서 조 2위로 탈락했다. 스웨덴, 스위스에게 각각 1승 1패로 상대전적 동률을 이루었다.
  9. 4조(헝가리, 잉글랜드, 루마니아, 스위스)에서 최하위로 탈락했다. 하지만 1위 헝가리와의 승점차가 4점밖에 나지 않았으며, 잉글랜드를 2:1로 이기기도 하는 등 조가 전체적으로 혼전이었다.
  10. 6조(소련, 덴마크, 스위스, 아일랜드)에서 최하위로 탈락했다. 스위스와 지역예선에서 3연속으로 붙는 기록을 세웠다.
  11. 5조(유고슬라비아, 스코틀랜드, 프랑스, 키프로스)에서 조 4위로 탈락했다. 키프로스가 최약체였으므로 이를 제외하면 최하위고, 실제로 2승 모두 키프로스에게 얻어낸 것이었다.
  12. 2조(네덜란드, 잉글랜드, 폴란드, 터키, 산마리노)에서 조 1위로 본선 진출하며 프랑스 탈락과 함께 지역예선 최고 이변을 만들어냈다. 잉글랜드, 네덜란드와의 상대전적이 모두 1승 1무로 우위였으며, 유일한 1패도 본선진출이 확정된 후 마지막 경기에서의 패배였다. 시작 전에는 월드컵에서도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두 팀이 당연히 진출할거라 예상했고 노르웨이는 심지어 4포트의 월드컵 경험 1회(2차세계대전 이전)뿐인 약체 중의 약체였으나 잉글랜드를 3위로 탈락시키는 이변을 만들어내며 다크호스로 부상하게 된다.
  13. 3조(헝가리, 핀란드, 스위스, 아제르바이잔)에서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60년만의 지역예선 무패를 달성하며 상대적으로 쉬운 조에서 무난하게 본선티켓을 뽑았다.
  14. 5조(폴란드, 우크라이나, 벨로루시, 웨일즈, 아르메니아)에서 조 4위에 그쳐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1998년에 이어 2회 연속 톱시드를 받아 쉬운 조에 편성되었음에도 벨로루시에게도 밀리며 다시 주저앉았다.
  15. 5조(이탈리아, 스코틀랜드, 슬로베니아, 벨로루시, 몰도바)에서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체코를 만나 홈&어웨이에서 각각 0:1로 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16. 9조(네덜란드, 스코틀랜드, 마케도니아, 아이슬란드)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조 2위를 했지만 2위 팀들 중 승점이 가장 낮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다. 네덜란드가 8승을 쓸어담고 나머지 국가들이 물고 물리면서 승점이 적게 쌓였기 때문이었다.
  17. E조(스위스, 아이슬란드, 슬로베니아, 알바니아, 키프로스)에서 조 4위로 탈락했다. 2000년대 들어 노르웨이가 국제대회 나온 적이 전혀 없음에도 톱시드를 받았다. 결과적으로 이 때문에 쉬운 조가 편성이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홈에서조차 2승 1무 2패로 졸전을 거듭하며 최종 4위로 추락, 골득실까지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제대로 망신살을 뻗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