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브라질
별칭 Canarinho (작은 카나리아)
A Seleção (선택된 사람들)
Verde-Amarela (녹색과 노란색)
Pentacampeões (5회 챔피언)
samba
연맹 브라질 축구 협회
대륙 남미 축구 연맹
감독 둥가
주장 네이마르
최다 출전자 카푸 (142)
최다 득점자 펠레 (77)
FIFA 코드 BRA
FIFA 랭킹 3위[1]
최고 순위: 1 (1993년 9월, 2002년 7월 ~ 2003년 3월, 2009년 3월 ~ 2009년 11월)
최저 순위: 22 (2013년 6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3-0 브라질 브라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1914년 9월 20일)
최다 점수차
승리
브라질 브라질 14-0 니카라과 니카라과
(멕시코 멕시코 시티; 1975년 10월 17일)
최다 점수차
패배
우루과이 우루과이 6-0 브라질 브라질
(칠레 비냐델마르; 1920년 9월 18일)
브라질 브라질 1-7 독일 독일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2014년 7월 8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20 (193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58년, 1962년, 1970년,
1994년, 2002년
코파 아메리카
출전 횟수 33 (1916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19년, 1922년, 1949년,
1989년, 1997년, 1999년, 2004년, 2007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 7 (1997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97년, 2005년, 2009년, 2013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포르투갈어: Seleção Brasileira)은 브라질을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브라질의 축구 행정 기구인 브라질 축구 협회(CBF)가 관리한다. 1916년 남미 축구 연맹 (CONMEBOL) 가맹국이 되었으며 1923년 국제 축구 연맹 (FIFA) 가맹국이 되었다.

브라질은 2014년 FIFA 월드컵의 개최국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대회의 진출권을 획득했다.

최근의 2002년을 포함하여 월드컵을 다섯 번이나 우승한 경력이 있는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국가대표팀이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월드컵에 가장 많이 출전하였으며 우승도 가장 많이 기록했다. 월드컵 본선에 개근한 유일한 팀이기도 하다. 브라질에서는 국가대표팀을 '선발된 이들'이란 뜻으로 '셀레상(Seleção)'이라고 부른다. 당초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기존의 유니폼은 상의, 하의, 스타킹 모두 흰색이었으나, 1950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이후로 현재 그들의 상징이 된 초록색 선과 노란색의 티셔츠, 파란색의 반바지를 유니폼으로 바꾸었다.[2]

사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1930년 FIFA 월드컵이 개최되던 당시에는 약체였으며 이 월드컵에서조차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일방적으로 패해서 조별리그 탈락하기까지 했다. 오히려 이 당시에는 남미의 강자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이였는데 실제로도 이 두 팀이 1930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본격적으로 강팀이 된 것은 펠레의 등장 이후로, 실제로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달성한 5회의 월드컵 우승 중에서 3회를 펠레가 달성했을 정도였다. 그 뒤, 1994년 미국 월드컵 당시 호마리우의 활약으로 우승, 2002년에는 호나우두, 히바우두, 호나우지뉴 등 3R의 맹활약으로 7전 전승으로 우승하였다. 하지만 2006년에는 우수한 전력으로도 팀웍의 문제로 8강에 그쳤고, 2010년에는 다소 노쇠한 전력이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둥가 감독의 재정비로 우승을 노렸지만 네덜란드에 패하며 8강에 그쳤다. 그리고 2014년 FIFA 월드컵에서는 월드컵 경험이 거의 없는 신예들 위주와 다소 약한 전력이라는 평가가 많았지만, 네이마르와 홈팀이라는 이점으로 우승을 노렸었다. 그러나 준결승전에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1-7로 대패하여 94년 만에 브라질 축구 역사상 최다 점수 차 패배를 당하게 된다.(미네이랑의 비극) 하지만 월드컵 최다우승의 기록이 말해주듯 브라질은 아직도 세계축구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월드컵 결승에 5회 이상 진출한 팀으로는 독일(8회, 4승 4패), 브라질(7회, 5승 2패), 이탈리아(6회, 4승 2패), 아르헨티나(5회, 2승 3패)뿐이며 그 이외에 월드컵 결승 진출팀의 결승 진출 횟수는 네덜란드(3회, 3패), 우루과이(2회, 2승), 프랑스(2회, 1승 1패), 헝가리(2회, 2패), 체코슬로바키아(2회, 2패), 잉글랜드(1회, 1승), 스페인(1회, 1승), 스웨덴(1회, 1패) 이다.

대회 기록[편집]

FIFA 월드컵 (본선)[편집]

FIFA 월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1라운드[3] 6위 2 1 0 1 5 2 3
이탈리아 왕국 1934년 1라운드[4] 14위 1 0 0 1 1 3 0
프랑스 1938년 4강[5] 3위 5 3 1 1 14 11 10
브라질 1950년 준우승[6] 2위 6 4 1 1 22 6 13
스위스 1954년 8강[7] 5위 3 1 1 1 8 5 4
스웨덴 1958년 우승[8] 1위 6 5 1 0 16 4 16
칠레 1962년 우승[9] 1위 6 5 1 0 14 5 16
잉글랜드 1966년 1라운드[10] 11위 3 1 0 2 4 6 3
멕시코 1970년 우승[11] 1위 6 6 0 0 19 7 18
서독 1974년 4강[12] 4위 7 3 2 2 6 4 11
아르헨티나 1978년 4강[13] 3위 7 4 3 0 10 3 15
스페인 1982년 2라운드[14] 5위 5 4 0 1 15 6 12
멕시코 1986년 8강[15] 5위 5 4 1 0 10 1 13
이탈리아 1990년 16강[16] 9위 4 3 0 1 4 2 9
미국 1994년 우승[17] 1위 7 5 2 0 11 3 17
프랑스 1998년 준우승[18] 2위 7 4 1 2 14 10 13
대한민국일본 2002년 우승[19] 1위 7 7 0 0 18 4 21
독일 2006년 8강[20] 5위 5 4 0 1 10 2 12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8강[21] 6위 5 3 1 1 9 4 10
브라질 2014년 4강[22] 4위 7 3 2 2 11 14 11
러시아 2018년 ?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20회 진출 우승(5회) 104 70 17 17 221 102 227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1위
  • .현재까지 유일하게 FIFA 월드컵에 한차례도 기권하거나 예선탈락하지 않고 본선에 진출한 팀이다.

자국에서 열리는 2014 FIFA 월드컵에는 개최국 자격으로 자동으로 본선에 올라 FIFA가맹국중 가장 많은 20회 FIFA 월드컵본선에 오르게 된다.

  • .월드컵 5회 우승인 최다 우승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자동참가[23]
이탈리아 왕국 1934년 자동진출(페루 기권)
프랑스 1938년 자동진출(아르헨티나 기권)
브라질 1950년 자동참가(개최국)
스위스 1954년 1위 4 4 0 0 8 1 12
스웨덴 1958년 1조 1위 2 1 1 0 2 1 4
칠레 1962년 자동참가(전 대회 우승국)
잉글랜드 1966년 자동참가(전 대회 우승국)
멕시코 1970년[24] 2조 1위 6 6 0 0 23 2 18
서독 1974년 자동참가(전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 1978년 1조 1위 6 4 2 0 17 1 8
스페인 1982년 1조 1위 4 4 0 0 11 2 12
멕시코 1986년 3조 1위 4 2 2 0 6 2 8
이탈리아 1990년[25] 3조 1위 4 3 1 0 13 1 10
미국 1994년[26] 2조 1위 8 5 2 1 20 4 17
프랑스 1998년 자동참가(전 대회 우승국)
대한민국일본 2002년[27][28] 3위 18 9 3 6 31 17 30
독일 2006년[29] 1위 18 9 7 2 35 17 34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1위 18 9 7 2 33 11 34
브라질 2014년 자동참가(개최국)
러시아 2018년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합계 92 56 25 11 199 59 193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기록[편집]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아르헨티나 1916년 결선리그 3위 3 0 2 1 3 4 2
우루과이 1917년 결선리그 3위 3 1 0 2 7 8 3
브라질 1919년[30] 결선리그 우승 4 3 1 0 12 3 10
칠레 1920년 결선리그 3위 3 1 0 2 1 8 3
아르헨티나 1921년 결선리그 2위 3 1 0 2 4 3 3
브라질 1922년[31] 결선리그 우승 5 2 3 0 7 2 9
우루과이 1923년[32] 결선리그 4위 3 0 0 3 2 5 0
우루과이 1924년 기권
아르헨티나 1925년 결선리그 2위 4 2 1 1 11 9 7
칠레 1926년 기권
페루 1927년
아르헨티나 1929년
페루 1935년
아르헨티나 1937년[33] 결선리그 2위 6 4 0 2 17 11 12
페루 1939년 기권
칠레 1941년
우루과이 1942년 결선리그 3위 6 3 1 2 15 7 10
칠레 1945년 결선리그 준우승 6 5 0 1 19 5 15
아르헨티나 1946년 결선리그 준우승 5 3 1 1 13 7 10
에콰도르 1947년 기권
브라질 1949년[34] 결선리그 우승 8 7 0 1 46 7 21
페루 1953년[35] 결선리그 준우승 7 4 0 3 17 9 12
칠레 1955년 기권
우루과이 1956년 결선리그 4위 5 2 2 1 4 5 8
페루 1957년 결선리그 준우승 6 4 0 2 23 9 12
아르헨티나 1959년 결선리그 준우승 6 4 2 0 17 7 14
에콰도르 1959년 결선리그 3위 4 2 0 2 7 10 6
볼리비아 1963년 결선리그 4위 6 2 1 3 12 13 7
우루과이 1967년 기권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기록
1975년[36] 4강 3위 6 5 0 1 16 4 15
1979년[37] 4강 3위 6 2 2 2 10 9 8
1983년[38] 준우승 2위 8 2 4 2 8 5 10
아르헨티나 1987년[39] 예선탈락 5위 2 1 0 1 5 4 3
브라질 1989년 우승 1위 7 5 2 0 11 1 17
칠레 1991년 준우승 2위 7 4 1 2 12 8 13
에콰도르 1993년[40] 8강 5위 4 1 2 1 6 4 5
우루과이 1995년 준우승 2위 6 4 2 0 10 3 14
볼리비아 1997년[41] 우승 1위 6 6 0 0 22 3 18
파라과이 1999년[42] 우승 1위 6 6 0 0 17 2 18
콜롬비아 2001년[43] 8강 6위 4 2 0 2 5 4 6
페루 2004년 우승 1위 6 3 2 1 13 6 11
베네수엘라 2007년 우승 1위 6 4 1 1 15 5 13
아르헨티나 2011년 8강 8위 4 1 3 0 6 4 6
칠레 2015년 ? ? ? ? ? ? ? ? ?
미국 2016년 ? ? ? ? ? ? ? ? ?
합계 33회 진출(33/43) 우승(8회) 171 96 33 42 393 194 321
순위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순위 : 3위


CONCACAF 북중미 골드컵 기록[편집]

북중미 대회이지만 브라질은 특별 초청팀으로 1996년~2005년 사이의 일부 대회에 참가했다.

CONCACAF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미국 1996년[44] 준우승 2위 4 3 0 1 10 3 9
미국 1998년[45] 4강 3위 5 2 2 1 6 2 8
미국 2000년
미국 2002년
미국 멕시코 2003년[46] 준우승 2위 5 3 0 2 6 4 9
미국 2005년
합계 3회(초청) 준우승(2회) 14 8 2 4 22 9 26
순위 CONCACAF 골드컵 순위 : ?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편집]

FIFA 컨페드컵 기록
년도 결과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사우디아라비아1992년 불참
사우디아라비아1995년
사우디아라비아1997년 우승 5 4 1 0 14 2 13
멕시코1999년 준우승 5 4 0 1 18 6 12
대한민국일본2001년 4강 5 1 2 2 3 3 5
프랑스2003년 1라운드 3 1 1 1 3 3 4
독일2005년 우승 5 3 1 1 12 6 10
남아프리카 공화국2009년 우승 5 5 0 0 14 5 15
브라질2013년 우승 5 5 0 0 14 3 15
러시아2017년 ? ? ? ? ? ? ? ?
카타르2021년 ? ? ? ? ? ? ? ?
합계 7회 진출(7/9) 33 23 5 5 78 28 74


하계 올림픽[편집]

하계 올림픽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프랑스 1900년 불참
미국 1904년
영국 1908년
스웨덴 1912년
벨기에 1920년
프랑스 1924년 진출 실패
네덜란드 1928년 불참
나치 독일 1936년
잉글랜드 1948년
핀란드 1952년 8강 6위 3 2 0 1 9 6 6
오스트레일리아 1956년 진출 실패
이탈리아 1960년 조별리그 6위 3 2 0 1 10 6 6
일본 1964년 조별리그 9위 3 1 1 1 5 2 4
멕시코 1968년 조별리그 11위 3 0 2 1 4 5 2
서독 1972년 조별리그 12위 3 0 1 2 4 6 1
캐나다 1976년 4강 4위 5 2 1 2 6 6 7
소련 1980년 진출 실패
미국 1984년 준우승 2위 6 4 1 1 9 5 13
대한민국 1988년 준우승 2위 6 4 1 1 12 4 13
스페인 1992년 진출 실패
미국 1996년 4강 3위 6 4 1 1 16 8 13
오스트레일리아 2000년 8강 6위 4 2 0 2 6 6 6
그리스 2004년 진출 실패
중국 2008년 4강 3위 6 4 1 1 14 3 13
영국 2012년 준우승 2위 6 5 0 1 16 7 15
합계 준우승(3회) 12회 진출(12/25) 54 30 9 15 111 64 99


역대 감독[편집]

이름 활동 기간
아데마르 피멘타 1936–1942
플라비우 코스타 1944–1950
제제 모헤이라 1952
아이모헤 모헤이라 1953
제제 모헤이라 1954–1955
비센치 페올라 1955
플라비우 코스타 1955
오스발두 브란당 1955–1956
테체 1956
플라비우 코스타 1956
시우비우 피릴루 1957
페드리뉴 1957
비센치 페올라 1958–1960
아이모헤 모헤이라 1961–1963
비센치 페올라 1964–1967
유스트리치 1968
주앙 사우다냐 1969–1970
마리우 자갈루 1970–1974
오스발두 브란당 1975–1977
클라우디우 쿠티뉴 1977–1980
텔레 산타나 1980–1982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파헤이라 1983
에두아르두 안투네스 쿠임브라 1983–1984
에바리스투 지 마세두 1984–1985
텔레 산타나 1985–1986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시우바 1987–1988
세바스치앙 라자로니 1989–1990
팔캉 1991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파헤이라 1991–1994
마리우 자갈루 1995–1998
반데를레이 루셈부르구 1998–2000
이메르송 레앙 2000–2001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 2001–2002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파헤이라 2002–2006
둥가 2006–2010
마누 메네지스 2010-2012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 2012-현재

선수[편집]

현재 선수 명단[편집]

다음은 2014년 3월 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친선 경기에 소집된 19명이다.

출장 수와 골은 2014년 3월 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전 종료 후 기준.


|- | style="text-align: right;" |7 | style="text-align: center;" |FW |헐크 |1986년 7월 25일(1986-07-25) (28세) | style="text-align: center;" |33 | style="text-align: center;" |8 | 러시아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 | style="text-align: right;" |9 | style="text-align: center;" |FW |프레드 |1983년 10월 3일(1983-10-03) (30세) | style="text-align: center;" |31 | style="text-align: center;" |16 | 브라질 플루미넨시

|- | style="text-align: right;" |10 | style="text-align: center;" |FW |네이마르 |1992년 2월 5일(1992-02-05) (22세) | style="text-align: center;" |47 | style="text-align: center;" |30 |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 | style="text-align: right;" |21 | style="text-align: center;" |FW | |1987년 3월 20일(1987-03-20) (27세) | style="text-align: center;" |15 | style="text-align: center;" |5 | 브라질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 |}

최근 차출된 선수[편집]

아래 명단은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선수명단 이다

포지션 선수 생년월일 (나이) 출장 최근 소집
GK 빅토르 1983년 1월 21일(1983-01-21) (31세) 6 0 브라질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2013년 11월 19일, 칠레 칠레
GK 디에고 카빌리에리 1982년 12월 1일(1982-12-01) (31세) 3 0 브라질 플루미넨시 2013년 10월 15일, 잠비아 잠비아
DF 마이콩 1981년 7월 26일(1981-07-26) (33세) 70 7 이탈리아 AS 로마 2013년 11월 19일, 칠레 칠레
DF 마스웰 1981년 8월 27일(1981-08-27) (33세) 7 0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FC 2013년 11월 19일, 칠레 칠레
DF 마르퀴뇨스 1994년 5월 14일(1994-05-14) (20세) 1 0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FC 2013년 11월 19일, 칠레 칠레
DF 엔리케 1986년 10월 14일(1986-10-14) (27세) 4 0 이탈리아 나폴리 2013년 10월 15일, 잠비아 잠비아
DF 레베르 1985년 1월 4일(1985-01-04) (29세) 8 1 브라질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DF 필리페 루이스 1985년 8월 9일(1985-08-09) (29세) 4 0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DF 안드레 산투스 1983년 3월 8일(1983-03-08) (31세) 24 0 브라질 플라멩구 2013년 4월 24일, 칠레 칠레
MF 루카스 레이바 1987년 1월 9일(1987-01-09) (27세) 24 0 잉글랜드 리버풀 FC 2013년 11월 19일, 칠레 칠레
MF 에르나네스 1985년 5월 29일(1985-05-29) (29세) 23 2 이탈리아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13년 11월 19일, 칠레 칠레
MF 루카스 모라 1992년 8월 13일(1992-08-13) (22세) 31 4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2013년 10월 15일, 잠비아 잠비아
MF 페르난도 1992년 3월 3일(1992-03-03) (22세) 8 0 우크라이나 샤흐타르 도네츠크 2013년 9월 10일, 포르투갈 포르투갈
MF 1986년 6월 24일(1986-06-24) (28세) 6 0 브라질 플루미넨시 2013년 8월 14일, 스위스 스위스
MF 자드손 1983년 10월 5일(1983-10-05) (30세) 8 1 브라질 상파울로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MF 호나우지뉴 1980년 3월 21일(1980-03-21) (34세) 97 33 브라질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2013년 4월 24일, 칠레 칠레
MF 카카 1982년 4월 22일(1982-04-22) (32세) 87 29 이탈리아 밀란 2013년 3월 25일, 러시아 러시아
FW 호비뉴 1984년 1월 25일(1984-01-25) (30세) 92 27 이탈리아 AC 밀란 2013년 11월 19일, 칠레 칠레
FW 알레샨드리 파투 1989년 9월 2일(1989-09-02) (25세) 27 10 브라질 코린치앙스 2013년 10월 15일, 잠비아 잠비아
FW 레안드루 다미앙 1989년 7월 22일(1989-07-22) (25세) 17 3 브라질 인테르나시오나우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부상

선수 기록[편집]

최다 출장 선수[편집]

142경기에 출장하며 브라질 대표팀 사상 가장 많은 경기에 출장한 카푸
2014년 6월 8일 기준
현역 선수는 굵은 글씨로 표시
# 이름 출장 수 첫 출장 최근 출장
1 카푸 142 5 1990년 9월 12일 2006년 7월 1일
2 호베르투 카를루스 125 11 1992년 2월 26일 2006년 7월 1일
3 루시우 105 4 2000년 11월 15일 2011년 9월 5일
4 클라우디우 타파레우 101 0 1988년 7월 7일 1998년 7월 12일
5 자우마 산투스 98 3 1952년 4월 10일 1968년 6월 9일
호나우두 98 62 1994년 3월 23일 2011년 6월 7일
7 호나우지뉴 97 33 1999년 6월 26일 2013년 4월 24일
8 지우마르 94 0 1953년 3월 1일 1969년 6월 12일
9 지우베르투 시우바 93 3 2001년 11월 7일 2010년 7월 2일
10 펠레 92 77 1957년 7월 7일 1971년 7월 18일
히벨리누 92 26 1965년 11월 16일 1978년 6월 24일
호비뉴 92 27 2003년 7월 13일 2013년 11월 19일

최다 득점 선수[편집]

77골을 기록하며 브라질 대표팀 사상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펠레.
2013년 11월 19일 기준.
현역 선수는 굵은 글씨로 표시.
# 이름 출장 수 첫 출장 최근 출장
1 펠레 77 92 1957년 7월 7일 1971년 7월 18일
2 호나우두 62 98 1994년 3월 23일 2011년 6월 7일
3 호마리우 55 70 1987년 5월 23일 2005년 4월 27일
4 지코 48 71 1976년 2월 25일 1986년 6월 21일
5 베베투 39 75 1985년 4월 28일 1998년 7월 12일
6 히바우두 34 74 1993년 12월 16일 2003년 11월 19일
7 자이르지뉴 33 81 1964년 6월 7일 1982년 3월 3일
호나우지뉴 33 97 1999년 6월 26일 2013년 4월 24일
9 아데미르 32 39 1945년 1월 21일 1953년 3월 15일
토스탕 32 54 1966년 5월 15일 1972년 7월 9일

관련 항목[편집]

주석[편집]

  1. http://www.fifa.com/worldranking/rankingtable/
  2. 네이버캐스트 상식백과-1950년 제 4회 브라질 월드컵.
  3. 당시엔 13개국 뿐이어서 조 1위가 4강에 직행하는 구조였는데, 첫 경기에서 유고슬라비아에 1:2로 지면서 볼리비아를 4:0으로 눌렀음에도 4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4. 당시엔 전 경기 토너먼트였다. 16강전에서 스페인에 1:3으로 패하며 단 한경기만에 탈락했는데, 교통수단이 워낙 미비하여 아메리카 대륙의 모든 나라가 배로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유럽이 유리할 수 밖에 없었다. 결과적으로 8강의 모든 나라가 유럽 국가로만 이루어진 유일한 대회가 되었다.
  5. 16강전에서 폴란드와 전후반 90분동안 4:4, 연장전 끝에 6:5로 승리했다. 8강전에서 체코슬로바키아와 1:1로 비기고 재경기에서 2:1로 이기면서 힘겹게 4강까지 올랐지만 체력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탈리아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당시 브라질의 스타 레오니다스 다 실바가 결장하기도 했다. 결국 3·4위전에서 스웨덴을 4:2로 누르며 3위라는 호성적을 거두었다.
  6. 2차 세계대전으로 12년만에 열린 대회로 자국에서 첫 개최한 대회였다. 스위스와 비겼지만 멕시코, 유고슬라비아를 연달아 누르고 조 1위로 4강 리그에 진출했는데, 20년 전 유고슬라비아에 패배하여 탈락했던 빚을 그대로 갚았다. 4강 리그전에서 스웨덴을 7:1, 스페인을 6:1로 누르고 2승을 챙겼다. 마지막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우승이었기 때문에 누구도 홈팀 브라질의 우승을 의심하지 않았다. 사실상의 결승전이었던 마라카낭 경기장의 우루과이전은 열광적인 브라질 홈 팬들의 응원 속에서 경기가 치뤄졌지만, 1:2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고 그 여파로 브라질 국가대표팀 유니폼까지 바뀌고 결승전 출전 선수들은 다시는 국가대표에 뽑히지 못하는 엄청난 여파를 몰고 왔다. 자세한 것은 마라카낭의 비극 참조.
  7. 전 대회에서의 충격으로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렸다. 멕시코에 5:0 승리하고 유고슬라비아와 비기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지만 당대 최강이었던 헝가리와 격한 난투극 끝에 다수 선수들이 부상을 입고 2:4로 패해 8강에 머물렀다.
  8. 축구 황제 펠레를 전세계에 알린 대회로 사상 최초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조별 예선에서 압도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는데, 그나마 전 대회 4강팀 오스트리아를 3:0으로 꺾고 창의 펠레와 방패의 야신의 대결로 주목받은 소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8강전부터 펠레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웨일스를 1:0으로 꺾고, 4강전에선 이 대회에서 13골을 터뜨린 쥐스트 퐁텐의 프랑스를 5:2로 눌렀고 펠레가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지금까지 월드컵 최연소 헤트트릭 기록을 남겼다. 결승전에서 홈팀 스웨덴마저 5:2로 꺾고 8년 전 비극을 씻어내며 유일하게 유럽 대륙에서 우승한 남미팀이 되었다.
  9. 펠레가 조별예선에서 부상으로 일찍 낙마했지만 가린샤의 대활약 덕분에 2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 대회와 마찬가지로 조별예선은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8강에서 잉글랜드를 3:1로, 4강에서 홈팀 칠레를 4:2로, 결승전에선 조별예선에서 붙은 체코슬로바키아에 3:1로 역전승하며 또다시 우승했다. 이는 1934, 1938년 연속 우승한 이탈리아와 함께 유이하게 월드컵을 연속 우승한 팀으로 남아있다.
  10. 3연패의 꿈을 안고 잉글랜드 땅에 들어갔지만 예선탈락하며 대회 최고의 이변의 희생양이 되었다. 불가리아에 2:0으로 이겼을 뿐 헝가리, 포르투갈에 1:3으로 연패하며 1승 2패로 조별예선에서 탈락했는데, 이 대회에서 펠레가 불가리아전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입으며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 진짜로 선수 생활이 끝날 위기에 처했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으며, 선수 교체 규정이 없어 부상 선수가 나가면 사실상 퇴장 상태에서 경기를 치뤄야 했던 규정이 폭발한 대회였다. 결국 다음 대회부터 옐로카드, 레드카드 제도와 선수 교체제도(최대 2명)를 도입시킨 계기를 만든 팀이었다.
  11. 지역예선에서 6전 6승, 본선에서도 6전 6승하며 월드컵 역사상 유일한 전승 우승팀으로 남겨졌다. 펠레-자일지뉴-토스탕-히벨리누로 이어지는 스타 군단이 끈끈한 조직력과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단결되어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 팀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역대 최고의 대표팀으로 손꼽힌다. 당대 우승후보였던 잉글랜드, 우루과이, 이탈리아를 모두 눌렀으며 특히 디팬딩챔피언 잉글랜드와의 조별 예선 경기는 지금까지도 명승부로 회자되며, 4강 우루과이전에선 20년 전 마라카낭의 비극을 통쾌하게 갚아주기도 했다. 최초의 줄리메컵(3회 우승시 영구 소유)을 누가 가져가느냐가 화제가 되었던 이 대회에서 사실상 적수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줄리메컵을 자기들 것으로 만들었지만 13년 뒤 도난당하고 지금까지도 찾지 못하고 있다.
  12. 전 대회 주축 선수들 상당수가 은퇴하며 반강제적으로 세대교체를 당했다. 감독은 4년 전과 동일하게 마리오 자갈로 감독이 지휘했지만 너무 얇아진 선수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비적으로 전환해야 했고, 그 때문에 7경기 6득점이라는 사상 최악의 득점력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4강이라는 성적만 놓고 보면 상당한 것이었지만 전 대회에서 기대치가 너무 높아졌기 때문에 브라질 팬들의 불만은 상당했으며 특히 공격과 개인기의 팀이 수비적으로 나오면서 경기당 한 골도 넣지 못하며 졸전하자 대회 직후 자갈로 감독이 살해 협박까지 받는 등 상당한 침체기를 맞았다.
  13. 아르헨티나와의 승부조작 논란이 거셌던 대회였다. 8강 리그전에서 페루를 3:0으로 잡고 아르헨티나와 0:0으로 비기고 마지막 폴란드전을 3:1로 이기면서 2승 1무 6득점 1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당시 조 1위로 결승전 직행, 조 2위가 3·4위전 직행인 상황에서 1승 1무의 아르헨티나가 결승전에 오르려면 페루를 4골차 이상으로 이겨야 했다. 당시 페루는 3년 전 코파 아메리카 우승팀이자 쿠비야스가 버티는 상당한 강팀이었고, 예선에서도 준우승팀 네덜란드를 누르고 조 1위로 올라온 팀이었다. 그런데 막상 경기가 열리자 페루 선수들이 무기력하게 경기에 임했고 결국 6:0 아르헨티나 대승으로 경기가 끝나 브라질은 조 2위로 3·4위전으로 미끄러졌다. 이 때문에 양국 언론에서 페루에 뇌물을 줬다느니 경제지원을 약속한 대가로 져줬다느니 하는 흑색선전이 난무했고 국가간 감정으로까지 번졌다. 페루에서는 공식적으로는 승부조작을 부인했으나 아직까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상당히 찝찝하게 마무리된 대회였고,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팀이 되었다.
  14. 1970년 우승 이후 10여년 동안 슬럼프를 겪었지만, '하얀 펠레' 지쿠, 소크라테스가 등장하며 성공적으로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당대 최강 팀으로 대회 전부터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히던 팀이었다. 조별예선에서 소련, 스코틀랜드, 뉴질랜드를 모두 이기며 3승(10득점 2실점)이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지만 이탈리아와 아르헨티나가 예상 외로 졸전하는 바람에 2위로 미끄러졌고, 결국 사상 최악의 죽음의 조가 만들어졌다. 그래도 조예선에서 유일하게 압도적인 화력을 보여준 브라질의 압승이 예상되고 첫 경기 아르헨티나를 3:1로 이기면서 4강 진출이 확실시되었지만 이탈리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파올로 로시에 헤트트릭을 당하며 2:3으로 패배, 다 잡은 4강을 놓쳤다.
  15. 전 대회 맴버들의 기량이 한층 더 올라왔고 역시나 우승 후보 1순위였다. 조예선에서 스페인, 알제리에 1:0으로 이기고 북아일랜드를 3:0으로 누르며 3전 3승으로 16강 진출, 전 대회 4강팀 폴란드를 4:0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지만 플라티니의 프랑스와 팽팽한 접전 끝에 1:1로 비기고, 승부차기에서 소크라테스와 세자르의 실축으로 또다시 4강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16. 전 두 대회의 굴욕을 더욱 일찍 맛보았다. 조별예선에서 스웨덴, 스코틀랜드, 코스타리카를 모두 누르고 세 대회 연속 3승으로 16강에 올랐지만, 개막전부터 카메룬에 0:1로 지며 휘청거렸던 라이벌 아르헨티나를 시종일관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도 한 방에 당하며 0:1로 패배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명색이 라이벌에 심지어 마라도나가 버티던 디팬딩챔피언 아르헨티나였지만 당시 아르헨티나의 승리가 이변이라 불릴 정도로 두 팀간의 전력차는 상당했었다.
  17. 20년 넘도록 월드컵 우승을 해보지 못하고, 심지어 지역 예선에서 볼리비아에 사상 최초로 패하는 등 부침을 겪으면서 브라질 내부에서도 기대하지 않았던 대회였다. 그러나 당시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호마리우-베베토 투톱을 앞세우며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승부차기로 누르고 네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런데 우승컵을 들어올리기는 했지만 상대팀들(러시아, 카메룬, 스웨덴, 미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대부분이 우승과는 거리가 있는 팀이었고 돌풍의 팀 미국과 스웨덴에게도 쩔쩔매는 등 딱히 압도적인 경기내용을 보여주진 못했다. 그 때문에 오히려 자국에서 우승하고도 적지 않은 비판을 받아야 했다.
  18. 전성기를 달리던 호마리우와 신성 호나우두의 투톱이 주목을 받았으나, 호마리우가 부상당하면서 전력에 공백이 생겼다. 그래도 디팬딩챔피언에 호나우두, 베베토, 카를로스, 히바우두라는 걸출한 선수들이 있어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다(당시 우승후보로는 브라질,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정도였고 프랑스는 홈팀이었음에도 잘해야 4강 정도로 평받았다.). 하지만 조예선에서 노르웨이에 1:2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하더니, 4강전에서 네덜란드와 승부차기 끝에 겨우 결승전에 오른 상황에서 호나우두가 경기 몇 시간 전부터 갑작스럽게 복통을 호소하며 제대로 경기를 갖지 못했고, 결국 0:3이라는 뼈아픈 스코어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19. 최악의 예선을 치르며 6위 콜롬비아와 겨우 승점 3점 차이로 간신히 월드컵에 진출했다. 자국 내에서의 여론도 최악이었고 베네수엘라에게 지면 남미 모든 팀한테 다 져본다는 얘기까지 들었는데, 호나우두가 기나긴 부상을 끝내고 화려하게 복귀하면서 3R(호나우두-히바우두-호나우지뉴)을 구축, 화려한 공격축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며 매경기 압도적인 화력으로 7전 전승우승을 달성했다. 4강 이상팀 경기가 7경기로 늘어난 1974년 이래 전승우승을 달성한 팀은 브라질이 현재까지도 유일하며, 총 18득점에 호나우두 혼자 8골을 넣으며 1974년 이후 유일하게 한 대회 7득점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로 남아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월드컵 5회 우승, 3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쌓으며 영원한 우승후보임을 증명했다.
  20. 2002년 당시 신인이었던 호나우지뉴와 카카가 본궤도에 올라 전 대회보다 훨씬 전력이 상승한 팀으로 평가받았다. 호나우두-호나우지뉴-카카-아드리아누 4중주의 활약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하게 만들었으나, 세계 최고의 공격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면 좀처럼 조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대회 내내 삐걱대다 8강전에서 지단이 이끄는 프랑스에 0:1로 패하며 16년만에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실 프랑스전 이전만 해도 4전 전승에 경기당 2.5골의 득점력을 올렸고 브라질의 우세를 점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기에 프랑스의 승리를 이변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았다.
  21. 2000년대 초중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들의 기량이 하락하며 70년대 이후 처음으로 스타 선수의 공백이 생긴 대회였다. 그나마 카카가 어느 정도 전두지휘했지만 네임벨류는 이전에 크게 못 미쳤고, 이를 둥가 감독의 실리축구로 겨우 커버하는 모습을 지역예선부터 보여왔다. 이전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기에 대회 전에도 스페인과 더불어 우승후보 1,2위를 다투던 팀이었는데, 역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은 했지만 스타 선수의 부제를 여실히 드러내며 8강에서 네덜란드에 1:2로 역전패해 2회 연속 8강에 머물렀다. 네덜란드 역시 4년 전 프랑스처럼 브라질보다 전력이 낮게 평가되었고 브라질의 우세를 대다수가 예상했어서 브라질의 패배를 이변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고, 이 점이 4년 전과 일치했다.
  22. 64년만에 두 번째로 자국에서 열린 대회였다. 대회를 앞두고 분위기가 썩 좋지 않았는데 계속된 경기침체에 월드컵 개최에 투자되는 돈은 브라질에게 부담으로 다가왔고, 복지 등 사회기반예산이 깎이면서 자체적으로 월드컵을 보이콧하는 움직임도 있었다. 축구에 목숨거는 나라에서 개최하지 말자는 시위에 100만명이 참석할 정도로 여론이 좋지 않았고, 네이마르라는 신성이 등장했지만 다른 포지션에서 최악의 선수풀을 보여주면서 처음부터 문제를 많이 앉고 시작한 대회였다. 그나마 12년 전 우승으로 이끌었던 스콜라리 감독이 있었고, 네이마르의 대활약으로 전년도 컨페드컵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우승후보 1순위로 여기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개막전부터 크로아티아에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승리하는 등 경기력에 의문을 가지는 팬들이 많았다. 멕시코전에서도 시종일관 문전을 두들겼지만 오초아의 선방으로 결국 0:0으로 비겼고, 16강전 칠레와의 경기에서도 여러차례 위기를 허용하고 극악의 결정력을 보이며 승부차기까지 갔다. 눈이 높은 브라질 홈팬들은 무조건 우승 + 화끈한 공격력을 기대하고 있는데 선수들의 기량은 그에 미치지 못했고 자연스레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다. 결국 8강전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수니가가 네이마르에 치명적인 허리부상을 입히며 월드컵 아웃시켰고, 수비의 핵이었던 티아구 실바조차 경고누적으로 준결승에 나오지 못했다. 문제점들이 누적되다가 여기서 터지면서 독일과의 준결승전에선 사상 최악의 굴욕이란 굴욕은 전부 맛보면서 1:7이라는 경악할 스코어가 나왔고, 안 좋은 쪽으로 기록이란 기록은 모두 갱신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미네이랑의 비극 참조. 이 경기의 충격으로 3·4위전 네덜란드에게도 0:3 대패하며 최종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1950년 대회와 마찬가지로 성적은 전 두 대회보다 높았지만 브라질 시민들에겐 잊을 수 없는 충격을 안겨준 흑역사로 남게 되었다.
  23. 첫 월드컵 기념으로 예선전을 따로 치르지 않고 신청하는 모든 팀이 본선에서 뛰었다.
  24. 지역예선과 본선을 통틀어 전승으로 우승한 역대 유일한 팀이다.
  25. 칠레와의 홈경기에서 브라질 관중이 폭죽을 쏘았는데 칠레 골키퍼가 눈을 부여잡고 쓰러져 경기를 중단시켰다. 후에 칠레 골키퍼의 헐리웃 액션임이 드러나 브라질의 3:0 몰수승 처리가 되고 칠레는 다음 대회 출전권을 박탈당했다.
  26. 볼리비아 원정에서 0:2로 패했는데 브라질의 월드컵 지역예선 사상 첫 패배였다. 이어 베네수엘라에게도 사상 첫 골을 허용하며 초반에 탈락 위기까지 갔지만 결국 조 1위로 본선에 직행, 우승한다.
  27. 남미예선이 풀리그로 바뀌고 첫 참가였는데, 3무려 6패를 당하며 최종 3위로 미끄러졌다. 특히 아르헨티나를 상대로는 홈과 원정에서 모두 패했으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우루과이와 단 3점차였으며, 4위 파라과이와 승점이 같았다. 이에 브라질의 경기력에 우려를 표하는 여론이 컸으나, FIFA 월드컵 우승팀 역사상 최고의 꿀대진표(터키, 중국, 코스타리카, 벨기에, 잉글랜드, 터키, 독일)를 받은 덕에 사상 최초 다섯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실제로 2006년 FIFA 월드컵에서는 3R이 모두 출전하였고 이 월드컵보다 더 강력한 전력을 들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8강에서 프랑스에게 패배했다.
  28. 이 당시 브라질의 본선 대진표가 엄청난 꿀대진표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 팀들 중에서 2010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을 통과한게 독일과 잉글랜드 뿐이였다. 둘째, 터키가 이 월드컵에서 3위를 달성했다고는 하나 16강에서 일본, 8강에서 세네갈을 만났기에 가능한 성적이였다. 독일의 경우는 지역예선에서 잉글랜드에게 1-5로 패할 정도로 답이 없는 팀이며 독일 역시 16강 부터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등 별로 강하지 않은 팀들을 거쳐서 결승에 진출했다. 셋째, 안그래도 쉬운 대진표였는데 그 중 하나가 중국이였다. 상대가 중국이라면 1승은 거저먹는 것이다. 실제로 중국은 3전 전패를 달성했고 독일에게 0-8 학살을 당한 꼴찌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31등을 했다. 그나마 우승후보로 불리던 상대는 잉글랜드가 전부였고, 우승권을 노리던 팀도 8강 잉글랜드, 결승전 독일이 전부이긴 했다만 전승 우승을 달성하고 3R의 화려한 공격력으로 7경기 18득점, 호나우두가 한 대회 8득점을 하는 등 역시 브라질이란 말을 다시 남긴 팀이다. 아무리 대진이 쉬워도 우승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29. 2002년 전 대회 우승국이었던 프랑스가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조별리그 탈락함으로서 전 대회 우승국 자동 출전권이 폐지되었다. 따라서 전 대회에서 우승했음에도 남미예선을 치르고 본선에 올라왔다.
  30. 우루과이와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1:0으로 이기면서 사상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1. 파라과이, 우루과이와 승점이 같았는데 다득점에서 밀린 우루과이를 제외하고 파라과이와 재경기를 했다. 3:0으로 이기면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2. 4위이긴 하지만 참가국이 4개여서 이들 중 꼴찌였기 때문에 빨간색으로 표시한다. 실제 성적도 3전 3패였다.
  33. 아르헨티나와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0:2로 지고 최종 2위에 랭크되었다.
  34. 결선리그에서 파라과이와 승점이 같아 플레이오프 끝에 7:0으로 이기고 우승했다. 더불어 에콰도르에 9:1, 볼리비아에 10:1, 콜롬비아에 5:0, 페루에 7:1, 우루과이를 5:1로 이기고, 파라과이에 지고 재경기했을때도 7:0을 만들어내는 등 엄청난 스코어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랬으니 다음해 자국 월드컵에서 우승을 노리는게 당연했고 실제로 스웨덴, 스페인마저 7:1, 6:1로 누르는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이 대회에서 5:1로 대승한 우루과이에 1:2로 역전패하며 월드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35. 파라과이와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2: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36.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으며, 이 대회부터 풀리그가 아닌 조별리그+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37.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38.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39. 20년만에 개최국을 다시 선정하기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브라질은 볼리비아를 5:0으로 이겼지만 칠레에 0:4로 대패하면서 토너먼트가 생긴 이래 최초로 예선탈락했다.
  40.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토너먼트를 8강까지 확대하면서 지금과 같은 대회가 완성되었다.
  41. 볼리비아 대회에서 8년만에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브라질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열린 대회에서 첫 우승브라질 역사상 최초로 전승 우승한 대회로, 그동안 코파아메리카에 유독 약한 단점을 깨고 본격적으로 남미 최강으로 올라온 대회였다.
  42. 파라과이에 대회에서 또다시 우승하면서 사상 첫 2연속 우승에 2연속 전승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게다가 이번엔 아르헨티나, 멕시코, 우루과이라는 중남미 TOP4를 연달아 눌렀다.
  43. 8강전에서 온두라스에게 0:2로 패하는 굴욕을 당하며 일찌감치 탈락했다.
  44. 이 대회부터 타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다. 첫 타자는 브라질이 되었으며, 조별예선에서 캐나다를 4:1, 온두라스를 5:0으로 누르고 4강에서도 미국을 1:0으로 이기며 우승을 눈앞에 뒀지만 결승전에서 멕시코에 0:2로 패배해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었다.
  45. 전 대회에 이어 또다시 초청을 받았다. 조별예선에서 자메이카, 과테말라와 무승부, 엘살바도르를 4:0으로 누르고 자메이카에 이어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선 전 대회에서 1:0으로 이긴 미국에 똑같은 스코어로 패하고 3·4위전에서 조예선에서 비겼던 자메이카를 1:0으로 이기며 최종 3위를 차지했다.
  46. 5년만에 3번째 초청을 받고 대회에 참가했다. 조예선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지만 온두라스를 2:1로 잡고 8강에 진출, 콜롬비아와 미국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지만 멕시코에 또다시 0:1로 패하며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었다.

바깥 고리[편집]

틀:둘러보기 상자 묶음 틀:둘러보기 상자 묶음 틀:둘러보기 상자 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