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캐나다
연맹 캐나다 축구 협회
대륙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감독 이탈리아 베니토 플로로
주장 줄리안 데 구즈만
최다 출전자 폴 스톨테리 (84)
최다 득점자 드웨인 데 로사리오 (20)
FIFA 코드 CAN
FIFA 랭킹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고 순위: 40위 (1996년 12월)
최저 순위: 122위 (2014년 8월)
첫 국제
경기 출전
비공식 캐나다 캐나다 1 - 0 미국 미국
(미국 뉴저지 주; 1885년 11월 28일)
공식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3 - 2 캐나다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 1924년 6월 7일)
최다 점수차
승리
비공식 캐나다 캐나다 7 - 0 미국 미국
(미국 세인트루이스; 1904년 11월 16일)
공식 캐나다 캐나다 7 - 0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루시아 그로스 이슬렛; 2011년 10월 7일)
최다 점수차
패배
멕시코 멕시코 8 - 0 캐나다 캐나다
(멕시코 멕시코시티; 1993년 6월 18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1회 (1986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조별리그 (1986년)
CONCACAF 골드컵
출전 횟수 12회 (1977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85년, 2000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 1회 (2001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조별리그 (2001년)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캐나다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1986년 FIFA 월드컵이 첫 번째 월드컵 참가이자 유일한 본선 진출이었다. 당시 대표팀 선수였던 콜린 밀러가 현재 감독을 역임하고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브라질 1950년
스위스 1954년
스웨덴 1958년 예선 탈락
칠레 1962년 기권
잉글랜드 1966년 불참
멕시코 1970년 예선 탈락
서독 1974년
아르헨티나 1978년
스페인 1982년
멕시코 1986년 조별리그 24위 3 0 0 3 0 5 0
이탈리아 1990년 예선 탈락
미국 1994년
프랑스 1998년
대한민국일본 2002년
독일 200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브라질 2014년
러시아 2018년 ?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1회 진출(1/20) 조별리그(1회) 3 0 0 3 0 5 0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72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브라질 1950년
스위스 1954년
스웨덴 1958년 4 2 0 2 8 8 6
칠레 1962년 기권
잉글랜드 1966년 불참
멕시코 1970년 4 2 1 1 8 3 7
서독 1974년 4 1 1 2 6 7 4
아르헨티나 1978년 10 4 3 3 12 11 15
스페인 1982년 9 2 6 1 10 9 12
멕시코 1986년 8 5 3 0 11 4 18
이탈리아 1990년 2 1 0 1 3 3 3
미국 1994년 14 6 4 4 22 20 22
프랑스 1998년 16 6 4 6 15 21 22
대한민국일본 2002년 8 2 3 3 2 8 9
독일 2006년 8 3 2 3 12 8 11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8 2 2 4 13 14 8
브라질 2014년 12 7 3 2 24 11 24
합계 107 43 32 32 146 127 161


CONCACAF 골드컵[편집]

북중미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엘살바도르 1963년 불참
과테말라 1965년
온두라스 1967년
코스타리카 1969년
트리니다드 토바고 1971년
아이티 1973년[1] 예선 탈락
멕시코 1977년[2] 결선리그 4위 5 2 1 2 7 8 7
온두라스 1981년[3] 결선리그 4위 5 1 3 1 6 6 6
1985년[4] 우승 1위 8 5 3 0 11 4 18
1989년[5] 예선 탈락
미국 1991년[6] 조별리그 6위 3 1 0 2 6 9 3
미국 멕시코 1993년[7] 조별리그 6위 3 0 2 1 3 11 2
미국 1996년[8] 조별리그 5위 2 1 0 1 4 5 3
미국 1998년 기권
미국 2000년[9] [10] 우승 1위 5 3 2 0 7 3 11
미국 2002년[11] 4강 3위 5 2 2 1 5 4 8
미국 멕시코 2003년[12] 조별리그 9위 2 1 0 1 1 2 3
미국 2005년[13] 조별리그 9위 3 1 0 2 2 4 3
미국 2007년[14] 4강 3위 5 3 0 2 9 5 9
미국 2009년[15] 8강 5위 4 2 1 1 4 3 7
미국 2011년[16] 조별리그 9위 3 1 1 1 2 3 7
미국 2013년[17] 조별리그 11위 3 0 1 2 0 3 1
미국 2015년 ? ? ? ? ? ? ? ? ?
합계 14회 진출(14/22) 우승(2회) 56 23 16 17 67 70 88
순위 CONCACAF 북중미 골드컵 순위 : 5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편집]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기록
년도 결과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사우디아라비아1992년 불참
사우디아라비아1995년
사우디아라비아1997년
멕시코1999년
대한민국일본2001년 조별리그 3 0 1 2 0 5 1
프랑스2003년
독일2005년
남아프리카 공화국2009년
브라질2013년
러시아2017년 ? ? ? ? ? ? ? ?
카타르2021년 ? ? ? ? ? ? ? ?
합계 1회 진출(1/9) 3 0 1 2 0 5 1


하계 올림픽[편집]

올림픽 축구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프랑스 1900년 불참
미국 1904년 [18]
영국 1908년 불참
스웨덴 1912년
벨기에 1920년
프랑스 1924년
네덜란드 1928년
나치 독일 1936년
잉글랜드 1948년
핀란드 1952년
오스트레일리아 1956년
이탈리아 1960년
일본 1964년 진출 실패
멕시코 1968년
서독 1972년
캐나다 1976년 조별리그 13위 2 0 0 2 2 5 0
소련 1980년 불참[19]
미국 1984년 8강 6위 4 1 2 1 5 4 5
대한민국 1988년 진출 실패
스페인 1992년[20]
미국 1996년[21]
오스트레일리아 2000년[22]
그리스 2004년[23]
중국 2008년[24]
영국 2012년[25]
합계 2회 진출(2/25) 8강(1회) 6 1 2 3 7 9 5


  1. 1974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2. 1978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사상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해 4위라는 중간 성적을 받았다.
  3. 1982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전 대회와 마찬가지로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4. 1986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5. 1990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6. 이 대회부터 정식 명칭이 골드컵으로 바뀌었으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계속 미국이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12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되고 4강부터 토너먼트가 도입된 첫 대회였다. 그리고 1973~1989년까지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하던 것을 아예 독자대회로 분리시켰다.
  7. 코스타리카, 마르티니크와 각각 1:1로 비겼지만, 멕시코에 0:8로 대패하는 굴욕을 안고 탈락했다.
  8. 이 대회부터 타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타자는 브라질이 되었다. 그리고 온두라스를 3:1로 잡고도 그 브라질과 같은 조에서 만나 1:4로 패하고 짐을 쌌다.
  9. 이 대회부터 출전국이 12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초청국도 3개로 확대되었고 그 자리는 콜롬비아, 페루, 대한민국이 차지했다.
  10. 약간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캐나다는 코스타리카, 대한민국과 같이 D조에 속해있었다. 그런데 세 나라가 나란히 2무를 기록하는 바람에 다득점으로 진출국을 가렸다. 다득점에서 앞선 코스타리카가 조 1위로 올랐고, 대한민국과 승점, 골득실, 다득점, 승자승 모두 동률을 이뤄 추첨으로 8강 진출권을 가리게 되었다. 여기서 캐나다가 승리해 대한민국이 떨어지고, 캐나다는 8강에서 멕시코, 결승에서 콜롬비아를 잡는 이변을 일으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추첨에서 떨어진 대한민국 입장에선 상당히 억울할 노릇이었다.
  11. 전 대회에 이어 D조에 속해, 아이티를 2:0으로 누르고 에콰도르에 0:2로 졌지만 아이티가 에콰도르를 2:0으로 잡으면서 세 나라 모두 1승 1패 2득점 2실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승점은 물론 골득실, 다득점까지 같고 한 번씩 물리고 물려 승자승을 가릴 수도 없게 되어 추첨을 통해 순위를 정했다. 추첨에서 캐나다가 조 2위를 차지하면서 8강에 진출했는데, 캐나다는 이로써 두 대회 연속 추첨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8강에서는 약체 마르티니크와 1:1로 비기고 승부차기까지 가는 졸전을 보였지만 4강에서 미국과 1:1 승부차기, 3·4위전에서 대한민국을 2:1로 잡으며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특히 4강에서 만난 미국, 대한민국이 불과 몇 달 뒤 월드컵에서 각각 8강, 4강에 오른 점을 생각하면 대단한 성적이었다.
  12. 세 대회 연속 마지막 조(D조)에 속하는 기록을 남겼다. 1년 전처럼 코스타리카를 1:0으로 잡고 쿠바에 0:2로 패하며 1승 1패를 기록했는데, 1패인 코스타리카가 1승의 쿠바를 잡으면서 세 팀이 1승 1패가 되었고, 결국 코스타리카에 골득실이, 쿠바에 다득점+승자승이 밀려 탈락했다. 3년 전 세 팀이 2무로 끝났을 당시, 대한민국을 추첨으로 제치고 올라갔던 것과 정반대의 상황이 나온 것이다.
  13. B조(미국, 코스타리카, 쿠바)에 속해 코스타리카에 0:1, 미국에 0:2로 패해 2패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8강과 멀어졌다. 마지막 경기에서 쿠바를 2:1로 잡기는 했지만 결국 와일드카드에 실패하고 떨어졌다. 다만 북중미치고 상당히 어려운 조편성이기는 했다.
  14. 1996년부터 이어져 오던 초청제도가 이 대회에서 14년만에 폐지되면서 12개국 모두 북중미 팀으로 대회가 치뤄졌다. 그리고 A조에서 코스타리카, 아이티를 잡고 조 1위로 8강에 올라 과테말라를 3:0으로 잡으면서 5년만의 4강에 올랐다. 하지만 이웃나라 미국에 1:2로 패해 더 이상 오르진 못했다.
  15. 이 대회부터 완전히 3·4위전이 폐지되면서 3·4위전을 치르지 않았다. A조에 속해 자메이카, 엘살바도르를 1:0으로 잡으며 일찍 8강 진출을 확정지었지만 온두라스에 0:1로 패하며 4강 진출은 좌절되었다.
  16. 미국에 이어 조 2위로 8강 진출할 것이란 예상이 많았으나 파나마가 미국까지 잡는 돌풍을 일으키며 예기치 않은 희생양이 되었다. 조 3위를 차지했으나 와일드카드를 받지 못하고 탈락했다.
  17. 마르티니크에도 0:1로 패하는 등 최악의 졸전을 보이며 무득점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18. 캐나다의 Galt F.C.팀이 금메달을 수상하기는 했으나 국가의 이름만 걸었던 아마추어 대학팀이었던 만큼 국가대표팀과는 무관한 기록이다.
  19. 적성국인 소련에서 경기가 열려 캐나다를 비롯한 자유 진영 대다수 국가들이 불참했다.
  20.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1.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2.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3.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4.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5.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