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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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별칭 Charrúas
연맹 우루과이 축구 협회
대륙 남미 축구 연맹
감독 오스카르 타바레스
주장 디에고 루가노
최다 출전자 디에고 포를란 (107)
최다 득점자 루이스 수아레스 (39)
FIFA 코드 URU
FIFA 랭킹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고 순위: 2위 (2012년 6월)
최저 순위: 76위 (1998년 12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우루과이 우루과이 2 - 3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01년 5월 16일)
최다 점수차
승리
우루과이 우루과이 9 - 0 볼리비아 볼리비아
(페루 리마, 1927년 11월 9일)
최다 점수차
패배
우루과이 우루과이 0 - 6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02년 7월 20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12회 (193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30년, 1950년)
코파 아메리카
출전 횟수 39회 (1916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16년, 1917년, 1920년
1923년, 1924년, 1926년
1935년, 1942년, 1956년
1959년, 1967년, 1983년
1987년, 1995년, 201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 1회 (2013년에 처음 출전)
메달 기록
남자 축구
올림픽
1924 파리 축구
1928 암스테르담 축구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제1회 1930년 FIFA 월드컵1950년 FIFA 월드컵의 우승 팀이기도 하다. 그러나 1950년대 하락세를 타며 1954년 FIFA 월드컵1970년 FIFA 월드컵에서 4강을 기록한 이후 월드컵 우승권에서 점차 멀어져서 장장 40년 동안이나 최고기록이 16강일 정도로 쇠락의 길을 걸어갔으나,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4강에 오른 뒤 바로 이듬해에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중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우루과이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15번의 우승을 기록했으며 이는 코파 아메리카 최다우승 기록이다.

FIFA에서는 월드컵 우승 팀에게 유니폼에 '우승'을 상징하는 '별'을 달 것을 권장하고 있다. 우루과이는 2회 월드컵 우승(1930, 1950)에 더해, 월드컵 창립 이전에 실시된 올림픽경기대회 축구 종목에서의 금메달 2회 획득(1924, 1928)을 근거로, 총 별 4개를 유니폼에 새겨넣고 있다.[1] 1920년대의 올림픽 우승을 기리는 이유는 당시는 월드컵 대회가 출범하기 이전이었으며, 유럽팀이 최강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던 시기에 올림픽 축구를 남미국가가 제패함으로써, 아마추어 선수로 출전자격이 제한된 올림픽 무대와는 별도로 진정한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를 만들자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그로인해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이 개최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2]

역사[편집]

초창기[편집]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 때 이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와 나란히 세계 축구 3강을 이루었다. 특히 FIFA 월드컵이 창시되기 전에 우루과이는 이미 1924년 하계 올림픽과 1928년 하계 올림픽 남자 축구 종목에거 2번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첫 월드컵의 선두주자[편집]

우루과이 정부와 우루과이 축구 협회에서는 출전국에 대한 모든 여비와 수당, 숙식비용 일체를 지불한다는 조건으로 기념비적인 첫 FIFA 월드컵을 개최하는 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유럽은 프랑스, 벨기에,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 이렇게 단 4개국만 출전했으며 나머지는 미주지역의 국가들만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우루과이는 조별리그에서 페루를 1-0, 루마니아를 4-0으로 승리하며 전승을 달성하고 준결승에 올랐으며 준결승에서도 유고슬라비아를 6-1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인 아르헨티나와는 서로 자국의 공인구를 사용하겠다고 다투었고 결국 제비뽑기로 전반전은 아르헨티나게 축구공을, 후반전에는 우루과이제 축구공을 사용하여 경기를 진행하게 되었다. 우루과이는 전반전을 1-2로 끝냈으나 후반전에서 카스트로, 체아, 이리아르테의 삼각편대를 가동시키면서 아르헨티나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며 결국 4-2로 승리하고 첫 월드컵의 우승을 달성했다.

중흥기[편집]

이후 우루과이는 자국에서 개최한 월드컵에 유럽 대륙에서 집단으로 참가를 거부한 것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1934년 FIFA 월드컵1938년 FIFA 월드컵에서 불참했는데 이 두 월드컵은 이탈리아가 온갖 논란 속에 우승을 차지한 대회들이였다. 이 후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월드컵은 개최되지 못하고 있다가 1950년에 인접국인 브라질에서 월드컵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에 우루과이는 20년 만에 월드컵에 출전했다. 그런데 우루과이는 조별리그부터 문제가 많았다. 우루과이가 편성된 조에서는 볼리비아, 스코틀랜드, 터키가 먼저 배정되었으나 스코틀랜드와 터키가 기권했다. 이에 FIFA는 부랴부랴 프랑스를 초청해서 그 조에 편성했으나 역시 프랑스마저 기권하는 바람에 그 조의 조별리그 경기는 우루과이 대 볼리비아전이 유일했다. 이 경기에서 우루과이는 오스카 미구에스의 해트트릭을 비롯하여 8-0으로 볼리비아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으며 조별리그 3경기에서 원래 넣어야 할 골을 한경기만에 다 때려넣고 결승리그에 진출했다.

결승리그에는 우루과이, 브라질, 스페인, 스웨덴이 진출했는데 사실 이 월드컵의 개최국인 브라질은 처음부터 우승을 노리던 팀은 아니였다. 하지만 브라질이 도저히 이길 것 같지 않았던 아르헨티나가 모종의 사유[3]로 기권하고 이탈리아가 수페르가의 비극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스웨덴에게 패하고 탈락한 데다가 잉글랜드 마저 미국과 스페인에게 연달아 패하고 탈락했으므로 브라질은 점점 우승을 노리기 시작했다. 거기다 뚜껑을 열어보니 우루과이가 스페인과는 간신히 비기고 스웨덴을 상대로는 1-2로 뒤지고 있다가 3-2로 간신히 역전승을 거둔 반면 브라질은 스웨덴을 7-1, 스페인을 6-1로 각각 대승을 거두었다. 결국 마지막 남은 결승전은 무승부가 되어도 브라질의 우승이였다. 이 때문에 브라질은 아예 ★경★ 1950년 FIFA 월드컵 브라질 우승! ★축★ 이라는 신문기사를 내보냈고 이에 우루과이 선수들은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 특히 알키데스 기지아는 그 기사가 실린 신문에 대놓고 소변을 보면서 선수들을 독려하며 우루과이의 분노를 보여주자며 외쳤다. 경기가 시작되자 브라질은 우루과이에게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에 도취되어서인지 브라질 선수들의 움직임은 뭔가 이상했고 그것을 노린 우루과이 선수들은 맹공을 퍼부은 끝에 후안 알베르토 스치아피노와 알키데스 기지아의 연속 골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에 경기장의 분위기는 바로 을씨년스러워졌고 이에 기겁한 우루과이 선수들은 시상식만 끝내고 조국으로 도망쳤다.

아직은 강호[편집]

이후 1954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여 당대의 강호 체코슬로바키아를 2-0으로 이기고 스코틀랜드를 7-0으로 대파하는 등 승승장구한 끝에 8강에 진출했으며 8강에서도 잉글랜드를 4-2로 완파했다. 하지만 4강에서 당대 최강이였던 헝가리를 상대로 연장 혈투끝에 분패했다. 그리고 3/4위전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마저 져서 4위를 기록했다.

이후 1958년 FIFA 월드컵에서 지역예선 탈락했고 1962년 FIFA 월드컵에서 본선에 진출했으나 소련유고슬라비아에 밀려 1라운드 탈락했다. 이후 1966년 FIFA 월드컵에서는 이 대회 우승팀인 이 대회 우승팀인 잉글랜드와 무승부를 기록한 끝에 8강에 진출했으나 8강에서 서독에 밀려 4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렇게 당대의 우루과이 치고는 부진한 성적을 거두다가 1970년 FIFA 월드컵에서 다시 살아나게 된다. 조별리그에서 당대의 강호 이탈리아와 비기는 등 선전하며 8강에 올랐으며 8강에서 당대의 강호 소련을 이기고 4강에 올랐지만 4강에서는 당대의 축구영웅인 펠레가 맹활약하는 브라질을 도저히 감당하지 못하고 브라질에게 패해 3/4위전에 갔다. 3/4위전에서도 서독에게 패하고 4위를 차지했다. 이후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장장 40년 동안 암흑기에 빠지게 된다.

암흑기[편집]

1970년 FIFA 월드컵이 끝난 이후의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장장 40년에 달하는 긴 세월동안 축구약체로 전락하고 말았으며 이 기간동안 제대로 성적을 낸게 1986년 FIFA 월드컵1990년 FIFA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한게 다였다. 심지어는 1978년 FIFA 월드컵, 1982년 FIFA 월드컵, 1994년 FIFA 월드컵, 1998년 FIFA 월드컵, 2006년 FIFA 월드컵[4] 이 다섯개의 대회에서는 지역예선조차 통과하지 못했다. 이 기간 동안 우루과이는 왕년의 강호로만 기억될 뿐 팀 분류상 약체로 분류되었으며 우루과이의 국민들조차도 옛날의 추억만 되새길 뿐 자국 국가대표 축구팀의 실력에 그렇게 큰 기대를 걸지 않았을 정도였다. 이 40년 동안은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에게는 가장 기억하기 싫은 순간이였다.

재중흥기[편집]

하지만 우루과이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2010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에서 다른 팀들에게 밀리지 않는 승부를 벌였으나 하필이면 축구 감독으로서는 무능하기로 악명높은 디에고 마라도나가 감독이였기 때문에 다른 팀들이 돌려가며 이기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홈과 원정에서 모두 패하는 바람에 지역예선 탈락의 위기에 몰렸다. 이 상황에서 칠레에콰도르에게 패하면 우루과이는 최종순위 6등으로 그냥 탈락이였다. 하지만 천만 다행히도 칠레가 에콰도르를 이겼고 이 덕에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진출했다. 이후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코스타리카를 누르고 본선에 올랐다.

본선 조별리그에서는 자신들과 똑같은 처지로 한때는 강자였으나 쇠락한 프랑스와 비기고 나머지 두 팀인 멕시코와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연파하고 16강에 안착했다. 16강에서는 대한민국과 매우 힘겨운 대걸끝에 간신히 8강에 진출했는데 실제로도 이 경기를 뛰었던 디에고 포를란은 2010년 월드컵에서 맞붙은 상대 중에서 한국이 제일 어려웠다고 회고했다. 8강에서는 가나를 상대로 연장 후반에 실점할 위기에 몰렸으나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가 손으로 슈팅을 쳐내서 퇴장당했고 곧바로 패널티킥으로 이어졌다. 이 패널티킥을 페르난도 무슬레라 우루과이 골키퍼가 막아냄으로서 양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하게 되었으며 이 승부차기에서 이겨서 우루과이는 장장 40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4강 이후에 만나는 팀들이 다 그렇듯 엄청나게 어려웠다. 결국 4강에서 네덜란드와 3/4위전에서 독일에게 각각 2-3으로 패하고 4위를 차지했다.

이후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함으로 인하여 우루과이는 FIFA 랭킹 2위까지 치솟은 적도 있었으며 결국 2014년 FIFA 월드컵에서는 이탈리아, 네덜란드 같은 쟁쟁한 팀들을 제치고 톱시드가 되는 위업을 달성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독이 되었고 우루과이가 톱시드가 된 조에 이탈리아, 잉글랜드, 코스타리카가 편성되어 1982년 FIFA 월드컵 2라운드의 브라질, 아르헨티나, 이탈리아로 구성된 역대 최악의 죽음의 조 이후 최악의 죽음의 조가 되었다. 조에 편성된 4팀 중에서 3팀이나 월드컵 우승 유경험팀이였으니 엄청난 죽음의 조였던 것이다. 하지만 조편성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경기내용들은 이상하게 흘러갔다. 이 조에서 1위와 2위가 각각 예상되었던 이탈리아와 우루과이가 연달아 코스타리카에게 패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그리고 이 두 팀 모두 잉글랜드를 이기는 바람에 잉글랜드가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개 팀 중에서 스페인과 나란히 제일 먼저 조별리그 탈락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이탈리아와 맞붙게 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는 비겨도 골 득실차로 탈락할 위기에 몰린 우루과이가 오히려 선전하며 이탈리아를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우루과이의 스트라이커인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가 이탈리아의 수비수인 조르조 키엘리니의 어께를 물어뜯는 사고를 저지르는 바람에 결승전까지 출전금지 조치를 당했고 이 때문에 전력이 크게 약화된 우루과이는 16강에서 만난 콜롬비아에게 패하고 8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FIFA 월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우승 1위 4 4 0 0 15 3 12
이탈리아 왕국 1934년 불참
프랑스 1938년
브라질 1950년 우승 1위 4 3 1 0 15 5 10
스위스 1954년 4강 4위 5 3 0 2 16 9 9
스웨덴 1958년 예선 탈락
칠레 1962년 1라운드 13위 3 1 0 2 4 6 3
잉글랜드 1966년 8강 7위 4 1 2 1 2 5 5
멕시코 1970년 4강 4위 6 2 1 3 4 5 7
서독 1974년 1라운드 13위 3 0 1 2 1 6 1
아르헨티나 1978년 예선 탈락
스페인 1982년
멕시코 1986년 16강 16위 4 0 2 2 2 8 2
이탈리아 1990년 16강 16위 4 1 1 2 2 5 4
미국 1994년 예선 탈락
프랑스 1998년
대한민국일본 2002년 1라운드 26위 3 0 2 1 4 5 2
독일 2006년 예선 탈락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4강 4위 7 3 2 2 11 8 11
브라질 2014년 16강 12위 4 2 0 2 4 6 6
러시아 2018년 ?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12회 진출 우승(2회) 51 20 12 19 80 71 72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9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자동참가(개최국)
이탈리아 왕국 1934년[5] 불참
프랑스 1938년 불참
브라질 1950년 자동참가(페루,에콰도르 기권)
스위스 1954년 자동참가(전 대회 우승국)
스웨덴 1958년[6] 3조 2위 4 2 1 1 4 6 7
칠레 1962년 2그룹 패배[7] 2 1 1 0 3 2 4
잉글랜드 1966년 1조 1위 4 4 0 0 11 2 12
멕시코 1970년[8] 3조 1위 4 3 1 0 5 0 10
서독 1974년 1조 1위 4 2 1 1 6 2 7
아르헨티나 1978년 2조 2위 4 1 2 1 5 4 5
스페인 1982년 3조 2위 4 1 2 1 5 5 5
멕시코 1986년 2조 1위 4 3 0 1 6 4 9
이탈리아 1990년 1조 1위 4 3 0 1 7 2 9
미국 1994년 2조 3위 8 4 2 2 10 7 14
프랑스 1998년 7위 16 6 3 7 18 21 21
대한민국일본 2002년[9] 5위 20 8 6 6 22 14 30
독일 2006년[10] 5위[11] 20 7 7 6 24 29 28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12] 5위 20 7 7 6 30 21 28
브라질 2014년[13] 5위 18 8 5 5 30 25 29
러시아 2018년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합계 136 60 38 38 186 144 218


CONMEBOL 코파 아메리카[편집]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아르헨티나 1916년[14] 결선리그 우승 3 2 1 0 6 1 7
우루과이 1917년[15] 결선리그 우승 3 3 0 0 9 0 9
브라질 1919년[16] 결선리그 2위 4 2 1 1 7 5 7
칠레 1920년 결선리그 우승 3 2 1 0 9 2 7
아르헨티나 1921년 결선리그 3위 3 1 0 2 3 4 3
브라질 1922년[17] 결선리그 3위 4 2 1 1 3 1 7
우루과이 1923년 결선리그 우승 3 3 0 0 6 1 9
우루과이 1924년 결선리그 우승 3 2 1 0 8 1 7
아르헨티나 1925년 기권
칠레 1926년 결선리그 우승 4 4 0 0 17 2 12
페루 1927년 결선리그 2위 3 2 0 1 15 3 6
아르헨티나 1929년 결선리그 3위 3 1 0 2 4 6 3
페루 1935년 결선리그 우승 3 3 0 0 6 1 9
아르헨티나 1937년 결선리그 3위 5 2 0 3 11 14 6
페루 1939년 결선리그 준우승 4 3 0 1 13 5 9
칠레 1941년 결선리그 준우승 4 3 0 1 10 1 9
우루과이 1942년[18] 결선리그 우승 6 6 0 0 21 2 18
칠레 1945년 결선리그 4위 6 3 0 3 14 6 9
아르헨티나 1946년 결선리그 4위 5 2 0 3 11 9 6
에콰도르 1947년[19] 결선리그 3위 7 5 0 2 21 8 15
브라질 1949년[20] 결선리그 6위 7 2 1 4 14 20 7
페루 1953년 결선리그 3위 6 3 1 2 15 6 10
칠레 1955년 결선리그 4위 5 2 1 2 12 12 7
우루과이 1956년 결선리그 우승 5 4 1 0 9 3 13
페루 1957년 결선리그 3위 6 4 0 2 15 12 12
아르헨티나 1959년 결선리그 6위 6 2 0 4 15 14 6
에콰도르 1959년 결선리그 우승 4 3 1 0 13 1 10
볼리비아 1963년 기권
우루과이 1967년 결선리그 우승 5 4 1 0 13 2 13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기록
1975년[21] 4강 4위 2 1 0 1 1 3 3
1979년[22] 예선탈락 6위 4 1 2 1 5 5 5
1983년[23] 우승 1위 8 5 2 1 12 6 17
아르헨티나 1987년[24] 우승 1위 2 2 0 0 2 0 6
브라질 1989년 준우승 2위 7 4 0 3 11 3 12
칠레 1991년 예선탈락 5위 4 1 3 0 4 3 6
에콰도르 1993년[25] 8강 6위 4 1 2 1 5 5 5
우루과이 1995년 우승 1위 6 4 2 0 11 4 14
볼리비아 1997년 예선탈락 9위 3 1 0 2 2 2 3
파라과이 1999년 준우승 2위 6 1 2 3 4 9 5
콜롬비아 2001년 4강 4위 6 2 2 2 7 7 8
페루 2004년 4강 3위 6 3 2 1 12 10 11
베네수엘라 2007년 4강 4위 6 2 2 2 8 9 8
아르헨티나 2011년[26] 우승 1위 6 3 3 0 9 3 12
칠레 2015년 ? ? ? ? ? ? ? ? ?
미국 2016년 ? ? ? ? ? ? ? ? ?
합계 41회 진출(41/43) 우승(15회) 190 106 33 51 393 211 351
순위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순위 : 2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편집]

FIFA 컨페드컵 기록
년도 결과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사우디아라비아1992년 불참
사우디아라비아1995년
사우디아라비아1997년 4강 5 3 0 2 8 6 9
멕시코1999년 불참
대한민국일본2001년
프랑스2003년
독일2005년
남아프리카 공화국2009년
브라질2013년 4강 5 2 1 2 14 7 7
러시아2017년 ? ? ? ? ? ? ? ?
카타르2021년 ? ? ? ? ? ? ? ?
합계 2회 진출(2/9) 10 5 1 4 22 13 16


하계 올림픽[편집]

하계 올림픽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프랑스 1900년 불참
미국 1904년
영국 1908년
스웨덴 1912년
벨기에 1920년
프랑스 1924년 우승 1위 5 5 0 0 20 2 15
네덜란드 1928년 우승 2위 5 4 1 0 12 5 13
나치 독일 1936년 기권
잉글랜드 1948년 진출 실패
핀란드 1952년
오스트레일리아 1956년
이탈리아 1960년
일본 1964년
멕시코 1968년
서독 1972년
캐나다 1976년 기권
소련 1980년 불참[27]
미국 1984년 진출 실패
대한민국 1988년
스페인 1992년
미국 1996년
오스트레일리아 2000년
그리스 2004년
중국 2008년
영국 2012년 조별리그 9위 3 1 0 2 2 4 3
합계 우승(2회) 3회 진출(3/25) 13 10 1 2 34 11 31


선수[편집]

현재 선수 명단[편집]

다음은 2013년 11월 13일, 20일 요르단과의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소집 명단이다.

출장 수와 골 수는 2013년 11월 20일 요르단 요르단과의 경기 직후를 기준으로 한다

# 포지션 선수 이름 생일 (나이) 출장 클럽
12 GK 후안 카스틸로 1978년 4월 17일(1978-04-17) (36세) 13 0 칠레 CSD 콜로 콜로
1 GK 마르틴 실바 1983년 3월 25일(1983-03-25) (31세) 4 0 브라질 CR 바스쿠 다 가마
23 GK 로드리고 무뇨스 1982년 1월 22일(1982-01-22) (32세) 0 0 파라과이 리베르타드
2 DF 디에고 루가노 (주장) 1980년 11월 2일(1980-11-02) (33세) 91 9 잉글랜드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 FC
16 DF 막시 페레이라 1984년 6월 8일(1984-06-08) (30세) 87 3 포르투갈 SL 벤피카
3 DF 디에고 고딘 1986년 2월 16일(1986-02-16) (28세) 75 3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2 DF 마르틴 카세레스 1987년 4월 7일(1987-04-07) (27세) 55 1 이탈리아 유벤투스 FC
19 DF 안드레스 스코티 1975년 12월 14일(1975-12-14) (38세) 40 1 칠레 CSD 콜로 콜로
4 DF 호르헤 푸실레 1984년 11월 19일(1984-11-19) (29세) 40 0 포르투갈 FC 포르투
5 DF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1995년 1월 20일(1995-01-20) (19세) 3 0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4 DF 알레한드로 실바 1989년 9월 4일(1989-09-04) (25세) 2 0 파라과이 클럽 올림피아
15 MF 디에고 페레스 1980년 5월 18일(1980-05-18) (34세) 87 2 이탈리아 볼로냐 FC 1909
7 MF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 1985년 9월 30일(1985-09-30) (28세) 70 8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8 MF 왈테르 가르가노 1984년 7월 27일(1984-07-27) (30세) 60 1 이탈리아 파르마 FC
6 MF 알바로 페레이라 1985년 1월 28일(1985-01-28) (29세) 54 5 브라질 상 파울루 FC
17 MF 에히디오 아레발로 1982년 1월 1일(1982-01-01) (32세) 52 0 이탈리아 US 팔레르모
20 MF 알바로 라파엘 곤잘레스 1984년 10월 29일(1984-10-29) (29세) 41 2 이탈리아 SS 라치오
18 MF 가스톤 라미레스 1990년 12월 2일(1990-12-02) (23세) 26 0 잉글랜드 사우샘프턴 FC
14 MF 니콜라스 로데이로 1989년 3월 21일(1989-03-21) (25세) 24 3 브라질 보타포구 FR
10 FW 디에고 포를란 1979년 5월 19일(1979-05-19) (35세) 107 36 일본 세레소 오사카
9 FW 루이스 수아레스 1987년 1월 24일(1987-01-24) (27세) 76 39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21 FW 에딘손 카바니 1987년 2월 14일(1987-02-14) (27세) 60 20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13 FW 아벨 에르난데스 1990년 8월 8일(1990-08-08) (24세) 11 7 잉글랜드 헐 시티 AFC
11 FW 크리스티안 스투아니 1986년 10월 12일(1986-10-12) (27세) 7 2 스페인 RCD 에스파뇰

최근 차출된 선수[편집]

아래 명단은 최근 1년 사이에 차출된 우루과이 대표팀 선수 명단이다.

포지션 선수 생년월일 (나이) 출장 최근 소집
GK 페르난도 무슬레라 1986년 6월 16일(1986-06-16) (28세) 55 0 터키 갈라타사라이 SK 2013년 11월 13일, 요르단 요르단
DF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1990년 10월 7일(1990-10-07) (23세) 13 1 잉글랜드 선덜랜드 AFC 2013년 8월 14일, 일본 일본
MF 세바스티안 에구렌 1981년 1월 8일(1981-01-08) (33세) 54 7 스페인 스포르팅 히혼 2013년 11월 13일, 요르단 요르단
MF 알바로 페르난데스 1985년 10월 11일(1985-10-11) (28세) 12 0 칠레 유니버시다드 데 칠레 2013년 11월 13일, 요르단 요르단
MF 곤잘로 카스트로 1984년 9월 14일(1984-09-14) (30세) 5 0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 2013년 11월 13일, 요르단 요르단
FW 세바스티안 페르난데스 1985년 5월 23일(1985-05-23) (29세) 14 3 스페인 라요 바예카노 2013년 3월 26일, 칠레 칠레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과의 상대 전적[편집]

대한민국 : 우루과이 총 전적 - 1무 6패 (총합 4:12)

  • 1982년 국가대표 평가전 - 2:2 (무승부)
  •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조별리그 - 0:1 (우루과이 승)
  • 2001년 국가대표 평가전 - 1:2 (우루과이 승)
  • 2003년 국가대표 평가전 - 0:2 (우루과이 승)
  • 2007년 국가대표 평가전 - 0:2 (우루과이 승)
  •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6강전 - 1:2 (우루과이 승)
  • 2014년 9월 8일 국가대표 평가전: 0:1 (우루과이 승)

주석[편집]

  1. "축구 유니폼에 새겨진 별은 뭘까?"
  2. [1]
  3. 개최권을 브라질에게 넘겨줘서 기권했다.
  4. 2002년 FIFA 월드컵, 2006년 FIFA 월드컵, 2010년 FIFA 월드컵, 2014년 FIFA 월드컵 이 네개 대회의 지역예선에서 연속으로 남미 5위를 차지해서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는데 이 대회에서만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패하고 탈락했다.
  5. 자국에서 개최한 첫 월드컵에서 유럽이 프랑스, 유고슬라비아, 벨기에, 루마니아. 이렇게 4개국밖에 참가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으로 우루과이 역시 이 월드컵에서 불참했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불참했기에 아르헨티나처럼 선수들(루이스 몬티, 엔리케 과이타, 라이문도 오르시 등)을 빼앗기는 더러운 꼴을 당하지는 않았다.
  6. 첫 지역예선에서 떨어졌다. 파라과이와 승점 동률이었지만 원정에서 0:5로 대패하는 바람에 골득실에 밀려 진출에 실패했다.
  7. VS 볼리비아 볼리비아
  8. 남미에서 무실점으로 진출했던 유일한 팀이다.
  9. 지역예선 5위를 차지하여 플레이오프에 진출, 호주와 1승 1패에 3:1로 골득실에 앞서 본선에 진출했다. 지역예선 6위였던 콜롬비아와 승점이 같았는데 골득실에서 1점 앞서 간신히 올라갔다. 상대전적도 1무 1패로 밀려서 마지막 경기에서 콜롬비아가 한 골만 더 넣었으면 2002년 A조는 콜롬비아가 대신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
  10. 이번에도 지역예선 5위를 차지하여 플레이오프에 진출, 호주와 1승 1패에 각각 1:0으로 승부를 보지 못해 승부차기로 본선 진출국을 가렸다. 호주가 승부차기에서 이기면서 4년전의 복수에 성공, 우루과이는 아쉽게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호주는 아시아 축구 연맹으로 소속을 변경했다.
  11.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
  12. 이번에도 5위를 차지하면서 3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마지막 아르헨티나와의 홈경기에서 이겼으면 4위로 직행할 수 있었지만 0:1로 패하여서 북중미 4위 코스타리카와 만나 1승 1무 총합 2:1로 본선에 올랐다. 사실 우루과이(6승6무5패, 승점 24점)는 지역예선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아르헨티나(7승4무6패, 승점 25점), 에콰도르(6승5무6패, 승점 23점)와 4위권 그룹을 형성하고 있었으며 승점차이도 전부다 1점씩밖에 차이가 안났었다. 이와중에 우루과이가 아르헨티나한테 졌으니 크게 불리한 상황이였는데 에콰도르가 칠레를 이기면 에콰도르가 승점 26점으로 5위에 올라가고 우루과이는 탈락하는 거였지만 천만다행히도 칠레가 에콰도르를 이긴 덕에 우루과이가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진출할 수 있었다.
  13. 4연속 5위 플레이오프행 열차를 탔다. 전대회 4강에 코파아메리카 우승까지 함으로서 아르헨티나와 1,2위를 다툴거란 예상이 많았으며 3라운드까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위와 2위를 다투며 승승장구했지만 그 이후에는 생각외로 부진하면서 또다시 플레이오프로 미끄러졌고, 아시아 5위 요르단을 만나 원정에서 5:0으로 대승하며 일찌감치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다른 팀들이 다 이기는 파라과이를 우루과이가 이기지 못해서였다.
  14.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첫 코파아메리카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지역 대회, 월드컵에서 모두 첫 우승을 일궈낸 국가가 되었다.
  15. 자국에서 열린 두 번째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역사상 최초 지역 대회에서 2연패한 국가가 되었다. 게다가 무려 전승에 무실점이었다.
  16. 브라질과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0:1로 패하며 처음으로 우승컵을 다른 국가에 넘겨주었다.
  17. 브라질, 파라과이와 승점, 골득실이 같았지만 다득점에 밀려 3위를 차지했다.
  18. 자국 대회에서 8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남미 최강 지위를 굳혔다. 여담으로 브라질이 100년이 지난 현재까지 우승 횟수가 1942년 당시 우루과이 우승 총합과 같다.
  19. 아르헨티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남미 유일의 3연속 우승과 총합 9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사상 처음으로 아르헨티나에 최다 우승 타이틀을 빼앗겼으며, 현재까지도 아르헨티나와 최다 우승 타이틀을 놓고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다.
  20. 6위까지 떨어진 첫 대회였으며, 골득실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두 번째 대회이기도 하다. 그러나 1년 뒤 브라질에서 두 번째 월드컵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이 대회의 수치를 씻었다.
  21.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으며, 이 대회부터 풀리그가 아닌 조별리그+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22.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23.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16년만에 우승하면서 통산 12번째 우승을 이룩, 아르헨티나와 다시 타이기록을 만들었다.
  24. 20년만에 개최국을 다시 선정하기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여기서 우승하면서 63년만의 2연속 우승 + 코파아메리카 최다 우승국을 동시에 기록했다.
  25.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토너먼트를 8강까지 확대하면서 지금과 같은 대회가 완성되었다.
  26. 멕시코, 아르헨티나, 페루, 파라과이를 차례로 꺾고 16년만에 우승하면서 코파아메리카 최다 우승 횟수(15회)를 경신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최근 두 대회에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기록을 남겼고, 1년 전 월드컵 4강에 이어 우승까지 차지하며 제 3의 전성기를 알렸다.
  27. 적성국인 소련에서 경기가 열려 우루과이를 비롯한 자유 진영 대다수 국가들이 불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