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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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별칭 Charrúas
연맹 우루과이 축구 협회
대륙 남미 축구 연맹
감독 오스카르 타바레스
주장 디에고 루가노
최다 출전자 디에고 포를란 (107)
최다 득점자 루이스 수아레스 (39)
FIFA 코드 URU
FIFA 랭킹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고 순위: 2위 (2012년 6월)
최저 순위: 76위 (1998년 12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우루과이 우루과이 2 - 3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01년 5월 16일)
최다 점수차
승리
우루과이 우루과이 9 - 0 볼리비아 볼리비아
(페루 리마, 1927년 11월 9일)
최다 점수차
패배
우루과이 우루과이 0 - 6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02년 7월 20일)
유니폼
홈경기
원정경기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12회 (193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30년, 1950년)
코파 아메리카
출전 횟수 39회 (1916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16년, 1917년, 1920년
1923년, 1924년, 1926년
1935년, 1942년, 1956년
1959년, 1967년, 1983년
1987년, 1995년, 201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 1회 (2013년에 처음 출전)
메달 기록
남자 축구
올림픽
1924 파리 축구
1928 암스테르담 축구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제1회 1930년 FIFA 월드컵1950년 FIFA 월드컵의 우승 팀이기도 하다. 그러나 1950년대 하락세를 타며 1954년 FIFA 월드컵1970년 FIFA 월드컵에서 4강을 기록한 이후 월드컵 우승권에서 점차 멀어져서 장장 40년 동안이나 최고기록이 16강일 정도로 쇠락의 길을 걸어갔으나,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4강에 오른 뒤 바로 이듬해에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중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우루과이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15번의 우승을 기록했으며 이는 코파 아메리카 최다우승 기록이다.

FIFA에서는 월드컵 우승 팀에게 유니폼에 '우승'을 상징하는 '별'을 달 것을 권장하고 있다. 우루과이는 2회 월드컵 우승(1930, 1950)에 더해, 월드컵 창립 이전에 실시된 올림픽경기대회 축구 종목에서의 금메달 2회 획득(1924, 1928)을 근거로, 총 별 4개를 유니폼에 새겨넣고 있다.[1] 1920년대의 올림픽 우승을 기리는 이유는 당시는 월드컵 대회가 출범하기 이전이었으며, 유럽팀이 최강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던 시기에 올림픽 축구를 남미국가가 제패함으로써, 아마추어 선수로 출전자격이 제한된 올림픽 무대와는 별도로 진정한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를 만들자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그로인해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이 개최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2]

역사[편집]

초창기[편집]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 때 이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와 나란히 세계 축구 3강을 이루었다. 특히 FIFA 월드컵이 창시되기 전에 우루과이는 이미 1924년 하계 올림픽과 1928년 하계 올림픽 남자 축구 종목에거 2번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첫 월드컵의 선두주자[편집]

우루과이 정부와 우루과이 축구 협회에서는 출전국에 대한 모든 여비와 수당, 숙식비용 일체를 지불한다는 조건으로 기념비적인 첫 FIFA 월드컵을 개최하는 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유럽은 프랑스, 벨기에,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 이렇게 단 4개국만 출전했으며 나머지는 미주지역의 국가들만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우루과이는 조별리그에서 페루를 1-0, 루마니아를 4-0으로 승리하며 전승을 달성하고 준결승에 올랐으며 준결승에서도 유고슬라비아를 6-1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인 아르헨티나와는 서로 자국의 공인구를 사용하겠다고 다투었고 결국 제비뽑기로 전반전은 아르헨티나게 축구공을, 후반전에는 우루과이제 축구공을 사용하여 경기를 진행하게 되었다. 우루과이는 전반전을 1-2로 끝냈으나 후반전에서 카스트로, 체아, 이리아르테의 삼각편대를 가동시키면서 아르헨티나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며 결국 4-2로 승리하고 첫 월드컵의 우승을 달성했다.

중흥기[편집]

이후 우루과이는 자국에서 개최한 월드컵에 유럽 대륙에서 집단으로 참가를 거부한 것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1934년 FIFA 월드컵1938년 FIFA 월드컵에서 불참했는데 이 두 원드럽은 이탈리아가 온갖 논란 속에 우승을 차지한 대회들이였다. 이 후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월드컵은 개최되지 못하고 있다가 1950년에 인접국인 브라질에서 월드컵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에 우루과이는 20년 만에 월드컵에 출전했다. 그런데 우루과이는 조별리그부터 문제가 많았다. 우루과이가 편성된 조에서는 볼리비아, 스코틀랜드, 터키가 먼저 배정되었으나 스코틀랜드와 터키가 기권했다. 이에 FIFA는 부랴부랴 프랑스를 초청해서 그 조에 편성했으나 역시 프랑스마저 기권하는 바람에 그 조의 조별리그 경기는 우루과이 대 볼리비아전이 유일했다. 이 경기에서 우루과이는 오스카 미구에스의 해트트릭을 비롯하여 8-0으로 볼리비아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으며 조별리그 3경기에서 원래 넣어야 할 골을 한경기만에 다 때려넣고 결승리그에 진출했다.

결승리그에는 우루과이, 브라질, 스페인, 스웨덴이 진출했는데 사실 이 월드컵의 개최국인 브라질은 처음부터 우승을 노리던 팀은 아니였다. 하지만 브라질이 도저히 이길 것 같지 않았던 아르헨티나가 모종의 사유[3]로 기권하고 이탈리아가 수페르가의 비극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스웨덴에데 패하고 탈락한 데다가 잉글랜드 마저 미국과 스페인에게 연달아 패하고 탈락했으므로 브라질은 점점 우승을 노리기 시작했다. 거기다 뚜껑을 열어보니 우루과이가 스페인과는 간신히 비기고 스웨덴을 상대로는 1-2로 뒤지고 있다가 3-2로 간신히 역전승을 거둔 반면 브라질은 스웨덴을 7-1, 스페인을 6-1로 각각 대승을 거두었다. 결국 마지막 남은 결승전은 무승부가 되어도 브라질의 우승이였다. 이 때문에 브라질은 아예 ★경★ 1950년 FIFA 월드컵 브라질 우승! ★축★ 이라는 신문기사를 내보냈고 이에 우루과이 선수들은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 특히 알키데스 기지아는 그 기사가 실린 신문에 대놓고 소변을 보면서 선수들을 독려하며 우루과이의 분노를 보여주자며 외쳤다. 경기가 시작되자 브라질은 우루과이에게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에 도취되어서인지 브라질 선수들의 움직임은 뭔가 이상했고 그것을 노린 우루과이 선수들은 맹공을 퍼부은 끝에 후안 알베르토 스치아피노와 알키데스 기지아의 연속 골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에 경기장의 분위기는 바로 을씨년스러워졌고 이에 기겁한 우루과이 선수들은 시상식만 끝내고 조국으로 도망쳤다.

월드컵 기록 (본선)[편집]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우승 1 4 4 0 0 15 3 12
이탈리아 왕국 1934년 불참
프랑스 1938년
브라질 1950년 우승 1 4 3 1 0 15 5 10
스위스 1954년 4위 4 5 3 0 2 16 9 9
스웨덴 1958년 예선 탈락
칠레 1962년 1라운드 13 3 1 0 2 4 6 3
잉글랜드 1966년 8강 7 4 1 2 1 2 5 5
멕시코 1970년 4위 4 6 2 1 3 4 5 7
서독 1974년 1라운드 13 3 0 1 2 1 6 1
아르헨티나 1978년 예선 탈락
스페인 1982년
멕시코 1986년 16강 16 4 0 2 2 2 8 2
이탈리아 1990년 16강 16 4 1 1 2 2 5 4
미국 1994년 예선 탈락
프랑스 1998년
대한민국일본 2002년 1라운드 26 3 0 2 1 4 5 2
독일 2006년 예선 탈락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4위 4 7 3 2 2 11 8 11
브라질 2014년 16강 12 4 2 0 2 4 6 6
러시아 2018년 ? ? ? ? ? ? ? ? ?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12회 진출 우승(2회) 51 20 12 19 80 71 72


월드컵 기록 (예선)[편집]

연도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자동참가(개최국)
이탈리아 왕국 1934년[4] 불참
프랑스 1938년 불참
브라질 1950년 자동참가(페루,에콰도르 기권)
스위스 1954년 자동참가(전 대회 우승국)
스웨덴 1958년[5] 3조 2위 4 2 1 1 4 6 7
칠레 1962년 2그룹 패배[6] 2 1 1 0 3 2 4
잉글랜드 1966년 1조 1위 4 4 0 0 11 2 12
멕시코 1970년[7] 3조 1위 4 3 1 0 5 0 10
서독 1974년 1조 1위 4 2 1 1 6 2 7
아르헨티나 1978년 2조 2위 4 1 2 1 5 4 5
스페인 1982년 3조 2위 4 1 2 1 5 5 5
멕시코 1986년 2조 1위 4 3 0 1 6 4 9
이탈리아 1990년 1조 1위 4 3 0 1 7 2 9
미국 1994년 2조 3위 8 4 2 2 10 7 14
프랑스 1998년 7위 16 6 3 7 18 21 21
대한민국일본 2002년[8] 5위 20 8 6 6 22 14 30
독일 2006년[9] 5위[10] 20 7 7 6 24 29 28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11] 5위 20 7 7 6 30 21 28
브라질 2014년[12] 5위 18 8 5 5 30 25 29
합계 136 60 38 38 186 144 218

코파 아메리카 기록[편집]

선수[편집]

현재 선수 명단[편집]

다음은 2013년 11월 13일, 20일 요르단과의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소집 명단이다.

출장 수와 골 수는 2013년 11월 20일 요르단 요르단과의 경기 직후를 기준으로 한다

# 포지션 선수 이름 생일 (나이) 출장 클럽
12 GK 후안 카스틸로 1978년 4월 17일(1978-04-17) (36세) 13 0 우루과이 페냐롤
1 GK 마르틴 실바 1983년 3월 25일(1983-03-25) (31세) 4 0 브라질 바스쿠 다 가마
23 GK 로드리고 무뇨스 1982년 1월 22일(1982-01-22) (32세) 0 0 파라과이 리베르타드
2 DF 디에고 루가노 (주장) 1980년 11월 2일(1980-11-02) (33세) 91 9 잉글랜드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
16 DF 막시 페레이라 1984년 6월 8일(1984-06-08) (30세) 87 3 포르투갈 벤피카
3 DF 디에고 고딘 1986년 2월 16일(1986-02-16) (28세) 75 3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2 DF 마르틴 카세레스 1987년 4월 7일(1987-04-07) (27세) 55 1 이탈리아 유벤투스
19 DF 안드레스 스코티 1975년 12월 14일(1975-12-14) (38세) 40 1 우루과이 나시오날
4 DF 호르헤 푸실레 1984년 11월 19일(1984-11-19) (29세) 40 0 포르투갈 포르투
5 DF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1995년 1월 20일(1995-01-20) (19세) 3 0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4 DF 알레한드로 실바 1989년 9월 4일(1989-09-04) (24세) 2 0 파라과이 올림피아
15 MF 디에고 페레스 1980년 5월 18일(1980-05-18) (34세) 87 2 이탈리아 볼로냐
7 MF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 1985년 9월 30일(1985-09-30) (28세) 70 8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8 MF 왈테르 가르가노 1984년 7월 27일(1984-07-27) (30세) 60 1 이탈리아 파르마
6 MF 알바로 페레이라 1985년 1월 28일(1985-01-28) (29세) 54 5 이탈리아 인테르나치오날레
17 MF 에히디오 아레발로 리오스 1982년 1월 1일(1982-01-01) (32세) 52 0 멕시코 모렐리아
20 MF 알바로 곤잘레스 1984년 10월 29일(1984-10-29) (29세) 41 2 이탈리아 라치오
18 MF 가스톤 라미레스 1990년 12월 2일(1990-12-02) (23세) 26 0 잉글랜드 사우샘프턴
14 MF 니콜라스 로데이로 1989년 3월 21일(1989-03-21) (25세) 24 3 브라질 보타포구
10 FW 디에고 포를란 1979년 5월 19일(1979-05-19) (35세) 107 36 일본 세레소 오사카
9 FW 루이스 수아레스 1987년 1월 24일(1987-01-24) (27세) 76 39 잉글랜드 리버풀
21 FW 에딘손 카바니 1987년 2월 14일(1987-02-14) (27세) 60 20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13 FW 아벨 에르난데스 1990년 8월 8일(1990-08-08) (23세) 11 7 이탈리아 팔레르모
11 FW 크리스티안 스투아니 1986년 10월 12일(1986-10-12) (27세) 7 2 스페인 에스파뇰

최근 차출된 선수[편집]

아래 명단은 최근 1년 사이에 차출된 우루과이 대표팀 선수 명단이다.

포지션 선수 생년월일 (나이) 출장 최근 소집
GK 페르난도 무슬레라 1986년 6월 16일(1986-06-16) (28세) 55 0 터키 갈라타사라이 2013년 11월 13일, 요르단 요르단
DF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1990년 10월 7일(1990-10-07) (23세) 13 1 잉글랜드 리버풀 2013년 8월 14일, 일본 일본
MF 세바스티안 에구렌 1981년 1월 8일(1981-01-08) (33세) 54 7 브라질 파우메이라스 2013년 11월 13일, 요르단 요르단
MF 알바로 페르난데스 1985년 10월 11일(1985-10-11) (28세) 12 0 우루과이 나시오날 2013년 11월 13일, 요르단 요르단
MF 곤잘로 카스트로 1984년 9월 14일(1984-09-14) (29세) 5 0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 2013년 11월 13일, 요르단 요르단
FW 세바스티안 페르난데스 1985년 5월 23일(1985-05-23) (29세) 14 3 스페인 라요 바예카노 2013년 3월 26일, 칠레 칠레

주석[편집]

  1. "축구 유니폼에 새겨진 별은 뭘까?"
  2. [1]
  3. 개최권을 브라질에게 넘겨줘서 기권했다.
  4. 자국에서 개최한 첫 월드컵에서 유럽이 프랑스, 유고슬라비아, 벨기에, 루마니아. 이렇게 4개국밖에 참가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으로 우루과이 역시 이 월드컵에서 불참했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불참했기에 아르헨티나처럼 선수들(루이스 몬티, 엔리케 과이타, 라이문도 오르시 등)을 빼앗기는 더러운 꼴을 당하지는 않았다.
  5. 첫 지역예선에서 떨어졌다. 파라과이와 승점 동률이었지만 원정에서 0:5로 대패하는 바람에 골득실에 밀려 진출에 실패했다.
  6. VS 볼리비아 볼리비아
  7. 남미에서 무실점으로 진출했던 유일한 팀이다.
  8. 지역예선 5위를 차지하여 플레이오프에 진출, 호주와 1승 1패에 3:1로 골득실에 앞서 본선에 진출했다. 지역예선 6위였던 콜롬비아와 승점이 같았는데 골득실에서 1점 앞서 간신히 올라갔다. 상대전적도 1무 1패로 밀려서 마지막 경기에서 콜롬비아가 한 골만 더 넣었으면 2002년 A조는 콜롬비아가 대신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
  9. 이번에도 지역예선 5위를 차지하여 플레이오프에 진출, 호주와 1승 1패에 각각 1:0으로 승부를 보지 못해 승부차기로 본선 진출국을 가렸다. 호주가 승부차기에서 이기면서 4년전의 복수에 성공, 우루과이는 아쉽게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호주는 아시아 축구 연맹으로 소속을 변경했다.
  10.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
  11. 이번에도 5위를 차지하면서 3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마지막 아르헨티나와의 홈경기에서 이겼으면 4위로 직행할 수 있었지만 0:1로 패하여서 북중미 4위 코스타리카와 만나 1승 1무 총합 2:1로 본선에 올랐다.
  12. 4연속 5위 플레이오프행 열차를 탔다. 전대회 4강에 코파아메리카 우승까지 함으로서 아르헨티나와 1,2위를 다툴거란 예상이 많았으며 3라운드까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위와 2위를 다투며 승승장구했지만 그 이후에는 생각외로 부진하면서 또다시 플레이오프로 미끄러졌고, 아시아 5위 요르단을 만나 원정에서 5:0으로 대승하며 일찌감치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다른 팀들이 다 이기는 파라과이를 우루과이가 이기지 못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