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포를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디에고 포를란
U10 Diego Forlán 7524.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Diego Martín Forlán Corazo
국적 우루과이 우루과이
출생 1979년 5월 19일(1979-05-19) (35세)

우루과이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80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일본 세레소 오사카
등번호 10
청소년 클럽
1990–1991
1991–1994
1994–1997
페냐롤
다누비오
인데펜디엔테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8-2002
2002-2004
2004-2007
2007-2011
2011-2012
2012-2014
2014-
인데펜디엔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테르나치오날레
인테르나시오나우
세레소 오사카
800(37)
630(10)
1060(54)
1340(74)
180(2)
340(10)
50(3)
국가대표팀2
2002-2014 우루과이 우루과이 1120(36)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4월 12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3년 7월 16일 기준입니다.

디에고 마르틴 포를란 코라소 (스페인어: Diego Martín Forlán Corazzo, 1979년 5월 19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 )는 우루과이의 축구 선수로, 현재 일본 J리그세레소 오사카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이다.

몬테비데오에서 태어난 그는 축구로 유명한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파블로 포를란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으며, 1966년, 1974년 FIFA 월드컵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수로 출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의 외할아버지 후안 카를로스 코라소도 전직 축구 선수로, 아르헨티나인데펜디엔테에서 활약했으며, 1962년 FIFA 월드컵에서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그는 피치치유러피언 골든슈를 각각 2번씩 받은 바 있으며, 국가대표로서도 그는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1골,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5골을 기록하였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아디다스 골든볼을 수상(受賞)하였다.

2011년, 그는 이탈리아 세리에 A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로 이적하면서 7년 만에 스페인 라리가를 벗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월드컵 이후 시작된 노쇠화로 성공적이지 못한 시즌을 보낸 그는 1년 만에 브라질 SC 인테르나시오나우로 이적하였다.

2014년 1월 J리그세레소 오사카에 거액의 이적료를 받고 이적하였으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며 노장이라는 한계점을 들어내었다..[1]

클럽 경력[편집]

인디펜디엔테 소속 시절 당시 아르헨티나에서 방영되었던 인기 만화에 등장하는 마녀를 닮았다고 해서 그 캐릭터의 이름인 '카차바차(Cachabacha)'가 그의 별명이 되었다.[2]

2008~09 시즌에 33경기에서 32골을 터뜨려 프리메라리가 득점왕이 되었다.

대표팀 경력[편집]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포를란(右)과 수아레스.

포를란은 2002년에 처음 대표팀에서 뛰어 그 해 3월 27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가전에서 대표팀으로서의 첫 골을 기록하였고, 그 해 열린 월드컵에서 6월 11일 세네갈과의 A조 3차전 경기에 출전, 발리 골을 성공시켜 팀이 3-3으로 비기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우루과이 팀은 조(組) 3위에 그쳐 프랑스와 함께 예선 탈락하고 말았다. 포를란은 그 이후 2007년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였고, 2008년 6월 17일 열린 페루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2010년 FIFA 월드컵[편집]

포를란은 이 대회에서 5골을 기록하여 우루과이팀이 40년 만에 4강에 진출하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그는 2010년 6월 16일 벌어진 우루과이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조 2차전에서 중거리 골을 포함하여 2골을 터뜨려, 팀이 3-0으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7월 2일 열린 가나와의 8강전에서 프리킥으로 골을 넣어 1-1의 동점골을 만들었다. 우루과이는 그 경기에서 승부차기로 4-2로 가나를 꺾었다. 이어 같은 달 6일 벌어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도 그는 전반전에 중거리 골을 터뜨렸으나, 팀은 3-2로 패하고 말았다. 10일에 열린 독일과의 경기에서도 포를란은 발리골을 터뜨렸다.

한편 포를란은 1990년로타르 마테우스 이래 월드컵 대회에서 페널티 라인 밖에서 슈팅을 해서 3골을 기록한 첫 선수가 되었다. 디에고 포를란은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우루과이의 주장(은 디에고 루가노)으로써 5골 1어시스트의 활약에 힘입어,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아디다스 골든볼을 수상(受賞)하게 되었다. 4위 팀 선수가 아디다스 골든볼을 수상하는 것은 역대 최초이다.

에피소드[편집]

플레이 스타일[편집]

포를란의 플레이 스타일은 전형적인 타겟형 스트라이커다. 그의 장점인 골 결정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며, 포를란의 스피드는 보통 공격수들에 비해 느리다. 그래서인지 골을 넣기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어디서나 골을 넣을 수 있음을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증명하였다. 또한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대표팀 동료인 수아레스에딘손 카바니 밑에서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수행했는데 그것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다. 대한민국과의 16강전에서 수아레스가 기록한 선제 골은 포를란의 패스에서 나왔다.

수상[편집]

개인

주석[편집]

  1. 포를란 영입한 세레소 오사카, “스타가 있으면 관중은 따라온다” - 베스트일레븐
  2. 뉴스 & 핫이슈! 디오데오 (2)
  3. 두 디에고의 인연… 테니스서 축구 전향한 포를란 - 경향신문
  4. 포를란 '게이설', 알고보니 여친 자작극

바깥 고리[편집]

이 전
프랑스 지네딘 지단
제8대 FIFA 월드컵 골든볼
2010년
다 음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