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오 부트라게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개인 정보
전체 이름 Emilio Butragueño Santos
국적 스페인 스페인
출생 1963년 7월 22일(1963-07-22) (50세)

스페인 스페인 마드리드 지방 마드리드

168cm
포지션 은퇴 (선수시절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홍보단장)
청소년 클럽
1981-1982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82-1984
1984-1995
1995-1998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멕시코 클럽 셀라야
065 00(37)
341 0(123)
091 00(29)
국가대표팀2
1983-1984
1984
1984-1992
스페인 스페인 U-21
스페인 스페인 아마추어
스페인 스페인
005 000(2)
001 000(1)
069 00(26)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03년 1월 1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입니다.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산토스(스페인어: Emilio Butragueño Santos, 1963년 7월 22일, 스페인 마드리드 ~ )는 은퇴한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였다. El Buitre(독수리)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경기 중 레드 카드를 받은적이 없어 경기장의 신사라고도 불린다.

선수 경력[편집]

1981년 레알 마드리드 CF의 청소년 팀의 후보 선수로 축구를 시작하였고, 1984년 2월 5일 카디스 CF전에서 성인팀 데뷔를 가졌다. 그는 데뷔전에서 팀이 0-2로 끌려가고 있을때 2골과 1도움을 기록해 충격을 주었다. 그해 10월에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데뷔하였다.

당시의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진은 두텁지 않아서 관중이 많이 없는 상황이었다. 부트라게뇨는 그런 팀에 변화를 불어넣었고, 1980년대 5번의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포함해 수많은 우승컵을 모으며 팀의 핵심 선수로 부상하였다. 1986년 FIFA 월드컵때에는 5골을 넣었는데 16강전인 덴마크전에서 4골을 넣어 5-1의 대승을 이끌었고, 1990년 FIFA 월드컵에도 출전했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그는 국가대표팀에서 69경기에 나와 26골을 넣었는데, 라울 곤살레스(44골), 다비드 비야(31)와 페르난도 이에로(29)에 이어 5번째로 많은 국가대표전 골을 기록중이다.

1995년 6월 부진한 성적(8경기 1골)과 17살 라울 곤살레스의 데뷔로 입지를 잃은 그는 멕시코클럽 셀라야로 이적하였다. 1998년 4월 그곳에서 은퇴하였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부회장으로 있었다.

외부 연결[편집]

이 전
독일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제2대 FIFA 월드컵 실버슈
1986년
공동 실버슈
아르헨티나 디에고 마라도나
브라질 카레카
다 음
 체코슬로바키아 토마시 스쿠흐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