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트레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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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트레제게
개인 정보
풀 네임 David Sergio Trezeguet
출생일 1977년 10월 15일
출생지 프랑스, 루앙
1.91 m
포지션 FW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이탈리아의 국기 유벤투스
등번호 17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3-1995
1995-2000
2000-
아르헨티나의 국기 플라텐세
프랑스의 국기 AS 모나코
이탈리아의 국기 유벤투스
5 (0)
93 (52)
216 (130)   
국가대표팀2
1998-2008 프랑스의 국기 프랑스 71 (34)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만 카운트되며, 2008-05-17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8-05-26 기준입니다.

다비드 트레제게 (David Trézéguet, 1977년 10월 15일, 프랑스 루앙) 은 프랑스의 축구 선수로, 그는 아르헨티나 국적을 보유한 선수였으나, 프랑스로 귀화한 선수이다. 현재 세리에 A의 축구 클럽 유벤투스 소속이다. 트레제게는 2004년에 펠레가 선택한 현존 최고의 축구선수 125인 목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편집] 클럽 경력

트레제게는 1994년아르헨티나플라텐세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하였다. 1995년, 프랑스 1부 리그AS 모나코로 팀을 옮겼다. 1997년에 트레제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8강전에서 골을 넣었는데, 이 골은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빠른속도의 골이다[출처 필요].

2000년부터 현재까지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다. 2004년에는 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3천번째 골을 넣었다. 트레제게는 2006년에 터진 세리에 A 승부조작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팀에 남았다. 2006년 9월 16일비첸차 칼초에서 두 골을 득점하면서, 유벤투스에서만 128골을 득점하여 유벤투스의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 2008년 5월 18일까지 트레제게는 총 160골을 기록하였고, 이 기록은 유벤투스의 역사상 다섯번째의 기록이다.

[편집] 국가대표 경력

트레제게는 1998년 1월 20일,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다. 1997-98 시즌의 활약을 바탕으로 1998년 FIFA 월드컵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 되었고,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다.

UEFA 유로 2000에서는 이탈리아와의 결승전에서 골든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 이후에 2002 FIFA 월드컵, UEFA 유로 2004, 2006 FIFA 월드컵에도 프랑스 국가대표로 출전하였으나, 기대만큼 활약을 펼치지는 못하였다. 특히 이탈리아와의 200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는 승부차기 키커로 나섰지만 실패하였다.

2007년 10월 13일에 트레제게는 A매치 70경기째에 출장하였다. 2007년 10월 트레제게는 레이몽 도메네크 프랑스 축구 대표팀 감독이 자신을 대표팀에 발탁하지 않자, 대표팀에서 은퇴할 수도 있다고 하였다.[1] UEFA 유로 2008에는 출전하지 못하였다.

2008년 7월 9일, 트레제게는 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하였다.[2]

[편집] 주석

  1. 마이데일리 (2007년 10월 6일). 트레제게, 대표 탈락에 감독 비판 "대표팀 은퇴할수도". 2008년 7월 5일에 확인.
  2. 연합뉴스 (2008년 7월 10일). 트레제게, 프랑스 축구 대표 은퇴 선언. 2008년 7월 10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