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살로 이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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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살로 이구아인
GHiguain.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Gonzalo Gerardo Higuaín
국적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프랑스 프랑스[1]
출생 1987년 12월 10일(1987-12-10) (26세)

프랑스 프랑스 브르타뉴 주 브레스트

184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이탈리아 나폴리
등번호 9
청소년 클럽
리버 플레이트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4-2006
2006-2013
2013-
리버 플레이트
레알 마드리드
나폴리
0350(13)
1900(107)
0310(17)
국가대표팀2
2008
2009-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U-23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0010(2)
0430(22)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3년 7월 26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3년 7월 26일 기준입니다.

곤살로 이과인 (스페인어: Gonzalo Gerardo Higuaín, 1987년 12월 10일, 프랑스 브레스트 ~ )은 아르헨티나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 A나폴리 소속이다. 그의 형 페데리코는 현재 아르헨티나 리그에 속해 있는 콜론 산타페의 축구 선수이다.

이구아인은 아버지 호르헤 이구아인이 프랑스 1부 리그의 선수로 활약할 당시에 태어났기 때문에 태어나면서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이중국적자가 되었다. 이구아인은 자라면서 축구선수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현 소속팀인 SSC 나폴리 선수로, 2006년 11월, 레이몽 도메네크 감독에 의해 프랑스 대표에 소집되었으나 이구아인은 이를 거부하였고, 2007년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서 아르헨티나 시민권을 획득하면서, 2008년 1월, 아르헨티나 올림픽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처음으로 발탁되어 첫 경기에 2골을 기록했다. 이구아인은 아르헨티나프랑스를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다비드 트레제게와는 정반대로 프랑스를 버리고 아르헨티나를 택했다. 이구아인은 비교적 뒤늦게 아르헨티나 국적을 취득한 탓에 비슷한 연령대의 리오넬 메시앙헬 디 마리아보다 훨씬 늦게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클럽 활동[편집]

레알 마드리드의 스카우터가 페르난도 가고의 영입을 위해 2006 아페르투라 보카 주니어스리버 플레이트의 수페르 클라시코를 보러 갔는데 이구아인이 2골을 넣으며 리버 플레이트의 3:1 승리로 이끌었다. 이 경기를 계기로 이구아인은 페르난도 가고와 함께 2007년 1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료 €13(약 184억)에 입단한다. 레알 입단 초기에는 오른쪽 윙어세컨드 스트라이커로 출장했다.

07/08 시즌 이구아인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후반교체출전으로 4경기 연속골(그 경기 중 우승을 확정짓는 CA 오사수나전 극적인 역전골, 엘 클라시코더비도 포함되어 있었다.)등 휼륭한 활약을 선보였다.

08/09 시즌에는 판 니스텔로이가 부상으로 빠진 투톱의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며 한 경기에서 4골을 몰아치는 등 환상적인 활약으로 08/09 시즌 34경기 출장 22골을 기록한다.

갈락티코 정책으로 호날두 벤제마 카카 등 슈퍼스타들이 영입되면서 이구아인은 07/08 시즌처럼 주로 서브로 활약할 거란 예상을 깨고 이구아인은 벤제마와 라울과의 주전경쟁에서 앞서며 09/10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 2위에 랭크되기까지 했다.

11/12 시즌 이구아인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 4위에 랭크되었다.

2012년 8월 30일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와의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서 선제골을 터트리며 4년만의 레알마드리드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을 이끌었다.

13/14 시즌을 앞두고 이구아인은 안정적인 주전확보를 위하여 이탈리아 세리에A SSC 나폴리 로 37M 유로라는 구단 사상 가장 최대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SSC 나폴리로 이적하게 되었다.

국가대표[편집]

곤살로 이구아인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리오넬 메시, 앙헬 디 마리아,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과 같은 반열에 올라 있으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곤살로 이구아인은 에르난 크레스포의 뒤를 잇는 아르헨티나의 스트라이커가 되었으며 아르헨티나 축구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빅스몰(Big - Small)의 공격수 구조에서 빅(Big)의 부분을 담당한다.

유머스럽고 유쾌한 성격으로 타 동료선수들과 원만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지나치게 온순한 성격 때문에 몸싸움을 싫어해서 매 경기마다 몸싸움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구아인은 180cm가 넘는 큰 체구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드리블로 100m 달리기를 11초에 주파할 정도로 드리블이 빠르다.

2010년 FIFA 월드컵[편집]

이구아인은 2010년 FIFA 월드컵대한민국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었다. 그러나 그의 두번째 골이 뒤늦게 오프사이드였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다소 오점을 남겼다. 그리고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상대 선수인 리카르도 오소리오의 실책을 틈타 추가골을 넣었고, 결과는 아르헨티나의 3대 1 완승으로 끝났다.

하지만 2011년 초에 허리 디스크 부상을 당하고 치료를 받으면서 몸싸움에 대한 대비 차원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다. 이로 인하여 이구아인의 플레이 스타일은 부상을 당하기 전과 다소 차이가 있다.

2014년 FIFA 월드컵[편집]

2014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1라운드에서 아르헨티나는 칠레와 맞붙었는데 이 경기에서 곤살로 이구아인은 해트트릭을 달성했으며 경기는 4-1로 승리했다.

2012년 8월 15일 독일과의 평가전에서 머리에 부상을 당했지만 완치되어 이후 페루와의 원정경기에서도 골을 달성했다. 그리고 2014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11라운드까지 이구아인은 9골을 기록하며 득점선두를 기록했다. 특히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기록한 두 번째 골은 남미지역예선 역사상 최다득점인 에르난 크레스포(2002년)의 기록과 동률을 달성하는 기념비적인 골이였다. 그러나 이후 콜롬비아를 상대로 퇴장을 당하는 바람에 국가대표에서는 징계가 풀릴 때까지 일시적으로 제외되었다.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는 16강까지 별 활약없이 머릿수만 채우면서 부진한 플레이를 해서 사람들의 비난을 한몸에 받았으나 8강 벨기에전에서 부드러운 터닝슛으로 골을 넣어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과인이 8강전을 기점으로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아르헨티나는 훨씬 강력한 팀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결승 독일전에서 후반전에 골을 넣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되었다. 연장후반까지 가는 혈투 끝에 마리오 괴체의 골로 독일이 우승하자 이과인 본인에게는 이게 두고두고 한이 되었다.

3회 연속 해트트릭 달성[편집]

곤살로 이구아인은 불과 4경기만에 3번의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2011년 10월 2일 이구아인은 에스파뇰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직후 2011년 10월 7일2014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1라운드에서 칠레를 상대로 또다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11년 10월 18일에 베티스를 상대로 또 한번의 해트트릭을 달성해서 3경기 해트트릭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적료[편집]

레알 마드리드에서 나폴리로 이적하는데 쓰인 이적료는 37M으로 이금액은 나폴리 구단 역대 최고액 이적료이며 동시에 세리에A에서 역대 8번째로 높은 이적료 가격이다.[2]

기타[편집]

  • 곤살로 이구아인은 기싸움을 하면서 냄새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레알 마드리드 출신 축구선수 중에서 이세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 곤살로 이구아인은 비슷한 연령대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에 비해 일찍 영입된 선수이다. 이 때문에 이구아인은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서열 4위이며 실제로 2011년11월 23일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주장완장을 착용하고 경기를 출장한 적이 있다.[3]
  • 2012년 8월 15일에 독일을 상대로 치뤄진 평가전에서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붕대를 싸맨채로 출전했으나 그러고도 독일을 3-1로 완파했다.
  •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32개국 엔트리 멤버 736명 중에 드리블 속도가 가장 빠른 선수로 기록되었다. 이과인은 최고 시속 33km의 속도로 공을 몰고 달렸다. 그 이전에도 이과인은 국가대표 팀메이트인 리오넬 메시와 더불어 드리블 속도가 빠르기로 유명한 선수였다.

국가대표 골 기록[편집]

날짜 장소 상대 점수 결과 대회
1 2009년 10월 10일 엘 모누멘탈,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페루 페루 1 - 0 2 – 1 2010년 월드컵 예선
2 2010년 3월 3일 알리안츠 아레나, 뮌헨, 독일 독일 독일 1 - 0 1 – 0 친선 경기
3 2010년 6월 17일 사커 시티,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2 - 0 4 – 1 2010년 월드컵
4 2010년 6월 17일 사커 시티,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3 - 1 4 – 1 2010년 월드컵
5 2010년 6월 17일 사커 시티,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4 – 1 4 – 1 2010년 월드컵
6 2010년 6월 27일 사커 시티,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멕시코 2 - 0 3 – 1 2010년 월드컵
7 2010년 9월 8일 엘 모누멘탈,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스페인 스페인 2 - 0 4 – 1 친선 경기
(아르헨티나 독립 200주년 기념)
8 2011년 7월 16일 엘 모누멘탈,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우루과이 1 - 1 1 – 1
(4 - 5)[4]
2011년 코파 아메리카
9 2011년 9월 6일 방가반두, 다카, 방글라데시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2 - 0 3 – 1 친선 경기
10 2011년 10월 7일 엘 모누멘탈,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칠레 칠레 1 - 0 4 – 1 2014년 월드컵 예선
11 2011년 10월 7일 엘 모누멘탈,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칠레 칠레 3 - 0 4 – 1 2014년 월드컵 예선
12 2011년 10월 7일 엘 모누멘탈,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칠레 칠레 4 - 1 4 – 1 2014년 월드컵 예선
13 2012년 6월 2일 엘 모누멘탈,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에콰도르 2 - 0 4 – 0 2014년 월드컵 예선
14 2012년 9월 7일 에스타디오 마리오 알베르토 켐페스, 코르도바,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파라과이 2 - 1 3 – 1 2014년 월드컵 예선
15 2012년 9월 11일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스타디움, 리마, 페루 페루 페루 1 - 1 1 – 1 2014년 월드컵 예선
16 2012년 10월 16일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 산티아고, 칠레 칠레 칠레 2 - 0 2 – 1 2014년 월드컵 예선
17 2013년 2월 6일 프렌즈 아레나, 스톡홀름, 스웨덴 스웨덴 스웨덴 3 - 1 3 – 2 친선 경기
18 2013년 3월 23일 엘 모누멘탈,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1 - 0 3 – 0 2014년 월드컵 예선
19 2013년 3월 23일 엘 모누멘탈,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3 - 0 3 – 0 2014년 월드컵 예선
20 2013년 8월 14일 스타디오 올림피코, 로마, 이탈리아 이탈리아 이탈리아 1 - 0 2 – 1 친선 경기
21 2014년 7월 5일 이스타지우 마네 가힌샤, 브라질리아, 브라질 벨기에 벨기에 1 - 0 1 – 0 2014년 월드컵

수상[편집]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이탈리아 나폴리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개인

주석[편집]

  1. "9 Gonzalo Higuaín", 《Transfermarkt》. 2014년 2월 26일 확인.
  2. http://www.sportalkorea.com/news/view.php?gisa_uniq=2012020309110310&section_code=20&key=&field=
  3. 이구아인 "벤제마와 호흡 잘 맞아"
  4. 양팀 10명의 주자들 중 카를로스 테베스만 유일하게 실축.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