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키 베히리스타인
| 아이토르 베히리스타인 | ||
| 개인 정보 | ||
|---|---|---|
| 풀 네임 | Aitor Begiristain Mújica | |
| 국적 | ||
| 출생 | 1964년 8월 12일 (48세) | |
| 키 | 172cm | |
| 포지션 | 은퇴 (선수시절 윙어) | |
| 청소년 클럽 | ||
1980-1982 |
세구라 에아소 레알 소시에다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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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1 | ||
| 연도 | 클럽 | 출장수 (골) |
| 1982-1988 1988-1995 1995-1997 1997-1999 |
레알 소시에다드 FC 바르셀로나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
187 (23) 223 (63) 43 (4) 61 (16) |
| 국가대표팀2 | ||
| 1984-1988 1988 1988-1994 |
19 (4) 1 (0) 22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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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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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토르 베히리스타인 무히카(스페인어: Aitor Begiristain Mújica, 1964년 8월 12일, 스페인 올라베리아 ~ ) 또는 줄여서 치키 베히리스타인(Txiki Begiristain)은 은퇴한 스페인의 축구선수이다. 주 포지션은 측면 미드필더이다.
선수 경력[편집]
베히리스타인은 1982년 18세의 나이로 레알 소시에다드에 입단하였고, 1988년까지 팀에서 뛰었다. 그는 입단 첫 해부터 욘 토샤크 감독에 의해 팀의 필수적인 선수로 성장하였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986-87 시즌 코파 델 레이 결승에서 2-1로 앞서나가는 골을 성공시켰고, 팀은 최종 스코어 2-2로 무승부를 거둔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여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데 공헌하였다.
1987-88 시즌 프리메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에서 FC 바르셀로나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한 뒤 1988년 FC 바르셀로나로 팀을 옮겼고, 주전으로 뛰면서 안도니 수비사레타, 훌리오 살리나스, 욘 안도니 고이코에체아 등의 다른 바스크 출신 선수들과 함께 뛰면서 4번의 리그 우승 등을 경험하며 팀의 전성기와 함께하였다. 1995년 주전 자리에서 밀려난 그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 계약하였고, 레알 마드리드 CF를 꺾고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을 차지하는 데 공헌하였다. 2년 뒤 일본으로 가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에서 2년간 뛴 후, 그곳에서 은퇴하였다. 은퇴 이후, FC 바르셀로나의 디렉터로 직을 맡았고 2010년에 여름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베히리스타인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2경기에 나와 6골을 넣었으며, 체코슬로바키아과의 경기에서 데뷔하였다.
수상 경력[편집]
- FC 바르셀로나:
- 스페인 리그: 1990–91, 1991–92, 1992–93, 1993–94
- 유로피언컵: 1991–92
- UEFA컵 위너스컵: 1988-1989
- UEFA 슈퍼컵: 1992
- 스페인컵: 1989-1990
-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 스페인 슈퍼컵: 1995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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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 1994년 FIFA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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