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르 카시야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케르 카시야스
Iker Casillas Euro 2012 vs France.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Iker Casillas Fernández
국적 스페인 스페인
출생 1981년 5월 20일(1981-05-20) (32세)

스페인 스페인 마드리드 지방 모스톨레스

185cm
체중 80kg
포지션 골키퍼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등번호 1
청소년 클럽
1990-1998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8-1999
1999
1999-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C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B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0280(0)
0080(0)
4760(0)
국가대표팀2
1999
2000-
스페인 스페인 U-20
스페인 스페인
0030(0)
153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9월 14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2년 5월 30일 기준입니다.

이케르 카시야스 페르난데스 (스페인어: Iker Casillas Fernández, 1981년 5월 20일, 스페인 모스톨레스 ~ )는 스페인축구 선수로, 현재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이다. 또 그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으며 소속팀에서도 역시 주장을 맡고 있다.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서 44년 만에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것은 그의 첫 번째 국제 대회 우승이었다.

청소년이었을 때부터 카시야스는 유럽 최고의 골키퍼로 인정되어 왔다. 그는 2008년 발롱도르에서 4위에 랭크되었다.

클럽 경력[편집]

레알 마드리드[편집]

그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출신이며, 1990-91 시즌 중에 유소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1997년 11월 27일 16살의 나이에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로센보르그를 상대로 처음 1군 경기 명단에 들었다. 그러나 1998-99 시즌까지 그는 보도 일그너의 후보로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하였다. 그 다음 시즌에 일그너를 벤치로 앉히고 주전이 되었다. 2000년, 레알 마드리드가 발렌시아를 꺾은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그는 역사상 결승전에 참가한 골키퍼 중 가장 어린 골키퍼로 기록되었다. 단지 그의 열 아홉 번째 생일이 지난 후 4일 후였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카시야스

카시야스는 2001-02 시즌 중 슬럼프에 빠진 후 세자르 산체스의 백업이 되었다. 그러나 산체스가 2002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부상을 당하였고, 교체 투입된 카시야스는 경기 막판 신들린 선방을 보여주며 레버쿠젠의 공세를 막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2 대 1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2007-08 시즌은 카시야스에게 굉장히 멋진 시즌이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서른 한 번째 라 리가 우승을 도왔고, 서른 여섯 경기에서 오직 서른 두 골을 실점하며 사모라 상을 받았다. 2008년 2월 14일, 그와 주장 라울은 계약 연장을 하였다. 카시야스는 2017년까지 계약 연장을 하였고, 계약 마지막 시즌에 서른 경기 이상을 출장하면 자동으로 연장되는 계약과, 1억 천 3백만 유로의 바이-아웃 체결을 하였다. 그는 두 번 연속으로 UEFA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2009년 2월, 카시야스는 파코 부요의 454경기 출장과 동률을 이루었고 (골키퍼 기준), 27살 만에 레알 마드리드의 가장 많은 출장을 한 골키퍼 기록을 갈아치웠다. 2009년 여름 이장 시장 중에 몇몇의 스페인 언론들은 맨체스터 시티가 골키퍼 영입을 위해 1억 2천 9백만 억 유로를 사용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클럽은 어떠한 제의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 전에도 그는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연결되곤 하였으나 카시야스는 전혀 떠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2009-10 시즌 중인 10월 4일, 세비야를 상대하던 중, 카시야스는 놀라운 세이브를 해내었다. 반대쪽에서 살짝 내어준 크로스가 카시야스를 지나 디에고 페로티에게 연결되었고 빈 골문에 슛을 하는 순간 카시야스가 막아내었다. 경기 후에 그는 다른 스페인 골키퍼들에게 찬사를 받았고,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골키퍼 고든 뱅크스는 "카시야스의 반사 신경은 놀랍다. 그가 만약 계속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는 역사에 남을 골키퍼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카시야스는 2011년 까지 리복제품을 쓰다가 리복이 축구에 손을 땐 후 adidas의 제품을 쓰고있으며 리스판스프로, 프레데터 프로등을 썼다.


카시야스는 지난해 11월 27일 갈라타사라이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위미트 불루트에게 실점 한 뒤 862분 동안 단 한골도 내주지 않고 있다 (2014년 2월 27일 샬케 04와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클라스 얀 훈텔라르에게 득점을 내주며 총 952분으로 무실점 기록이 끝났다).

국가대표팀 경력[편집]

카시야스는 17세 이하 대표팀에서 데뷔하였다. 그는 16살로, 1997년 FIFA U-17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스페인 명단에서 가장 어린 선수였다. 그는 후에 17세 이하 대표팀에서 주장을 맡았다. 2년 후 그는 같은 해에 FIFA 세계 유소년 챔피언십과 UEFA-CAF 자오선 컵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처음에는 후보였지만, 그는 클럽에서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어 곧 주전으로 도약하였고, 첫 번째로 성인 대표팀에 차출되었다.

유로 2008에서 카시야스

스웨덴을 상대로 성인 무대에 데뷔한 후 (19살 14일), 카시야스는 유로 2000에서는 기용되지 않았다. 그리고 2002년 월드컵 명단에 등록되었다. 처음에는 산티아고 카니사레스의 후보로 뽑혔지만, 카니살레스가 향수병 파편에 찔려 부상을 당하면서 우연히 주전이 되었다. 그는 16강 아일랜드 전에서 패널티킥과 승부차기를 막아내며 그는 곧 8강 진출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8강전에서는 한국과 승부차기에서 패하였다.

카시야스는 유로 2004 예선에서 단지 네 골을 내주며 전 경기를 소화하였다. 그는 노르웨이을 상대로 한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오슬로에서 3 대 0으로 승리하며 클린 싯을 기록하였다. 그는 2006 월드컵에서 주전이었다. 그러나 지단이 이끈 프랑스와의 16강에서 3 대 1로 패배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동료인 라울유로 2008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카시야스는 주장 완장을 차게되었다. 그는 유로 2008 D 그룹에서 러시아스웨덴과의 경기에 출전하였고, 그리스 전에서는 호세 마누엘 레이나에게 자리를 넘기며 휴식을 취하였다. 카시야스는 이탈리아와의 8강에서 안토니오 디 나탈레와 다니엘레 데 로시의 패널티킥을 막았고, 4 대 2로 스페인이 4강에 진출하였다. 카시야스는 조별예선에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게 골을 내준 이후 8강, 4강, 결승까지 클린 싯을 기록하였다. 스페인 대표로 출전한 82경기에서 그는 42개의 클린 싯을 기록하였다. 2008년 6월 29일, 카시야스는 독일과의 1 대 0으로 승리한 결승전에서, 유럽 선수권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 첫 번째 골키퍼 주장이 되었다.

2008년 10월, 카시야스와 호세 마누엘 레이나는 710분 동안 실점하지 않으며 무실점 기록을 깼다. 안도니 수비사레타와 파코 보요의 기록보다 긴 시간이었다. 벨기에의 웨슬리 송크가 2010 월드컵 예선에서 골을 넣으며 기록은 깨졌다.

2002 FIFA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의 경기 때 보여준 그의 세이브 중 하나가 FIFA가 정한 최고의 10대 세이브에 올랐다. 카시야스는 2008 발롱도르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페르난도 토레스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그는 IFFHS가 정한 2008년 세계 최고의 골키퍼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올리버 칸을 제치며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3위에 올랐다.

2009년 9월 5일, 월드컵 예선에서 벨기에를 5 대 0으로 꺾은 후, 카시야스는 안도니 수비사레타의 56개 클린 싯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다. 그리고 2009년 9월 9일, 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 수비사레타의 기록을 깼다.

11월 14일, 그는 백 번째 국가대표 출장 기록을 세웠다.

2010 FIFA 월드컵에서 8강전에서도 카시야스가 파라과이의 패널티킥을 막아내어 4강 진출의 영웅이 되기도 했고, 2010년 7월 12일, 스페인이 우승함으로써, 카시야스는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는 환상적인 동물 감각으로 아르연 로번과의 일대일 상황을 두 번이나 막아내며 스페인의 FIFA 월드컵 우승에 크나큰 기여를 하게 되었다. 이로써 카시야스는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함으로써 생에 최초의 "야신상"을 획득하였다.

2011년 11월 16일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에 127번째로 선발출장하였다. 그리하여 안도니 수비사레타를 제치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최다 출전자가 되었다. 유로 2012대회에서는 6경기에서 1골만 허용하며 월드컵과 유로대회 연속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기록[편집]

클럽[편집]

2011년 5월 21일 기준

클럽 시즌 국내 리그 국내 컵대회 대륙 대회 다른 대회 통산
출장 실점 출장 실점 출장 실점 출장 실점 출장 실점
레알 마드리드 1999-00 27 23 5 1 12 19 3 5 47 48
2000-01 34 37 0 0 11 15 2 4 47 56
2001-02 25 27 5 5 9 6 1 0 40 38
2002-03 38 42 0 0 15 21 2 1 55 64
2003-04 37 50 2 1 9 10 2 2 50 63
2004-05 37 30 0 0 10 11 0 0 47 41
2005-06 37 38 4 6 7 9 0 0 48 51
2006-07 38 40 0 0 7 10 0 0 45 50
2007-08 36 32 0 0 8 13 2 6 46 51
2008-09 38 52 0 0 7 10 2 5 47 67
2009-10 38 35 0 0 8 9 0 0 46 44
2010-11 35 32 8 2 11 6 0 0 54 40
개인 통산 420 438 24 15 114 139 14 23 572 614

수상[편집]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스페인


개인

바깥 고리[편집]

이 전
이탈리아 잔루이지 부폰
제6대 FIFA 월드컵 야신상
2010년
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