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수트 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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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 외질
Mesut Özil.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Mesut Özil
국적 독일 독일
출생 1988년 10월 15일(1988-10-15) (25세)

독일 독일 겔젠키르헨

182cm
체중 76kg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잉글랜드 아스널
등번호 11
청소년 클럽
1995-1998
1998-1999
1999-2000
2000-2005
2005-2006
독일 베스트팔리아 04 겔젠키르헨
독일 토이토니아 샬케-노르트
독일 팔케 겔젠키르헨
독일 로트-바이스 에센
독일 샬케 04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6-2008
2008-2010
2010-2013
2013-
독일 샬케 04
독일 베르더 브레멘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잉글랜드 아스널
300(0)
710(13)
1050(19)
150(4)
국가대표팀2
2006-2007
2007-
2009-
독일 독일 U-19
독일 독일 U-21
독일 독일
110(4)
160(5)
520(17)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9월 14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1년 9월 2일 기준입니다.

메수트 외질 (터키어: Mesut Özil, [me̞ˈsut ˈø̞zil], 1988년 10월 15일 겔젠키르헨)은 독일의 축구 선수로, 현재 아스날 FC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있다.

클럽 경력[편집]

겔젠키르헨의 클럽에서 축구를 시작한 메수트 외질은 로트-바이스 에센 유스팀에서 5년간 뛴 후, 2005년 FC 샬케 04 유스팀으로 옮기게 된다. 미드필더인 그는 등번호 11번을 달고 주로 플레이메이커(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하며, 당시 리가포칼바이엘 레버쿠젠바이에른 뮌헨 전에서 징계를 받은 린코웅의 대체자로 떠올랐다. 2008년 1월 31일, 430만 유로의 이적료에 2011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고, 베르더 브레멘으로 이적한다. 베르더와의 입단 계약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0대인 그의 환심을 사려고 했다.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2010년 8월 17일, 레알 마드리드 CF에 입단하였다.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메수트 외질은 스트라이커 바로 밑에서 공격을 지원하는 역할을 했다.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레알 마드리드 CF의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가 되었고, 2011-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도움왕과 2010-11, 2011-12 2년 연속 유럽 도움왕에 올랐다.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 CF의 2011-12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일조하였으며 2011-12 시즌에서는 등번호 10번을 받았다. 2012-2013 시즌에는 리그 9호골 넣으며 스페인에서 본인 최고득점을 기록하였으나, 우승트로피를 하나도 못 들어올린 시즌이었다. 2013-2014 시즌을 앞두고 이스코가 영입되고 새로운 감독 안첼로티의 4-3-3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윙포워드로 전환되었다가 엄청난 이적료로 가레스 베일이 영입됨에 따라 주전확보가 불확실하게 되었다. 이적시장 막판 외질은 아르센 웽거 아스날 감독의 설득에 의해 아스날 역대 최고 이적료 4000만 파운드로 이적하였다.

외질은 프리미어리그 2013-14 시즌 4라운드 선덜랜드 AFC와 경기에서 아스날에서의 첫 공식경기를 치뤘으며 전반 10분 올리비에 지루의 골을 어시스트했다.[1]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7년에 개최된 UEFA U-19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독일 대표로 출전하여 조별 예선에서 러시아전, 프랑스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그리스와의 준결승전에서 졌지만, 아니스 벤 하티라 다음으로 많은 22득점을 기록했다. 2009 년초에는 터키 축구 연맹으로부터 터키 대표팀 출전의 강한 열망을 받았지만 2월 11일에 열린 노르웨이와의 친선 시합에 소집되어 표트르 트로호프스키와 교체 출장했다. 터키의 미디어는 부모의 출신지인 터키가 아니라 독일을 선택한 메수트 외질을 "국가의 배반자"라고 비판해, 비난 코멘트가 쇄도했기 때문에 그의 공식 웹사이트가 일시 폐쇄에 몰리기도 했다.

2009년 6월에 개최된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공격수로 플레이했지만, 좋은 성과는 내지 못했다. 청소년 대표팀 시절에 플레이하고 있던 이 포지션으로, 잉글랜드와의 결승전에서는 곤살로 카스트로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게다가 35m 지점에서 얻은 프리킥 득점, 산드로 바그너의 득점도 어시스트한다. 이 1득점 2 어시스트의 활약으로 맨 오브 더 매치로 선택되며 독일 대표팀의 우승에 공헌해, 대회 최우수 선수로도 선출되었다. 2009년 9월 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 첫골을 기록했다.

외질은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메이저 대회 데뷔전을 치렀는데 특히 가나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는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넣고 이 경기의 공식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었다.

개인 성적[편집]

클럽 성적[편집]

2011-12 시즌 종료 후
클럽 시즌 리그 컵 경기 대륙 컵 경기 통산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독일 샬케 04 2006-07 19 0 1 0 1 0 21 0
2007-08 11 0 1 1 4 0 16 1
합계 30 0 2 1 5 0 37 1
독일 베르더 브레멘 2007–08 12 1 0 0 2 0 14 1
2008–09 28 3 5 2 14 0 38 5
2009–10 31 9 5 0 10 2 46 11
합계 71 13 10 2 26 2 98 17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2010–11 36 6 6 3 11 1 53 10
2011–12 30 4 6 2 10 2 52 7
2012–13 23 9 11 0 8 1 42 10
통산 195 32 37 7 60 6 290 43

대표팀 성적[편집]

연도 대표국 출장 득점
2009 독일 독일 7 1
2010 14 2
2011 9 5
2012 13 6
통산 43 14

기타[편집]

  • 그는 혈통상 부모 모두 터키인이므로 사실상 100% 터키인이다. 그러나 부모가 독일로 이민을 떠나 살고 있는 데다가 독일에서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독일 국적이 취득된 것이다.
  • 외질의 종교는 이슬람교이다.[2]
  • 한때 거스 히딩크의 발언으로 인해 위조 여권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번역을 잘못 해서 발생한 해프닝이였다.[3]

주석[편집]

  1. 외질, 아스날 데뷔전서 최고평점 “환상적인 활약", 《데일리안》, 2013년 9월 15일 작성.
  2. 경기 전 코란 읽는 독일팀 ‘샛별’ - 한겨례
  3. "외질, 여권위조.." 히딩크는 그런 말 안했다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