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오타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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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오타멘디
개인 정보
전체 이름 Nicolás Hernán Gonzalo Otamendi
국적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출생 1988년 2월 12일(1988-02-12) (26세)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184cm[1]
체중 82kg
포지션 센터백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브라질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등번호 20
청소년 클럽
1995-2007 아르헨티나 벨레스 사르스필드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7-2010
2010-2014
2014-
2014-
아르헨티나 벨레스 사르스필드
포르투갈 포르투
스페인 발렌시아
브라질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임대)
540(1)
770(6)
00(0)
국가대표팀2
2009-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16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3월 6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0년 7월 3일 기준입니다.

니콜라스 에르난 곤살로 오타멘디 (스페인어: Nicolás Hernán Gonzalo Otamendi, 1988년 2월 12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현재 브라질 세리에 A아틀레치쿠 미네이루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클럽 경력[편집]

벨레스 사르스필드[편집]

2008년 5월 10일, 오타멘디는 2-1로 승리한 2008년 클라우수라, 로사리오 센트랄 홈경기에서 벨레스 사르스필드의 1군경기 데뷔를 우고 토칼리의 명에 따라 하였다.[2] 토칼리 시대에, 오타멘디는 5번째 초이스로, 그의 서열 앞에 마리아노 우글레시치, 왈도 폰세, 페르난도 토비오, 그리고 마르코 토르시글리에리가 있었다. 하지만, 그의 1군 역할은 리카르도 가레카 감독의 원년인 2009년 클라우수라에 변경되었다. 오타멘디는 칠레 국가대표 경기에서 부상당한 왈도 폰세를 대신하여 팀의 센터백을 토너먼트 3차전에서부터 맡았다.[2] 오타멘디는 주전 자리를 세바스티안 도밍게스와 함께 확보하였다.[2] 그는 2009년 클라우수라 우승 과정에서 총 19경기 중 17경기에 출장하였다.[3]

그는 2009년 아페르투라에서 데뷔골을 맛보았다. 3-1 승리로 끝난 아르세날 FC전에서 첫골을 기록하였다. 그 시즌에 또한, 그는 클럽대항전에 데뷔하였다. 팀은 코파 수다메리카나에 출전하였다. 2009년동안의 활약에 힘입어, 그는 엘 파이스에서 시행한 언론인들의 투표로 수상하는 남미 올해의 팀 일원으로 뽑혔다.[4]

FC 포르투[편집]

2010년 8월 23일, 오타멘디는 벨레스 사르스필드에서 포르투갈 리가의 최고 명문팀 FC 포르투로 €4M의 가격, 5년 계약으로 이적하였다.[5] 벨레스는 50%의 선수 권한을 보유하였고, 추가의 €4M을 포르투에 2011년 9월까지 소비세로 붙였다.[6] 그의 포르투갈 리가 데뷔 경기에서, 그는 SC 올랴넨세전에 2-0 승리를 이끄는 두 골을 모두 넣었고, 그가 골 넣는 수비수임을 활약함과 동시에, 양발에 능함을 SC 브라가전에서 다시 확인시켰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9년, 오타멘디는 파나마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의 부름을 받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데뷔전을 치렀다.[7] 그의 데뷔 당시 오타멘디는 21살이었고, 현재까지 11번의 국가대표 경기를 치렀다.[2] 5월 20일, 그는 파나마전에 출장하여 아르헨티나가 3-1로 승리하였다. 그는 콜롬비아, 에콰도르와의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 경기를 치렀고, 마르틴 데미첼리스와 더불어 센터백을 맡았다. 그는 벨레스 클럽 팀의 동료 세바스티안 도밍게스와 더불어 브라질전을 주전으로 뛰었다. 그는 우루과이전에서 세 번째 출장의 하였는데, 여기에서 그는 오른쪽 풀백으로 바뀌어 경기를 치렀다.

2010년 5월 19일, 오타멘디는 2010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의 23인 명단에 최종적으로 등록되었다.[8] 2010년 6월 22일, 오타멘디는 조별리그 최종전인 그리스전에서 선발로 출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디에고 마라도나는 그가 개인적으로 아르헨티나 최고 선수라고 칭찬하였다.[9] 그는 다음 경기인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도 뛰었고, 아르헨티나는 3-1로 승리하였다. 마지막으로 독일과의 8강전에서 뛰었고, 아르헨티나는 0-4로 완패하였다. 8강전에서는 언론의 맹비난을 받았고, 디에고 마라도나하비에르 사네티를 엔트리에서 제외시켜가면서까지 그를 오른쪽 풀백으로 쓴 것을 패인이라고 지적하였다.[10][11] 하지만, 월드컵 종료 후, 오타멘디는 여전히 그의 주 포지션인 센터백이 아니더라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뛰기를 원한다고 해명하였다.[12] 디에고 마라도나가 경질된 이후 세르히오 바티스타까지는 오타멘디를 중용했으나 그 바티스타 마저 경질되자 알레한드로 사베야는 오타멘디를 엔트리에서 영구제외시켰다.

디에고 마라도나는 니콜라스 오타멘디를 최고의 수비수로 칭찬하는 반면 디에고 마라도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에스테반 캄비아소보다 기량이 크게 떨어지는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

수상[편집]

벨레스 사르스필드

FC 포르투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