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에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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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에인세
Gabriel Ivan Heinze.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Gabriel Iván Heinze
국적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1]
출생 1978년 4월 19일(1978-04-19) (36세)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크레스포

178cm
체중 72kg
포지션 풀백 (왼쪽), 센터백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아르헨티나 뉴웰스 올드 보이스
등번호 20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6-1997
1997-2001
1998-1999
2001-2004
2004-2007
2007-2009
2009-2011
2011-2012
2012-
아르헨티나 뉴웰스 올드 보이스
스페인 레알 바야돌리드
포르투갈 스포르팅 (임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프랑스 마르세유
이탈리아 AS 로마
아르헨티나 뉴웰스 올드 보이스
0080(0)
0540(1)
0050(1)
1130(4)
0520(1)
0440(3)
0580(7)
0300(0)
0410(2)
국가대표팀2
2004
2003-2010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U-23 (WC)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0720(3)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1월 20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0년 6월 13일 기준입니다.

가브리엘 이반 에인세 (스페인어: Gabriel Iván Heinze, 1978년 4월 19일, 아르헨티나 엔트레리오스 주 크레스포 ~ )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현재 아르헨티나의 축구 클럽 뉴웰스 올드 보이스 소속이다.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며, 독일 혈통의 아르헨티나인이다.

아르헨티나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 14세의 나이에 선수 생활을 시작한 에인세는 1996-97 시즌에 프로 선수로 데뷔한 후, 1년 만에 스페인레알 바야돌리드로 이적하였다. 그는 본래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 계속 뛰길 원했지만, 팀의 재정난으로 인해 레알 바야돌리드의 이적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어린 나이의 에인세는 레알 바야돌리드에서 굉장한 어려움을 겪었고, 벤치 맴버를 물러난 에인세는 1998년 포르투갈스포르팅 리스본으로 임대 이적하였다.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5경기 1골을 기록하고 레알 바야돌리드에 복귀한 그는, 2000-01 시즌에 36경기에 출전해 견고한 수비를 보였고, 2001년 여름 프랑스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였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센터백을 맡게 된 에인세는, 같은 아르헨티나 선수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와 함께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철벽 수비를 펼쳤다. 당시 파리 생제르맹은 34경기에서 24골밖에 실점하지 않았다.

그 후에 센터 백과 레프트 백을 오가면서 활약한 그에게 2004년, 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 제안을 해왔고, 2004-05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2004-05 시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주전 측면 수비수로써의 입지를 다진 에인세는 그 시즌에 26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며 이적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05-06 시즌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비야레알 CF와의 경기에서 입은 큰 부상으로 리그 4경기에 출전에 그쳤고,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로 활약하며 만회한 에인세는 2006-07 시즌 22경기에 출전하는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이 시즌에 AS 모나코에서 새로 이적해 온 파트리스 에브라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에인세의 입지를 위협했다. 그리하여 에인세는 시즌 종료 후에 보다 많은 출장 기회를 보장하지 않으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하겠다는 선언을 하였고, 때마침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명문 구단인 리버풀 FC에서 이적 제의를 받게 되었다. 선수 본인 또한 리버풀로의 이적을 구단 측에 강력하게 요청했지만, 맨유는 오랜 기간 라이벌이자 앙숙이었던 팀인 리버풀로 선수를 내주는 일에 난색을 표하였다. 결국 맨유 구단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에인세가 리버풀로 이적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였고, 이 과정에서 서로 마찰을 빚었다. 결국 프리미어리그중재 위원회에서는 이 사태에 대해 맨유 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리하여 에인세는 2007년 8월 레알 마드리드와 4년 계약에 합의하였고, 사건은 일단락 되었다.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독일과의 경기가 끝난 직후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독일어로 아르헨티나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성 욕설[2]을 하며 비웃었던 사건이 있었는데, 독일계였기 때문에 독일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던 에인세가 이 말을 알아듣는 바람에 양팀간의 패싸움이 나기도 했다.

2009년 여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로 이적이 확정되었다.

그리고 2년간 활약 후에 2011년에 자유이적으로 AS 로마에 입단하였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2003년 리비아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였다. 그 후 2004년 하계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가 무실점으로 금메달을 따내는 데 일조했고, 2005-06 시즌의 부상으로 월드컵 본선 참가가 어려울 것으로 보였으나,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 아르헨티나 대표로 활약하였다.

2007년 코파 아메리카에선 멕시코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어 팀의 3-0 승리에 공헌하였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전에서 브라질에게 패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첫 경기인 나이지리아전에서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정확히 결승골을 넣었다.

수상 경력[편집]

클럽[편집]

파리 생제르맹[편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편집]

레알 마드리드[편집]

국제 대회[편집]

개인[편집]

주석[편집]

  1. "20 Gabriel Heinze", 《Transfermarkt》. 2014년 2월 26일 확인.
  2.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아르헨티나같은 저질민족들은 멍청해서 독일어도 못알아들을 거니까 마음껏 욕해도 된다."라고 말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