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디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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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디 마리아
Di María cropped.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Ángel Fabián di María
국적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출생 1988년 2월 14일(1988-02-14) (26세)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산타페 주 로사리오

180cm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번호 7
청소년 클럽
2001-2005 로사리오 센트랄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5-2007
2007-2010
2010-2014
2014-
로사리오 센트랄
벤피카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350(6)
0760(7)
1240(22)
30(2)
국가대표팀2
2007
2008
2008-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U-20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U-23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0130(3)
0060(2)
0530(11)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5월 17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4년 7월 5일 기준입니다.

앙헬 파비안 디마리아 에르난데스 (스페인어: Ángel Fabián di María Hernández, 1988년 2월 14일 ~ )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아르헨티나축구 선수이다. 정상급 윙어였던, 그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4-3-3 포메이션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부상으로 빠진 사미 케디라 대신 4-3-3 포메이션에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되며, 사비 알론소, 루카 모드리치로 구성된 3명의 미드필더로 중원을 구성한다.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종목에서 발군의 기량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것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뛰어난 드리블 능력과 골 결정력,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막강한 기본기 등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아스날, 첼시, 인테르, 유벤투스 등의 쟁쟁한 프로 구단들은 앙헬 디마리아를 서로 차지하려고 쟁탈전을 벌였으며 앙헬 디마리아를 차지하기 위한 리그팀들의 치열한 이적경쟁 끝에 앙헬 디마리아는 국가대표로서 팀메이트인 곤살로 이과인이 있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앙헬 디마리아는 지나치게 깡마른 체형때문에 Fideo(국수)라는 별명이 있다.[1] 또한 축구 전문가들의 평에 의하면 디마리아는 마치 윙어가 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평가할 정도로 디마리아는 윙어로서 최고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2013-14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드 중원에서 사미 케디라가 부상으로 빠졌으나, 앙헬 디마리아는 중앙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 하였는데 이는 신의 한수가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중원 삼각 편대에서 그는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 하며, 현재 최고의 활약을 하고 있다. 미드필더진에서 왼쪽에 배치되는 그는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뛰어난 시야와 패싱력, 활동량, 드리블, 키핑력으로 볼배급을 하며,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중책을 맡고 있다

클럽 경력[편집]

로사리오 센트랄[편집]

디마리아는 2005년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데뷔하여 그의 프로 축구 경력을 시작하였다. 2007년 1월, 그는 러시아 프리미어리그루빈 카잔의 입단 제의를 받아 러시아에서 뛸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는 처음에 이 제안에 동의하였지만, 얼마 후 마음을 바꾸어 제안을 거절하였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놀랄 만한 활약을 펼친 후 디마리아는 몇몇 세계적인 클럽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결국 2007년 포르투갈 리가벤피카와 계약을 맺었다.

벤피카[편집]

리스본에서 머문 첫 달 동안 그는 그가 팬들의 기대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팬들은 곧 그의 재능을 만끽하였다. 2008년 10월 23일 디마리아는 헤르타 BSC 베를린과의 UEFA컵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팀을 이끌었고, 결국 SL 벤피카은 1-1로 비겼다.

2009년 10월 디마리아는 SL 벤피카2015년 1월 30일까지 타 클럽으로 이적할 시 해당 클럽은 최소 4천만 유로를 지불해야 한다는 내용의 3년 재계약에 체결하였고, 디에고 마라도나로부터 '아르헨티나의 차세대 슈퍼스타'가 될 것이라는 칭찬을 듣게 되었다.

2010년 1월 27일 디마리아는 레이종이스 SC를 상대로 자신의 프로 데뷔 이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 팀의 4-0 승리에 기여했으며 다음날 그는 포르투갈의 모든 스포츠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였다.

레알 마드리드[편집]

2010년 이러한 활약에 주목한 여러 명문 클럽들 중 앙헬 디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였다. 디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자마자 우루과이의 명문 클럽 페냐롤과의 친선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그 이후 디마리아는 메수트 외질과 같이 레알 마드리드의 중요한 윙어로서 자리를 굳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디마리아는 곤살로 이과인과 같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되었다. 라싱 산탄데르와의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6-1대승을 거뒀는데 이 경기에서 앙헬 디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가 기록한 6골 모두를 어시스트 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해트트릭을 하도록 결정적으로 도와줬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부상당할 때를 제외하고 모든 경기에 선발 출전하고 있으며 유럽리그 최고의 어시스트왕이자 유럽리그 최고의 윙어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명성에 걸맞지 않게 디마리아의 급여는 심각할 정도로 약한 편이였기 때문에 디마리아는 곤살로 이과인 수준의 급여를 구단에 요구하고 있다. 실제로 디마리아의 이적료는 만만치 않게 비싸지만 주급은 이적료를 무색케 할 정도로 약하며 곤살로 이과인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았다.

디마리아가 구단에 급여인상을 요구했다는 소식을 들은 첼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의 다른 구단들은 디마리아의 급여인상 협상이 결렬될 경우 자신들의 구단에서 발빠르게 디마리아를 영입하기 위해 4000만 유로가 넘는 돈을 디마리아의 이적료로 준비했다.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6000만 파운드와 다양한 옵션들을 추가해 디마리아를 8월26일에 영입했다. 디마리아는 등번호 7번을 달고 뛰게 되었다.

2013년 메수트 외질, 카카, 곤살로 이과인 등 많은 선수들이 이적하는 와중에도 디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했다.

2013-14 시즌 앙헬 디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의 중원 삼각 편대에 중앙 미드필더로 성공적으로 보직을 변경했으며, 그 정점을 찍은 것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3-2014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다. 디마리아는 환상적인 드리블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비수들을 농락하며 제치는 등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라모스의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 힘입어 연장전에 돌입한지 20분이 지난 연장 후반 5분, 엄청난 드리블로 중앙선부터 아크안까지 수비수들을 휘젓고 들어와서 때린 슈팅이 쿠르투아 발 맞고 굴절되어 반대편의 있던 가레스 베일의 해딩 결승골을 돕게 되었다. 지치지 않는 강철 체력으로 왕성한 활동량을 보이며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엄청난 드리블로 레알마드리드에 10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끄는 1등공신 중 한명 이다.

2013-14 시즌5골 25도움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내면서 도움왕에 등극,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편집]

2014년 8월 26일 디마리아는 이적료 597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5년의 계약을 맺었으며,[2] 등번호는 조지 베스트, 에릭 칸토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은 맨유의 에이스 계보 7번을 이어받았다.

디 마리아는 맨유 이적 후, 번리와의 EPL 3라운드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뤘으며, 9월 15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QPR과의 EPL 4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3분 프리킥으로 EPL 데뷔골을 기록하였고, 후반 13분에는 어시스트를 기록하여 팀의 4-0 대승과 동시에 올 시즌 첫 승을 거두는데 일조하였다.(QPR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 기록.)

9월 21일에 있었던 레스터 시티와의 EPL 5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3-5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청소년 대표팀[편집]

2007년 디마리아는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에 선발되었고, 파라과이에서 열린 2007년 CONMEBOL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였다. 그 해 그는 캐나다에서 열린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도 출전하였고, 그 대회에서 그는 3골을 득점하였다.

2008년 1월 28일 디마리아는 몇몇 U-20 대표팀 팀 동료들과 함께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할 선수 명단에 포함되었다. 8월 16일 네덜란드와의 8강전에서 그는 연장 전반 15분 리오넬 메시의 패스를 골로 성공시켰고, 팀이 2-1로 승리하는데 공헌하였다. 8월 23일 디마리아는 나이지리아와의 결승전에서 후반 12분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칩샷으로 팀의 결승골을 성공시켰고, 팀은 1-0으로 승리하여 아르헨티나 올림픽 대표팀의 2연속 대회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하였다.

2010년 FIFA 월드컵[편집]

앙헬 디마리아는 대표팀에서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골을 넣어 팀 승리에 공헌하였으나 2010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예선에서는 너무 일찍 퇴장당하는 불운을 겪은 탓에 이것 역시 아르헨티나가 지역예선에서 고전한 것에 일조하게 되었다. 아르헨티나가 지역예선을 간신히 통과하면서 디마리아의 퇴장이 풀리고 본선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디마리아는 월드컵 본선에서 올림픽에 비해 활약이 크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당시 감독인 디에고 마라도나리오넬 메시, 카를로스 테베스, 곤살로 이과인,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모두 사용해보기 위해 디마리아를 윙어가 아닌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했기 때문이였다. 결국 디마리아는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기간 내내 자신에게 부여받은 포지션을 적응하느라 제대로 된 활약을 하지 못했다.

2014년 FIFA 월드컵[편집]

2014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라운드 칠레전에서 그라운드의 절반이 넘는 길이의 롱패스를 곤살로 이과인에게 성공시켰고 이과인은 이 패스를 골로 연결시켰다. 이 경기에서 이과인은 디마리아의 도움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했는데 이과인은 이 경기로 인하여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이라는 진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이후 9라운드 우루과이전에서는 아르헨티나가 득점한 3골 중 2골을 어시스트했다. 또한 그 이후에도 리오넬 메시가 부상으로, 곤살로 이과인이 퇴장으로 잠시 팀을 떠났을 때에도 앙헬 디마리아는 끝까지 팀에 남아서 2014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모든 경기에 개근했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퇴장당한 이후에는 주장완장을 착용하고 경기에 참여했다.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2차전에서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이란이 무승부를 이끌기 위해 고의적으로 시간을 끌었다. 하지만 리오넬 메시가 후반 인저리타임에 기어이 득점을 하고야 말았고 이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앙헬 디마리아를 벤치로 불러들이는 교체를 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디마리아는 양말을 고쳐신고 그라운드에 떨어진 물병을 줍는 등 최대한 시간을 끌며 교체되었다. 네티즌들은 이런 디마리아의 행동에 대해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3]

기록[편집]

국가대표 골 기록[편집]

# 일자 장소 상대 득점 결과 대회
1 2008년 8월 16일 중국, 상하이, 상하이 경기장 네덜란드 네덜란드 2 - 1 2 – 1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남자
2 2008년 8월 23일 중국, 베이징, 베이징 국가체육장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1 - 0 1 – 0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남자
3 2010년 5월 2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엘 모누멘탈 캐나다 캐나다 3 - 0 5 – 0 친선 경기
4 2011년 7월 12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코르도바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 3 - 0 3 – 0 2011 코파아메리카
5 2012년 6월 2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엘 모누멘탈 에콰도르 에콰도르 4 - 0 4 – 0 2014년 월드컵 예선
6 2012년 8월 15일 코메르츠방크 아레나, 프랑크푸르트, 독일 독일 독일 3 - 0 3 – 1 친선경기
7 2012년 9월 7일 에스타디오 마리오 알베르토 켐페스, 코르도바,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파라과이 1 - 0 3 – 1 2014년 월드컵 예선
8 2013년 9월 10일 데펜소레스 델 차코 스타디움, 아순시온, 파라과이 파라과이 파라과이 4 - 1 5 – 2 2014년 월드컵 예선
9 2014년 7월 1일 코린치앙스 경기장, 상파울루, 브라질 스위스 스위스 1 - 0 1 – 0 2014년 FIFA 월드컵

대인 관계[편집]

앙헬 디마리아는 특히 리오넬 메시와 굉장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앙헬 디마리아와 리오넬 메시는 호흡이 상당히 잘맞는다. 이 효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축구종목에서 리오넬 메시가 앙헬 디마리아를 계속적인 어시스트로 결정적인 순간마다 골을 성공시키게 했으며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가 2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보이게 되었다.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도 이러한 앙헬 디마리아를 높이 평가하여 월드컵이나 유럽의 빅리그에서 큰 명성을 날린 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대표팀의 주전으로 선발했다.

기타[편집]

  • 앙헬 디마리아는 어렸을 때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뛰어다니기를 좋아했다. 디마리아의 어머니는 이런 아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취미삼아 축구를 시켰는데 이 과정에서 디마리아의 천부적 재능이 발견되었고 그 결과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 되어 올림픽 축구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현재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주 중요한 구성원이다.
  • 앙헬 디마리아의 장래희망은 월드컵 우승 멤버가 되는 것이다.
  • 레알 마드리드라싱 산탄데르의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6-1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스포트 라이트는 해트트릭을 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집중되었으나 정작 이 경기 MVP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닌 최고의 어시스트로 대승을 이끈 앙헬 디마리아였다.[4]
  • 앙헬 디마리아는 왼발의 달인이다. 정상적인 볼 컨트롤은 물론이고 백힐패스, 심지어는 다리를 뒤로 꼬아 쏘는 라보나킥까지 능수능란하다.
  •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의 디마리아는 어시스트의 달인으로 변모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자마자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레알마드리드는 6-1 대승을 거두었는데 디마리아가 그 6골 모두 어시스트했으며 또한 2014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도 곤살로 이과인에게 엄청난 길이의 패스로 어시스트를 함으로써 곤살로 이과인이 해트트릭을 할 수 있도록 결정적으로 도와줬다. 현재 디마리아는 유럽리그 어시스트 1위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 레알 마드리드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한 팀 선수들로부터 디마리아의 골결정력과 어시스트 능력과 그의 이름인 "앙헬(Angel)"이 조합되어 그들로부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을 얻었다.[5]
  • 마르셀루와 코엔트랑 등 레알 마드리드에서 수비진의 줄부상으로 인하여 도르트문트전에서는 디마리아가 왼쪽 풀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출전하게 되었다. 공격만 전담했던 미드필더인 디마리아에게는 이색적인 경험이지만 디마리아 본인은 팀에 기여를 할 수만 있다면 어떤 포지션도 소화해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6]
  • 가레스 베일을 레알 마드리드에 영입하는 바람에 레알 마드리드 CF에서는 앙헬 디마리아와 메주트 외질 둘 중 하나는 반드시 버려야 할 상황에 놓였다. 레알 마드리드 CF 측에서는 더 유명한 메주트 외질을 아스날 FC로 방출하고 앙헬 디마리아를 잔류시키는 쪽을 선택했는데 이것이 신의 한 수가 되었다. 결국 앙헬 디마리아의 활약으로 레알 마드리드 CF 는 2013-2014 챔피언스 리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디마리아의 이적료로 제시한 금액이 101M으로 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대금액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으로도 84M을 기록한 페르난도 토레스의 기록을 넘어선 금액이다.[7]

경력[편집]

수상[편집]

포르투갈 벤피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주석[편집]

  1. 마라도나의 '비밀병기' 디마리아
  2. United sign Angel Di Maria for record fee
  3. 아르헨 디마리아 시간끌기, 이란 '침대축구'에 '어슬렁' 복수
  4. NO.1 축구 전문 미디어, 스포탈코리아
  5. 아르헨티나, 메시 말고 디마리아도 있다.
  6. 디마리아 "도르트문트전 왼쪽 풀백으로 나선다"
  7. 맨유行 결정한 디마리아 이적료…프리미어 리그 사상 최고액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