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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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용
(金勝龍)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Seung-Yong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5년 3월 14일(1985-03-14) (29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80cm
포지션 윙어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오스트레일리아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등번호 26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4-2009
2007-2008
2008-2010
2011
2012-2013
2014-
대한민국 FC 서울
대한민국 광주 상무 불사조 (군복무)
대한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
일본 감바 오사카
대한민국 울산 현대
오스트레일리아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450(2)
280(1)
40(0)
280(4)
610(5)
국가대표팀2
2004-2005
2007-2008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3
260(4)
170(1)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3년 12월 20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입니다.

김승용 (金勝龍[1], 1985년 3월 14일 ~ )는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현재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소속으로 뛰고 있다.

개요[편집]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부평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SBS의 개그 프로그램인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상훈이 연기하였던 '리마리오'의 '더듬이춤'을 추는 골 세레모니를 하면서 '리마리용'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2004년 FC 서울에서 데뷔하였지만, 주전 경쟁에 밀려 출장 기회가 줄어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하였다.

2007년 상무에 입대한 뒤엔[2]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였다.

2008년 11월 10일, 군 복무를 마치고 FC 서울에 복귀하여,[3] 그 해 11월 30일 K-리그 플레이오프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후반 23분 교체 투입되어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4] 2008년 FC 서울K-리그 준우승에 기여하였다. 2009년엔 시즌 중 이청용볼턴으로 이적하며 많은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은 펼쳐보이지 못하였다.

2010년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으나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다음 시즌 일본 J리그감바 오사카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리그 초반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시즌 중반으로 접어들며 컨디션을 회복하여 주전으로 도약해 리그 28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였다.

2011년 12월, 2011 K리그 준우승을 거두며 2012 ACL 출전권을 획득하여 전력 강화를 꾀하는 울산 현대의 부름을 받아 K리그로 복귀하였다.

2014년 2월 2일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로 이적한다.

국가 대표 생활[편집]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지만, 올림픽 직전인 2008년 7월 27일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갈비뼈 부상을 당하여 대회 출전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5] 하지만 집중 치료로 8월 1일 부상에서 회복하여 올림픽에 참가하였지만,[6] 몸이 완전한 상태로 회복되지 못하여 예선 3차전 온두라스전에 전반 37분을 뛰는 데 그쳤다.

그 외[편집]

김승용은 세레모니로 주로 리마리오의 '더듬이춤'을 추어 '리마리용'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7][8] '더듬이춤' 이외에도 박명수의 '거성체조',[9] 원더걸스의 '텔미댄스'[10] 등의 참신한 골 세리머니로 축구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고,[11] 본인은 이러한 골 세리머니 아이디어의 원천은 개그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12] 또한 그는 FC 서울 선수로 활약하던 시절 FC 서울에서 뛰어 행복하며 오래도록 뛰고싶다는 입장을 자주 밝히기도 하였다.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수상[편집]

  • 2003년 대통령배 어시스트상 수상

주석[편집]

  1. FC서울의‘용라인’은 7번으로 통한다
  2. 올림픽 대표 김승용 등 K리그 20명 , 상무 입대
  3. 김승용, 한태유 등 22명 군복무 마치고 10일 전역
  4. 김승용, '예비역 병장'의 힘으로 1골 1도움 맹활약
  5. 김승용, 갈비뼈 부상으로 베이징행 무산 위기
  6. 부상회복 김승용 올림픽 출전
  7. 김승용 '리마리오 세리머니' 폭소
  8. 김승용, FC서울 출정식서 '더듬이춤'
  9. 이근호-김승용, 거성체조 재현 화제
  10. 김승용 '텔미댄스' -서경석 '화살코' 골세레모니 '폭소'
  11. 김승용, '리마리오에서 거성체조까지' 아이디어 뱅크
  12. 김승용 "골 세리머니 영감은 개그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