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레 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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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레 고후
전체 이름 ヴァンフォーレ甲府
설립 연도 1965년
홈 구장 야마나시중앙은행 스타디움
수용 인원 17,000
구단주 일본 우미노 가즈유키
감독 일본 조후쿠 히로시
리그 J리그 J2
2012 우승
(J1으로 승격)
홈경기
원정경기

반포레 고후(일본어: ヴァンフォーレ甲府 반호레 고후[*], Ventforet Kofu)는 야마나시 현 고후 시를 연고로 하는 J리그 축구팀이다. 반포레는 프랑스어에서 바람을 뜻하는 반(Vent)과 숲을 뜻하는 포레(foret)의 합성어이다. 이 말은 유명한 사자성어다케다 신겐의 풍림화산(風林火山)에서 따왔다.

역사[편집]

1965년 설립된 고후 사커 클럽이 전신이다. 1995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고 1999년 J리그에 가맹, 2005년 J2리그 3위를 기록, 리그 교체전에서 가시와 레이솔을 꺾고 J1리그로 처음 승격하였으나 2007년 17위를 기록하여 다시 J2리그로 강등되었다. 강등 후 2008년 7위, 2009년 4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내던 중 2010 시즌 2위를 확정, 자력으로 J1 승격을 확정하여 4년 만에 J1로 복귀하였으나 이듬해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 마지막까지 강등 경쟁을 벌이다 16위를 기록하여 다시 강등되었다. 그러나 2012 시즌에서는 좋은 경기력으로 10월 14일 일치감찌 재승격을 확정짓고 10월 21일에는 1승을 추가하여 J2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선수단[편집]

유명한 선수[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