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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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6° 12′ 동경 127° 5′  / 북위 36.200° 동경 127.083° / 36.200; 127.083

논산시
논산시의 위치
논산시의 위치
현황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면적 554.98 km²
세대 54,709 가구 (2011년말)
총인구 130,710 명 (2011년말)
2개
11개
행정동 2개
시장 황명선
국회의원 이인제(논산·계룡·금산)
시청
소재지 논산시 시민로210번길 9 (내동 824)
홈페이지 논산시청
상징
시목 느티나무
시화 개나리
시조 원앙

논산시(論山市, 문화어: 론산시)는 대한민국 충청남도 중남부에 있는 이다. 동북쪽으로 대전광역시, 동쪽으로 계룡시, 금산군, 서쪽으로 부여군, 북쪽으로 공주시, 남쪽으로 전라북도 익산시, 완주군과 경계를 접한다. 호남선 철도가 지나고, 논산천안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지선이 분기한다.

계룡산대둔산에서 발원하는 논산천금강 본류에 유입되면서, 논산천 일대에 넓고 비옥한 평야가 발달하였다. 시의 중심에는 탑정호가 있다. 대한민국 최대의 딸기 생산지이며,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로 지정되어 있고, 논산딸기특허청이 승인하는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됐다. 과거 큰 포구였던 강경논산천강경천금강에 유입되는 곳으로 서해로 통하는 수로 교통이 발달하였다. 강경의 특산물로는 젓갈이 유명하다. 매년 논산에서는 논산딸기축제, 강경발효젓갈축제, 양촌곶감축제 등이 열린다. 명소로는 고려시대 최대 석불입상인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보물 218호)가 있고, 이 외에 고려 개국사찰인 개태사(보물 219호)와 쌍계사(보물 408호) 등이 있다. 조선시대 논산은 충청도기호학파를 대표하는 중심지였으며, 돈암서원충곡서원, 윤증고택, 연산향교, 죽림서원 등의 유교 문화 유적이 많다. 삼국시대에는 백제가 위치하여 계백 장군이 이끄는 5천 결사대와 신라의 김유신이 이끄는 5만 군대가 황산벌을 중심으로 백제 최후의 결전을 벌인 곳이다. 연무읍에는 육군훈련소가 있고, 노성면에는 육군항공학교가 있다. 고등교육기관으로는 건양대학교, 금강대학교 등이 있으며, 공공기관 이전 혁신도시 사업에 따라 양촌면으로 국방대학교가 이전될 예정이다. 시청은 내동에 있고, 행정구역은 2읍 11면 2동이다.

역사[편집]

논산 돈암서원 응도당
(대한민국 보물 제1569호)

삼국시대 백제가 위치하여 계백 장군이 이끄는 5천 결사대와 신라의 김유신이 이끄는 5만 군대가 황산벌을 중심으로 백제 최후의 결전을 벌인 곳이다. 조선시대 충청도 연산현, 은진현, 노성현, 석성현이 설치되었다. 1912년 4현을 4군으로 변경하였다가 통합하여 논산군을 설치하였고, 1996년 논산시로 승격하였다. 연산군은 본래 백제의 황등야산군이었는데 조선 태조 23년에 연산현이 되었다. 은진군은 덕은현과 시진현을 합쳐서 생겨났다. 노성군은 백제의 열야산현인데, 신라 경덕왕 때 니산현으로 고쳤다가 조선 정조 초에 노성이라고 칭하였다. 조선이 개국되자 태조는 논산의 계룡산 신도안을 도읍지로 결정하고 궁궐을 짓고 2월부터 역사를 시작했으나 이후 한양으로 옮겼다. 조선시대 경상도의 영남학파와 논산을 중심으로 한 충청도기호학파 양대 주류가 형성되었다. 17세기 이후 논산은 김장생김집, 김현 등 당대의 예학의 연원을 잇는 주자학의 선구자를 배출하며, 충청도기호학파를 대표하는 중심지로 정계와 학계의 주도권을 차지한다.[1] 노성의 윤증송시열·유계와 그 장인 권시에게서 배워 예학에 밝았고 당시 소론의 영수로 조야의 관심을 끌었다. 강경의 죽림서원을 비롯하여 돈암서원·충곡서원·휴정서원·효암서원·행림서원·노강서원 (논산시) 등이 후학들이 학통을 계승하였다.

지리[편집]

논산시는 충청남도 남부의 중앙에 위치한다. 대둔산계룡산에서 발원하는 논산천금강 본류에 유입되면서 넓고 비옥한 논산평야가 형성되었다. 시의 중심부에는 탑정호가 있다. 동북쪽으로 대전광역시 서구, 동쪽으로 계룡시금산군 진산면, 북쪽으로 공주시 계룡면, 탄천면과 인접하고, 서쪽으로는 금강 본류와 지류인 석성천을 사이에 두고 부여군 세도면, 석성면, 초촌면과 접한다. 동남부의 대둔산(878m)에서 서쪽 방향으로 장재봉(487m)·작봉산(421m)·옥녀봉(410m)·함박봉(403m) 등 산맥이 연결되어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화산면, 익산시 여산면, 망성면과 도계를 이룬다.[9]

행정 구역[편집]

논산시의 행정 구역은 2읍 11면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논산시의 면적은 총 554.85㎢이고, 인구는 2011년 12월말 기준으로 54,709세대 130,710명이다.[10]

읍면동 한자 면적 세대 인구 행정지도
강경읍 江景邑 7.01 4,941 11,318 Nonsan-map.png
연무읍 鍊武邑 59.45 7,139 16,742
성동면 城東面 35.58 2,318 5,581
광석면 光石面 34.02 2,314 5,488
노성면 魯城面 35.78 1,705 3,960
상월면 上月面 44.78 1,831 4,245
부적면 夫赤面 30.72 1,957 4,437
연산면 連山面 55 3,154 7,237
벌곡면 伐谷面 69.71 1,431 2,897
양촌면 陽村面 77.21 2,737 6,612
가야곡면 可也谷面 45.3 1,978 4,405
은진면 恩津面 22.53 3,142 5,831
채운면 彩雲面 19.75 1,292 2,998
취암동 鷲岩洞 10.46 11,656 30,252
부창동 富倉洞 7.55 7,114 18,707
논산시 論山市 554.85 54,709 130,710

교통[편집]

고속도로[편집]

국도[편집]

고속 / 시외버스[편집]

2013년 6월 논산 - 인천공항 직통 노선을 개통하여 우등고속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철도[편집]

제3공화국에서 충남 논산~부여~서천을 잇는 충남선을 계획하고 1966년 11월 20일에 기공식을 거행한 후 착공하였으나 공정률 2.6% 상태에서 차관 도입에 차질이 생겨 1968년 중단되었다.

도시철도[편집]

대전 지하철와 연계하여 호남선, 경부선, 충북선 철도를 복선화하여 논산~계룡~대전~세종~청주를 연결하는 대전충청권 광역 도시철도가 건설될 계획이다.[11]

주요기관[편집]

1913년 지어진 옛 한일은행 강경지점.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324호

경찰서[편집]

  • 논산경찰서 (강경읍) - 논산지구대, 연무지구대, 강경지구대, 계룡지구대, 양촌파출소, 연산파출소, 상월파출소

법원, 검찰청[편집]

세무서[편집]

소방서[편집]

기타[편집]

의료 기관[편집]

교육[편집]

학교[편집]

  
  
  
  
  

경제[편집]

제조업[편집]

  • 논산지방산업단지 - 조립금속 제품제조업, 전자부품제조업, 기계 및 장비제조업, 전기기계제조업, 음식료품제조업, 기타 제조업
  • 논산2 일반산업단지 - 유리공업, 산업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 비금속 광물제품, 금속가공제품,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전기장비, 기타기계 및 식료품 제조업

농업[편집]

논산의 특산물은 딸기이다. 논산은 재배 면적과 생산량에서 대한민국 최대 딸기 생산지이며, 맛과 향이 좋아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양촌면·은진면·연무읍·광석면 일대에서 생산된다. 정부로부터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와 양촌곶감특구가 지정되어 있다. 논산딸기특허청이 승인하는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됐다.[12] 논산딸기는 820ha에서 재배하며, 1,889호 농가가 연간 1,400억여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축산업 가운데 양계업은 천연기념물인 약닭·오골계 사육을 중심으로 연산면에서 대규모로 행해진다. 오골계가 천연기념물 제265호로 지정되어 있다. 양돈업과 낙농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상업[편집]

재래시장[편집]

연산시장 (연산면)

대형마트[편집]

  • 홈플러스 논산점 (내동)
  • 농협 하나로 마트 - 장군마트

문화·관광[편집]

  • 강경포구 : 논산천, 강경천이 논산평야를 가로질러 금강으로 유입되는 곳으로, 서해의 수로와 육로를 잇는 큰 포구로 번성하였다. 함경남도 원산시에 있는 동해안의 원산항과 더불어 '조선 2대 포구'로 불렸던 수산항이었고, 100여 척의 배가 드나들 정도로 큰 포구였다. 금강 유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유통시키는 중심지였으며, 전국 각지의 상품을 유입하어 금강 주변 지역으로 분배시키는 역할도 하였다. 강경장은 전국 3대 시장이었고, 조선 시대와 일제 강점기 초기까지 전성기를 이루었다. 강경은 충청남도에서 최초로 전기가 들어오기 시작한 역사적인 도시이다. 강경의 특산물로 젓갈이 유명하다.[13]
  • 탑정호 : 충청남도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로서, 최대 3천만여톤의 담수를 저장할 수 있다. 대둔산의 맑은 물이 양촌을 거치면서 담아낸 호반으로 호수 위의 일몰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탑정호에 레저시설을 설치한 수변종합개발을 추진하고 있다.[14] 물이 맑고 깨끗하여 메기, 잉어, 쏘가리 등 어류가 많고 매년 철새들이 찾아오는 도래지이다. 낚시와 윈드서핑, 수상스키 등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호수 주변의 산책 길과 드라이브 코스가 유명하며, 카페, 맛집, 숙소 등도 있다. 탑정호수변생태공원도 조성되어 있다. 인근에 김장생 묘와 휴정서원, 돈암서원 등 유교 유적지가 많고, 계백장군의 묘역과 박물관이 있다.
  • 백제군사박물관 : 논산은 백제의 수도와 인접하고, 비옥한 평야가 있어서 삼국시대 군사적 요충지였다. 부적면 계백장군유적지 내에 위치한 백제군사박물관은 백제시대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백제시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 대둔산 도립공원 :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과 전라북도 완주군의 경계에 있는 높이 878m의 산으로, 논산에 가장 많은 면적이 속해 있다. 양촌면, 벌곡면 일대가 충청남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대둔산은 산림청이 선정한 대한민국의 100대 명산으로 선정되었다. 기암괴석이 빼어나고, 경관이 아름답다. 케이블카, 구름다리 등이 설치되어 있다. 대둔산 자락 주봉인 바랑산(555m)를 비롯해 양촌 철쭉원, 오산소류지, 법계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노령산맥으로부터 남서쪽으로 뻗어 내린 대둔산 줄기에 월성봉(月城峰: 650m)과 함께 자리잡고 있는 바랑산은 오산리 쪽으로 100여 미터가 넘는 바위가 직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장엄하고 조망이 좋아 산행코스로도 좋다.[15] 벌곡면에는 수락계곡과 선녀폭포, 군지폭포 등이 있고, 매년 수락계곡 얼음축제가 개최된다. 충남지방경찰청에서는 대둔산 승전탑을 세우고 매년 추모행사를 갖는다. 수락계곡에서 대둔산 정상인 마천대까지는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둔산도립공원 내에 오토캠핑장 조성이 완료되어 2013년 5월 20일에 개장했다.
  • 양촌자연휴양림[16] : 양촌면 남산리 산12-4번지 40만 5274㎡에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충청남도에서 조성하였다.[17] 양촌자연휴양림의 주요 시설물로는 숲속 휴양관과 체험장, 황토맨발길 등이 있으며, 등산로와 산책로, 벤치, 파고라, 통나무집, 놀이터, 체육시설, 캠핑장, 잔디광장과 물놀이장, 자연눈썰매장 등이 각각 설치되어 가족단위나 단체행사에 적합하다. 특히 천연림에 둘러싸인 숲속의 집 내부는 향긋한 냄새와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편백나무로 자연과 호흡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18] 인근의 양촌면 채광리 논산천 강변에는 양촌강변유원지가 조성되어 있다. 대둔산 산줄기와 어우러진 양촌면 논산천 계곡에서 캠핑과 야영을 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대한민국 보물 218호)
  • 관촉사 : 관촉동에 위치한 관촉사의 석조미륵보살입상은 968년(고려 광종 19)에 제작한 높이 18m의 동양 최대 석불입상이다. 은진미륵은 고려시대의 불교예술을 대표한다. 대한민국 보물 제218호로 지정되었다. 미륵보살 옆에는 오층석탑과 석등(보물 제232호)이 있다.
  • 쌍계사 : 양촌면에 있는 쌍계사는 고려 초기 사찰로 추정되며, 쌍계사의 대웅전은 대한민국 보물 제408호로 지정되어 있다. 연꽃, 모란 등 6가지 무늬로 새겨진 꽃무늬 창살로 유명하다.
  • 개태사 : 연산면 천호산 자락에 있는 개태사는 고려 태조 왕건이 고려 건국을 기념하여 지은 개국사찰이다. 개태사는 고려 “대호국사찰”의 기능을 갖고 있었으며, 태조의 영정을 모시는 신전이었다. 대웅전에는 태조왕건이 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후 조성했다는 삼존석물이 있다. 이 개태사의 삼존석불은 조선시대 이전의 불상 중 걸작에 속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는데, 키가 큰 주존불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좌협시불, 우협시불이 있다. 중앙의 본전불은 좌우 230㎝, 앞뒤216㎝ 방대형 대좌 위에 입상으로 되어 있다. 미륵삼존불상은 대한민국 보물 제219호로 지정되어 있다. 왕건 어진은 1993년 개성에서 출토된 왕건 상과 고려사를 비롯한 많은 역사서 등 고증 작업을 거쳐 2013년 6월 어진전을 복원하고 어진을 봉안하였다.[19]
  • 노성산성 : 백제시대 화강암의 석재를 이용하여 둘레 약 1km로 축성된 산성으로 사적 393호로 지정된 문화재이다.
  • 견훤왕릉 : 연무읍 금곡리에 있는 후백제 시조 견훤의 묘이다. 조선 초기 편찬된 고려사 지리지에도 견훤의 무덤이 충청도 은진군 풍계촌에 위치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26호.

축제[편집]

  • 논산 딸기축제 : 논산은 대한민국 최대 딸기 생산지로서,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로 지정되어 있다. 매년 4월초 논산천변에서 딸기축제가 개최된다. 가족과 함께 딸기밭에서 직접 딸기를 따고, 딸기잼과 딸기 케이크, 딸기 떡, 딸기 비빔밥, 딸기 퐁듀, 딸기 식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딸기 공예품도 전시된다.[20]
  • 강경 발효젓갈축제 : 과거 문전성시를 이루었던 강경의 명성을 되찾고, 지역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매년 10월경 개최된다.
  • 양촌 곶감축제 : 양촌은 양촌곶감의 품질을 인정받아 2006년 정부로부터 곶감특구로 지정되었으며, 양촌 곶감은 충청남도 품질인증 Q마크를 획득하였다. 인천리 논산천 둔치에서 매년 11월 곶감축제가 개최된다.
  • 연산 대추축제 : 연산은 대한민국 대추 유통량의 40%를 점유하고 있는 집산지이다. 매년 10월 개최된다.
  • 상월 명품고구마축제 : 매년 9월 개최된다.
  • 대둔산 수락계곡 얼음축제 : 얼음봅슬레이, 눈썰매, 이글루, 전통놀이체험, 눈놀이터, 얼음성미끄럼, 얼음기둥, 얼음조각, 눈조각, 얼음빙벽, 포토존, 놀뫼특산물 등이 있다.
  • 백제문화제 : 황산벌전투재현이 계백장군유적지내 잔디광장에서 매년 10월 개최된다.

문화제[편집]

  • 연산백중놀이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4호)

역대 시장[편집]

관련 드라마[편집]

출신 인물[편집]

성씨[편집]

논산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

자매 도시[편집]

주석[편집]

  1. 대전/충남 돈암서원… 윤증고택… 연산향교… 등 충청권 기호유교문화 재조명한다《동아일보》
  2.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3. 도령 제8호 (1917년 9월 25일)
  4. 조선총독부령 제103호 (1930년 12월 29일)
  5. 조선총독부령 제197호 (1938년 9월 27일)
  6. 법률 제1177호 읍 설치에 관한 법률
  7. 대통령령 제11027호 시·군·구·읍·면의관할구역변경및면설치등에관한규정 (1983년 1월 10일) 제4조
  8. 법률 제4994호 경기도파주시등5개도농복합형태의시설치등에관한법률 (1995년 12월 6일)
  9. 논산시 일반현황
  10. 논산시의 일반현항
  11. 충청권 대선 공약 차질 없이 이행돼야《충청투데이》
  12. '논산딸기'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연합뉴스》
  13. 최명애 기자 (2007년 10월 11일). [트래블]10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강경 근대여행. 경향신문사. 2007년 12월 5일에 확인.
  14. <충청 기행> 논산 탑정호《대전일보》
  15. 양촌면 오산리 산촌체험… ‘햇빛촌 바랑산마을’《연합뉴스》, 2013년 11월 21일
  16. 논산NTV - 양촌자연휴양림
  17. 충청남도 자연휴양림 조성·보완 68억원 투입《연합뉴스》
  18. 그곳에 가면...양촌자연휴양림 ‘힐링 휴가지로 각광’《e지역뉴스》, 2014년 6월 26일
  19. 논산 개태사에서 고려 태조 왕건 어진 점안식《연합뉴스》
  20. 대전/충남 지금 떠나요 - 충남 논산 딸기축제장《동아일보》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