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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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기
발전된 두바이의 모습

두바이(아랍어: دبي)는 아랍에미리트의 일곱 토후국 가운데 하나이다. 때로는 그곳의 중심 도시를 일컫기도 하며 최대 도시이다.

부르즈 두바이(삼성이 건설 중)라는 높이 810m, 160층이 예정인 세계 최대 최고층 건물이 건설 중이다. 또한 세계지도 모양으로 인공 섬을 만드는 더 월드, 야자잎 모양의 인공 섬을 4개 만드는 팜 아일랜드, 맨해튼보다도 큰 워터프런트 섬, 수중호텔 하이드로 폴리스, 부르즈 두바이를 능가하는 또다른 초고층 빌딩 알 부르즈 등 발전을 향한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다. 건축물들 중 부르즈 두바이 (삼성), 에미리트 타워 (쌍용), 스페이스 타워 (현진), 상떼빌 두바이 (성원)는 대한민국 기업들이 맡아 짓고 있다. 경제불황으로 두바이에 거주하는 인구 대부분을 차지하는 외국인이 감소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 정책을 세우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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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주석

  1. "외국인 출국 막아라"..두바이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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