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즈 할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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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25°11′49.7″N 55°16′26.8″E / 25.197139°N 55.274111°E
| 부르즈 할리파는 2010년부터 세계 최고층 건물이다. | |
| 이전의 최고층 건물 | 타이베이 101 |
|---|---|
| 정보 | |
| 상태 | 완공 |
| 기공식 | 2004년 9월 21일 |
| 건축 | 2004년-2010년 |
| 개장 | 2010년 1월 4일 |
| 높이 | |
| 안테나/첨탑 | 829.8m |
| 지붕 | 828m |
| 기술적 상세 내용 | |
| 층수 | 163층 |
| 연면적 | 34만 4천 제곱미터 |
| 회사 | |
| 건축가/건축회사 | 스키드모어, 오윙스와 메릴리(Skidmore, Owings and Merrill) |
| 계약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 |
| 개발사 | 에마르 프로퍼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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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히 거주 가능, 자체-서포트 가능해야 함. 현관에서 구조적/건축적 꼭대기까지 잰 높이; 세계 최고층 건물 목록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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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즈 할리파(아랍어: برج خليفة, 영어: Burj Khalifa, 할리파의 탑)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신도심 지역에 있는 초고층 건물이다. 완공 이전 이름은 부르즈 두바이(Burj Dubai)이다. 지상층에서 최고층까지는 엘리베이터로 약 1분이 걸린다.
이 초고층 건물의 건축가는 2006년까지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드 메릴리(Skidmore, Owings and Merrill)에서 일했던 아드리안 스미스(Adrian Smith)이다. 시공사는 베식스, 아랍텍, 삼성물산이고 감리사는 터너 건설이다. 부르즈 할리파 계획의 예산 총계는 약 40.1억 달러와 두바이의 신도심 지역의 전체 예산인 약 200억 달러를 합해 총 240.1억 달러 정도이다.
완성된 초고층 건물 중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일 뿐만 아니라 상업 시설, 거주 시설, 오락 시설등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 시설까지 갖추었다. 2010년 1월 4일(현지시간)에 개장되었으며 아랍에미리트의 대통령인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의 이름을 본따 부르즈 두바이에서 부르즈 할리파로 개명되었다.[1]
목차 |
명칭과 표기 [편집]
초기 건축 당시 명칭은 ‘Burj Dubai’였다. 하지만 완공 후 개장하면서 건물 명칭을 ‘Burj Khalifa’로 바꿨다. ‘부르즈’는 ‘탑’을 뜻하며, ‘할리파’는 아부다비 통치자인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Khalifa bin Zaid al-Nahayan) 이름에서 딴 것이다. [2] 하지만, ‘Burj Khalifa’의 한글 표기를 놓고 국내 언론매체들은 ‘버즈 할리파’(영어식+아랍식) ‘부르즈 할리파’(아랍식+아랍식) ‘부르즈 칼리파’(아랍식+영어식) 등 서로 달리 표기하고 있다. ‘Khalifa’의 발음은 정부ㆍ언론 외래어심의위원회에서 ‘할리파’로 표기하도록 정했다.[3] 따라서 ‘Burj Khalifa’ 한글 표기는 ‘부르즈 할리파’로 하는 것이 올바른 표기이다.
높이와 용도 [편집]
높이는 안테나, 첨탑을 포함하여 829.8미터이며, 용도는 사무실, 주거, 호텔이다.
최고 높이 갱신 [편집]
2007년 7월 21일 부르즈 할리파는 512.1m를 돌파해 141층까지 지어졌다. 이에 따라 509 m인 타이베이 101를 제치고 세계에서 최고 높은 빌딩으로 등극하였고, 2008년 4월 8일에는 착공 38개월 만에 630m로, 628.8m였던 미국 노스다코타 주의 방송 송신탑 'KVLT-TV송신탑'을 제치고 세계 최고 인공구조물 기록을 갱신하였다.[4] 2010년 현재, 부르즈 할리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공 구조물이다.
2010년 1월 4일(현지시간)에는 정식 개관한 가장 높은 빌딩으로 등극하게 되었다.
기록 [편집]
부르즈 할리파는 삼성물산이 주계약자로 건축을 담당했다. 특히, 부르즈 할리파는 3일에 1층씩 올라가는 최단기간 공기 수행기술과 고강도 콘크리트 기술, 콘크리트를 고층으로 직접 펌프로 쏘아올리는 기술이 주목받았다. 그래서 그 동안 중화민국과 일본이 세운 450m를 깨고 약 126층 높이인 452m까지 한번에 콘크리트를 올리는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 관련 [편집]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말리아지아 페트로나스타워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수주한 부르즈 칼리파 타워는 2009년 12월에 완공되었다. 800m(170층) 이상의 세계 최고층 건물, 높이에 걸맞게 건물 연면적도 어마어마해 잠실종합운동장 56배 넓이인 15만평에 달한다. 2005년 2월부터 장장 59개월이 소요된 초대형 프로젝트인 이 공사는 대용량 타워크레인과 고속 승강기, 고압 콘크리트 펌프 등 특수건설 장비를 총동원해 3일에 1개 층씩 시공하였다. 2007년 5월에는 공사현장에서 지상 452m까지 콘크리트를 한 번에 쏘아 올려 세계기록(450m)를 경신하기도 하였다.
건립 과정의 사진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부르즈 할리파’… 부르즈 두바이 이름 바꿔 - 《문화일보》 2010년 1월 5일.
- ↑ ‘부르즈 할리파’ 아부다비 통치자 이름 따라 개명
- ↑ ‘버즈 두바이’ 와 ‘부르즈 할리파’
- ↑ '버즈 두바이' 세계최고 인공구조물 등극 - 《머니투데이》 2008년 4월 7일.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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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대표적인 건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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