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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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Seoul St. Mary's Hospital)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505번지에 위치한 지하철 3호선, 7호선, 9호선이 지나며 바로 앞에 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의 요충지이다. 별관 앞에 국립중앙도서관이 위치하고 있기도 하다. 대한민국에서 서울대학교병원 다음으로 제일 큰 병원이다.

2009년 3월 23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전 개원했다. 1980년 5월 3일 강남성모병원으로 개원하여 강남지역의 중요한 의료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2009년 9월 현재 병원장은 황태곤 교수이며 교직원수가 3천명이 넘는다.

병원 단지 내에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과대학원등 교육기관이 함께 자리하고 있으며 가톨릭중앙의료원, 의과학연구원 그리고 산학연구센터가 함께 있다.

[편집] 교통편

버스 정류장
철도

[편집] 사진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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