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
| 인왕산 | |
| 仁王山 | |
| 높이 | 338.2 m |
|---|---|
| 위치 | |
|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대문구 |
| 산맥 | 광주산맥 |
인왕산(仁王山)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와 서대문구에 걸쳐있는 산이며, 전체 면적은 1,086,696.50㎡이다.[1]
바위산이기 때문에 조망도 좋고 기차바위·치마바위·매바위·범바위·이슬바위·모자바위·선바위·지렁이바위 등이 저마다 기이한 모습들을 뽐내고 있다. [2]
산수화로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국보 제216)가 유명하다.
목차 |
[편집] 사진
[편집] 윤동주 시인의 언덕
윤동주 시인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공원이다. 실제로 윤동주 시인은 연희전문학교 재학시절 인왕산 부근에 살았었다. 공원은 자하문고개 근처에 위치해있으며 바로 옆의 청운공원은 서울의 조망명소 중 한 곳이다.
[편집] 필운대
이 부분의 본문은 필운대입니다.
조선 중기의 명신 이항복이 살던 곳으로 '필운'은 그의 호이다.
[편집] 속담
- 인왕산 그늘이 강동 팔십리 간다.
- 어떤 한 사람이 잘되어 세력이 커지면 그 덕을 입어 도움을 받는 사람이 많게 된다는 말.
- 인왕산 모르는 호랑이가 있나.
- 그 방면에 속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말.
- 인왕산 중허리 같다.
- 배가 부른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왕산 차돌을 먹고 살기로 사돈의 밥을 먹으랴.
- 아무리 어렵고 고생스러워도 처가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고 싶지는 아니함을 이르는 말.[3]
[편집] 일화
[편집] 정약대
조선 고종 시절 대금의 명인이였던 정약대는 매일 인왕산에 올라 대금을 불었으며 한 곡조가 끝날 때마다 나막신에 모래를 한 알씩 넣어 나막신에 모래가 가득차면 돌아갔다고한다.
[편집] 설화
[편집] 강감찬
고려시대에 요나라의 침입을 물리친 것으로 유명한 강감찬 장군이 젊을적에 이 지역의 판관으로 부임을 하였는데 인왕산과 북한산 일대에 호랑이가 많아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었다고 한다. 이에 강감찬은 노승으로 변신해있던 호랑이들의 대장을 알아보고 호통을쳤으며 호랑이들은 도망을 갔다고 한다.
[편집] 박태성
조선시대에 박태성이라는 사람은 고양군에 묻힌 아버지의 산소를 찾아뵙고 난 뒤에 일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고양군에 가려면 무악재를 넘어가야 하는데 호랑이 한 마리가 나타나서 박태성을 태워줘 아버지의 산소까지 데려다주었고 집으로 돌아 올 때도 데려다주었다고한다. 그뒤로도 호랑이는 40년간 박태성을 도왔고 박태성이 죽었을때 산소 옆에서 같이 죽었다고 한다. 이에 박태성의 후손들은 호랑이를 박태성의 산소 옆에 뭍어주었고 제사까지 함께 지내주었다고 한다. 묘소는 북한산에 위치해있다.
[편집] 주변 시설
서울 사직단, 종로도서관, 배화여자대학, 경복고등학교, 배화여자고등학교, 필운대, 경복궁, 황학정, 종로보건소, 안산, 북악산 등
[편집]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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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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