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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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불꽃축제 (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는 2000년 이후 매년 여의도에서 열리는 축제 중 하나이다.

목차

개요[편집]

63빌딩을 운영하고 있는 한화의 주최로 열리며, 63빌딩 앞에 있는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에서 저녁 시간에 시작된다. 2001년, 2006년, 2009년은 행사가 취소되었었다.

2011 서울세계불꽃축제

역대 서울세계불꽃축제[편집]

2000년[편집]

2001년[편집]

2002년[편집]

  • 축제일: 2002년 5월 25일~6월 23일(총5회)
  • 참가국: 미국, 호주, 일본, 중국, 이탈리아, 한국
  • 참고 사항 : 한일 월드컵 개최를 고려하여 행사일을 조정하였다. 월드컵 공식 문화행사로 지정되었다.

2003년[편집]

2004년[편집]

2005년[편집]

2006년[편집]

2007년[편집]

2008년[편집]

2009년[편집]

2010년[편집]

  • 2010년 10월 9일 개최
  • 참가국 : 한국(한화그룹), 중국(Sunny), 캐나다(Apogee)
  • 공식행사 : 19:00~19:30
  • 불꽃놀이 (Fireworks show) : 19:30 ~ 21:00 (1시간 30분)

2011년[편집]

  • 2011년 10월 8일 개최
  • 참가국 : 한국(한화그룹), 일본,포르투갈
  • 공식행사 : 미정
  • 불꽃놀이 (Fireworks show) : 20:00 ~

2012년[편집]

  • 2012년 10월 6일 개최
  • 참가국 : 한국(한화그룹),이탈리아(Parente),미국(Melrose),중국(Sunny)
  • 공식행사 : 야외무대 공연 외..
  • 불꽃놀이 (Fireworks show) : 19:30~21:30 (2시간)

소개 및 특징[편집]

  • 10만발의 불꽃이 발사되며, 매년 100만명 이상의 대규모 인파가 운집하여 관람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축제이다.[1]

2010년 행사에는 여의도 주행사장 약 20만명[2], 그 외 원효대교와 한강대교 근처, 한강공원 이촌지구 등에 약 백만명 등, 총 약 120만명이 관람한 것으로 파악되었다.[3][4][5]

  • 1팀당 발사 비용은 약 2억원 정도이다. 부대비용까지 포함해 한화그룹에서 지출하는 비용은 대략 15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6]
  • 발사포 내에 불꽃의 장전이 완료되면, 비가 내려도 발사가 가능하다. 때문에 우천으로 행사 자체가 취소되는 일은 거의 없다.

관람 명소[편집]

  • 63빌딩 앞쪽 주행사장 근처에서 관람하기가 가장 좋다. 음향효과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이 경우 극심한 혼잡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 그외의 불꽃축제 관람 명소로는 한강 북단에 위치한 이촌 한강공원, 한강대교 중앙 노들섬 등지가 꼽힌다.[7][8][9][10] 단, 이 경우 주행사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음향 효과를 듣는 것이 불가능하며, 사진 촬영을 주 목적으로 하는 경우나 극심한 혼잡을 피하고 싶은 경우에 권장된다.

관람 안내[편집]

  •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은 5호선 여의나루역이다. 그러나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며, 행사 전후의 근접 시간대에는 역이 폐쇄될 수도 있으므로, 5호선 여의도역이나 9호선 샛강역, 1호선 대방역 등에서 하차 후 도보 이동하는 방법도 권장된다. 행사장의 한강 건너 맞은편인 한강공원 이촌지구에도 많은 인파들이 모여서 불꽃축제를 관람한다. 행사 시간 약 3시간 전부터 많은 인파로 붐비기 시작하기 때문에, 관람하기에 좋은 자리를 맡기 위해서는 그 이전에 도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비판[편집]

  • 부산불꽃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 등이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주최로 개최되는 것과 달리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사기업체인 한화그룹이 주최한다. 2005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은 "일개 기업의 홍보행사에 서울시가 예산과 행사진행을 지원하는 것은 문제"라고 발언하며 관례적으로 참석하던 개막식 행사에 불참하기도 했다.[11]

기업홍보성 축제란 성격상 문제와 더불어 도심에서의 교통체증 유발, 쓰레기대란 등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축제장소를 옮기거나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12]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동 지역 주민들의 빗발친 민원은 행사가 연1회 개최로 축소되는 배경이 되었다.

관련 사진[편집]

바깥 고리[편집]

같이보기[편집]

주석[편집]

  1. 가을밤 수놓은 불꽃축제…시민 백만 명 '북적' 2007-10-13《SBS》
  2. 서울 세계불꽃 축제 열려...20만 명 몰려 2010-10-09 《YTN》
  3. 여의도 세계불꽃축제보러 120만 인파 몰려 2010-10-09 《이투데이》
  4. '서울세계불꽃축제' 120만 인파 2010-10-09 《조선일보》
  5.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120만 인파 2010-10-09 《연합뉴스 》
  6. 불꽃축제 취소로 열받는 한화 “하루만 참을걸…” 2009-09-14《헤럴드 경제》
  7. 서울 세계불꽃축제 숨은 명당, 이촌 한강공원-노들섬 2010-10-09 《맥스무비》
  8. '2010 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자리'는 바로 이 곳 2010-10-09 《뉴스웨이》
  9. '노들섬' 불꽃축제 명당? "아니다" 2010-10-09 《뉴데일리》
  10. “이촌 한강공원이 불꽃축제 명당” 2010-10-08《서울신문》
  11. 이명박 시장, "불꽃축제 비용 한화가 부담해야" 2005-10-22 《노컷뉴스》
  12. "도심 볼거리"vs"장소 옮기거나 폐지" 불꽃축제 찬반 엇갈려 2005-10-24《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