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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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중구 | |
| 명동 | |
|---|---|
| 明洞 Myeong-dong | |
| 면적 | 0.99km² |
| 세대 | 1,409가구 (2009.12.31) |
| 인구 | 2,892명 (2009.12.31) |
| 법정동 | 남대문로1가, 남대문로2가(일부), 남산동1가, 남산동2가, 남산동3가, 다동, 명동1가, 명동2가, 무교동, 삼각동, 수표동, 수하동, 예장동(일부), 을지로1가, 을지로2가, 장교동, 저동1가, 충무로1가(일부), 충무로2가, 태평로1가, 회현동1가(일부), 회현동2가(일부), 회현동3가 |
| 통 | 14개 |
| 반 | 65개 |
| 동주민센터 | 중구 퇴계로20길 3 (남산동2가 9-6) |
| 홈페이지 | 명동주민센터 |
명동(明洞)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번화가이자, 지역 이름이다. 명동1가와 명동2가를 합친 면적은 0.91 ㎢이다. 명동1가,2가, 충무로1가,2가, 을지로1가,2가 등을 포함하는 지역이다.
목차 |
[편집] 역사
조선 시대에 명례동(明禮洞) 또는 명례방이라 불렸으며, 일제 강점기 때 명치정(明治町 메이지쵸[*])이라는 이름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한 것이 시작이다. 명치정1정목(明治町一丁目 메이지쵸잇쵸메[*]), 명치정2정목(明治町二丁目 메이지쵸니쵸메[*])은 1943년 6월 10일에 설치된 중구의 관할로 편성되었다[1]. 1970년대 이전에는 증권회사가 모여있는 한국 경제의 중심지였다.
중화 요리점이 많고 중국인 학교도 있는 등 화교들이 많이 모이지만 차이나타운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지금의 명동은 서울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다. 명동은 서울에서 일본어가 어느 정도 통용되는 곳이고, 최근[모호한 표현]에는 일본인 관광객이 늘고 있다.
일제 강점기 때의 명동
[편집] 명소
[편집] 교통
- 지하철
- ● 서울 지하철 2호선 : 을지로입구역
- ● 수도권 전철 4호선 : 명동역
[편집] 주석
- ↑ 조선총독부령 제163호(1943년 6월 9일)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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