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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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3′ 59″ 동경 126° 58′ 40″ / 북위 37.566381° 동경 126.977717° / 37.566381; 126.977717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청사
서울특별시청사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설치년도 1946년 9월 28일
승격년도 1949년 8월 15일
단체장 박원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상급기관 국무총리
관할구역 서울특별시 일원
산하기관 틀:서울특별시청 참고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구 서울특별시청사
(舊 서울特別市廳舍)
대한민국 대한민국등록문화재

현재 서울도서관
종목 등록문화재 제52호
(2003년 6월 30일 지정)
수량 1동(8506.38㎡)
시대 일제강점기(1926년)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태평로1가)
정보 문화재청 문화유산 정보

서울특별시청(서울特別市廳,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은 서울특별시의 행정을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이다. 서울특별시장은 장관급 예우를 받으며 부시장 3인은 차관급으로 임명된다.[1][2][3]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에 위치하고 있다. 시청 앞에는 서울광장이 있어 대규모 행사 시 주로 활용되기도 한다.

역사[편집]

경성부청 건립 당시의 모습

서울특별시청 청사는 일제강점기 때, 경성부청(京城府廳)으로 건립되었다가 광복 이후 서울시청 건물로 쓰이게 되었다. 이 건물은 6차례 증축되었다.

증축된 북관은 1986년 증축된 신관은 새로운 청사를 짓기 위해 2006년초에 철거되었다.

새로운 청사가 들어서면서 구 청사는 서울도서관으로 용도가 바뀌었다.

1975년부터 전광판 시계를 달았는데, 이명박 시장 재임 기간에 대형 바늘시계로 바뀌었다. 시계의 이름은 '바라'이다.

청사[편집]

  • 본관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태평로1가 31)
  • 서소문별관 :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29 (서소문동 37)
  • 을지로별관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3 (을지로1가 63)
  • 남산별관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231 (예장동 산5-85)
  • 한국프레스센터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균형발전본부 :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48-10 (예장동 4-1)
  • 소방재난본부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6길 52 (예장동 6-7)

임대청사[편집]

신청사[편집]

신청사 건립[편집]

2007년 10월초에 주차장으로 쓰이던 새 청사 예정 부지에 지상 19층 높이의 새 청사가 착공될 예정이었으나 문화재청과 여론의 반대로 무산되었다.[4] 새 청사는 3겹의 샌드위치 모양으로, 총 건축비 1565억 원에 연면적 21,500평 규모가 될 예정이었다. 기존 본관은 새 청사와 내부에서 연결되며, 광화문 쪽에서 을지로 입구 쪽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건물 일부를 필로티식으로 설계해 보행 통로를 확보할 예정이었다. 또한 새 청사의 고층부는 사무실로 사용하고, 저층부(전체 건물의 34% 가량)는 시민들을 위한 문화·관광시설로 이용하게 되며,[5] 기존 청사는 해체 후 건물 전면과 중앙부 돔을 복원하고 내부를 신축하여 도서관으로 활용할 예정이었다.[6]

하지만 이전의 설계안이 "수도 서울의 상징성과 역사성, 대표성이 부족하다"라는 여론에 따라 서울시 신청사를 재설계하게 되었다.[7] 2008년 2월 18일 서울시 신청사 설계경기에서 유걸의 설계안이 당선되었다. 건물 앞부분의 상층부는 곡선 모양으로 튀어나오도록 설계됐으며, 신청사 전체 공간 가운데 30% 정도는 다목적 홀, 스카이라운지 등 문화공간으로 이용된다. 신청사에는 시민문화공간과 함께 종합민원센터인 다산프라자 등 관련 업무 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2012년 5월에 완공되었다. 설계자 유걸 씨는 “새 건물의 핵심 키워드는 전통, 시민, 미래”라며 “우리 전통건축 양식이 가진 저층의 수평적 요소와 처마지붕의 깊은 음영 및 곡선미를 재해석해서 옛것에 대한 친근감을 살렸다”라고 말했다.[8] 당선된 설계안으로 공사를 하고 있는 2008년 8월 26일, 서울시에서 기존 청사의 '태평홀'을 철거 후 복원하기 위해 태평홀을 철거하자 문화재청에서 이에 대한 반발로 사적 가지정을 하여서 태평홀 해체 공사는 중단되고, 서울시청측과 문화재청은 '보존이냐 해체냐'라는 문제로 대립하였다.[9][10][11]

하지만 대립 끝에 문화재청이 사적 가지정을 해제하였고,청사는 정면 부분과 중앙홀(태평홀)만을 남기고 철거되었다. 철거된 자리에는 새로운 청사 건물이 들어섰다.[12] 현재 옛 시청건물은 서울도서관으로 사용되어, 2012년 10월 26일에 개관하였다.

신청사 입주[편집]

  • 2008년 12월에 착공한 서울시청 신청사는 4년 5개월만인 2012년 8월 완공되었다. 규모는 지하5층, 지상13층 연면적 9만788㎡이다.
  • 지상3 ~ 4층에는 200석 규모의 대회의실, 지상 8 ~ 9층에는 500~700석 규모의 다목적홀이 들어서있으며, 지하1 ~ 2층에는 시민청이라는 민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13]

조직[편집]

시장[편집]

행정제1부시장[편집]

행정제2부시장[편집]

정무부시장[편집]

산하 기관[편집]

공사·출연기관[편집]

산하 자치단체[편집]

오시는 길[편집]

사진[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취임한 지 며칠 됐다고 … 시·도지사 "월급 올려주오" 《중앙일보》 2006년 8월 10일 이수기 기자
  2. 區행정의 실질적 책임자 25개구 부구청장 대해부 《서울신문》 2010년 9월 9일 문소영·한준규·강동삼 기자
  3. '구청의 어머니' 서울시 자치구 부구청장 누구? 《아시아경제》 2013년 2월 11일 박종일 기자
  4. 서울시 새청사 건립공사 10월초 착공 《뉴시스》 2007년 9월 4일
  5. 서울시 新청사 5월에 첫 삽 … 19층 `샌드위치` 모양 《한국경제》 2007년 3월 16일
  6. 서울시 청사 해체…전문가들 “문화재 가치 무시” 반발 《한겨레》 2007년 9월 2일
  7. 서울시, 신청사 재설계 추진…3월 착공 《경향신문》 2008년 1월 6일
  8. ‘7수 끝에…’ 서울시 새청사 최종설계안 발표 《한겨레》 2008년 2월 19일
  9. 시민안전 vs 문화재보존..서울시-문화재委 대립 《연합뉴스》 2008년 8월 26일
  10. 서울시-문화재청 '시청본관' 문화재 가치 공방 《연합뉴스》 2008년 8월 29일
  11. 돌발영상 - 오늘 문득...: 엎질러진 우유(서울시청 본관 해체에 대해 다룬 돌발영상)《YTN》 2008년 8월 28일
  12. 파사드와 중앙홀만 남은 서울시청사 《연합뉴스》 2009년 2월 3일
  13. 서울시 신청사 시민의 문화청사로 탄생 《아시아투데이》 2012년 8월 27일

바깥 고리[편집]

PD-icon.svg 본 문서에는 서울특별시에서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통해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한 저작물을 기초로 작성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