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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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이전의 오키나와 지역 버스

버스(영어: bus, 문화어: 뻐스)는 많은 사람의 운송을 목적으로 하는 운송 수단으로, 운전사가 각 버스마다 배치되어 운행한다. 버스는 라틴어 ‘옴니버스’의 줄임말로, ‘모두를 위한’이라는 뜻이다. [출처 필요]

역사[편집]

버스의 시작은 영국의 ‘옴니버스(omni(모두, 누구나)+bus)’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당시에는 25인승 마차였다. 한국에는 1920년대 대구에서 처음 운행되었다고 한다.[출처 필요]

종류[편집]

법률상 구분[편집]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에서 버스는 법률상 승합자동차(乘合自動車)로

대한민국 자동차관리법 제2조에 따라 승용자동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로 구별한다. 이 중에서 승합자동차는 '11인 이상을 운송하기에 적합하게 제작된 자동차.'로 규정하고 있지만 다음과 같은 자동차도 승차인원에 관계없이 승합자동차 규정하고 있다.

  • 내부의 특수한 설비로 인하여 승차인원이 10인 이하로 된 자동차
  • 국토해양부령으로 정하는 경형자동차로서 승차인원이 10인 이하인 전방조종자동차
  • 캠핑용 자동차 또는 캠핑용 트레일러

세분화 기준은 엔진 배기량, 길이와 승차정원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다음과 같이 세분화한다.

차종 분류 기준
경형승합자동차 배기량 1,000㏄미만으로서 길이 3.6m·너비 1.6m·높이 2.0m 이하인 것
소형승합자동차 승차정원이 15인 이하인 것으로서 길이 4.7m·너비 1.7m·높이 2.0m 이하인 것
중형승합자동차 승차정원이 16인 이상 35인 이하이거나, 길이·너비·높이 모두가 소형을 초과하여 길이가 9m 미만인 것
대형승합자동차 승차정원이 36인 이상이거나, 길이·너비·높이 모두가 소형을 초과하여 길이가 9m 이상인 것

소형승합차의 경우 본래 11인승 이상으로 분류되었으나, 1997년 12월IMF 사건으로 인해 세제혜택의 범위를 확대하면서 7인승 이상으로 바뀌었다. IMF사건이 종료된 2001년부터는 소형승합차 분류가 11인승 이상으로 환원되었다.

또 승합자동차의 유형별 기준은 아래와 같다.

  • 일반형 : 주 목적이 여객운송용인 것
  • 특수형 : 특정한 용도(장의ㆍ헌혈ㆍ구급ㆍ보도ㆍ캠핑 등)에 사용되는 것

버스 서비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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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편집]

현대의 시내버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버스 내부

버스 서비스의 종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규정되어 있다. 다음 버스 서비스의 분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규정된 버스 면허의 종류이다.

  • 고속버스
  • 시외버스
    • 직행형 시외버스 (직행버스)
    • 완행형 시외버스 (완행버스)
  • 농어촌버스
    • 좌석형[2]
    • 일반형
  • 시내버스
    • 중형
    • 직행좌석형
    • 좌석형
    • 일반형
  • 마을버스
  • 전세버스
    • 관광버스

갤러리[편집]

참고[편집]

  1. 기아자동차의 상표인 봉고에서 유래되었으며, 대한민국 이외의 국가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언어이다.
  2. 농어촌버스에서 좌석형 노선은 몇 없으며 많이 있지도 않다.

같이 보기[편집]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