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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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 1번 입구

남대문시장(南大門市場)은 서울특별시 중구, 숭례문(남대문) 부근 동쪽에 위치한 종합재래시장이다. 서울 지하철 4호선 회현역과 가깝다.

남대문 부근 시장의 기록은 조선 초기인 태종[1]세종[2]에도 확인된다. 임진왜란 이후(1608년)로 선혜청이 세워져 시장이 형성되었다. 일제 강점기1922년 이후로는 일본인 회사에 의해 운영되었으나, 광복 후 상인연합회가 구성되었다.

현재 남대문 시장은 동대문 시장과 함께 서울의 2대 시장 중 하나이다. 숭례문을 기점으로 사방에 크고 작은 1만점 이상의 상점이 줄지어 서 있다.

이 시장에는 토산물/일용품/식료품/의료품 등을 취급하고 있다. 근처에는 명동, 한국은행, 국민은행 본점 등이 있다.

또한 남대문 시장 내부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있어 외국인이 많이 찾는 백화점이다. 또한 버스로 한 정거장 뒤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이 있다.

갤러리[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태종 17년 7월 16일 기사
  2. 세종 10년 윤4월 23일 기사

바깥 고리[편집]

좌표: 북위 37° 33′ 34.00″ 동경 126° 58′ 38.70″ / 북위 37.5594444° 동경 126.9774167° / 37.5594444; 126.9774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