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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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Seoul-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인천공항 로고.png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jpg
인천국제공항 터미널1 전경

IATA: ICNICAO: RKSI
개요
시간기준 한국 표준시
운영시간 24시간
운영기관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역 인천광역시
위치 대한민국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2
거점 항공사
해발고도 7 m / 23 ft
좌표 북위 37° 28′ 08″ 동경 126° 27′ 01″ / 북위 37.46889° 동경 126.45028° / 37.46889; 126.45028
웹사이트 http://www.airport.kr/
지도
ICN (대한민국)
ICN
활주로
방향 면적(m*m) ILS 표면
길이
15L/33R 3750 60 III b 아스팔트
15R/33L 3750 60 III b 아스팔트
16/34 4000 60 III b 아스팔트
통계 (2016)
이용 여객 57,765,397 명
운항 횟수 339,673 회
처리 화물 3,542,643 톤
환승 여객 7,648,201 명 (2015년)
출처: 한국공항공사 - 공항별 통계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영어: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ATA: ICNICAO: RKSI)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국제공항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공항으로, 대한민국 국제선의 78%가 이곳을 통해 운항된다. 이 공항은 국제선 전용 공항이기 때문에 이 공항의 국내선은 국제선 환승용이며, 간혹 심야제주발 국내선의 커퓨 타임(야간운항통제 시간)에 따른 대체 착륙용으로 이용된다.

인천국제공항은 2001년 3월 29일 개항과 동시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김포국제공항의 당시 국제선 노선을 일괄 이관받았다. 영종도용유도 사이의 바다를 메워서 만든 해상공항이기 때문에 내륙공항인 김포국제공항과 달리 24시간 운항된다. 1999년 2월 1일 설립된 인천국제공항공사(IIAC)에서 공항 운영을 담당하고 있고,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2005년 이후 계속 세계 공항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1][2][3]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폴라에어 카고가 이 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사용하고 있다.

역사[편집]

인천국제공항 : 본래 섬(붉은 부분)이었던 곳 사이의 갯벌을 간척해 만들었다.

인천국제공항은 기존의 김포국제공항이 인근의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발산동, 화곡동, 가양동 등 인구가 밀집한 주거 지역으로 인해 확장이 불가능하고 24시간 운영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국제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1992년부터 영종도용유도 사이의 간석지를 매립해 조성된 부지에 2027년까지[4] 4단계로 나누어 건설되고 있는 공항이다.

김포국제공항의 국제선을 이관할 신공항의 건설은 198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해 1984년 4월 충청북도 청원군이 건설 예정지로 결정되었으나, 서울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되었다.[5] 1988년 3월 정부는 기존 계획을 전면 수정해 경기도 서남부(현 시화 간척지)를 신공항 부지로 검토하다가,[6] 같은 해 12월 경기도 옹진군 영종도의 해안을 매립해 신공항을 건설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렸다.[7][8] 이후 1990년 6월 15일 현재의 인천국제공항 건설 계획이 확정·발표되었다.[9]

인천국제공항의 건설 계획은 2008년까지 2단계 계획이 완공되었고, 현재 3단계 계획(2017년 말 완공 목표)이 진행 중이며, 2027년까지 47 km²의 부지에 5본의 활주로와 연간 1억2천만명의 여객을 처리하는 시설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계별 구분[편집]

  • 1단계 : 0.496 km² 규모의 여객터미널, 2본의 활주로, 관제탑, 교통센터, 3동의 화물터미널을 비롯한 제반시설들을 건설하여 연간 2천7백만명의 승객과 170만톤의 화물을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1989년 3월부터 1992년 10월까지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를 거쳐 1992년 11월 21일부터 1994년 10월 30일까지 영종도용유도 사이를 방조제로 연결한 후 1996년 여객터미널 신축공사를 착공했고, 2000년 6월까지 인천국제공항 1단계의 주요 공항 시설물을 준공하고, 같은 해 12월 5조6천억원을 투입한 8년4개월 간의 공사가 마무리 되었다.
이후 여러 차례 종합 시운전을 시행하고 여객과 수하물 및 항공기를 동원해 가상훈련을 실시·점검한 후 2001년 3월 29일 개항하였다.[10] 개항과 함께 김포국제공항의 국제선 업무가 이관되었다.
  • 2단계 : 길이 4,000m의 활주로 1본과 0.13 km² 규모의 화물터미널을 추가하고 0.165 km²의 탑승동을 기존의 여객터미널 북쪽 면에 설치하여 연간 41만편의 항공편과 4,400만명의 승객, 450만톤의 화물을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원래는 2008년 12월 완공 예정이었으나, 베이징 올림픽 때문에 승객이 늘어날 것을 대비하여 6개월을 앞당겨 6월 20일 완공하였다.
기존 여객터미널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길이 870m의 셔틀트레인이 지하에 건설되었으며, 공항(영종도)과 육지 사이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2001년 착공한 인천국제공항철도2007년 3월 23일 1단계 개통(인천공항 - 김포공항)하였고, 기존의 영종대교 이외에 영종도와 송도신도시를 연결하는 세계에서 7번째로 긴 다리인 인천대교2009년 10월 19일 완공되었다.[11]
  • 3단계 : 탑승동의 북쪽 면에 제2여객터미널을 건설하고, 계류장과 화물 터미널을 확장하여 연간 7천200만명의 승객과 580만톤의 화물 처리를 목표로 한다. 본래 이 계획은 2011년에 시작하여 2015년에 완공될 예정이었으나,[12] 인천공항 민영화 논란동남권 신공항 논란이 겹치면서 2년이 늦춰져 2013년 9월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2017년 9월 말에 완공하고 12월 하순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13]
그 사이 늘어날 여객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여객터미널은 1천만명을 추가 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을 확충하였다.[14] 다만, 언론 보도(여객 7천200만명 처리)와 달리 인천공항공사 홈페이지는 3단계 사업을 마치면 6천200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다고 기재하고 있다.[15]
셔틀 트레인을 연장시켜 기존의 여객터미널과 탑승동, 제2여객터미널을 모두 연결하여 공항 내 접근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2010년 12월 29일 2단계 개통(김포공항 - 서울역)한 공항철도와 진입도로를 연장하여 기존의 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을 연결하여 공항과 육지 사이의 접근성을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 3단계 이후 : 활주로 1본(제4활주로)을 증설하고, 제2여객터미널의 여객 수용능력을 확충해 연간 9천만명의 승객을 처리할 계획이다.[16]
  • 최종단계 : 총 47.428 km²의 부지에 여객터미널 3동, 탑승동 1동, 5본의 활주로, 여객 계류장 260개, 화물 계류장 107개를 갖추어 연간 74만회의 운항회수, 1억2천만명의 승객과 1,000만 톤의 화물 처리를 목표로 한다.
단계별 건설 계획
비고 1단계 2단계 3단계 최종단계 (누계)
사업기간 1992년 ~ 2001년 2002년 ~ 2008년 2009년 ~ 2017년 -
사업금액 5조6,323억원 2조9,688억원 4조9,303억원 -
부지조성 11.724 km² 9.568 km² 1.105 km² 47.428 km²
활주로 2본(3,750ⅹ60m) 1본(4,000ⅹ60m) - 5본
여객터미널 0.496 km² (여객처리시설확장) 0.384 km² 1.224 km²
여객계류장 1.267 km² 1.17 km² 0.79 km² 4.398 km²
탑승동 - 1동(0.166 km²) - 1동(0.166 km²)
화물터미널 0.129 km² 0.129 km² - 0.471 km²
화물계류장 0.43 km² 0.307 km² 0.41 km² 1.893 km²
운항횟수(회) 24만 17만 - 74만
여객(명) 3,000만 1,400만 1,800만
+1,000만[14][15]
1억2천만
화물(톤) 270만 180만 130만 1,000만
인천국제공항 확장계획

구성[편집]

제1여객터미널[편집]

제1여객터미널 (Passenger Terminal 1, 메인 터미널)은 2001년 3월 개항 당시부터 이용되었던 터미널로, 1~50번까지 총 44개의 탑승구가 있으며 체크인 카운터가 270개, 여권심사대 120개, 보안검색대 28개, 출발여객 처리용량은 시간당 6,400명이다. 개항 당시에는 탑승구를 외국 항공사들도 이용하였지만, 2008년 탑승동이 완공된 후 현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만 탑승구를 이용하고 있다. 항공사가 재배치됨에 따라 탑승수속 창구도 조정되었다. 대한항공을 비롯한 스카이팀 소속 항공사는 동편 A~E카운터를,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는 서편 J~M카운터에서 자리잡고, 나머지 외항사는 중앙 E~H카운터에 자리잡게 되었다.[17]

탑승수속 카운터 현황
탑승수속 카운터 M L K J H G F E D C B A
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스카이 앙코르 항공
비엣제트 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일본항공
S7 항공
라오 항공
스카이 앙코르 항공
에어아시아 제스트
에어인디아
타이항공
피치 항공
핀에어
필리핀항공
홍콩 익스프레스
산동항공
영국항공
중국국제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
필리핀 항공
이스타항공
중국동방항공
제주항공
중화항공
진에어
터키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오로라 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베트남 항공
아에로플로트
세부 퍼시픽
아메리칸 항공
에어서울중국남방항공
체코항공
MIAT 몽골 항공
에어아시아 X
에어프랑스
중국남방항공
대한항공 대한항공

* 항공사의 탑승수속 카운터는 항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국내선 출발 수속은 여객터미널 1층에서 합니다.

탑승동[편집]

2008년 6월 인천공항 2단계 확장시에 새로 확장된 시설인 탑승동(Concourse)은 기존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의 원활한 여객처리를 위하여, 메인터미널에서 북쪽으로 1 km 가량 떨어진 곳에 15만8000㎡ (4만8000평) 규모로 건설되었으며, 101~132번까지 총 30개의 탑승구가 설치되어 있다. 탑승동 건설로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를 제외한 외항사는 모두 탑승동으로 이전되었으며, 메인터미널 27번과 28번 탑승구 사이에서 무인전동차인 셔틀트레인을 이용하면 이동할 수 있다. 셔틀트레인을 통하여 메인터미널과 탑승동 사이에 한번 이동을 하면 다시 반대방향으로 돌아 갈 수 없다.[18] 당초 탑승동 B·C·D의 건설 계획으로 인해 '탑승동 A'라고 불렸으나,[19] 빠른 공항이라는 모토에 맞춰 B·C·D 건설 계획을 취소하면서 '탑승동'이라는 명칭으로 정정되었다.[20]

교통센터[편집]

교통센터

여객터미널과 장기주차장 사이의 부지에 자리잡은 교통센터(Transportation Center)는 주차장 및 철도 시설 등 다양한 교통시설을 겸하고 있다. 서울역김포국제공항을 잇는 인천국제공항철도 인천국제공항역이 위치하며, 또한 지상 1층 ~ 지하 2층에 승용차 및 단기 주차장 부지가 조성되어 있다. 횡단보도와 지하 및 지상 연결통로를 통하여 여객터미널을 왕래할 수 있다. 다만 역과 터미널이 다소 떨어져 있어, 공항공사에서는 노약자 및 많은 짐을 소지한 사람을 위하여 역과 터미널을 빠르게 이어주는 카트 서비스를 가동 중이다. 지상 2층에는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의 승강장이 위치해 있으며, 2016년 2월 기준 9시부터 18시까지 무료로 운행하고 있다. 또한 여행자 및 상주직원의 편의를 위하여 음식점, 편의점, 은행, 여행사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한편, 완공 당시인 2000년대 초반에는 현대적인 건축디자인 및 탁 트인 공간배치 등의 여러 이점으로 인하여 클릭비의 '카우보이'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 활용되었다.

제2여객터미널[편집]

2017년 12월 하순 개장[13]을 목표로 하는 제2여객터미널(Passenger Terminal 2)은 인천국제공항의 3단계 계획의 일부이다. 연간 1천800만 명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개항을 준비하고 있으며, 제1터미널에서 북쪽으로 직선거리 2.8 km 정도 떨어진 곳에 약 35만 m² 규모로 건설된다.[21]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한항공이 참여하는 항공동맹체인 스카이팀과 아시아나항공이 참여하는 항공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를 각각 현재의 여객터미널과 새로 짓는 제2여객터미널에 분리시켜 사용하게 하기로 하고[22] 2012년에 제2여객터미널을 운영할 항공사를 먼저 선정해 해당 항공사가 공항을 설계하도록 할 계획이었으나,[23] 경쟁 과열로 사업자 선정이 미루어졌다.[24] 2015년 7월 22일에 인천공항공사는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하면 대한항공과 스카이팀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5]

이용객 추이[편집]

연도[26]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운항(편수) 86,720 증가 126,049 증가 130,175 증가 149,763 증가 160,833 증가 182,012 증가 211,426 감소 211,134 감소 198,918 증가 214,835
여객 (명) 14,545,451 증가 20,920,405 감소 19,789,603 증가 24,084,187 증가 26,051,414 증가 28,191,116 증가 31,227,464 감소 29,973,522 감소 28,549,770 증가 33,478,925
화물 (톤) 1,407,289 증가 2,016,867 증가 2,150,513 증가 2,497,812 증가 2,547,367 증가 2,769,100 증가 3,039,031 감소 2,904,084 감소 2,782,309 증가 3,215,731
환승여객 (명) 3,359,794 증가 3,793,008 증가 4,421,386 증가 5,200,169 감소 5,193,151
연도[26]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운항(편수) 증가 229,580 증가 254,037 증가 271,224 증가 290,043 증가 305,446 증가 339,673
여객 (명) 증가 35,062,366 증가 38,970,864 증가 41,482,828 증가 45,512,099 증가 49,281,210 증가 57,765,397
화물 (톤) 감소 3,099,698 감소 3,059,332 증가 3,097,571 증가 3,243,110 증가 3,330,750 증가 3,542,643
환승여객 (명) 증가 5,662,722 증가 6,856,046 증가 7,710,250 감소 7,251,148 증가 7,648,201

개항 다음해인 2002년 이용객 수는 2천만명 대였고, 2007년 연간 이용객이 3천만명을 돌파하였다. 그러나, 2008년 세계 금융 위기로 이용객 수가 줄었다가 2010년 3천만명을 회복하였고,[27] 2013년 4천만명을 넘어섰다. 2014년 ACI 여객처리 실적은 세계 23위(2014년 여객 4,566만명, 전년대비 13.6% 증가)이며, 국제선만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세계 8위(4,490만명)이다.[28]

연계 교통[편집]

도로 교통[편집]

  • 출발층(출국) : 여객터미널 3층 (외부에서 여객터미널로 도착하는 버스는 3층으로 도착, 외부로 나가는 버스는 1층에서 출발)
  • 도착층(입국) : 여객터미널 1층
    • 도착게이트
A, B, C, D, E, F 6개 운영 (3층 A체크인 카운터 기준으로 왼쪽 → 오른쪽)
    • 버스승차장 & 매표소 : 2, 4, 9, 13번 출구 / 지방행 정류장 교통안내카운터에서 승차권 구입가능
    • 주차장
      • 단기주차장 ((소형) 1일 24,000원) 여객터미널에서 힁단보도, 지상 / 지하 연결통로 이동가능
      • 장기주차장 ((소형) 1일 9,000원) 층 도착층 3A, 13B에서 장기주차장행 (8 ~ 16분간격) 무료셔틀버스 탑승이동

철도 교통[편집]

  • 인천공항철도 (AREX)는 한국의 관문인 인천공항에서 서울도심을 가장 빠르게 연결해 주는 교통수단이며, 인천공항 교통센터 지하 1층 승강장에서 서울역행 직통, 일반열차 탑승이 가능하다.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남대문, 명동, 홍대입구, 을지로입구, 종로, 동대문, DMC (디지털미디어시티) 등 주요 관광지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인천공항역에서 서울역까지 43분 소요되는 직통열차는 4인 이상 이용 시 그룹할인 (6,000원/1인)이 가능하고, 항공사 이용객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국제학생증소지자, KTX 연계 등 다양한 할인제도 (6900원/명)를 시행하고 있다. (http://www.arex.or.kr) 현재 공항철도는 입국장 45번 부스 안내센터 및 교통센터 지하 1 층에서 트레블 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특히 주요 호텔까지의 Door to Door 서비스인 직통열차 + 인터내셔널 택시와 직통열차 + T머니 카드 상품은 트래블 센터가 제공하는 인기 상품이다.
  • 2007년 3월 23일 첫 운행을 시작한 공항철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과 도심을 연결하는 철도이다. 2007년 3월 23일 1단계 구간 (인천공항역∼김포공항역, 37.6 km)을 개통한 뒤, 2010년 12월 29일 2단계 구간 (김포공항역∼서울역, 20.4 km)을 개통하였으며 이어 공덕역 (2011.11.30)과 청라국제도시역 (2014.06.21), 영종역 (2016.03.26)을 개통함으로써 인천국제공항철도 건설사업이 마무리되었다. 현재 서울역∼인천국제공항역 간 58㎞의 영업거리에 총 12개역이 있으며 서울역에서는 도심공항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 공항철도 열차는 서울역 ∼ 인천국제공항역을 논스톱 43분에 운행하는 고급형 열차인 직통열차와 모든 역에 정차하는 일반열차 (58분 소요)로 이원화 운영되고 있다. 운임은 인천국제공항역 ~ 서울역 구간의 경우 직통열차는 8,000원, 일반열차는 3,950원이다. 일반열차의 경우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요금제에는 포함되어 있으나 영종도 구간 (영종역 ~ 인천국제공항역)에서는 별도의 요금제를 적용한다. 직통열차 이용객은 4인 이상 이용 시 그룹할인 (6,000원/1인), 항공사 이용객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국제학생증소지자, KTX 연계 등 다양한 할인제도 (6900원/명)를 시행하고 있다.(http://www.arex.or.kr) 또한 서울역에서는 도심공항터미널의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심사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 공항철도는 58 km 구간에 11개역이 위치해 있어 역간 평균거리가 5.3km에 달한다. 수도권 전철의 경우 역간 평균거리 1km내 외임을 감안할 때 공항철도는 모든 열차가 급행열차인 셈이다. 공항철도의 최대 운행 속도는 110 km/h로 역을 출발하여 다음 역에 정차할 때까지의 표정속도가 70㎞로 수도권 전철에 비해 2배 이상 빠르다.
  • 서울 지하철 9호선2012년인천국제공항역까지 직결하여 운행될 예정이었으나, 2017년 7월현재 연기된 상태이며, 직교류 겸용 전동차가 도입이 되는 2020년 경에 직결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29] [30] [31]
  • 2014년 6월 30일부터 경의선에서 공항철도 사이에 연결선을 건설하여 KTX인천국제공항역까지 직결하여 운행, 중간에 검암역에도 정차하고 있다.
  • 2016년 2월 3일부터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와 용유역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을 잇는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가 정식 운행을 시작하였다.

사진[편집]

운항 노선[편집]

2016년 기준으로, 90개 항공사를 통해서 53개 국가, 177개 도시와 연결되고 있다.[32]

국제선[편집]

여객터미널[편집]

여객터미널은 대한민국 국적기가 운항된다. 1~50번 게이트에 해당하며, 국제선은 6~50번 게이트에 주로 이용된다. 탑승동 행 연결 셔틀트레인의 제2터미널까지 연장 공사가 심야에 진행되는 관계로 제2터미널의 완공과 개통 시점까지 당분간 심야 출발하는 일부 외국항공사들은 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한다.(도착은 기존대로 탑승동에서 내린다.)

항공사 도착지
대한민국 대한항공 가고시마, 가오슝, , 광저우, 고마쓰, 구이양, 나가사키, 나고야(주부), 나디, 나트랑, 난닝, 난징, 델리, 뉴욕(JFK), 니가타 [33], 다낭, 다롄, 댈러스(포트워스), 덴파사르,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두바이, 라스베이거스, 런던(개트윅), 런던(히드로), 로마(레오나르도 다 빈치), 로스앤젤레스, 마닐라, 마드리드, 무단장, 뭄바이, 밀라노(말펜사), 바르셀로나, 밴쿠버, 베이징(캐피탈), 블라디보스토크, , 삿포로, 상트페테르부르크, 상하이(푸둥), 샌프란시스코, 선양, 선전, 샤먼, 시드니, 시안, 시즈오카, 시카고(오헤어), 싱가포르, 암스테르담, 양곤[34], 애틀랜타, 옌지, 오사카(간사이), 오이타, 오클랜드, 오카야마, 오키나와, 우루무치, 우한, 울란바토르, 워싱턴 D.C, 웨이하이, 이르쿠츠크[35], 이스탄불(아타튀르크),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정저우, 지난, 창사, 취리히, 치앙마이, 칭다오, 카이로, 카트만두, 코타키나발루, 콜롬보[36], 쿠알라룸푸르, 쿤밍, 타슈겐트, 타이베이(타오위안), 타이중, 텔아비브, 톈진, 토론토, 파리(샤를 드 골), 코로르, 푸껫, 프놈펜, 프라하, 프랑크푸르트, 하노이, 하코다테, 항저우, 허페이, 호놀룰루[37], 호찌민, 홍콩(첵랍콕), 황산, 후쿠오카, 휴스턴 - (2017년 10월 13일 단항), 부산[38]
전세편: 글래스고[39], 끄라비, 롬복, 마르세유, 싼야, 아테네, 오슬로, 자그레브, 캘거리, 페낭, 하이커우
대한민국 아시아나항공 광저우, 구마모토, 구이린, 나고야(주부), 난징, 난창, 뉴욕(JFK), 다낭, 다롄, 델리,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런던(히스로), 로마(레오나르도 다 빈치), 로스앤젤레스, 마닐라, 마쓰야마, 미야자키, 방콕(수완나품), 베이징(캐피탈), 사이판, 삿포로, 상하이(푸둥), 샌프란시스코, 선양, 선전, 세부, 센다이, 시드니, 시안, 시애틀(터코마), 시카고(오헤어), 싱가포르, 아스타나, 알마티, 옌지, 옌타이, 웨이하이, 조호르바루,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 요나고, 유즈노사할린스크, 이스탄불(아타튀르크)[40], 자카르타 , 장자제, 지난, 창사, 창춘, 청두, 충칭, 칭다오, 코로르, 클라크, 타슈겐트, 타이베이(타오위안), 톈진, 파리(샤를 드 골), 푸껫, 프놈펜, 프랑크푸르트, 하노이, 하바롭스크, 항저우, 호놀룰루, 호찌민, 홍콩(첵랍콕), 황산, 후쿠오카, 부산[41]
계절편: 아사히카와
전세편: 베니스, 하코다테, 푸꾸옥


대한민국 제주항공 , 나고야(주부), 다낭, 도쿄(나리타), 마닐라, 마카오, 방콕(수완나품), 싼야, 삿포로, 세부, 스좌장, 웨이하이,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 자무쓰, 칭다오, 코타키나발루, 타이페이(타오위안), 푸켓, 하노이, 홍콩(첵랍콕), 후쿠오카,마쓰야마- (2017년 11월 2일 신규취항),
전세편: 나트랑
대한민국 진에어 , 기타큐슈, 나가사키, 다낭, 도쿄(나리타), 마카오, 방콕(수완나품), 비엔티안, 사이판, 삿포로, 세부,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 케언스, 코타키나발루, 타이페이(타오위안), 하노이, 호놀룰루, 홍콩(첵랍콕), 후쿠오카

탑승동[편집]

탑승동은 외항사와 대한민국의 일부 국적기가 운항하며, 101~132번 게이트에 해당한다. 메인 터미널에서 5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트레인을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다.

항공사 도착지
대한민국 에어서울 , 구마모토, 나가사키, 다카마쓰, 도야마, 도쿄(나리타) - (2017년 10월 31일 신규취항), 마카오, 삿포로, 시즈오카, 씨엠립, 요나고, 우베, 코타키나발루, 홍콩(첵랍콕) - (2017년 10월 31일 신규취항), 히로시마, 칼리보 - (2017년 12월 22일 신규취항)
대한민국 이스타항공 닝보, 도쿄(나리타), 방콕(수완나품), 씨엠립,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 지난, 코타키나발루, 타이페이(타오위안), 푸껫, 하노이, 홍콩(첵랍콕), 후쿠오카 , 가고시마 - (2017년 11월 1일 신규취항)
대한민국 티웨이항공 , 다낭, 도쿄(나리타), 마카오, 방콕(수완나품), 비엔티안, 사가, 사이판, 삿포로, 오사카(간사이), 오이타, 오키나와, 원저우, 인촨, 지난, 칭다오, 타이중, 하이난, 호치민, 후쿠오카
일본 일본항공 도쿄(나리타) - (2018년 5월 25일 단항)
일본 스타플라이어 항공 계절편: 기타큐슈
일본 피치 항공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 삿포로
중화인민공화국 중국국제항공 베이징(캐피탈), 웬저우, 옌지, 청두A , 충칭, 칭다오, 톈진, 항저우, 허페이
중화인민공화국 중국남방항공 광저우, 구이양, 난닝, 다롄, 무단장, 베이징(캐피탈), 상하이(푸둥), 선양, 선전, 옌지, 우루무치, 우한, 정저우, 창사, 창춘, 하얼빈
계졀편: 난닝, 우루무치
중화인민공화국 중국동방항공 구이린, 난징, 난닝, 난창, 베이징(캐피탈), 상하이(푸둥), 시안, 옌청, 옌타이, 우시, 웨이하이, 정저우, 창사, 칭다오, 쿤밍, 타이위안, 하이커우B
중화인민공화국 산둥 항공 옌타이, 지난, 칭다오
중화인민공화국 상하이 항공 상하이(푸둥)
중화인민공화국 샤먼 항공 샤먼, 콴저우, 푸저우
중화인민공화국 선전 항공 선전, 시안, 옌타이
중화인민공화국 스프링 항공 스자좡, 상하이(푸둥)
중화인민공화국 쓰촨 항공 청두
중화인민공화국 톈진 항공 톈진
중화민국 중화항공 타이페이(타오위안) , 가오슝
중화민국 에바 항공 가오슝, 타이중, 타이페이(타오위안)
중화민국 만다린 항공 가오슝, 타이중, 타이페이(타오위안)
중화민국 유니 항공 타이페이(타오위안), 타이중
마카오 마카오 항공 마카오
홍콩 캐세이퍼시픽 항공 타이페이(타오위안), 홍콩(첵랍콕)
홍콩 홍콩 항공 홍콩(첵랍콕)
홍콩 홍콩 익스프레스 항공 홍콩(첵랍콕)
몽골 MIAT 몽골 항공 울란바토르
베트남 베트남 항공 다낭, 하노이, 호찌민
베트남 비엣제트 항공 하노이, 하이퐁, 호찌민
전세편 : 다낭
태국 타이 항공 방콕(수완나품), 타이페이(타오위안), 푸껫, 홍콩(첵랍콕)
태국 타이 에어아시아 X 방콕(돈므앙)
라오스 라오 항공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캄보디아 캄보디아 앙코르 항공 씨엠립
캄보디아 스카이 앙코르 항공 씨엠립, 시아누크빌
싱가포르 싱가포르 항공 로스앤젤레스, 싱가포르
싱가포르 스쿠트 타이페이(타오위안), 싱가포르[C]
미얀마 미얀마 국제항공 만달레이, 양곤D
필리핀 필리핀 항공 마닐라, 세부, 칼리보, 클라크
전세편: 바콜로드
필리핀 에어아시아 필리핀 마닐라, 세부, 칼리보
필리핀 세부퍼시픽 마닐라, 세부, 칼리보
필리핀 팬퍼시픽 항공 칼리보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항공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 X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덴파사르/발리,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인도 에어 인디아 델리, 뭄바이, 홍콩(첵랍콕)
아랍에미리트 에미레이트 항공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 항공 아부다비
카타르 카타르 항공 도하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항공 홍콩(첵랍콕) 아디스아바바[E],
터키 터키항공 이스탄불(아타튀르크)
영국 영국항공 런던(히드로)
네덜란드 KLM 암스테르담
프랑스 에어프랑스 파리(샤를 드 골)
독일 루프트한자 뮌헨, 프랑크푸르트
체코 체코 항공 프라하
폴란드 LOT 폴란드 항공 바르샤바
이탈리아 알리탈리아 항공 로마(레오나르도 다 빈치)
핀란드 핀에어 헬싱키
러시아 아에로플로트 모스크바(셰레메티예보)
러시아 S7 항공 노보시비르스크, 블라디보스토크
계절편: 이르쿠츠크
러시아 야쿠티아 항공 계졀편: 야쿠츠크, 울란우데
러시아 오로라 항공 유즈노사할린스크,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항공 타슈켄트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항공 아스타나, 알마티
미국 아메리칸 항공 댈러스
미국 델타 항공 디트로이트, 시애틀(타코마), 애틀랜타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 도쿄(나리타) - (2017년 10월 28일 단항), 샌프란시스코
미국 다이나믹 항공 사이판
미국 하와이안 항공 호놀룰루
멕시코 아에로멕시코 멕시코시티
캐나다 에어캐나다 밴쿠버, 토론토(피어슨)

A 허페이 경유, B 광저우 경유, C 타이페이(타오위안) 경유, D 만달레이 경유, E 홍콩(첵랍콕) 경유

국내선[편집]

여객터미널[편집]

여객터미널에서 국내선은 주로 1~3번 게이트를 이용한다. 6번 이상의 게이트보다 수속이 간단. 4,5번 게이트는 없다. 게이트 포화로 국제선을 1~3번 게이트에서 이용할 시엔 탑승교 사용을 하지 않고 셔틀버스로 이동하게 된다.

항공사 도착지
대한민국 대한항공 대구,부산

화물 노선[편집]

항공사 도착지
대한민국 대한항공 카고 과달라하라, 광저우, 나보이[42], 뉴욕(JFK), 도쿄(나리타), 댈러스, 런던(히드로), 런던(스탠스테드), 로스앤젤레스, 리마, 마닐라, 마이애미[43], 모스크바(셰레메티예보), 밀라노(말펜사), 바젤, 방콕(수완나품), 밴쿠버, 베이징(서우두), 브뤼셀, , 사라고사[42], 상트페테르부르크, 상하이(푸둥)[44], 샤먼, 샌프란시스코, 상파울루(캄피나스), 스톡홀름[43], 시드니, 시애틀(타코마)[44], 시카고, 싱가포르 , 암스테르담, 애틀랜타[44], 앵커리지, 보고타, 오사카(간사이), 오슬로[43], 오클랜드, 이스탄불(아타튀르크),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첸나이, 청두, 청주[44], 칭다오, 코펜하겐[43], 쿠알라룸푸르, 타슈켄트, 톈진, 텔아비브, 토론토, 파리(샤를 드 골), 페낭, 프랑크푸르트, 하노이[45], 호찌민, 홍콩(첵랍콕)
대한민국 아시아나항공 카고 광저우, 나고야, 뉴욕(JFK), 도쿄(나리타), 런던(히드로), 런던(스텐스테드),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46], 모스크바(도모데도보), 밀라노, 브뤼셀, 비엔나, 상하이(푸둥),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싱가포르, 애틀란타, 앵커리지, 예테보리, 옌타이, 오슬로, 톈진, 페낭, 포틀랜드[46], 프랑크푸르트, 홍콩(첵랍콕)
대한민국 에어인천 도쿄(하네다), 도쿄(나리타), 옌타이, 울란바타르, 유즈노사할린스크, 지난, 칭다오
일본 ANA 카고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
일본 일본화물항공 뉴욕(JFK), 도쿄(나리타), 시카고, 앵커리지
일본 에어재팬 도쿄(나리타)
중국 중국국제항공 카고 베이징, 상하이(푸둥)
중국 중국우편항공 베이징, 시안, 옌타이
중국 중국화물항공 상하이(푸둥), 톈진
중국 SF 항공 정저우
중국 양쯔강 익스프레스 상하이(푸둥), 정저우, 칭다오
홍콩 에어홍콩 카고 홍콩(첵랍콕)
홍콩 케세이퍼시픽 카고 오사카(간사이), 홍콩(첵랍콕)
말레이시아 MAS 카고 쿠알라룸푸르
아랍에미리트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오사카(간사이), 두바이
카타르 카타르 항공 카고 도하
아제르바이잔 실크웨이 항공 바쿠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항공 카고 테헤란(이맘 호메이니)
프랑스 에어프랑스 카고 파리(샤를 드 골)
룩셈부르크 카고룩스 룩셈부르크 시티
독일 루프트한자 카고 크라스노야르스크, 프랑크푸르트
독일 에어로로직 라이프치히
터키 터키항공 카고 비슈케크, 이스탄불(아타튀르크), 알마티
러시아 에어브리지 카고 에어 모스크바(셰레메티예보)
러시아 볼가 드네포르 항공 크라스노야르스크
미국 페덱스 익스프레스 광저우, 뉴어크, 도쿄(나리타), 멤피스, 상하이(푸둥) 선전, 앵커리지, 오사카(간사이), 인디애나폴리스, 타이페이(타오위안), 홍콩(첵랍콕)
미국 폴라에어 카고 로스엔젤레스, 상하이(푸둥), 신시내티, 앵커리지, 홍콩(첵랍콕)
미국 UPS 항공 바르샤바, 상하이(푸둥), 선전, 알마티, 앵커리지, 칭다오, 쾰른, 홍콩(첵랍콕), 시드니
미국 서던 에어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시카고, 앵커리지
미국 센추리언 에어 카고 마이애미
미국 아틀라스 항공 상하이(푸둥), 시카고(오헤어), 앵커리지, 홍콩
미국 칼리타 에어 뉴욕(JFK), 시카고(오헤어), 앵커리지
오스트레일리아 콴타스 프레이트[47] 시드니, 앵커리지, 시카고(오헤어)

논란[편집]

명칭 문제[편집]

착공 당시에는 섬의 이름에서 따와 '영종도 신공항'으로 불렸다.[48] 이후 1992년 대한민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신공항 명칭을 공모한 결과 응모작 중에서 세종공항이 1위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인천시민들이 공항 명칭을 지역명칭으로 사용하는 국제 통례를 역설하며 서명운동을 펼쳤고, 결국 인천국제공항으로 최종 결정되었다.[49] 2006년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이 인천세종국제공항으로 명칭을 변경하려고 하자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그는 "당초 인천국제공항 명칭의 사용은 지극히 타당하였으며 또한 이번 개정안에 대한 감정적·심정적 반대와 반발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러나 잠시 숨을 고르고 한 발만 더 나아가 헤아려 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인천광역시의 반발로 인하여 현재는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50]

매각 문제[편집]

2011년 8월, 한나라당 홍준표[51] 대표와 기획재정부 박재완[52] 장관이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하면서 경영 효율화와 국부 유출을 두고 논란이 일었으며[53], 3단계 계획에 정부 예산을 전혀 지원하지 않아 흑자 기관을 일부러 적자인 것처럼 보이도록 하여 예산을 줄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였다.[54] 한편 설문 조사에서 반대가 65.6%로 찬성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55] 이에 대해 민주당 의원은 민영화가 국민주 매각 발언에 대해서 무책임 하다고 비판하고 있다.[56] 한편 서울사회경제연구소 김용복 박사는 정부가 민영화하면 모든 게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지분매각을 서두를 이유가 없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57]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인천국제공항은 2005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국제공항협의회가 실시하는 공항서비스 평가에서 9년 연속으로 종합평가부문 세계 최우수공항에 선정되었으며[58], 2006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전문지 글로벌트래블러가 선정한 세계 최고 공항상을 8년 연속 수상했다.[59]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인천공항, 세계 공항서비스평가 10연패 달성 국민일보, 2015.4.29.
  2. 박현.인천국제공항 11년 연속 서비스평가 1위 KBS 2016년 3월 1일.
  3. 다만, 세계 최대 공항·항공 서비스 평가 기관인 스카이트랙스2017년 평가에서는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이 1위이고, 인천국제공항은 3위이다. 2위는 하네다 국제공항(도쿄국제공항)이다. (출처: 스카이트랙스)
  4. 스카이72 골프장에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고시 경향신문, 2012.6.12.
  5. 92년 개항 청주 신국제공항, 86년 착공 동아일보, 1984.4.20.
  6. 동양 최대 새 국제공항 만든다 동아일보, 1988.3.9.
  7. 영종도에 새 국제공항 계획 동아일보, 1988.12.9.
  8. 영종도용유도1989년 1월 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편입되었다.
  9. 새 공항 영종도 건설, 경부고속전철 확정 경향신문, 1990.6.15.
  10. 강용배 (2006년 12월 1일). “인천국제공항건설”. 《국가기록원 나라기록》. 국가기록원. 2008년 9월 29일에 확인함. 
  11. 천영식 기자 (2007년 6월 16일). “인천공항 새 활주로 내년 7월 오픈”. 《문화일보》. 2007년 7월 2일에 확인함. 
  12.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완공 2017년으로 2년 늦춰 이데일리, 2012.12.27.
  13. 터미널보다 3배 넓어진 입·출국장…"또 하나의 완벽한 新공항" 매일경제, 2017.7.16.
  14. 인천공항 여객처리 7200만명으로↑…제2터미널 상량식 KBS, 2016.4.27.
  15. 3단계 사업개요 인천국제공항공사, 2016년 4월 28일 확인.
  16. 공정률 45%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서울신문, 2015.11.6.
  17. 인천공항 제2날개 달았다, 매일경제, 2008년 6월 21일
  18. 여객터미널에서 셔틀트레인으로 탑승동 이동 후 다시 여객터미널로 이동 불가
  19. 온기홍, 인천공항 IAT 구축 추진, etnews, 2003년 8월 21일
  20. "속도·편리·안전… 3大기본에 충실한 게 1등공항 대기록의 힘", 문화일보, 2011년 8월 17일
  21. 국가대표 항공사 '불붙은 영역다툼', 경인일보, 2012년 2월 20일
  22. 차흥빈, 4조규모 '3단계 확장사업' 이달 설계 돌입, 경인일보, 2011년 8월 31일
  23. 황준호, 대한항공 VS. 아시아나 자존심 격돌 "제2터미널 쟁탈전", 아시아경제, 2015년 6월 4일
  24. 박준철, 대한항공·아시아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잡아라”, 경향신문, 2015년 5월 21일
  25. 인천공항, 2018년 제2여객터미널에 대한항공 배치 연합뉴스, 2015년 7월 22일
  26. 공항별 통계 한국공항공사, 2017년 1월 27일 확인.
  27. '개항 10년' 인천공항, 눈부신 '비상' 연합뉴스, 2011.3.21.
  28. 여객처리현황, ACI
  29. “강남·여의도~인천국제공항 지하철 2012년 연결”. 조선일보. 2008년 12월 31일. 
  30. “공항철도-9호선 직결 ‘가속도’”. 경인일보. 2015년 12월 2일. 
  31. “2019년 인천공항~송파 환승 않고 한 열차로 간다”. 경향신문. 2015년 5월 26일. 
  32. 올해 1억명 비행기 탔다…첫 취항 후 68년만 한국경제, 2016.12.19.
  33. “대한항공, 미주 노선 대폭 강화”. 경기일보. 2013년 2월 15일. 
  34. “인천~미얀마 양곤 직항 뜬다”. 매일경제. 2012.06.26. 
  35. “대한항공, 이르쿠츠크 신규 취항”. 경북일보. 2011년 6월 27일. 
  36. “대한항공, 12월부터 콜롬보·몰디브 주3회 신규취항”. MT머니투데이. 2012년 10월 31일. 
  37. 001편과 002편은 도쿄(나리타) 경유
  38. 국제선 환승전용 내항기로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을 환승하려는 승객과, 국제선으로 인천에 도착한 승객만 탑승할 수 있으며 김해국제공항에서 C.I.Q (세관, 입국 및 검역)를 시행함.
  39. “대한항공,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공항 전세기 취항”. ACROFAN. 2016년 1월 28일. 
  40. “아시아나, 인천-이스탄불 주 3회 취항..사전 예약 돌입”. 뉴스토마토. 2011년 3월 2일. 
  41. 국제선 환승전용 내항기로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을 환승하려는 승객과, 국제선으로 인천에 도착한 승객만 탑승할 수 있으며 김해국제공항에서 C.I.Q (세관, 입국 및 검역)를 시행함.
  42. “대한항공, 스페인 사라고사에 화물기 신규 취항”. 뉴스핌. 2011년 7월 4일. 
  43. “KAL, 중남미 및 북유럽 항공화물 경쟁력 강화”. 머니투데이. 2006년 8월 24일. 
  44. “KAL 대형화물기, 23일 청주공항 첫 취항”. NEWSIS. 2011년 9월 5일. 
  45. “대한항공, 하노이 화물노선 개설”. 아시아투데이. 2009년 10월 27일. 
  46. “아시아나,美 마이애미·포틀랜드 화물기 취항”. 파이낸셜뉴스. 2011년 8월 31일. 
  47. 콴타스 프레이트 운항스켸줄 중 QF7531 참조
  48. 영종도 신공항 제4,5공구 입찰 실시, 연합뉴스, 1993년 11월 17일
  49. 김성배, 인천국제공항이 세종공항 될 뻔했다고?, 이투데이, 2011년 3월 28일
  50. 송주현, 이계진의원 인천국제공항 명칭변경 추진 논란, 강원일보, 2006년 7월 24일
  51. 유승민, 홍준표 '인천공항 국민주 매각 구상' 비난
  52. 박재완 "인천공항 국민주 매각 긍정 검토"
  53. 인천공항 민영화 논란 진실은?
  54. 박준철 기자 (2009년 7월 1일). “공항 '3단계 확장' 국고 지원 한 푼 없다”. 《경향신문》. 2010년 1월 14일에 확인함. 
  55. 인천공항, 국민주 매각 반대 65.6% 압도적
  56. 민주 "홍준표 인천공항 국민주 매각 발언, 무책임"
  57. “경영 효율성 높아질 것” vs “잘되는 곳 왜 들쑤시나”… 인천국제공항공사 민영화 필요한가
  58. 인천국제공항 9년째 세계 1위 중앙일보, 2013.3.12.
  59. '인천공항, 美 글로벌트래블러誌 선정 세계최고공항 8연패'. 매일경제. 2013년 12월 11일. 2013년 12월 1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