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치토세 공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신치토세 공항
新千歳空港
New Chitose Airport

New Chitose Airport.jpg

IATA: CTSICAO: RJCC
개요
공항종별 민간
시간기준 일본 표준시
운영기관 일본 국토교통성
지역 삿포로 시
위치 일본 일본 홋카이도 치토세 시 / 도마코마이 시
해발고도 25 m / 82 ft
좌표 북위 42° 46′ 30″ 동경 141° 41′ 32″ / 북위 42.77500° 동경 141.69222° / 42.77500; 141.69222
웹사이트 http://www.new-chitose-airport.jp/
지도
CTS (일본)
CTS
CTS (일본)
활주로
방향 면적(m*m) ILS 표면
길이
01L/19R 2999 60 YES 아스팔트
01R/19L 2999 60 YES 아스팔트

신치토세 공항(일본어: 新千歳空港, しんちとせくうこう, IATA: CTSICAO: RJCC)은 일본 홋카이도 지토세 시도마코마이 시에 걸쳐 있는 제2종 공항이다. 터미널 빌딩 소재지는 홋카이도 치토세 시에 있고 공항 코드RJCC/CTS이다. 단 개항 당초는SPK라고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에도 여행업계 관계자 중에는 SPK를 사용하는 사람도 많다. SPK는 도시 코드로 삿포로 시에 있는 오카다마 공항과 같이 사용하고 있다. 항공 자위대 치토세 기지가 근처에 있다. 대한민국, , 러시아, 중국 대륙, 홍콩, 타이완 섬과의 국제선을 운행하고 있다. 신치토세 공항 ~ 도쿄 국제공항 국내선은 일본에서 제일 이용객이 높은 국내선 노선이다.

역사[편집]

항공 자위대와 민간 항공기가 공용하고 있었던 치토세 비행장(치토세 기지, 옛<치토세 공항>)는 도쿄 국제공항(하네다 공항)선을 안고 있어 이 노선은 1978년에 여객 수 세계 최다가 되었다. 치토세 공항은 사실상 홋카이도의 허브 공항으로서 기능하는 한편 소련기의 영공 침범에 의한 항공 자위대 비행기의 스크램블 출동이 연간 200회에 달하는 상태에서 그것들이 활주로 1개로 공존하려는 줄 타기의 운용이 계속되고 있었다. 스크램블 발동 시 민간기는 지상과 주변 공역에서 대기를 피하지 못하고 길게는 30분 정도에 달했다. 이러한 안전 및 국방상의 문제에서 인접지에 신치토세 공항 건설이 시작되면서 3,000m의 평행 활주로를 2개 갖고 일본에서 처음 24시간 비행기 이착륙이 가능한 공항으로서 1988년(쇼와 63년)에 개항했다.

홋카이도 내에 있는 공항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항공 자위대 치토세 기지와 인접·접속하고 항공 관제도 항공 자위대에서 일체적으로 열리는 등 일본의 방공상의 중요한 거점으로서의 의미도 겸비하는 공항이다.

연간 이용객 수는 국내선 17,717,548명, 국제선 1,553,374명(2014년도). 일본 국내 공항에는 하네다, 나리타, 후쿠오카에 이어 제4위인 홋카이도의 하늘의 관문으로서 기능하고 있다.

활주로는 길이 3000 m의 것이 2개, 거의 남북 방향으로 병행되어 설치되어 있다. 원칙적으로 터미널 빌딩과 가까운 A활주로(01L/19R)을 이륙용, 먼 B활주로(01R/19L)을 착륙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ILS는 카테고리 IIIb이 19R에 카테고리 I가 01L, 01R, 19L에 설치되어 있다. 활주로의 터미널 측에 1개의 평행 유도로를 가진 활주로와 유도로는 고속 탈출 유도로로 연결되어 있다.

국제선 터미널 빌딩은 2010년 3월 26일에 새 터미널로 이전 개업하고 국내선 터미널 빌딩은 연락교로 연결되어 있다. 또 유도로를 낀 국내선 터미널의 북쪽에는 화물 터미널(오픈 스포트 병설)이 국내선 터미널 남쪽·국제선 터미널의 북쪽 문 곳이 있고 특히 겨울 동안은 야간 계류에 사용되고 있다.

2008년 7월 홋카이도 토야코 서밋 개최에 따른, 신지토세 공항에 찾아오는 선진국의 요인용 귀빈실과 전용 주기장을 신설하는 등의 공사를 하고 각국의 VIP기 전용 승강 명물, 귀빈실, 계류장 증설(6대 분), 구내 주차장(500대분), 각국 대표단이 구내로부터 직접 차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내 도로 보수 등을 정비하였다.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회의 종료 후에 철거됐으나 계류장 등에 대해서는 야간 계류 등에서 2012년 현재도 사용되고 있다.

2010년 봄부터는 공항 부지 내에 높이 8m이상, 세로 200m 가로 100m의 설산을 만들고 터미널 빌딩 냉방에 활용한다. 공항 냉방에 이만한 눈을 끄는 것은 세계에서 유례가 없다는. 터미널 빌딩 전체에서 그동안의 중유 사용량의 3할을 조달, 2100t의 이산화 탄소 삭감이 예상된다.

홋카이도 내에서는 비교적 강설이 적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지만, 기압 배치와 풍향에 따라서는 활주로 문 닫는 정도의 폭설이다. 활주로를 2본유, 1개의 활주로 노면 검사를 제외한 20분 정도로 완료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설 체제를 취하고 있어 하루 종일 마비되는 것은 드물지만 활주로 폐쇄 및 출발 재료의 얼음 떨이액 효과 조각·다시 도포(법률 아이싱)에 대거 지연의 영향이 전국에 파급하기도 한다. 이 중 후자의 영향을 경감하기 위해서, 2010년 12월에 국내선 터미널-활주로 남단(01L, 01R)의 중간 지점에 데빈 아이싱 전용 스팟을 1대 분 설치·운용 개시한다. 또 2011년도에 다시 1대 분 설치됐다.

운항 노선[편집]

국제선[편집]

신치토세 국제공항 국제항공편
항공사 목적지
대한민국 대한항공 서울(인천), 부산
전세편: 무안[1]
대한민국 제주항공 서울(인천)
대한민국 에어부산 부산, 대구
대한민국 진에어 서울(인천)[2]
대한민국 티웨이항공 서울(인천)
대한민국 아시아나항공 서울(인천)
대한민국 이스타항공 서울(인천)
중화인민공화국 중국국제항공 베이징(서우두)
중화인민공화국 중국남방항공 선양
중화인민공화국 중국동방항공 난징, 상하이(푸둥)
중화인민공화국 하이난 항공 창사, 항저우
중화인민공화국 톈진 항공 톈진
홍콩 캐세이퍼시픽 항공 홍콩
중화민국 중화항공 타이페이(타오위안)
중화민국 에바 항공 타이페이(타오위안)
중화민국 트랜스아시아 항공 타이페이(타오위안)
태국 타이항공 방콕(수완나품)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 X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스쿠트 싱가포르, 타이페이(타오위안)
싱가포르 싱가포르 항공 전세편: 싱가포르
러시아 오로라 항공 유즈노사할린스크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
미국 하와이안 항공 호놀룰루

국내선[편집]

항공사 도착지
일본 일본항공 고베, 구시로, 나고야(아이치), 나고야(주부 센토레아),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도쿠시마, 마쓰모토, 메만베츠, 센다이, 아오모리, 아키타, 오사카(간사이), 오사카(이타미), 야마가타, 하나마키, 후쿠오카
일본 전일본공수 고마쓰, 고베, 나고야(주부 센터레아), 니가타, 도야마,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도쿠시마, 리시리, 센다이, 오사카(간사이), 오사카(이타미), 오카야마, 왓카나이, 후쿠시마, 후쿠오카, 히로시마
일본 에어아시아 재팬 나고야(주부)
일본 바닐라 에어 도쿄(나리타)
일본 스카이마크 항공 고베, 나고야(주부), 도쿄(하네다), 아사히카와, 이바라키
일본 J-에어 미사와, 몬베쓰, 센다이, 아키타, 아오모리, 하나마키
일본 제트스타 재팬 나고야(주부),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일본 홋카이도 국제항공 고마쓰, 니가타, 도쿄(하네다), 센다이, 토요마, 후쿠시마
일본 홋카이도 에어 시스템 구시로
일본 후지드림 항공 마쓰모토, 시즈오카
일본 AIRDO 고마쓰, 고베, 니가타, 도야마, 도쿄(하네다), 센다이, 오사카(이타미), 오카야마, 아키타, 후쿠시마, 히로시마
일본 후지드림 항공 나고야(코마키), 메만베쓰, 마쓰모토, 시즈오카, 하나마키

화물 노선[편집]

항공사 목적지
일본 ANA 화물 도쿄(하네다)
미국 아틀라스 항공 홍콩

교통[편집]

철도[편집]

버스[편집]

  • 홋카이도 추오 버스/호쿠도 콧츠 조인트 서비스 (삿포로 4시간 이동/오야치 4시간 이동)
  • 홋카이도 추오 버스 (아사부 1-2시간 이동/미야노사와 1-2시간 이동)
  • 호쿠도 콧츠 (아파 호텔 & 리조트 & 2시간 이동/마루야마 파크 시간제)
  • 도난 버스 (도마코마이 1-2시간 이동/노브리베쓰 3시간 이동, 무로안 12시간 이동, 우라카와 2시간 이동)
  • 아츠마 버스 (아츠마 3시간 이동)

각주[편집]

  1. “대한항공, '라오스·일본·대만' 노선에 전세기 투입”. 한국경제. 2016년 12월 2일. 
  2. “진에어 인천-삿포로 노선 운항 시작”. 파이낸셜뉴스. 2011년 7월 22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