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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질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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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5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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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프로젝트로의 연결 끊기[편집]

이은재 문서에서 왼쪽 메뉴를 보면 위키미디어 공용으로 가는 링크가 있습니다. 그런데 동명이인 사진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위키데이터 항목에 가서 공용 항목을 지웠습니다.(https://www.wikidata.org/w/index.php?title=Q12612338&type=revision&diff=672796023&oldid=653479230) 그렇게 했는데도 계속 링크가 남아있는데 어떻게 해야 이게 없어지나요?--Gcd822 (토론) 2018년 5월 2일 (수) 07:34 (KST)

다른 사이트 외에 위키데이터의 "이 주제를 다루는 공용 분류" 항목으로도 연결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5월 2일 (수) 10:18 (KST)

해당 글에서 광고성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어딘가요? 그 이유로 삭제하셨던데[편집]

2003년 4월 3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기자만 130명, 임직원 150명에 이르는 종합뉴스통신사이다.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금융, 부동산, 산업, 유통, 문화, 연예, 스포츠 분야를 취재하며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대만에 특파원이 있다.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줌닷컴에 기사를 공급 중이며, 공공기관(한국은행, 한국거래소, 코스콤), 증권,금융(키움증권,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하나금융투자, 유안타증권, SK증권,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교보증권, LIG투자증권, HMC투자증권, NH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부국증권, 리딩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우리선물) HTS에 뉴스를 공급 중이다. 매월 월간지를 8,000부 생산하고 있으며, 기업 및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유료 구독 모델인 프리미엄 뉴스 ANDA를 제공한다.

통신사로 전환을 하며 국제 뉴스, 정치, 사회, 기획탐사, 영상뉴스를 강화하고 있다. 비전으로 2022년까지 국내 최고 민영뉴스통신사 구축, 2026년까지 아시아 상위 뉴스통신사 진입, 2030년 세계 유수 국제뉴스통신사 도약을 선포했다.

2003년 4월 뉴스핌은 온라인 경제 전문 매체로 창간했다. 사시(社是)는 정보후생(正報厚生). 캐치프라이즈는 글로벌 성공 동반자다.

2006년 6월부터 코스콤에 뉴스핌의 기사를 독점적으로 제공했다. 2007년 5월에는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팍스넷 씽크풀에 기사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해 6월에는 한국은행(BOMIS 정보통신망)에 기사를 공급했다.

2008년 3월부터는 대우증권과 교보증권, 그리고 포털사이트인 다음에 기사를 제공했다. 같은 해 9월에는 현대증권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기사를 공급하기 시작했고, 10월부터는 동부증권과 KB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에 기사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2009년 6월에는 로이터통신사와 기사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10년 7월에는 우리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HMC투자증권 SK증권에 기사를 공급했다.

2011년 2월에는 블룸버그통신과 다우존스와 기사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한국기자협회에 정식으로 가입했다. 그해 5월에는 창간 8주년을 기념해 '헤지펀드 프라임브로커 도입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2012년 5월 제1회 서울 이코노믹 국제포럼 개최하였으며, 8월 뉴미디어본부를 신설하여 문화 관련 기사를 생산하였다. 10월부터 AP통신의 기사를 국내 공급하기 시작하였다.

2013년 2월 중국본부를 신설하여 중국 경제 및 비즈니스 기사를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뉴스핌 캐피탈마켓 대상 제정하였다. 중국 콘텐츠 강화 및 특화에 힘을 기울였으며 중국과 대만에 특파원을 두고 중국에 특화된 경제 및 비즈니스 뉴스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있다.

2014년 1월 네이버뉴스스탠드에 진입하였으며, 7월 유료 뉴스 구독모델인 프리미엄 뉴스서비스 ANDA를 오픈하였다.

2015년 4월 중국 텐센트재경과 콘텐츠교류를 협약하였다.

2016년 7월 원간 ANDA를 창간했으며, 8월 아이헤이마(중국스타트업 전문 매체)와 기사, 동영상뉴스, 콘텐츠 교류, 공동취재망 구축 및 보도, 공동 사업 전개 MOU를 체결하였다.

2018년 4월 10일 창간 15주년을 맞아 민영 통신사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통신사의 공식 사명은 뉴스핌 통신이다. 캐치프레이즈는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이다. 로이터뉴스, 지지통신, 신화통신과의 제휴를 통해 영문, 일본, 중국 뉴스를 모두 생산한하며, 중국, 유럽, 미국, 호주에 특파원이 있어 영문 국제뉴스는 24시간 보도한다.

연혁 2003년 4월: 창간 2006년 6월: 코스콤 뉴스핌 기사 독점 제공 2007년 6월: 한국은행(BOMIS, 정보통신망) 기사 제공 2009년 6월: 로이터통신 기사 국내 독점 제공 2011년 2월: 블룸버그통신, 다우존스 기사 제공 2011년 5월: 창간 8주년 기념 '헤지펀드 프라임브로커 도입방안' 세미나 2012년 5월: 제1회 서울 이코노믹 국제포럼 개최 2012년 8월: 뉴미디어본부 신설 2013년 2월: 중국본부 신설 2013년 2월: 제1회 뉴스핌 캐피탈 마케팅 대상 시상 2013년 4월: 창간 10주년 기념 제2회 서울 이코노믹 국제포럼 개최 2013년 5월: 중국경제연구소 출범 2013년 7월: 중국 인민망 기사 공급 및 제공 2013년 10월: 뉴스핌-인민망 공동주최 2013년 한중 공동포럼 개최 2014년 1월: 네이버 뉴스스탠드 기사 제공 2014년 4월: 창간 11주년 기념 제3회 서울 이코노믹 국제포럼 개최 2014년 7월: 프리미엄 뉴스 서비스 'ANDA' 서비스 오픈 2015년 4월: 중국 텐센츠재경과 콘텐츠 교류 협약 2015년 4월: 창간 12주년 기념 제4회 서울 이코노믹 국제포럼 개최 2016년 4월: 창간 13주년 기념 제5회 서울 이코노믹 국제포럼 개최 2016년 8월: 글로벌 성공투자 동반자 月刊 'ANDA' 발간 2018년 4월: 창간 15주년 기념 제7회 서울 이코노믹 국제포럼 개최 2018년 4월: 종합 민영통신사 전환

콘텐츠 뉴스핌의 일일 평균 콘텐츠 생산량은 국제(60건) 중국(30건) 금융(50건) 증권(100건) 부동산(30건) 산업(30건) 정치·경제(60건) 문화(140건)으로 총 합계는 600건이다. 뉴스핌의 특화 콘텐츠로는 글로벌자산운용(GAM:Global Asset Management)과 해외 및 중국과 관련한 분석기사, 국내외 투자자 및 정책입안자를 위한 글로벌자산관리 기사가 있다.

국내 콘텐츠

금융 증권 부동산 정치 산업 사회

글로벌 콘텐츠

  • GAM(Globa Asset Management)

뉴스핌은 자산관리의 글로벌화 추세에 맞춰 GAM에서 포트폴리오 전략과 정보를 제공한다. 일회적인 정보에서 벗어나 보다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위해 국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단기(1~6개월) 중기(6개월~1년) 장기(1년 이상)별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모아 매월 독자에게 선보인다.

  • 국제

로이터통신, 지지통신, 신화통신과 제휴를 통해 영문, 일본, 중국 뉴스 커버. 대만, 중국, 호주, 유럽, 미국의 특파원들이 24시간 뉴스 생산

  • 중국

카테고리: 중국 금융&마켓, 중국산업트렌드, 정책과 거시경제동향, 중국경제(Now Future), 중국 100대 상장기업, 중국 100업종 대해부, 차이나리포트, 중국경제와 인물, 중국속의 한국기업, 톡톡경제중국어, 키워드로 읽는 중국

컨셉: 중국을 이해하기 위한 '가치형 중국뉴스 콘텐츠'지향. 중국 경제 정책과 현장 기업활동, 금융과 자본시장의 동향, 현지 사회 문화 현상을 전달

8명의 중국 뉴스 콘텐츠 전문기자(특파원, 통신원) 인력을 서울과 베이징, 뉴욕에 두고, 생생하고 깊이 있는 중국 콘텐츠를 생산

300만부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과 상호 콘텐츠 교환 제공 업무 등에 관한 MOU를 체결.

중국의 5대 증권사 중 하나인 중국산은만국 증권사는 뉴스핌에 애널리스트를 정기 파견해 중국 경제 및 증시와 관련한 보고서와 콘텐츠 제작에 협력하는 MOU 체결.

기재부와 금융위원회 등 중국의 인민망 등과 공동 주관 및 후원형태로 중국 경제 석학 등 최고의 중국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중 공동 포럼 개최, 포럼에서 생산된 콘텐츠는 인민망 사이트에 게재.

월간 안다 2016년 7월 월간 재테크 잡지 'ANDA'를 창간했다. 매월 15일 발간되는 월간안다는 본책과 중국 시장을 다룬 'CHINA' 별책으로 구분된다.

2018년 월간 ANDA를 분권하여 월간 ANDA , 월간 ANDA 아시아로 분권. (월간 ANDA CHINA는 아시아로 변경)--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Hiarenfre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Hiarenfree:95016maphack님이 편집하셨네요.--Gcd822 (토론) 2018년 5월 7일 (월) 16:47 (KST)

동명이인 추가 문의[편집]

동명이인을 추가하려고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진행해야 하는건가요? 원 문서를 다른 이름(뒤에 직업을 추가한다거나..)으로 이동한 후에 이름 문서에 동명이인 틀 추가 후 작업을 해야하는 건가요?--Hsollclaw (토론) 2018년 5월 2일 (수) 16:15 (KST)

각각의 개별 인물 문서에는 동명이인 틀을 삽입하지 않습니다. 홍길동, 김철수 등의 문서에 틀을 삽입합니다. 새로운 동명이인 인물이 등재 기준을 만족하는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참고로 하여 문서를 작성하신 뒤 적절한 표제어(예;홍길동 (야구 선수), 홍길동 (축구 선수))를 선택하여 새 문서를 만드시면 됩니다.
관련 위키백과 문서(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와 실제 동명이인 문서도 참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동명이인은 직업(예; 야구 선수, 축구 선수, 정치인, 배우 등)으로 우선 구분하고, 만약 같은 직업을 갖고 있는 동명이인이 있는 경우에는 연도로 구분합니다.(예;김철수 (1990년), 김철수 (2000년)) -- 메이 (토론) 2018년 5월 5일 (토) 04:09 (KST)

문서 이동[편집]

문서 제목 변경으로 레가 프로 문서를 세리에 C로 바꾸고 싶은데 해주실 수 있나요?--미스터위키 (토론) 2018년 5월 5일 (토) 02:52 (KST)

문서 이동에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경우,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특수:차이/21208180 해당 문서는 이동하였습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5월 5일 (토) 03:59 (KST)

내용 작성 시 출처 명시는 얼마나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하나요?[편집]

안녕하세요. 저는 오픈백과사전의 경우 백과사전에 실려있다는 것 자체로는 내용의 정당성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거의 모든 내용에 유의미한 출처가 달려있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들을 살펴보았는데, 출처 명시에 대한 내용이 제 생각보다 엄격하지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다면 위키백과의 경우 어떤 지침을 따르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들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예를 들어 제주어#한국어와의 차이에는 한국어족의 고유 어휘가 많이 보존되어 있고, 독자적으로 형성된 단어도 많이 보인다.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출처는 없지만, 제주어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알고 있는 한국인은 대부분 이 문장에 동의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경우, [출처 필요]가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대중이 알고 있고 동의하는 내용, 또는 그렇다고 작성자가 판단한 내용은 출처 없이 작성할 수 있나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위대한 서씨 (토론) 2018년 5월 6일 (일) 04:27 (KST)

@위대한 서씨:위키백과:출처 밝히기를 보면 지침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출처가 있다면 가장 좋으나, 없으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출처가 없는 상태라면 다른 사람이 보기에 납득할 수 없는 점이 있다면 누구나 반론을 제기하고 쉽게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주어 한국어와의 차이에서는 만약 독자, 혹은 편집자가 보기에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출처 틀을 붙일 필요가 없겠지만, 내용의 신빙성에 의문이 든다면 출처 틀을 다는 게 좋을 거라고 봅니다.--Gcd822 (토론) 2018년 5월 7일 (월) 16:36 (KST)

울산우체국 연혁에 대하여[편집]

안녕하십니까? 저는 우체국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울산우체국의 연혁이 잘못되어 있는데 수정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시키는대로 수정을 하고 난뒤 시간이 지나고나면 또 원래대로 변경되어 있는데... 어떻게 수정을 해야 하는지요????

쉽고 올바른 수정방법을 알려주세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선암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선암:
여기서 왼쪽 편집이 작성하신 부분인가요?--Gcd822 (토론) 2018년 5월 10일 (목) 16:44 (KST)

오프라인 사용[편집]

영어판에는 위키백과 전체를 CD로 쓰거나 다운로드 받아서 쓸 수 있는 데가 여기있다고 하는데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디 있는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Leedors (토론) 2018년 5월 14일 (월) 17:18 (KST)

https://dumps.wikimedia.org 참조하세요. — regards, Revi 2018년 5월 14일 (월) 17:45 (KST)

외국 대학의 이름 문제[편집]

안녕하세요. 최근 외국 대학 문서들을 돌아다니다가 이름이 제각각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같은 College라도 전문대학, 대학, 대학교 등으로 부르는 이름이 다 달라서 어찌됐던 통일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칼리지커뮤니티 칼리지 문서가 따로 있는만큼 기본 형태를 칼리지와 커뮤니티 칼리지로 잡고 일단 아래처럼 수정이 필요해 보이는 문서들을 모아놨습니다. 외국 대학의 이름을 정하는 별도의 규칙이 있나요?

Bigsmile20 (토론) 2018년 5월 16일 (수) 07:30 (KST)

검색[편집]

예를 들어 "6조직계제"를 검색할 때 "6조 직계제"나 "육조직계제", "육조 직계제"같은 단어도 모두 같은 곳으로 이동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홍안 (토론) 2018년 5월 19일 (토) 15:48 (KST)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 참조하시길 바랍니다.--미스터위키 (토론) 2018년 5월 20일 (일) 09:20 (KST)

인물 문서 등록시 문서 이름 관련 문의[편집]

제곧내입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같은 경우에는 직업명이 인물명 앞에 오고, 프리드리히 2세 폰 작센 선제후는 그 반대입니다. 이거 관련한 작성시 가이드라인 있나요?--미스터위키 (토론) 2018년 5월 20일 (일) 09:18 (KST)

오류?[편집]

폴란드공 문서에 표정 표현 부분과 각주 부분이 분리되지 않았는데 원래 이런 건가요?--Suwonmapper입니다. 반갑습니다! 2018년 5월 20일 (일) 16:46 (KST)

표가 제대로 닫히지 않아 생긴 문제입니다. 수정했습니다. Bluemersen (+) 2018년 5월 20일 (일) 18:4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