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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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
Boeing 737-9B5, Korean Air JP6265360.jpg
대한항공의 보잉 737-900
종류 협폭동체 항공기
첫 비행 1963년 6월 5일
도입 시기 1964년 6월2일 (루프트한자)
현황 생산 중지
주요 사용자 사우스웨스트 항공
생산 시기 1964년 ~ 현재
생산 대수 2019년 1월 기준 10,478대
단가

737-100: US$ 3200만[1]

737-600: US$ 5690만[2]
737-700: US$ 8006만
737-800: US$ 9600만 ( 2016년기준 )
737-900ER: US$ 1억109만
파생형

보잉 737(영어: Boeing 737)은 보잉 사가 개발한 제트 여객기이다. 90인승 제트엔진 여객기로 최초 개발되었으며, 후에 130인승까지 확대 개량되었다. 737-900은 200명 이상 탑승할 수 있다. DC-9이 장악하고 있던 소형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보잉 737은 1968년 처음으로 상업 운항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계속 생산중인 보잉사 최장수 여객기 모델이며, 가장 많은 대수가 팔린 기종이다. 1998년 이후, 글래스 칵핏(glass cockpit) 등의 최첨단 현대 항공 기술을 대폭 도입한 737NG(Next Generation)라 불리는 737-600/700/800/900 기종이 상업 운항을 개시한 상태이다.

대형화된 737NG 기종인 737-800/900 모델은 단거리 저수요 노선에서, 현재 단종된 보잉 757 보다 높은 연비로 그 수요를 대체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모델로 737MAX 기종이 개발 중에있다.

약칭은 737이며, 737-800의 경우 738이라고 한다. 이는 항공사 스케줄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B737은 Winglet(윙렛)과 Non-Winglet(일반)버전으로 구분되나 항공사에서는 구분없이 B737-800WL이라도 B737WL이아닌 B737이라 부른다.

모델[편집]

군용기[편집]

E-737은 대한민국 공군의 조기 경보기(별칭:피스아이) 로 사용된다. P-8 포세이돈은 해군의 대잠초계기로 사용된다.

경쟁 기종[편집]

보잉 737은 보잉의 여객기 기종 중에서 가장 작은 체급이다. 보잉 787-8 (검정), 보잉 777-300 (핑크), 767-300 (하늘색), 767-300 (녹색),737-800

같이 보기[편집]

  • E-737 - 조기경보기 파생형
  • P-8 포세이돈 - 737의 대잠초계기 파생형
  • 보잉 737 클래식 - 보잉 737 기종 중 300, 400, 500형을 가리키는 유형의 일종.
  • 보잉 737 NG - 보잉 737의 3세대형 기종을 가리키며, 600, 700, 800, 900, 700ER, 900ER 등 6종류로 구성된다.
  • 보잉 737 MAX - 보잉 737 NG의 후속 기종이며, 7과, 8, 9, 10의 유형으로 구별된다.

각주[편집]

  1. Bowers 1989, p. 495.
  2. "Boeing Commercial Airplanes prices." Boeing. Retrieved: December 14, 2010.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