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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군사
  • 소말리아에 주둔 중인 미군 거의 대부분이 오는 1월 15일까지 철수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 주둔 병력 감축 및 재배치 방안과 관련하여 해당 지역 병력의 철수를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확진자 수가 36,33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대비 629명(국내 600, 해외유입 29)이 늘었다. 600명 이상이 확진된 것은 지난 3월 이후 9개월여 만이다.
보건
사회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확진자 수가 35,16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대비 511명(국내 493, 해외유입 18)이 늘었다.
    • 폴란드의 확진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하루 사이 13,823명이 추가 확진되어 확진자 수가 1,013,747명으로 집계되었다. 사망자 수는 609명이 늘어 18,208명으로 집계되었다.
정치와 선거
과학과 기술
문화와 예술
보건
재해
군사
  • 대한민국 국방부현역 대상 기준 낮추는 내용의 '병역판정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병역신체검사규칙)을 입법 예고하였다. 당국은 몸무게, 평발 기준을 완화하고, 문신 기준 규정은 삭제하며, 정신 기준은 강화하는 내용으로 병역신체검사규칙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보건
  • 헝가리오르반 빅토르 총리가 칼만 티사(Kálmán Tisza) 전 총리를 넘어서서, 가장 재임기간이 긴 총리가 되었다. 티사 총리는 1875년 10월부터 1890년 3월까지 재임하였다. 빅토르 총리는 1998년 7월~2002년 5월 총리로 재임한 바 있으며, 2010년 재집권에 성공하였다. 이후 2014년과 2018년 선거에서 승리, 연임 중이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확진자 수가 33,82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대비 450명(국내 413, 해외유입 37)이 늘었다. 그리고 해외유입(-1: 오신고) 누계가 정정되었다. 확진자 증가 수는 11월 26일 이후 나흘 만에 500명 밑으로 내려갔다.
      • 16시 30분, 정세균 국무총리가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정 총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은 일단 기존 2단계를 유지하고, 그밖의 전 지역은 12월 1일부터 2주간 1.5단계로 격상하되, 지역별로 상향조치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일단 단계를 유지하지만, 집단 감염 발생과 관련하여 사우나, 한증막, 아파트 부대시설 등의 운영 중단하고, 에어로빅 등 격렬한 운동을 함께하는 실내체육시설 등은 집합이 금지된다.
국제 관계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확진자 수가 33,37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대비 504명(국내 486, 해외유입 18)이 늘었다. 일부 국내 확진자(-2: 음성 1, 중복 1)와 해외유입(-14: 미입국자) 누계가 정정되었다.
    • 미얀마가 확진자 증가세와 관련하여, 11월 30일 종료 예정이던 봉쇄 조치(Lockdown)를 오는 12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 우크라이나의 확진자 수가 70만명을 넘어섰다. 하루 사이 16,294명이 추가 확진되며, 누적 확진자 수는 709,701명으로 집계되었다.
    • 헝가리의 확진자 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헝가리의 확진자 수는 204,708명, 사망자 수는 4,516명으로 집계되었다.
    •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가 나딤 자하위(Nadhim Zahawi) 기업부 정무 차관을 백신 담당 정무차관에 임명, 겸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전라북도 정읍의 한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독감 H5N8이 확인되었다. 이번 발병은 2년 8개월여 만이다. 당국은 반경 3km 안에 있는 9개 농가에 있는 29만 2,000여 마리와 오리 10만여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경 10km 농가에는 30일간 이동을 제한하고, 정읍의 가금 농장은 7일간 이동을 제한, 전국적으로는 28일 0시부터 48시간의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방역 당국은 농장 등의 축산 시설, 차량, 철새 도래지 등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
사고
  • 짐바브웨 빈두라(Bindura)의 한 금광에서 매몰 사고가 발생하였다. 광부 중 30명이 실종되었으며, 6명은 광산을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력 충돌과 공격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확진자 수가 32,88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대비 569명(국내 525, 해외유입 44)이 늘었다.
    • 미국의 확진자 수가 1,300만 명을 넘어섰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 자료에 따르면, 이날 미국의 감염자 수는 1,304만 7,000여 명으로 집계되었다. 11월 21일 1,200만 명을 넘어선 지 엿새만이다.
정치와 선거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확진자 수가 32,31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대비 583명(국내 553, 해외유입 30)이 늘었다. 500명 이상의 확진자 발생은 3월 초 대구에서 집단 감염 발생이 있은 지 8개월여 만이다.
보건
스포츠
정치와 선거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전 세계 확진자 수가 6,000만 명을 넘어섰다, 누적 확진자 수는 6000만 8,313명, 사망자는 141만 2,500명으로 집계되었다. 11월 8일 5,000만명을 넘은지 21일만으로, 지난 2019년 12월 31일, 중화인민공화국 당국이 후베이성 우한에서의 원인 미상 폐렴 환자 발생을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 지 11개월여 만이다. 앞서 9월 29일에는 누적 사망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선 바 있다.
    • 대한민국의 확진자 수가 31,35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대비 349명(국내 320, 해외유입 29)이 늘었다.
    • 일본의 코로나19 범유행
      • 일본의 하루 확진자 수가 133,929명으로 집계되었다. 하루 사이 1,571명이 증가하였다. 사망자는 8명이 늘어난, 1,989명으로 집계되었다.
      • 일본 정부는 확진자 증가와 관련하여 오사카시삿포로시를 여행 장려 캠페인 "Go To Travel"(고투트래블)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스포츠
정치와 선거
과학과 기술
법과 범죄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확진자 수가 31,00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대비 271명(국내 255, 해외유입 16)이 늘었다.
    • 스페인국왕 펠리페 6세가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 10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빅토리아주의 경계 봉쇄 조치가 137일만에 해제되었다. 주민들은 별도 허가 없이 이동이 가능해졌다.
    • 이탈리아의 사망자 수가 5만명을 넘어섰다. 하루 사이 630명이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 수는 50,453명이 되었다.
    • 인도네시아의 확진자가 4,442명 늘며, 누적 확진자 수가 50만 명을 넘어섰다. 이날 집계된 확진자 수는 502,110명, 사망자 수는 118명이 늘어난 16,002명이다.
국제 관계
보건
보건
2020년: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2019년: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2018년: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2017년: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2016년: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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