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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케플러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 1571년 12월 27일 - 1630년 11월 15일)는 독일수학자, 천문학자, 점성술사로, 17세기 천문학 혁명의 중심 인물이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붙은 행성운동법칙으로 유명하며, 후대의 천문학자들은 그의 저작 《신천문학》, 《우주의 조화》, 그리고 《코페르니쿠스 천문학 개요》를 바탕으로 그 법칙을 성문화하였다. 또한 이 저작들은 아이작 뉴턴만유인력의 법칙을 확립하는 데 기초를 제공하였다.

생애 동안 케플러는 오스트리아 그라츠 신학교의 수학 선생, 천문학자 튀코 브라헤의 조수, 루돌프 2세·마티아스·페르디난트 2세의 세 황제를 모신 신성 로마 제국의 제국 수학자, 오스트리아 린츠에서의 수학 선생, 발렌슈타인 장군의 점성술사라는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였다. 또한 그는 광학 연구 분야의 초석을 닦았으며, 굴절 망원경을 개조하여 성능을 향상시켰으며(케플러식 망원경), 동시대의 인물인 갈릴레오 갈릴레이망원경을 이용한 발견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데 공헌하였다.

동구릉 내에 있는 익종의 수릉

조선왕릉(朝鮮王陵)은 1392년 조선이 건국된 후 국권피탈로 망한 1910년까지 518년 간 조선 시대의 역대 왕과 왕비, 추존된 왕들의 무덤을 총칭하는 말이다. 조선왕릉은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왕릉제도의 영향을 받았는데, 고구려의 호석(護石)제도는 신라고려를 거쳐 조선왕릉에 그대로 전해졌고 조선왕릉은 한국 역대 왕조의 왕릉들 중 보존 상태가 가장 양호하다. 왕과 왕비들의 능이 모두 완전한 보존성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 시대의 왕자와 공주, 후궁들의 무덤까지 함께 보존되어 있으며, 국조오례의, 경국대전, 의궤와 같은 조선왕릉에 대한 구체적인 규정과 각 왕릉들의 조성과정에 들었던 인력, 그리고 도구에 대한 상세한 기록까지 보존되어 있어 조선 시대의 장례 문화와 조선왕릉의 규정 및 역사, 조선왕릉의 제례 과정 등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기록을 바탕으로 조선왕릉에서는 때마다 제례 의식을 치르고 있어 조선 시대의 무형적인 문화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무하마드 알리

6월 26일: 마다가스카르독립기념일, 루마니아국기의 날

다른 날짜: 6월 25일 - 6월 26일 - 6월 27일
메리 제인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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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lesia de San Salvador, Torla, Huesca, España, 2015-01-07, DD 02.JPG
스페인 아라곤 우에스카 지방 토를라산 살바도르 교회. 후기 고딕 양식이지만 입구는 르네상스 양식인 이 교회는 그 역사가 16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뒷편으로는 오르데사 이 몬테 페르디도 국립공원의 산악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