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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치 해협

너 피르 코롱머(na fir ghorma)는 아우터헤브리디스스코틀랜드 본토 사이의 해협에 출몰한다는 요괴이다. 배를 침몰시켜 선원들을 익사시키는 물귀신의 일종이다. 이들은 민치 해협과 그 주위 일대에만 전승되는 특이한 요괴들로, 스코틀랜드의 다른 지방에서는 전승되지 않는다.

이들은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고 덩치도 비슷한데 피부색이 파란 색이라는 점만 다르다. 그들은 폭풍우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나 날씨가 좋을 때는 수면 위에 떠서 또는 수면 바로 아래에서 잠을 취한다. 블루맨은 수면 밖으로 몸통만 내놓고 쇠돌고래들이 그러는 것처럼 자맥질을 해서 움직인다. 한 무리의 블루맨들이 해협을 지나가는 배를 발견하면 배를 향해 우르르 몰려들고, 두목 블루맨이 배의 선장에게 2절의 시(詩)를 소리친다. 선장은 블루맨들의 도전에 응답해 시를 완성해 소리쳐 되돌려 줘야 하며, 만약 선장이 실패하면 블루맨들이 달려들어 배를 전복시키려고 한다.

블루맨에 대한 해석으로는 바다의 의인화라는 가설과, 몸에 파란 물감을 칠했던 픽트족을 가리키는 것이라는 설, 또는 바이킹이 스코틀랜드에 데리고 온 북아프리카 출신의 노예들(투아레그족은 파란 옷을 입고 다녔다)에서 비롯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Pachycephalosaurus)는 후두하목 파키케팔로사우루스과의 한 속이다. 모식종인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와이오밍엔시스 (Pachycephalosaurus wyomingensis)가 유일하게 알려진 종이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백악기 후기 (마스트리히트절)에 현재의 북아메리카에 살았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의 화석은 몬태나, 사우스 다코타, 와이오밍 등지에서 발견된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매우 두꺼운 두개골과 두개골 천장이 발견되면서 알려진 초식성 또는 잡식성 공룡이었으나, 최근에는 좀 더 완전한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백악기-팔레오기 멸종 직전에 살았던 마지막 비조류 공룡들 중 하나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다른 파키케팔로사우루스과 마찬가지로 매우 두꺼운 두개골을 가진 이족보행을 하는 잡식성 공룡이다. 긴 뒷다리와 짧은 앞다리를 지녔으며, 파키케팔로사우루스과에서 가장 큰 몸집을 가지고 있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및 가까운 속들의 두개골에 있는 두꺼운 돔은 후두류 공룡들이 종내 싸움에서 두개골을 이용했으리라는 가설의 바탕이 되었다. 그러나 이 설은 최근 논쟁의 대상이 되는 중이다.
콘라트 아데나워

9월 22일: 불가리아, 말리독립기념일

다른 날짜: 9월 21일 - 9월 22일 -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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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of Saint Donatus, Zadar - September 2017.jpg
The Church of St. Donatus and the belltower of Zadar Cathedral, Zadar, Croatia. Zadar is the oldest continuously inhabited Croatian city. It is situated on the Adriatic Sea, at the northwestern part of the Ravni Kotari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