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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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별 디자인 확인:



내용 추가[편집]

대문에 비한국어권 사용자를 위하여 일본어판&민난어판처럼 대사관과 Help for Non-Korean Speakers로 가는 링크를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책과 지침, 사용자 모임, 도움말, 방명록, 기부 안내, 모바일판 대문 등 링크 모임이 있는 곳 아래 행에 Embassy, Embajada, 大使館, السفارة, Посольство, Botschaft, Ambassade, 대사관, Tòa đại sứ[[위키백과:대사관|Embassy, Embajada, 大使館, السفارة, Посольство, Botschaft, Ambassade, 대사관, Tòa đại sứ]]Help for Non-Korean Speakers[[위키백과:Help for non-Korean Speakers|Help for non-Korean Speakers]]를 추가하면 어떨까 합니다.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2월 4일 (토) 11:24 (KST)

동의합니다. 대문에 왠지 모르겠지만 검색창이 2개 있고, 또 그 부분에 왼쪽 메뉴에 있는 항목들과 대부분 겹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없애고, 남은 공간을 Help for Non-Korean Speakers 같은 표어로 대사관으로 안내하는 것을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7년 8월 1일 (화) 16:11 (KST)

찬성합니다.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정서원 (토론) 2017년 11월 12일 (일) 13:00 (KST)

동의합니다. 괜찮은 의견인듯 하네요. 권사랑 (토론) 2019년 10월 5일 (토) 21:22 (KST)

동의합니다. 대문에 검색창이 2개나 있기 때문입니다 Yuni090928 (토론) 2019년 10월 18일 (금) 16:46 (KST)

동의합니다 허송혁 (토론) 2019년 11월 3일 (일) 12:50 (KST)

틀:반데 전 반데입니다. 구지 대문창만 복잡해질것 같군요.

(류리아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6:28 (KST)) 반대--Ltg2013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20:29 (KST)

대문에 '환영합니다' 틀에 대하여[편집]

현재 미술이나 사회과학 등의 포털로 가는 링크가 걸려있습니다만, 이들 포털은 관리가 되고 있지 않으며 이는 처음 사용자들에게 위키백과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심어줄까에 대한 걱정이 듭니다.

위키백과에 들어와 '환영합니다' 틀을 보는 사람들은 대개 위키백과를 처음 방문하는 사용자 입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기억을 되짚어 보면 각 포털마다 관리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 실망감과 왠지 모를 공허함까지 들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용자들을 위하여 기존 포털들에 대한 링크 대신 질문방이나 사랑방, 키다리아저씨 등의 링크를 걸어두는 것은 어떨까요? --호로조 (토론) 2017년 3월 1일 (수) 13:33 (KST)

비슷하지는 않지만 연관된 토론으로 기술 사랑방의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링크 토픽이 있겠군요. 기본적으로 대문 및 이외 수정이 가능한 것에 대해 신규 사용자에게 특화되도록 수정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 Tursetic 2017년 3월 1일 (수) 14:22 (KST)
그거 참 좋다고 생각해요. 그나마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곳이 사랑방인데 가기가 복잡하다 보니까 거기 일이 투명하게 이뤄지지 않는 것 같은 감도 없지 않아 있고요. --호로조 (토론) 2017년 3월 1일 (수) 16:16 (KST)

우선 갈아엎을 만한 부분은 포털 부분과 그 아래 검색창 오른쪽의 링크 정도가 되겠네요. 위키백과:길라잡이, 위키백과:빠른 길라잡이, 위키백과:질문방, 위키백과:도움말위키백과:키다리 아저씨, 사랑방 등의 도움말 및 소통 링크를 넣을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 직접 넣어 보지 않으니 어떻게 배열해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위키백과 소개 및 참여하기 부분과 겹치는 것도 좋다고는 볼 수 없으니까요. 사용자:Tursetic/협곡 문서에다가 조만간 정리해 놓겠습니다. + 에... 위키백과:편집 공유를 넣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Tursetic 2017년 3월 19일 (일) 18:40 (KST)

@Tursetic 의견 편집 공유란을 들어가보니 마지막 업데이트가 2년 전이니, 차라리 의견 요청란이 사람들을 '커뮤니티'로 끌어들이기가 더 쉽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Kingkenny1967 (토론) 2017년 3월 20일 (월) 12:21 (KST)
포털은... 이미 죽은 아이 귀 만지는 격인 듯합니다. 좀더... 소통을 강화하는 쪽으로 바꾸어보았음 합니다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3월 22일 (수) 05:27 (KST)

위키백과 소개 및 항목을 읽는 것 중심의 안내는 대문에서, 편집 및 사용자간 교류를 위한 공동체 관련 링크는 백:사용자 모임에서 안내되고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6월 11일 (월) 10:55 (KST)

재밌는 만화영화 소개는 어떨까요? Anniegood (토론) 2019년 6월 24일 (월) 20:12 (KST)

저는 지금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그 생각도 좋군요! Gugucaca (토론) 2019년 7월 6일 (토) 09:35 (KST)

저는 지금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그 생각도 좋군요! Gugucaca (토론) 2019년 7월 6일 (토) 09:35 (KST)

흠...지금도 좋은거같은데요 심플홀릭 (토론) 2019년 10월 3일 (목) 14:17 (KST)

의견 저는 소통방, 상담방 같은거가 있었음 합니다.

(류리아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6:26 (KST))

안녕하세요 BellaDaddy 입니다만,[편집]

Mikimia815.svg 위키백과 페러디를 해보았는데요, 광복절을 맞이하여 대문에 올려주실수있는지요?

아울러 위키 대문한켠에 페러디 신청도 받아주는 칼럼이 생겼면 좋겠다고 조심히 생각을 말해봅니다. 수고하세요. BellaDaddy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21:34 (KST)

로고 교체는 백:아님#국가 때문에 조심스러운 면이 있을 것 같고(물론 광복절은 한국어권 전체에서 의미 있는 날이긴 하지만), 위키백과:오늘의 역사 정도에는 그림으로 올려도 되지 않을까 의견을 내봅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9일 (수) 21:44 (KST)
광복직후에는 한반도 전체에서 태극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딱히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95016maphack (토론) 2017년 8월 13일 (일) 22:22 (KST)
한국어 사용자가 한반도에만 국한되어 있는게 아니라는 점을 잊고 있었네요. --95016maphack (토론) 2017년 8월 13일 (일) 22:24 (KST)

반갑습니다 레오나 (토론) 2019년 1월 5일 (토) 01:14 (KST)

좋네요! Gugucaca (토론) 2019년 7월 6일 (토) 09:34 (KST)

좋이요 권사랑 (토론) 2019년 10월 4일 (금) 21:19 (KST)

너무 좋아요!!!! 서울창천초 (토론) 2019년 11월 1일 (금) 07:44 (KST)

대문 일부 수정안 제안[편집]

현재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에 반영한 것과 비슷하게 사용자:관인생략/대문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현재의 대문과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구역별 간격을 조정 (1, 0.5em 간격을 0.5em으로 조정)
  2. 왼쪽, 오른쪽을 하나의 구역으로 묶음처리, 높이가 서로 동일하게 해 빈칸을 보이지 않게 함
  3. 문단별 제목에 linear-gradient 배경 적용
  4. 들머리:예술 (들머리:미술에서 이동 예정) 링크 교체
  5. 위키백과 참여하기 문단 제목에 링크 추가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4일 (수) 23:38 (KST)

gradient가 색이 점점 옅어지는 걸 말하는 거죠? 저는 그냥 단색이 좋은 것 같습니다. 파트별로 확실히 구분이 돼서요. 옅어지게 하는 경우 글자가 많으면 좀 어수선해보입니다. 사용자 모임도 마찬가지입니다. 빈칸 안 나오게 하는 건 좋은 것 같네요 :)--Gcd822 (토론) 2018년 7월 5일 (목) 00:52 (KST)
저 역시 3번의 그래디언트보다는 단색으로 가는 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백:사용자 모임 쪽을 오히려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오던 참입니다.---"밥풀떼기" 2018년 7월 7일 (토) 22:40 (KST)
사용자 모임에 적용된 그라디언트는 현재의 대문 디자인과 맞추기 위해 제거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9일 (월) 11:08 (KST)
👍좋아요--Gcd822 (토론) 2018년 7월 11일 (수) 11:26 (KST)
찬성 --Tebula (토론) 2018년 7월 9일 (월) 15:20 (KST)

그라디언트를 제거하였습니다. 그 외의 다른 내용에 의견을 더 듣고 나서 편집 요청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13일 (금) 12:41 (KST)

대문에서 "위키백과 소개"와 "위키백과 참여하기"가 내용이 겹치고, 너무 많은 자리를 차지합니다. 위치나 크기를 조절하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09:17 (KST)

어떻게 바꾸시게요?--Gcd822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0:33 (KST)
기존에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변경하자는 의견이 없어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으므로, 디자인만 변경한 저의 제안을 통과시키고 나서 논의해도 될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4:32 (KST)
토론 참여가 활발하지는 않았지만, 두 명의 동의는 총의 형성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8월 15일 (수) 03:03 (KST)
의견 요청에 걸려있었는데, 그거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되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얘기 아닌가요?--Gcd822 (토론) 2018년 8월 15일 (수) 06:40 (KST)
의견 요청이 오랫동안 걸려 있었고, 컨텐츠의 변화가 아닌 디자인의 사소한 변화 외에는 변경점이 없습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더 많은 의견을 구하는 것은 언제든 좋지만 지금은 그정도의 규모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8월 20일 (월) 09:02 (KST)
의견 위에서 의견 낼 때에는 몰랐는데 왼쪽칸과 오른쪽칸의 비중은 현행대로 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화면과 느낌상으로는 오른쪽 공간이 너무 답답해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밥풀떼기" 2018년 8월 22일 (수) 16:53 (KST)
이제보니 서로 똑같네요...-_- 혹시 저처럼 오른쪽 칸 부분이 좁게 느껴지시는 분 계신가요? --"밥풀떼기" 2018년 8월 22일 (수) 16:55 (KST)
막눈이라 아모 생각이 없이 봐서 눈치 못챘습니다 ㅎㅎ--Gcd822 (토론) 2018년 8월 23일 (목) 05:35 (KST)
찬성 다만 성질이 다른 위키백과 소개란과 새로 들어온 소식은 물리시각적으로 분리했으면 합니다 --trainholic (T, C) 2018년 8월 23일 (목) 01:52 (KST)
그냥 왼쪽 오른쪽 단 구분만 되어 있는 것 같은데 분리가 좋다면 반대하진 않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8월 23일 (목) 05:35 (KST)

몬지는 모르겠지만 찬성이요 Yuni090928 (토론) 2019년 10월 18일 (금) 15:45 (KST)

대문 수정 제안[편집]

백:사용자 모임에서 글씨 크기 small를 삭제해 가독성을 높인 것처럼, 대문에서도 small 글씨 크기를 삭제하는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13일 (일) 20:50 (KST)

동의합니다. 폰트 크기가 더 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19년 10월 13일 (일) 20:55 (KST)

일단 폰트 크기를 확대한 버전을 볼수 있을까요?--*Youngjin (토론) 2019년 10월 22일 (화) 02:06 (KST)

사용자:관인생략/대문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22일 (화) 11:24 (KST)
딱히 문제될 것은 없는거 같네요.--*Youngjin (토론) 2019년 10월 22일 (화) 11:26 (KST)

확대했다가 축소했다가 할수있게 해놓으면 될거같은데 박래민 (토론) 2019년 10월 24일 (목) 20:37 (KST)

글씨 크기 small 사이즈 삭제에 대한 이의는 더 이상 없는 것으로 보아, 전반적인 대문 문서 개편 전이라도 문서의 호환성과 가독성을 위해 "font-size: small" 부분을 삭제해 주실것을 요청드립니다. (총 4군데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7:12 (KST)

Yes check.svg완료--*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1:37 (KST)

추가 제안[편집]

추가 제안으로, wikt:b:처럼 {{대문 인터위키}}, {{noexternallanglinks}} 및 전체 목록의 표출(특수:차이/25054934 참고)을 삭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고해상도에서 인터위키가 지나치게 세로 길이를 잡아먹는 문제가 생기는데, 위키데이터를 바로 보여줄 경우 최대 10개까지만 자동으로 표출되는 장점이 있고, 대문 위키데이터가 완전 보호되어 있어 훼손의 우려도 적습니다. 또한 {{대문 인터위키}}에서 노출할 언어판의 갯수 및 기준을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28일 (월) 21:57 (KST)

비로그인 사용자에게와 신규 등록 사용자에게는 Compact Language Links (언어판 몇개만 보여줌) 활성화되어 있으므로 해당 기능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 regards, Revi 2019년 11월 2일 (토) 14:52 (KST)
Compact Language Links를 끈 사용자의 경우 200여개의 모든 위키백과 대문이 나타납니다. 너무 길어져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6:31 (KST)
그리고 세부아노어 위키백과처럼 봇 문서만 가득한 위키백과는 빼고 나열하는게 어떨까요? m: List of Wikipedias by sample of articlesm:List of Wikipedias by expanded sample of articles 쪽이 위키백과의 활성화 정도에 더 부합합니다. 한문 위키백과 (또는 다른 아시아/동아시아권 언어 포함)만 특별히 껴주고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6:37 (KST)
해당 기능을 끄려면 계정을 만든 사용자여야 하기 때문에 그 수가 다른 사용자군보다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일부 언어판만을 특별히 어떤 기준에 따라 노출하는 것이 다른 언어판의 중요성을 반감시키는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8일 (금) 03:48 (KST)

안녕하세요 YUNI090928입니다[편집]

사진을 어떻게 올리는건지좀 알려주세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서요 Yuni090928 (토론) 2019년 10월 18일 (금) 15:16 (KST)

위키백과:파일 올리기--*Youngjin (토론)

알찬글 자동 변경[편집]

알찬글에는 사람들이 조정하지 않으면 변화하지 않는다. 매일 몇번씩 보는데 똑같을 때가 많은것 같다.「혹시라도 바꾸어지면 삭제하겠다.」 자동으로 변경될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다. 새드데빌 (토론) 2019년 10월 23일 (수) 17:34 (KST)

하루에 한 편씩 자동으로 변화됩니다. 순서는 가나다순이며, 알찬글이 새로 반영되면 자동으로 바뀝니다. --trainholic (T, C) 2019년 10월 24일 (목) 20:35 (KST)

저도 동의 합니다. 서울창천초 (토론) 2019년 11월 1일 (금) 07:43 (KST)

대문의 전면적인 개정 논의[편집]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위키컨퍼런스 서울 2019 후속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처음 발의하였으며, 많은 이의 공감을 얻어 위키백과 내에서 논의로 진행해 나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 대문은 2012년 바뀐 이후 약 7년간 그대로 유지되온 상태입니다. 당시에는 익숙하고 깔끔하였으나, 2015년 모바일 시대를 맞은 이후 급격하게 달라진 디자인과 환경을 반영하지 못한 면도 많았습니다. 또한, 현 위키백과는 더 이상 독자의 관점에서만 위키백과가 있을 수는 없으며 편집자와 커뮤니티의 관점에서 위키백과가 변화해야 한다는 논의도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모바일 시대에 맞춰 모바일에도 대응하며 커뮤니티 관점에서 초보 사용자들이 쉽게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내보내고자 합니다.

토론회에서는 시안 1의 형태를 지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둘 다 비슷한 점이 많은데 대부분의 시선이 중앙으로 몰린다는 점을 고려, 중앙에 콘텐츠를 배열한 시스템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시안에 대해서 바꿔야 할 점이나 오류가 있거나, 디자인적으로 교체가 필요하다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에 대한 의견을 다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 : 이 대문의 시안은 사단법인 한국어 위키미디어 협회의 지원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대문 변경안에 대해서 다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9일 (토) 23:54 (KST)

시안 1을 지지합니다. 현 시안만으로도 현재의 대문보다 훨씬 보기 좋습니다. (들어주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만) 저의 개인적인 제안으로는 회색 위주의 색을 조금 더 예쁜 색으로 대체하고 +"오늘의 그림"만 넣으면 금상첨화일 듯 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0:06 (KST)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1:20 (KST)
저도 시안 1이 마음에 듭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0:24 (KST)
2번 시안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림이 크고 줄어들고 하는 게 재밌어보이네요.--Leedors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0:55 (KST)
1번 시안이 좋아 보이네요. 다만
  1. 처음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를 메인 단락으로 하고 다음 문장에 위키백과는 누구나 기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편집을 시작해 보세요. 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한국어 위키백과인지는 알수 있도록요.
  2. 자매 프로잭트 세션을 아래로 빼고 알찬글 요약을 할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아봅니다.
위에 ted님이 언급하신 오늘의 그림을 포함하는 안을 포함하여 사용자:*Youngjin/작업실3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 적은 내용은 제가 생각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제작한 것일 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1:49 (KST)
Youngjin님의 1번 시안#1번 의견에 대해서 비슷한 요청이 있었습니다만(사용자토론:Hoto_Cocoa#대문에 관한 추가 의견: →헤더 문구는 "위키백과는 누구나 기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위에 작은 글씨로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을 넣으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에 대한 답변으로 "편집자에게 유용한 설계로 구성된 것은 의도적인 면이 있습니다."가 있습니다. 토론을 통해 바꿔나가면 좋겠으나, 이미 의도된 설계라고 말씀하시니 아마 변경이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2:00 (KST)
아 그런 의도가 있었군요.--*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2:17 (KST)
세세한 내용은 토론을 통해 보다 가다듬으면 될 것 같고요. 1안 시원해서 좋아요. -- Jjw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4:10 (KST)

의견 현재의 디자인을 유지하며, 현재 대문에서 좋은 글과 위키백과 소개 글이 빠지고 커뮤니티 링크를 오른쪽으로 끌어올린 사용자:관인생략/대문 안도 대안으로 제시해 봅니다. (커뮤니티 링크 선정 기준이나 디자인은 임의로 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우수한 문서를 소개하는 측면에서 알찬글은 내용으로 소개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7:55 (KST)

참고로, 모바일판 대문은 대문에서 노출할 콘텐츠를 id값을 지정해 따로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설정해 위키백과 모바일 보기 방식으로 노출하며 별개의 설정으로 구현되는 대문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06 (KST)
현재 문단은 디자인 개정에 관한 주제입니다. 그와 반대되는 주장, 즉 현재의 디자인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08 (KST)
발제자의 두 가지 근거, 즉 모바일에 대응하는 측면에 대해서는 모바일판 대문이 별도로 존재함을 위에서 말씀드렸으며, 편집자적 관점에 대해서는 현재의 디자인 (색감 및 문단 배치) 하에서도 커뮤니티 접근 링크의 노출을 증대시키는 방식으로도 제시된 시안과 차이가 없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위키백과 커뮤니티}}를 시안과 같이 아이콘 및 표 방식으로 크게 노출해 보다 시각적 효과를 증대시키는 것도 괜찮으나, 우수한 컨텐츠를 소개하는 알찬글은 본문을 반드시 소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29 (KST)
알찬 글보다는 좋은 글을 올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콘 및 표는 오히려 더 번잡스러운 느낌이 들고요. 솔직히 표는...... 그쵸, 대문으로 넣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정신 사납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건 여태까지 위키백과가 추구했던 '백과'의 방식이지, '위키'의 방식 아닐까요.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34 (KST)
다른 언어판을 비교하지 않더라도, 완벽한 글에 선정되는 알찬 글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 글을 보여주는 것보다 위키백과 내용의 충실함을 보여주는데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9:06 (KST)
대문 시안에서 편집자에게 유용한 설계로 구성된 것은 의도적인 면이 있습니다. 저번 위키컨퍼런스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대문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재단의 연구 결과도 있고 편집자이거나, 신규 편집자이거나, 잠재적 편집자로 봐야 합니다. 열람만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검색 유입을 통해 들어오고, 개중 대문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문의 설계는 독자를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편집자를 위한 도구에 초점을 맞추어서 설계했습니다. --Zlzleking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2:07 (KST)

— 사용자토론:Hoto_Cocoa#대문에 관한 추가 의견

위 인용문을 보면 이번 대문 개편은 독자보다는 편집자를 위주로 대문이 개편되기 때문에 독자를 위해 대문 본문 "내용"의 충실함은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 위키컨퍼런스에 있는 내용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가져오고 총의를 묻고 있는 과정으로 이해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9:11 (KST)
@Zizelking: "대문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재단의 연구 결과도 있고 편집자이거나, 신규 편집자이거나, 잠재적 편집자로 봐야 합니다. 열람만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검색 유입을 통해 들어오고, 개중 대문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제한되어 있습니다."의 각 문장에 대한 근거를 알 수 있을까요? 각 문서의 방문자 수와 편집자/편집 수를 비교해봐도, 문서를 읽기만 하는 사용자가 편집하는 사용자보다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대문을 방문하는 사용자가 편집자가 독자보다 더 많은지도 알 수 없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6:53 (KST)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기존의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상기 시안 1에서 개선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시안 1의 모바일판 대문 출력에 별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모바일판 대문을 콘텐츠 id값을 따로 지정해야 할 의무가 있을까요?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34 (KST)
작은 화면이 대부분인 모바일 환경에서는 2분할 이상의 문단 구성 자체가 가독성을 해치므로, id값 지정을 통한 단일 분할 문단의 모바일 대문을 구축할 것을 권장한 적이 있습니다. 해당 시안을 모바일 기기에서 직접 열람해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참고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48 (KST)
의견 감사합니다. 그러면 현 시안에서 모바일에서 2분할 이상을 쓰는 일로 인해 가독성을 해치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결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맞는지요? 시안의 모바일 디자인적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디자이너분의 의견을 들어보는 게 좋겠어요.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9:01 (KST)
일단, 원래는 이렇게 구현되어 있었으나 구현 방식을 변경한다고 하여 그렇게 표시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수정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기기를 통해 모바일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 크게 불편은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모바일 대문과 PC 대문을 일치 시키는 것은 어느 환경에서나 비슷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유지보수 면에서도 이득입니다.
관인생략님의 안은 현재의 대문 개선안은 현재 대문과의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저는 브라우저 가로폭을 좁게 해서 쓰는데 UI가 일부 깨져보이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오프라인에서 이미 이야기 된 내용이지만, 현재의 대문은 변화하는 디자인 트렌드에 한참 뒤쳐져있고 구성도 읽기만을 위해 최적화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대문 변경의 안은, 독자가 편집자가 되도록 유도하려는 부분과, 현재의 낡은 대문 디자인을 갈아치우려는 부분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만, 관인생략님의 변경안은 이를 충족할 수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말씀해주신 Element에 ID를 지정하여 모바일 표시 여부를 지정할 수 있는 부분 등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9:26 (KST)
모바일 환경과 데스크탑 환경에서 일관적인 대문 경험을 제공하기에는, 현재의 미디어위키 시스템상 모바일 기기는 자동으로 모바일판 대문으로 접속을 넘겨주고 있기 때문에 노출하는 컨텐츠에 차이가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다른 언어 목록은 이미 모바일 보기 기능의 가장 하단에 버튼으로 제공하고 있어 중복해서 노출할 필요가 없고, 자매 프로젝트와 같은 표 형태의 문단의 경우도 페이지가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모바일(휴대전화) 기기 기준으로 특수:고유링크/25171601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문단마다 가로 길이가 화면 크기와 달라 좌우로도 스크롤이 되고, "오늘의 글" 문단이 새로 들어온 소식과 버튼이 겹쳐보입니다. 마지막으로 css flex 기능이 저사양이나 오래된 디바이스에서는 호환되지 않을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참고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6:59 (KST)
좌우로 스크롤이 되는 문제는 최신 버전에서 이미 해결되었으며(링크한 버전은 모바일 구동 테스트를 위한 임시 버전), Flexbox는 Chrome 기준으로 22버전부터 지원되는데요, 22 버전에 추가된 기능 중 하나가 TLS 1.1 지원입니다. 현재 위키백과는 HTTP 접속시 HTTPS로 영구적인(301 헤더 참고) 넘겨주기를 하고 있으며, 위키백과가 지원하는 TLS 버전은 1.2입니다. 다른 브라우저들도 TLS 1.2 지원보다 Flexbox 지원이 먼저 추가되었기 때문에, Flexbox가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라면 애초에 위키백과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또한, 대문 개선 안도 ID를 추가하여 모바일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은 가능하니, 만약 일부 내용을 숨기는게 적절할 것 같으시다면 이 토론에서 총의를 모아 숨기는 것으로 결론을 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22:40 (KST)
미디어위키에서는 테이블이나 단추 등의 사용을 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토론 문서에서는 CSS의 사용을 간결하게 사용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flexbox를 사용하지 않고도, 이와 같이 현재의 디자인 안에서도 모바일 친화적인 대문 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토론 페이지에서는 현재의 대문이 최상단 부분을 제외하고서는 상당히 모바일 친화적이라고 칭찬한 점도 주목할만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5:02 (KST)
또한 모바일 보기에서의 2단계 문단 형식을 사용한 id 지정 방식이 배경 및 문단 모양을 임의로 지정한 대문보다 가독성 및 타 모바일 문서 보기와의 일관성 면에서 장점을 가진다고 판단합니다. 독일어 위키백과에서 별도의 모바일판 대문을 사용하다 포기한 것이 데스크톱과의 유지보수 문제의 어려움 측면이 주된 이유이기도 하나, 가독성 면에서 다른 언어판 및 자매프로젝트,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는 대로 준수하는 것이 더 장점을 가진다고 결정내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5:27 (KST)
해당 내용은 mw:$wgMFSpecialCaseMainPage 설정을 활성화했을 때의 이야기지, 모든 사항에 적용되는 내용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이미 사용되지 않는 옵션이기에 해당 내용은 완전히 잘못 가져오신 내용이기 때문에 논의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2번째 내용의 경우 한 사용자의 의견 정도로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4:27 (KST)
관인생략님이 우려하시는 상황은 어떠한 대문이던 임의로 설정해서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인생략님께선 알찬글 부제시 알찬글을 나열할 수 없는 부분을 우려하시나요? --*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51 (KST)
저는 특정한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한 적이 없으나,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을 다른 섹션과는 다르게 제목만 표시하기 보다는 내용 요약본을 소개하는 것이 내러티브 전달에 의한 가독성 및 내용 길이 균형에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용 길이가 맞지 않는다면 알찬 글 문단을 빼버리는 것이 오히려 내용을 소개하는 다른 문단과의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59 (KST)
이번 디자인 변경은 저만의 목적이 있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관인생략님의 의견이 현 시안에 반영될 수 있을지는 디자인적 관점에서 맞을지 디자이너분의 의견을 더 들어보아야겠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9:05 (KST)

추가로 새 대문 안의 의견을 제시하자면 대문 내 매인 탭에 기부나 위키미디어 재단 링크도 좋지만 백:사용자 모임 링크도 좋을거 같네요. (사용자 모임의 경우도 대문 개편과 맛물려서 비슷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제안할 예정입니다. 또한 여러 문서의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기 위한 시안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제 사용자 문서를 참조하세요)-*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9:48 (KST)

알찬글에 대해서 본문 요약을 삽입하는 방향으로 수정해 보았습니다(사용자:*Youngjin/작업실3). 참조해 주세요 --*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2:48 (KST)

늦은 감이 있지만 저는 이번 대문의 전면적인 개정 논의가 이제라도 이루어졌다는 것에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새 시안의 도입에 동의해주시고, 또 새 디자인을 잘 만들어주신 디자이너님께 재차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관인생략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기존의 대문 디자인을 만들어주신 공로에 감사드리지만), 제시해주신 "권고사항"을 참고할 수는 있으나 이는 로컬 위키에 대한 재단 성격의 정책적 문제라든지 "강제사항"은 아닙니다. 그것만으로 기존 디자인을 꼭 유지해야 하는 이유로 볼 수 없으며 신규 시안에 대한 개선점으로 모바일 접근성 부분만 어느 정도 개선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6:51 (KST)

미디어위키 링크를 읽어보시면, 테이블 사용은 "모바일 환경에서 문제를 일으키므로"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접근성 문제를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또한 모바일 기기에서 알찬 글, 좋은 글 더보기 버튼이 겹쳐보이는 문제 등이 발생하는 등 여전히 문제점이 있다고 말씀드리는데도, 오프라인 모임에서 논의가 모두 이루어졌다는 것만을 이유로 서둘러 논의를 마무리지으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스럽습니다. 저는 여전히 id 부여 방식의 텍스트 노출이 과도하게 css를 사용하는 시안이나 그보다 css를 덜 사용하는 현 대문보다 모바일 호환성 및 다른 모바일 문서와의 디자인 통일감에 있어서 낫다는 의견에 대해 합리적인 이의 제기를 듣고 싶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7:09 (KST)
제가 언제 마무리하려고 했었나요? 그렇게 들렸다면 오해이며 전 마무리할 생각이 없습니다. 저를 포함한 다른 사용자의 의견 표출에 제약을 두지 마십시오. 이 문제는 개인적으로 다른 분께서 종결해 주시길 원합니다. 새 시안을 개선하는 방향이 아닌, 기존 대문을 유지하려는 이유를 주장하시는 이유를 전혀 듣지 했습니다. 저의 질문에 대해 명확히 답변해 주십시오. 관인생략님께서 말씀하시는 문제들이 정말로 문제라면 새 시안에서 해결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안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7:14 (KST)
특수:차이/25184449를 정독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7:18 (KST)
여러가지를 말씀하시고 토론이 길어져서 정리가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종합적으로 관인생략님의 의견은 2가지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1) 편집자 위주의 대문 반대, 2) 기술적 문제가 있음. 2번은 새 시안이 가능하다면 새 시안에서 해결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강제성 부분에서는 이견이 있음) 1번은 다른 사용자(들)과의 의견 차이로 이해하겠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7:24 (KST)
우선 전 편집자 위주의 대문을 반대한 적이 단 한번도 없고 (오히려 지금의 시안도 편집자 위주의 대문인지는 객관적 지표로 알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사용자:관인생략/대문처럼 텍스트 방식의 링크 노출이 표나 아이콘 노출보다 호환성 면에서 바람직하다고 여겼습니다. 두 번째는 모바일판 대문에서 제공하는 id 기능이 현 시안의 대문보다 나은 장점이 없다는 것을 문제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배색이나 버튼, 글상자 사용은 독일어판에서도 사용을 시도하였다 포기하였을 정도로 호환성 및 가독성 면에서 모바일 환경을 준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모바일판 대문이 알찬 글 및 오늘의 역사만 노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많은 상자를 id를 활용해 노출하여야 한다는 점에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7:34 (KST)
의견 감사합니다. 대문에 많은 기여를 하셨고 CSS에 대해 지식이 있으신 것 같은데 혹시 새 시안을 기반으로 관인생략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인 사용자 문서에서 작업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기존 대문에서 추가 보완하기에는 현대의 추세에 맞지 않다는 의견이 있어서요.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7:47 (KST)
새로운 시안이 지금의 모바일판 대문보다 호환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새 시안으로 작업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6:26 (KST)
지금 대문의 모바일판 또한 지금 대문과 마찬가지로 디자인을 포함하여 문제가 많다고 생각되며, 공동체에 의해 문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시안을 기반으로 지금의 모바일판 대문보다 호환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수정을 고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지식을 갖고 계시니 단점을 지적하고 계신다고 생각됩니다. 그 지적해 주신 단점을 새 시안에서 해결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7:07 (KST)
위에서 논의할 필요가 없다고 했으나 잘못된 내용이 퍼지는 것 같아 적습니다. 해당 문서에서 테이블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테이블로 레이아웃을 짜는 행위를 말하는 것이지 테이블 자체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4:27 (KST)
테이블 사용 자체도 작은 크기의 모바일 기기에서는 상하 스크롤을 지나치게 늘어뜨리고 테이블 모양을 깨뜨릴 수 있으므로 사용을 지양해야 합니다. 모바일 환경에 친화적인 페이지는 코드가 간결하면 간결할 수록 (또는 복잡한 기능이나 배경, 버튼을 사용하지 않을수록) 친화적입니다. 참고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7:26 (KST)
참고 링크로 제시해주신 사이트에서 테이블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 것을로 보이고, 사이트 자체도 일반 블로그 글 수준이기 때문에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의 도입 이후 모바일의 성능도 크게 향상되어 꼭 코드가 간결하고 복잡한 기능이 없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굉장히 오래 전 지식을 가지고 현재에 적용하시려 하시는데 그런 태도로는 위키백과가 발전하는데 있어 걸림돌이 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서 벗어나 현실을 좀 보십시오.
여담으로, 현재 테이블은 삭제된 상태입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1:36 (KST)
다양한 모바일 기기의 접속 환경을 고려하는 것이 오래된 지식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버튼 문제 역시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애초에 알찬 글/좋은 글을 버튼 처리한 근거도 부족해 보입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6:17 (KST)

편집자 중심의 대문은 반대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편집자는 "활동적 사용자" 기준으로 약 2000명입니다. (많은 IP 사용자가 있으니 최대 1만명 정도까지는 되겠죠?) 더 많은 사람이 단순히 읽기 위해서 위키백과를 방문합니다.

  • 현재의 대문은 "위키백과가 뭐지?"라던 시절에 만들어서 오른쪽에 "위키백과의 소개"가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위키백과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지?" 정도로 고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위키백과 소식}}은 현재 백:사랑방, 특수:최근바뀜, 특수:주시문서목록 등에 노출됩니다. 커뮤니티 공간을 대문에 넣는다면 이 틀도 같이 노출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대신 사이트노티스의 오프라인 모임 등의 안내는 줄일 수 있을테고요.
  • 둥글둥글한 디자인은 이제 버리는게 어떨까요? 플랫 디자인으로..
  • 자매 프로젝트 부분은 빼도 되지 않을까요? 사이드바의 "다른 프로젝트"와 겹칩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1:25 (KST)

글을 읽기 위해서라면 대문에 들어오는 것보다는 검색으로 그 페이지만 보고 나가는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대문까지 들어온다면 적어도 위키백과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의도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따라서 위키백과 편집에 대한 정보를 더 줘야 한다고 봅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3:11 (KST)
자매 프로젝트는 빼도 될 것 같습니다. 대문에서 색깔 때문에 많이 도드라지는 면이 없지나마 있고요.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3:49 (KST)
해당 내용 반영해보았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5:01 (KST)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22:02 (KST)
사이드바와 겹친다면, 다른 언어판 부분도 뺄 수 있지 않을까요? 위의 #추가 제안처럼 모든 언어를 사이드바에 노출시키면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6:28 (KST)
반영해보았습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1:36 (KST)
후원 링크도 사이드바에 있기도 하고, 한국어 화자가 대다수 접속하는 대한민국에서는 기부가 불가능해 다른 링크로 교체하는 것이 합당해 보입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6:43 (KST)
사용자:관인생략/대문에 "위키백과 소개"를 빼고, {{위키백과 공동체}}를 넣어봤습니다. {{위키백과 소식}}보다는 공동체 링크를 제시해 주는것이 사용자들이 원하는 공간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기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7:13 (KST)

대문이 완전히 편집자 중심으로 가서도 안되고 (독자 입장으로도 배려해야 하고), 그렇다고 편집자를 배려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가는 것도 부적절합니다. 그래서 어떻게보면 사용자 모임 페이지도 존재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새로우면서 편집자와 독자를 배려하는 대문이 나오길 희망합니다. 저 또한 계속해서 방법을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1:44 (KST)

현재 모바일 대문에서는 위키백과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없습니다.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도록 바꿔야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3:08 (KST)

지금까지의 위키백과는 오로지 독자 중심이었고 '콘텐츠'로 상대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지금 위키백과가 그렇게 콘텐츠 양과 질도 강하나요? 보면 토막글 비율이 1/3을 넘어가는 마당에 독자 중심으로 쭉 해왔다고 해서 독자 중심으로 진짜 좋았냐 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10년 넘게 이랬는데도 발전하지 못했다면 이제는 가치관을 바꿔야죠. 콘텐츠를 강화시키는 것은 결국에는 편집자입니다. 편집자를 끌어모아야 콘텐츠가 발전되고 이를 통해 독자와 잠재적 편집자를 더 끌어모을 수 있죠. 지금은 최대한 위키백과에 관심 있어하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편집자로 이어지고 커뮤니티 내로 끌어모을 수 있도록 바뀌어야 합니다.

덧붙여, '독자'의 거의 대부분은 검색을 통해 문서로 직접 유입됩니다. 즉 대문을 보는 사람은 위키백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일테죠. 그런데 현재의 대문은 너무 오래되어 디자인 미적으로도 감각이 현저히 떨어질 뿐 아니라, 커뮤니티와는 철처히 유리된 구조라서 재단의 새사용자 경험 보고서에서 지적하듯이, "신입 사용자가 커뮤니티와 피드백할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대문 토론을 발제하였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11일 (월) 13:22 (KST)

말씀하신대로 새로운 시도에 대해서 적극 지지합니다. 기존 대문 스타일을 오랫동안 유지해왔고 계속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면 그대로 정체시키는 편보다는 고쳐나가는 게 맞지요. 대부분의 위키백과 사용자가 독자인 것은 예전부터 제가 밝혀둔 사항이라 동의합니다만 이번에 편집자 중심으로 바뀌는 스타일도(현 시안에 사용자 모임이 포함되어 있어 공동체 참여 유도도 포함되는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됩니다)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보고 나서 시간을 두고 문제가 생기면 또 바꿔나가면 될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정체성이 바뀌는 것이 아닌 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서 발전을 추구하는 것은 응원해야 할 일입니다. 지금의 위키백과는 많이 정체되었습니다. 이를 직시해야 합니다. 변화를 주어야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3:40 (KST)
"'독자'의 거의 대부분은 검색을 통해 문서로 직접 유입됩니다."에 대한 근거가 있을까요? 또한 지금의 {{위키백과 소개}}와 {{위키백과 참여하기}}로는 커뮤니티 소개 및 참여안내의 기능을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보시나요?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6:28 (KST)
네. 현재 사용중인 저 두 틀은 효과를 못 본다고 봅니다. 눈에 띄지도 않고, 공간만 차지해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8:02 (KST)
alexa.com에서 Traffic Sources를 보십시오. 검색으로 유입되는 비중은 wikipedia.org 86.8%, blogspot.com 26.6%, youtube.com 24.2%, facebook.com 9%, google.com 0.4%로 위키백과의 트래픽은 검색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21:47 (KST)
해당 링크는 wikipedia.org를 접속하는 방법에 대한 트래픽이며, 제가 질문드린 "각 문서로 직접 유입"에 대한 근거가 아닙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6:17 (KST)

편집자(로그인 사용자)와 비편집자(비로그인 사용자)를 위한 대문이 공존할 방법도 있네요. 사용자:ChongDae/test1를 보면 로그인 사용자와 비로그인 사용자가 다르게 보이는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8:02 (KST)

각각 나눠서 만들면 각각의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21:50 (KST)

의견 자꾸 관인생략 님이 근거를 기준으로 변화할 지 말 지에 대해 이야기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이런 식의 접근으로는 위키백과 자체가 발전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여태까지 위키백과가 정체된 이유는 현재의 관습과 틀에 얽매여서 다른 관점으로 보기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대문 뿐만 아니라, 모든 변화에 대해 근거를 대라고 하고, 그것에 대해 일일이 설명한다면 위키백과 자체의 발전에 대한 논의는 밀려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논의에서 근거를 바탕으로 한 것보다는, 이것이 바뀌었을 때 그 후의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8:10 (KST)

웬디러비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기존 대문이 우리가 원하는 효과를 확실하게 발휘했냐(초보자 사용자 유입, 컨텐츠의 증가 등)도 근거가 명확하지 않으며, 모바일에는 더더욱 어울리지 않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21:50 (KST)
근거가 없다면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확신할 수 없고, 목적이 실행될 때까지 주먹구구식의 변형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6:17 (KST)

시안 1을 보니 지금껏보다 좀더 간편하니 좋습니다. 다만 관리자 요청 기능이 보이질 않으니....관리자 요청 기능도 추가하면 더더욱 편리해질 것 같습니다.--Hanf21111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23:17 (KST)

위키백과의 대문은 다른 사이트와 좀 특징이 다릅니다. 백과사전의 메인 페이지로서 기능했기 때문이죠. 다만 좌측 사이드바에 관리자 요청 바로가기 링크가 포함되도록 개편할 수 있도록 토론이 진행중이니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1:22 (KST)
시안 1에 대한 간단한 의견

우리가 어떤 요소를 강조할 것인가에 대해서 다른걸 건드리기보다는 최상단에 강조할 것을 하나 두고 나머지를 그 아래에 정리했다는 점 때문에 시안 1을 지지합니다. 이후 운영에 대해 의견 몇가지를 보태봅니다.

  1. 최상단 '위키백과는 누구나 기여할 수 있습니다.'는 주기적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행사 알림이 될 수도 있겠지요.
  2. 재단보다는 한국 위키미디어협회를 강조했으면 합니다. 재단보다는 협회쪽이 더 가깝습니다. '우리'가 위키백과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드러냅시다.
  3. 비위키방식으로 남길 수 있는 방명록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합니다. 위키편집이 어려운 사람이라도 뭔가 의견을 남기고 싶을 수 있습니다. 입력은 비위키적이어도 페이지는 위키로 구현 가능하니까요. 사랑방 / 질문방은 한줄로 놓고 그 아래줄을 방명록 정도로 활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방명록 구현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논의를 하더라도요. 샘플

--거북이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21:51 (KST)

시안 1을 보고 기존의 대문보다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당연히 편집자가 아닌 사용자에 초점을 둔 설계가 이루어짐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자매 프로젝트 요소 정도는 유지되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또, 이전에 논의된 바 있었던 비한국어 화자를 위한 대사관 링크를 대문 최상위 요소에 추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깔끔하긴 해도 그 공간을 너무 놀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 2019년 11월 12일 (화) 00:58 (KST)
사용자:관인생략/대문에 대사관 링크를 추가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6:41 (KST)
재단을 협회로 변경해보았습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1:36 (KST)
협회의 경우 우리가 한국어 위키백과 편집자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은 좋은데 위키백과:한국 위키미디어 협회/협회소개/역할#오해백:아님#국가에 적힌 내용이랑 충돌해 협회가 위키백과가 운영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1:46 (KST)
재단이나 협회는 "우리"가 아닙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6:17 (KST)

의견 시안이 현재의 모바일판 id 적용을 통한 대문 노출보다 가지는 장점이 없다고 보입니다. 노출할 내용을 id로 추가하는 방식을 활용하면 굳이 데스크톱 대문과 디자인을 유지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6:17 (KST)

자주쓰는링크바로가기추가.그리고자주가는링크를분석해자신이관심분야를도표로분석해보여주는것.[편집]

대문에자주쓰는링크바로가기를추가합니다. 왜냐하면자주쓰는링크를일일이검색하지않고 대문에서바로링크로갈수있기때문이고두번째이유는"내가이런링크를많이썼구나"."내가이링크를많이봤구나".라고생각하므로자신이관심있는것을잘알수있습니다.그리고이것을도표로나타낼수있습니다. 그리고이것을분석해검색을하면자신이관심있는분야를더욱빠르게찾을수있습니다. 도움이되셨습니까? 감사합니다.-Ltg2013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9:34 (KST) 좋네요~^-^그런데사람들이협조를않해주시니 ㅠㅠ-Tedang key-12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20:07 (KST)

저기 두 분 다 맞춤법 좀 맞게 써주세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돼요.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21:13 (KST)
사용자가 자주 방문한 페이지를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해달라는 내용 같습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23:58 (KST)

[1]에서 자주 방문한 페이지를 볼 수 있기는 한데, 이것을 원하시는 것일까요?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7:55 (KST)

제 생각에는 아마 "자신"이 자주 방문한 페이지를 바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Hoto Cocoa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9:54 (KST)
자신이 자주 방문한 페이지 확인은 별도 기능 구현이 되어야 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복수의 사용자의 방문 수만 확인이 가능할 듯 합니다. 환경 설정→소도구→XTools를 활성화하고 주시문서목록에 자신이 관심이 있는 문서를 추가한 다음(위키백과:주시문서), 주시문서 목록을 들러서 일일이 문서별로 최근 30일 간의 방문자 수를 확인하는 정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9:59 (KST)

대문의 개인화를 원하신다면 별도로 자기 자신의 사용자 문서나 그 하위 문서를 고쳐서 자주 가는 링크를 포함시키고, 북마크해서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1:15 (KST)

기술을 제안합니다[편집]

부계정을 본계정과 방을 만들고 싶은데 그런 기술은 안 만드나요? 그리고 닉네임을 같게 할수 있나요? 있으면 막어주세요 답글많이 부탁합니다 Koobonjun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6:48 (KST)

답글 부탁 Koobonjun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6:48 (KST)

나는 Koobonjun 부계 Koobona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7:11 (KST)

위키백과에서 부계정 사용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악용 사례가 많기 때문이죠.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8:0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