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Altostr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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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사용자 Altostratus에게 의견을 남길 수 있는 토론 문서입니다.

업로드 구르미 그린 달빛 (드라마) Poster[편집]

Photo: http://office.kbs.co.kr/mylovekbs/archives/271376 Thank you! XPrintGirl (토론) 2017년 1월 26일 (목) 00:10 (KST)

@XPrintGirl: You want upload this file through me?--Leedors (토론) 2017년 1월 26일 (목) 00:30 (KST)
Yes. Please. Thanks. XPrintGirl (토론) 2017년 1월 26일 (목) 00:52 (KST)
파일:구르미 그린 달빛.jpg Here.--Leedors (토론) 2017년 1월 26일 (목) 01:10 (KST)

Request[편집]

Hello.

Could you create the article en:Education in Azerbaijan in Korean Wikipedia just like the article 러시아의 교육?

Thank you.

31.200.22.232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19:41 (KST)

디시위키에서 님을 사칭하는 자를 발견하였습니다[편집]

출처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3월 16일 (목) 00:23 (KST)

저 맞는데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16일 (목) 12:49 (KST)
해당 글엔 '선동'이란 단어가 없습니다 정신승리와 노답이란 단어만 썼지요. 님께는 좋지 않은 기억이겠지만 위키백과:관리자 선거/커뷰#의견,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8주#투표 권유,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11주#최근에 끝난 관선과 관련하여, 리브레 익명방, 사용자토론:일단술먹고합시다/우범지대 (2)#질문을 다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읶갤은 링크 안 걸게요; 거의 모든 사람이 그 발언을 비판하고 있는데... 이건 세상이 잘못된 걸까요, 님이 잘못된 걸까요.... 다른 위키에까지 가 그러시는 건 좀 부끄럽네요... 다른 토론 공간에서 백:토론지침을 여러 번 링크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지켜보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3월 18일 (토) 07:39 (KST)
이미 충분히 제 발언의 의도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그걸 못 알아들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이상한 거겠죠. 저기에 쓴 사람은 뭐 제 설명을 못 봤다 치고요. 다른 위키에서 제가 뭘 어떻게 하든 그건 신경쓰실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18일 (토) 13:06 (KST)
그리고 글은 제대로 읽어보시는 건가요? 다른 토론에서도 상대방 주장의 맥락을 모르는 거는 몇번 본 거 같은데 제대로 읽어보셨으면 '선동'이 어떤 선동을 가리키는 건지는 충분히 아실껀데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18일 (토) 13:18 (KST)
님의 의도는 투표가 아니라 찬성표를 권유한 것 아니었습니까? 어떤 문제가 불거지더라도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고 말입니다? ‘다른 토론에서도 상대방 주장의 맥락을 모르는 거는 몇번 본 거 같은데’라는 말씀은 백:인신 공격인 거 아시죠? 이미 토론:한일 관계에서도 '누가 누굴 트롤링 취급하는 건지'라는 말씀을 지적드린 바가 있습니다. 실수도 반복되면 고의라 합니다. 주의해주십시오. 어쨌든... '선동이 어떤 선동을 가리키는 건지는 충분히 아실껀데요'라고 하셨습니다만 전 모르겠습니다. 님께선 '위의 글 쓴 새끼'라고 지정하셨으니 그 글을 그대로 복붙하자면 '대충 위백에서 관리자를 뽑는 와중에 저딴 말이 나왔다. 위뷁 사랑방에서도 그나마 양심있는 사용자들이 문제제기하니까 지혼자 정신승리. 노답. 아물론 디시위키는 판리자 판단으로 노예를 뽑는 곳이니 그보다 더 못하다. <- ???? 이 글 어디에 선동이 있는지요? 그냥 님이 혼자서 정신승리를 시전했고, 그래서 노답이란 말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위엔 위키백과에서 나왔던 말들을 그대로 복붙한 것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은 왜 하신 거죠? 아... 제가'맥락을 모르는' 사용자라 그런 걸까요? 일단 사랑방은 특정인을 공개 저격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이는 사용자토론:일단술먹고합시다/우범지대 (2)#질문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저는 애당초 사랑방 같은 곳에 글을 쓸 때는 특정인을 지정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혹시 제가 말씀드린 '유능한 관리자'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궁금한 것인지요...? 그렇담 이미 그 글에도 나와있습니다만 또다시 자신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활동하고 있는 관리자들 하나하나가 모두요.
'다른 위키에서 제가 뭘 어떻게 하든'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백:다른곳은 삭제된 지 오래입니다. 거기다 이건 위백과 관련된 일이죠. 해당 건은 님 개인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위키백과에 대한 비판으로 실려있는 대목입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자신이 무엇을 잘못한 것인지 인지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정말 큰일입니다. 이전에도 이와 같은 예를 들어드린 적이 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 한 명이 한국의 이미지에 영향을 끼치듯이, 님의 발언과 그에 대한 대처를 보며 위백 전체의 인상으로 넓게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간 ‘모두 다 찬성투표하자’는 발언에 관한 토론, 백:오해, 백:독자연구, 한일관계 등에서 님과 토론을 해보았습니다. 전... 님과 이러고 있기보다는 위백 본문을 편집하는 데에 제 시간을 더 할애하고 싶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3월 18일 (토) 15:35 (KST)
하고 싶은 말은 많고 딴지를 걸고 싶은 것도 많은데 자기만 옳다하고 가르치려고만 하는 사람한테 저도 할 말은 없습니다. 답글을 달아도 신경쓰지 않을테니 하고 싶은 거 하십시오.--Leedors (토론) 2017년 3월 18일 (토) 17:56 (KST)
'자기만 옳다하고 가르치려고만 하는 사람'이라는 말씀 역시 백:인신 공격입니다. 여러 번 주의를 드려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개선되지 않으리라 예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협업을 중요시함을 인지해주십시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3월 22일 (수) 05:06 (KST)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에 대한 토론에 참여해주세요[편집]

현재 한 사용자가 마음대로 독자 연구문장을 집어넣은 상태로 문서를 유지하면서, 토론을 거치치 않은 변경은 안된다고 합니다. 토론을 이전에 시도해봤지만 작은 문장의 큰 해석 및 독자 연구문장을 삽입하면서 문서를 독자연구 내용대로 지켜내네요. 도와주세요. Kingkenny1967 (토론) 2017년 3월 17일 (금) 19:59 (KST)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토론[편집]

안녕하세요? 불판 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쟁점요약 이렇게만 되어 있어서 기존 어떤 토론에서 이어져서 쟁점요약인지 새로 오신 분들은 모를것 같습니다. 기존 제가 만들었던 토론 단락에서 지금 이어진 것인데 기존 토론 단락 명으로 변경해 놓았는데 이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다수의견 vs 소수의견 / 중립적 시각 위반 토론 - 쟁점요약 --Footwiks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22:42 (KST)

동시에 같은 문서 생성이라니 이런 우연도 다 있네요[편집]

먼저 아시고 넘겨주기 해주셔서 제가 미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3월 27일 (월) 19:57 (KST)

수고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27일 (월) 19:58 (KST)

토론의 기본[편집]

아무래도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알려드려야할 것 같으니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선거 당락 기준에서 제가 드렸던 말씀들을 따옴표 속에 복붙하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선거 당선 기준을 낮추는 데 회의적인 이유는 "현실상 관리자에 대한 견제가 어렵고, 선거 기간 내에는 반대표를 찬성표로 바꿀 수도 있어 되레 후보자의 성실한 대응을 기대할 수도 있다는 점, 현재 관리자가 32명이나 된다는 점"들 때문입니다. "번거로운 절차를 여럿 거치며 새로운 관리자를 뽑기보다는 자고 있는 관리자들을 (여러 경로를 통해) 깨우는 게 더 쉽"다는 것도 한 이유입니다.

그렇담 "더 이상 관리자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관리자를 모두 정리"해야 한다는 것은 어떤 맥락에서 나온 언급일까요? 그것도 제가 남긴 글자 속에 정답이 있습니다. "관리자를 모두 정리한 이후에야 ‘관리자를 어여 뽑아야겠구나’란 공감대가 형성", "모두 정리한 이후에야 관리자 인력이 어떻게 모자른 것인지 정확히 파악", "관리자의 숫자가 매우 적어 긴급한 상황에 이르렀을 때에야 당락 기준을 낮춰서라도 관리자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즉 님의 말씀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할수만 있다면" -> "관리자 당락 기준을 굳이 낮추지 않아도 된다"는 식의 연결 관계는 설정한 적이 없는 것이지요. 선거 당선 기준의 완화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선 일단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부터 논하는 것이 그 순서라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귀하의 궁금증이 모두 풀리셨는지요. 이렇듯 님께선 제 글을 제대로 읽지 않으셨습니다. "선거 당선 기준의 완화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선 일단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부터 논하는 것이 그 순서라는 것입니다." 란 문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제가 남겼던 글자와 님이 남긴 글자를 복붙한 것이니까요.

저는 님께서 그새를 못 참고 남기신 "다른 분과 토론하는데 별달리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껏 여러분과 토론을 해왔지만 그런 지적을 한 사람은 본인 뿐밖에 없는 것 정도는 느끼셨으면 합니다."란 말씀을 보고 소름을 느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잘 해결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담 우리 내기할래요? 님의 주장처럼 님에 대한 지적을 지금껏 저만 해왔던 것이라면 제가 저 혼자만의 망상에 빠졌던 것이라 할 수도 있으므로 그것에 책임을 지고 제가 위백을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관련 토론들을 제시해드린다면 지금껏 님의 토론에서의 주의 부실에 책임을 지고.... 인문학에서의 고전들부터 찬찬히 읽으며 논리학을 공부하고, 이해력을 향상시키는 데 노력해보셨으면 합니다. 어떻습니까? 괜찮은 조건이 아닌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16:00 (KST)

제가 뭘 보고 그렇게 말한 건진 따옴표 인용으로 충분히 보여드렸을텐데요. 제대로 읽어보셨는지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23:09 (KST)
....................... 귀하께서 따옴표 인용을 사용하신 부분에서의 질문 요지는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를 언급한 것이 … 선거 당락 기준과 … 무슨 상관이 있어서 언급하신건데요?"가 아닙니까. 그래서 """관리자를 모두 정리한 이후에야 ‘관리자를 어여 뽑아야겠구나’란 공감대가 형성", "모두 정리한 이후에야 관리자 인력이 어떻게 모자른 것인지 정확히 파악", "관리자의 숫자가 매우 적어 긴급한 상황에 이르렀을 때에야 당락 기준을 낮춰서라도 관리자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 선거 당선 기준의 완화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선 일단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부터 논하는 것이 그 순서라는 것입니다.""라 답변드렸습니다. 제가 질문의 요지를 잘못 짚은 것입니까? 님이 쓰신 글자를 복붙하였는데도요?
저는 무엇보다 님의 "다른 분과 토론하는데 별달리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껏 여러분과 토론을 해왔지만 그런 지적을 한 사람은 본인 뿐밖에 없는 것 정도는 느끼셨으면 합니다."라는 말씀에서 현 사태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였습니다. 님께서 오랜 세월 위백에서 활동해오며 님의 토론 방법(?)을 지적한 분이 정말 저밖에 없었습니까? 제가 지금껏 목격한 것들은 허상이었을까요? 남들이 다 Yse라 할 때 님만 No라고 하는 것은 세상이 잘못됐기 때문일까요? 님께선 다른 사용자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만약 그것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백:차단 신청을 할 수밖에 없어요. 저는 그것은 바라지 않기에 님께 공부부터 하기를 권한 것입니다. 님께서 무슨 책을 읽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재미가 없더라도) 논리학과 이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고전들을 읽어보거나 관련 교육 서비스를 이용해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04:12 (KST)
제가 하는 말은 결국 회수를 하면 당락 기준을 낮추지 않아도 되냐고 묻는 거 잖아요. 못 알아먹은 게 아니고 제 말을 잘못 계속 잘못 이해하는 건 그쪽 아니에요? 관리자 선거 토론 뿐만이 아니라 다른데서도 그렇고요. 그냥 하는 말도 인신 공격으로 알아듣는 것도 그렇고요. 계속 시달린다고 하는데 시달리는 건 접니다. 차단 신청 할 꺼면 빨리 하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도 인내심의 한계가 오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09:40 (KST)
그러니까 ‘회수를 하면 당락 기준을 낮추지 않아도 되’느냐에 대해선 이미 님께서 질문을 하기 전부터 그 상관관계를 밝혀두었잖아요. 제가 한 말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관리자를 모두 정리한 이후에야 ‘관리자를 어여 뽑아야겠구나’란 공감대가 형성" … "관리자의 숫자가 매우 적어 긴급한 상황에 이르렀을 때에야 당락 기준을 낮춰서라도 관리자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제발 글 좀 읽으세요. 토론의 기본이 아닙니까? 글만 꼼꼼히 읽어도 알게 되는 걸 왜자꾸 두번 세번 물어봅니까?? 제가 이미 설명드린 걸 친절히 도식화까지 해드리지요.
  • 관리자가 많다 -> 관리자를 추가로 뽑지 않아도 된다 -> 당선 기준의 완화 불필요
  • 관리자가 적다 -> 관리자를 추가로 뽑아야 한다 -> 당선 기준 완화, 혹은 적극적인 정보 전달로 긴급한 상황이라는 우려심을 환기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관리자를 줄이는 조치이니 당선 기준 하향 내지는 규정을 바꾸지 않아도 찬성률 상승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요. 이 말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결국 못 알아먹으셨잖아요. 다른 토론 떄도, 입대하시기 전부터 다른 사용자들이 지적하는 걸 못 알아먹는 경우가 너무나 많으셨잖아요. 님께서 그 지적들을 여전히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계시지만서도 어쨌든 저 혼자만 지적했던 게 아니었잖아요. 부탁드리건대 토론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공부를 하실 때 같습니다. 만약 앞으로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바라시는대로 최후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다만 스스로가 차단을 바라신다면 그냥 활동을 쉬시면 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11일 (화) 06:31 (KST)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관리자 당락 기준을 내리지 않아도 되는거냐"라고 물었던 거니까 그냥 그렇게 답변하시면 됬잖아요. 왜 사람말을 고깝게 들어요? 피해의식 있으세요? 공부를 하라는 말은 제가 들을 말이 아닌 것 같은데요? 저는 엄한 말을 인신 공격으로 알아듣거나 질문에 몇번씩 답을 하는데도 답을 했다는 걸 인지를 못하거나 토론을 잘 하다가 뜬끔없이 토론의 규칙을 지키라는 말을 하면서 되려 책 좀 읽어라, 차단 신청하겠다고 하는 사람의 말은 질려서 더이상 못 듣겠고 나는 차단 될 사유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뜸만 들이지 말고 하고 싶으면 하고 싶은대로 빨리 하세요.
님이 절 얼마나 길게 봐왔는지도 모르겠고 이전에 말한 것처럼 그쪽이 뭔데 날 주시하겠다고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토론 태도에 관해서 지적받은 건 제 기억으로는 감정이 과잉되서 하려는 말을 제대로 못하고 흥분한 적 그 때 한 번으로 기억합니다. 그간 여러 건 토론을 통해서 이런 저런 합의도 봐왔고 몇몇 정책과 지침을 통과키시는 토론도 여러 번 해봤습니다. 그러면서 당신처럼 이렇게 길게길게 지적하는 사람을 본 건 처음입니다.
나도 토론을 제대로 읽어보는 게 맞는 지 한번 물어봅시다. 토론 중에 이런 말을 했으면 토론 주제에서 벗어나는 말이라 일부러 말을 안했는데 백토:관리자 선거에서 "그럼 모두 다 찬성 투표하라고 권할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라는 말은 왜 하신 겁니까? 토론 맥락 상 찬성 투표를 권해야 한다고 말한 사람은 몇번 정독해봤습니다만, 없습니다. 토론을 읽어봤으면 필요가 없는 말인데 대체 뭘 염두에 두고 말한건데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11일 (화) 22:37 (KST)
이미 그렇게 말씀드렸었습니다 딱히 님에게 피해의식은 없습니다. 전 님을 본 적도 없습니다. 그저 위키백과에 남아있는 기록들을 읽어봤을 뿐입니다. (백:관리자 선거/Altostratus (2), 백:관리자 선거/Altostratus/3, 위키백과:관리자 선거/Altostratus/3/재선거, 위키백과:관리자 선거/커뷰,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8주#투표 권유,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11주#최근에 끝난 관선과 관련하여, 토론:한일 관계#한일 -> 대한민국-일본, 위키백과토론: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제목 변경 등) 이거 말고도 님의 토론 기여를 많이 읽어보았는데, 님의 주장과 달리 저만 충언을 드린 게 아니더군요. 님의 낙선 사유를 조금만 고찰해보셨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주시는 누구나가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귀하가 침착하게 토론을 잘 한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들어 저와 자주 토론하게 된 건... 그만큼 님께서 토론을 너무나 많이 여셨기 때문입니다. 님의 메인 편집률은 37%에 불과합니다 2016년 4-5월부터 편집을 쉬시다가 2017년 1월 복귀하신 이래 메인 편집률은 더 급격히 떨어지셨습니다. 현재도 10건의 백:의견 요청 중 5건이 님이 개설하신 겁니다.
해당 발언은 거기에 연루된 관리자 선거와 사랑방에서의 토론을 보고 생각한 것입니다. 찬성 투표를 권하는 것이나 당선 조건 인하란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모두 '활동 관리자가 적다'란 같은 인식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관리 권한자를 막바로 확대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 않겠습니까. 님껜 관리자의 자질이 있음에도 그것을 발현시키는 데에 소홀한 모습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05:02 (KST)
의견 요청란에 많이 올리고 토론을 많이 연 것은 그만큼 문제의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낙선 사유하고 토론을 많이 연 것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이 점을 지적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토론을 '너무나 많이 열었다'는 건 그게 잘못되었다는 뜻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낙선 사유는 선거 문서와 당시의 사랑방 문서를 보면 알 수 있죠. (첫번째와) 두번째 선거는 대체적으로 군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여서 낙선이 된 것이고 세번째 선거는 다중계정과 동원계정의 개입으로 낙선 된 것이고, 재선거는 당시 상황이 매우 복잡해져서입니다. (그 상황은 어떤 상황이였는지 직접 찾아보시면 됩니다. 재선거와 관련해서 당시 반대한 사람에게 참 할말은 많은데 그 쪽은 당시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물론 님이 지적하고 싶은 토론 태도에 관해서도 그간 선거에서 공통적으로 지적된 사항이기는 합니다. 저도 그 점은 알고 있고 그 단점은 고치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은 합니다만, 토론을 하다보면 엇나가는 부분은 있을 수 있고 토론을 더 많이 하면 그만큼 엇나가는 상황은 많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커뷰님의 관리자 선거 건은 누차 말했지만 그 의견의 의도에 관해서는 여러 번 밝힌바가 있고 분당선M님이 제기하신 문제는 본인이 그냥 민감했던 것 같았다고 스스로 물렸던 사항이니 제가 잘못했다고 지적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일 관계 토론은 프토:국가에서 잘 진행하고 있고, 백토: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토론도 잘해보면 되겠죠. 저의 편집 비율도 지적이 잘못된 것이, 나무위키나 다른 위키의 사례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언급하는건데 그쪽에는 프로토로너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반 문서와 토론 편집 비율이 1:9 를 넘기는 사람도 있고 저의 편집 통계중 '위키백과:'이름공간 편집 중에는 사랑방만 있는 것이 아니며 (지침과 정책 등), 틀 편집도 있고 분류 편집도 있고 그림 업로드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이름공간의 편집이 적고 토론 편집이 매우 많다는 말씀은 옳지 않습니다.
커뷰님의 관리자 선거에서 제가 제시한 의견은 그냥 한낱 찬성표 중 하나에 불과한데 왜 주목받고 중요시되는지 모르겠는데, 그 건으로 인해 다소 정신적 데미지를 입은 상태이니 이 사항에 대해서 내가 잘못했니 어쩌니 하는 지적은 그만두시길 바랍니다.--Leedors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18:52 (KST)
그 문제의식이 좀... 님만의 문제의식에 가깝다는 게 문제죠. 두번째 낙선하셨을 땐 군대, 군 복무, 군 문제란 단어는 별로 나오지도 않았고, 그것조차 반대 사유가 되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낙선과 혼동하시면 안 됩니다. 네번째 낙선은 가장 당선 가능성이 높았던 때였는데... 스스로에게도 어떤 문제가 있었다는 자각은 안 되셨습니까...? 이제라도 '그런 지적을 한 사람은 본인 뿐밖에 없는 것 정도는 느끼셨으면 합니다.'라는 주장과는 다르게 '토론 태도에 관해서도 그간 선거에서 공통적으로 지적된 사항이기는 합니다. 저도 그 점은 알고 있고'라고 자각하셔서 다행입니다만 '토론을 더 많이 하면 그만큼 엇나가는 상황은 많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라니요. 그럼 토론을 안 하시면 됩니다. 한일 관계 토론도 엄한 말씀만 길게 하시다가 결국은 기존의 총의를 재확인한 것이 되지 않았습니까. 오해와 독자 연구 토론들도 이미 다 하지 않았습니까. 귀하의 틀 편집률과 분류 편집률을 메인 편집률과 다 합쳐도 46.09%밖에 되지 않으십니다. 통합 계정은 통합 계정대로 관리되는 것이구요. '어쩔 수 없다'고 하시기보다는 남이 쓴 글자를 꼼꼼히 읽었는지, 그 뜻을 국어사전의 용례와는 다르게 임의로 해석하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의견을 백:확인 가능한 근거를 곁들여 조리있게 설명하였는지 등을 항상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여러 토론들도 틀토론:삭제 신청#삭제 신청 사유 복수 기입을 제외하고는 얼추 종료가 된 듯하고 오해에 대해서만 이곳에 한 말씀 남기자면 오해란 가벼운 오해도 있고, 중한 오해도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 법리를 오해하여 죄를 저지른다면 그 오해로 인해 책임이 조각되지 않습니다. 재판에서도 법리를 오해한 판결은 파기됩니다. 오해한 것이니 안내만 해달라는 건 먹히지 않아요. 오해만 한 것인데도 벌을 받아야 합니다. 어떤 오해가 중한 오해이고, 경한 오해인지는 그 공동체의 자율에 맡겨져있습니다. 백:오해에서 설명하고 있는 오해들은 백:정책급의 오해들입니다. 다만 위백에선 그 정책을 어겼다고 벌을 주지는 않죠. 어찌 됐든 이러하기 때문에 문서명 변경이 필요치 않은 거예요. 틀:도움말이 아닌 틀:정책이 달려있는데도 도움말이라 오해한다면 그것은 그런 오해를 한 사용자에게 과실이 있는 거예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15일 (토) 10:41 (KST)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이 왜 남의 문제의식과 비교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선거에서 지적된 문제는 내가 알아서 생각하는 문제고 토론을 얼마나 하든 말든 그건 내 마음입니다. 각각의 토론에 관한 각론들은 각 토론에서 할 얘기니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4월 15일 (토) 19:21 (KST)
두번째 선거에 대해서는 정정합니다. 확실히 토론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그게 개선이 된 게 3번째 선거네요. 아쉽게도 참 여러 사정이 많아서 낙선이 되었더라죠 (웃음)--Leedors (토론) 2017년 4월 15일 (토) 19:24 (KST)
글쎄요... 세번째 선거는 님의 끈기가 크게 작용한 것 같은데 으음... 가장 당선 가능성이 높았던 네번째 선거도 낙선되셨고요. 어쩌면 님만의 세계가 너무 확고하신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찌됐든 지켜보겠습니다. 부탁드리건대 속는 셈 치시고 제가 드렸던 말씀들을 다시한번 찬찬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귀하가 좋은 사용자로 남길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04:18 (KST)

──────────────────────────────────────────────────────────────────────────────────────────────────── 낙선의 원인에 대해서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당시의 사랑방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토론 능력이나 태도에 관해서는 앞으로도 유의하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04:55 (KST)

알토님, 백:의견 요청을 남용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편집]

이미 몇 개의 토론은 몇 달 이상을 계속 걸려 있었고 이제는 사실상 끝난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귀하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0:51 (KST)

왜 멋대로 토론이 끝났다고 판단하는데요?--Leedors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0:57 (KST)
토론을 하면 경우에 따라 몇 달씩 걸릴 수도 있습니다. 님이 뭔데 제 의견이 반영되지 않을만한 의견이라고 무시하는 겁니까?--Leedors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0:58 (KST)
멋대로가 아니라 실제로 그래서입니다. 이미 해당 사안들은 말씀하신대로 몇 달 이상을 의견 요청에 걸려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현재의 백:총의를 뒤집을 만한 동조를 받지 못하셨습니다. 제가 뭐라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실제 토론을 읽어보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님이 매우 훌륭한 분이라 하시더라도 그 의견이 위백엔 반영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총의를 뒤집을만한 획기적인 근거가 없으시다면 이제 그만 놔주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1:08 (KST)
근거가 있는대로 토론은 계속 할 것이니 동조가 있든 없든 토론을 그만하라고 하는 행위는 그만두시는게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1:19 (KST)
똑같은 말씀을 반복하시는 건 새로운 근거의 제시가 아니자나요........... 백:방해 편집#논지 이해의 거부에서는 '공동체가 총의로 이미 거부하였고 다른 건설적인 토론을 진행하기로 했는데도 방해편집자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한가지 주장이나 관점에 매달려 영구적인 분쟁을 벌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위키백과에 지장을 줍니다. 단지 스스로 생각했을 때 자기 의견에 타당성이 있다고 해서 공동체가 반드시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처럼 행동할 권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미 토론에 참여할 사용자들은 거진 참여하였고, 귀하께서 제시하신 근거들엔 여러 하자가 있었습니다. 그럼 토론도 거진 끝난 것 아닌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1:31 (KST)
근거도 제시하고 있고 토론도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공동체가 총의로 이미 거부하였다는 쪽이야 말로 근거가 있으신지요.--Leedors (토론)
논지의 이해를 거부하고 똑같은 말씀을 몇 달간 반복하거나,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시거나, 독자 연구를 하시는 건 근거의 제시가 아닙니다. 이제서야 백:사랑방에 비문인 글까지 쓰신 걸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오늘을 포함하여 지난 몇 년간 희망을 갖고 님을 대해드렸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만 더 기다려본 후에 거취를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4:17 (KST)
기다리고 말 것도 하지 마시고 나도 그런 식으로 토론하기 싫으니까 빨리 결정할 거 하세요. 빨리요.--Leedors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4:18 (KST)
같은 말씀만 반복하시거나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시는 건 근거의 제시가 아닙니다. 그런 식의 토론은 애당초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식의 토론은 님이 싫어하듯 저 역시 하기 싫습니다. 이에 귀하께 기존의 총의를 뒤집을 만한, 혹은 해당 토론들을 진행할 만한 '귀하의 독자적 생각이나 해석이 아닌' 외부의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그런 게 없으시다면 귀하나 저나 싫어하는 것을 더이상 하지 않도록 일단 해당 토론들을 종결하고 의견 요청 틀은 떼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근거 제시 대신 백:차단 신청으로 응답하신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2주가 되도록 근거 제시가 없으셨으니 일단 종결된 것으로 판단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08:5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