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복구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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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토론
복구 토론
 2018년 2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복구 토론은 위키백과에서 삭제되었던 항목 중 삭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과거에 있었던 삭제 근거가 합당한 지, 또 현재 복구할 만한 합당한 근거가 있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이지 복구를 요청하는 곳이 아닙니다.(요청글은 문서 관리 요청에 남겨주십시오.) 복구 토론은 누구든지 열 수 있으며, 가능하면 과거 삭제에 참여했던 사용자에게 복구 토론이 개설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복구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복구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복구/삭제 판단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복구 토론의 발의자는 삭제 토론에 회부한 이유와 원하는 결과의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또한 복구 토론의 중립성을 위해, 발의자는 복구반대 등의 투표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복구하고자 하는 문서의 경우 {{복구}}를, 복구에 반대할 경우에는 {{반대}}를 사용해주세요.

문서 복구가 아닌 삭제에 대해서 토론하려면 삭제 토론을 참조해주세요.

복구 토론에서 전원이 삭제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복구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복구 토론 종결을 합니다.

장기 미완료 토론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복구 토론의 목록입니다.


[편집]

(중국어 병음: bo [*])는 타이완 주음부호 자음 1번째 글자인 ㄅ에 대한 설명이고 , 문서와 비슷합니다. 삭제 이유는 낱말사전이라고 하셨지만 낱말사전과는 다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슈퍼판다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tiens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우선 복구는 원 글의 발의자는 쓰지 않도록 룰로 정해져 있으므로 지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질문을 드리면,

  • 이미 주음부호 문서가 있는데, 여기에 내용을 채우는 것이 위키백과의 지금까지의 방식에 더 맞는 것으로 보이는데, 왜 이 문서를 따로 만들려고 했습니까?
  • 해당 기호는, 본인이 언급한 'ㄱ','あ'과는 달리, 일상 문장에서 사용되는 것이 아닌 교육 등의 특정 분야에서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발음 기호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중국어의 문장 기술에 이해 불가결한 내용은 아닐 것인데, 그걸 왜 '비슷하다고' 생각하는지요?
  • 백:아님#낱말을 잘 읽어보셨습니까? 해당 문서에는 '일반적인 정의만을 담는 문서가 아닌 더욱 폭넓은 백과사전적인 내용을 담아야 합니다.'라는 기술이 있습니다. 해당 기호의 삭제된 문서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의 기여를 보건데, 정의 수준(그것도 일부 정확한 내용이 아닌 본인의 근거)으로 기술을 해놓고 방치해놓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본인은 이 문서에 대해 백과사전에 어울릴만한 내용을 채울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까? 다르다고 했는데 어떻게 다른가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보시겠습니까?
  • 실례지만 본인의 중국어에 대한 지식은 어느 정도인가요? 일상 중국어 표현의 발음을 아는 정도 이상의 지식이 있으신가요? 왜 이 질문을 드렸느냐 하면, 최근 중국어 관련 기여를 보면, '표준 중국어'가 말하고자 하는 개념을 보통화와 헷갈리는 것 하며, [[1]] 에서 보듯 주음부호에 중국 것과 대만 것이 있는 듯한 기술을 올리는 것 하며.. 기여 내용에서 신뢰감을 느끼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 tiens (토론) 2017년 12월 2일 (토) 13:21 (KST)

김삼석, 김진모, 남매간첩단 사건[편집]

일반 사용자입니다(밝히라고 해서) 김삼석 김진모 남매간첩단 사건 등의 문서를 책읽는달팽님이 삭제하셨는데 이에 대한 토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당한 곳을 찾아보다가 복구토론에 왔습니다. 저작권침해라고 할려면 기본적으로 저작권보호대상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기사에 있는 것을 그대로 가지고 왔다고 해서 이게 저작권침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설령 침해라고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한정해야지 문서 전체를 삭제하는 것은 지나치지 않습니까? 기사에서 보도하는 내용은 창작물이 아닙니다. 해당 매체는 출처(국가기관이나 그밖의 개인이나 단체)로부터 2차적으로 받아서 사실전달하는 것뿐이고요.

그님께서 김재형 대법관 문서도 비웠던데 그런 문서형태(경력, 학력)로 편집해뒀던 것은 제가 독자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과거에 누군가 그렇게 편집해놓아서 경험칙에 입각하여 편집한 것입니다 이에 대한 규칙이 변경된 사실이라도 있는 것인지요?Backtothe (토론) 2018년 1월 17일 (수) 14:21 (KST)

처음에 김수천 문서 삭제했을 때도 당황스러웠는데 그땐 논란거리 때문에 삭제했나(그래도 저작권침해가 아니라 명예훼손 신뢰가능 출처 불확실로 삭제했어야 하지 않나 싶긴 합니다) 싶었는데 이번에는, 이게 뭐죠?Backtothe (토론) 2018년 1월 17일 (수) 14:21 (KST)

김수천 문서는 왜 또 삭제했는지? 언론매체에서 보도된 내용을 보니 검찰 관계자가 직접 발언한 내용이 있고 해서 올렸는데? 허위판결문에 대해서는 판결이 있는게 아니어서 조심스러워 그 부분은 제외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부분 변경하자말자 바로 삭제하는 것을 보니 뭔가 의도가 있는듯 하군요..Backtothe (토론)

X mark.svg반려 위백에서의 모든 기록은 남습니다. 네이버 뉴스 아카이브는 해당 신문(경향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등등)의 저작권을 위해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중개일 뿐이지 저작권은 모두 이 신문사에 있구요. 신문사의 기사 내용을 복붙한터라 복구는 절대로 불가합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1월 18일 (목) 08:26 (KST)
자꾸 똑같은 말만 하게 되는데 해당 기사의 내용의 출처가 정부기관입니다. 정보공개청구를 해서 받은 내용도 같을 수 밖에 없는데(간첩사건 같은 경우 기사에서 보도된 내용은 공소장, 판결문에서 일치합니다) 이것도 불가능합니까?Backtothe (토론)
그러면 정부가 공포한 정부 공식 저작물을 들고오셔야지 왜 신문을 들고옵니까?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1월 18일 (목) 09:54 (KST)
애초에 정부저작물도 자유저작물이 아닙니다. 네. 정부가 지적재산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공공누리 등으로 주무부처인 문체부하고 드잡이까지 해봐서 압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8년 1월 18일 (목) 09:57 (KST)
원칙적으로는 그렇다고 해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각 매체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이구요? 정부저작물 중에서는 배타적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있겠지만 최소한 정보, 수사기관이 발표하는 범죄사건과 관계된 것은 해당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화제에서 삭제하신 것은 어떻게 됩니까? 유독 제가 쓴 것만 삭제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왕 삭제하실거면 그 면에 삭제할만한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이명박보다 바른정당 탈당 인사가 더 화제에 해당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2018년 1월 18일 (목) 10:57 (KST)

@책읽는달팽, 95016maphack: 정부 기관의 보도 자료나 판례를 신문사가 그저 복붙한 것에 불과하다면 해당 저작물의 저작권은 신문사에게 없습니다. 그 경우엔 신문을 들고오더라도 신문사의 배타적 저작권을 침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울러 수사 기관의 보도 자료는 저작권법 제7조에 해당할 여지가 큽니다. '판례' 같은 경우엔 얄짤 없습니다. @Backtothe: 다만 첫판부터 다른 부분에서의 저작권이 침해된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문서 자체는 삭제될 수밖에 없습니다. 첫째 판을 삭제한다는 것 자체가 그 문서의 역사를 모조리 지운다는 뜻이고 그런다면 자연히 그 문서 자체가 사리지는 셈이죠. 삭제된 문서들에 애착이 있으시다면 삭제된 판을 개인메일로 청한 후 저작권이 침해된 부분들을 제거하여 재등록하는 게 가능하십니다. 구체적으로 조언을 드리자면 저작권법이 보호하는 것은 '독창성'이기 때문에 '어떤 사실'들만을 남기시고 곁다리 표현들은 수정하시면 됩니다. 다만 백:등재에 저촉될 수는 있습니다. 이상은 해당 문서에 대한 접근 권한이 없어 그저 원론적인 부분에서만 얘기하였음을 덧붙입니다. 어느 부분에서 신문사의 독창성이 가미되었는지는 판단하지 못하였습니다. 책읽는달팽님께서는 지우신 모든 내용을 Backtothe님의 개인메일로 쏴주실 것을 청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03:21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제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나 빅카인즈에서 배포금지라고 돼 있어도 해당 기사에서는 독창적인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사드 배치 논란 문서를 보니까 중국 네티즌이 쓴 글을 보고 기사화한 것에 대해 저작권침해라면서 삭제한 것을 보니까 이와 같은 사실을 진작에 알았으면 과연 문서를 만들었을까 싶긴 합니다. 백과사전이 이상해지네요. 애초에 저작권자가 아닌 사람의 권리를 왜 알아서 저작권자라고 하는지 Backtothe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1:59 (KST)

설령 번역문의 저작권인정이라고 해도 사실전달에 불과한거라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할듯 싶긴합니다. 해당 내용을 번역하는 사람이 그 기자밖에 없습니까 어차피 번역이라고 해봤자 대동소이하지않습니까Backtothe (토론)

그건 그렇게 주장만 하지 마시고 직접 백:확인 가능한 자료로 입증하십시오. 저는 그저 원론적인 가이드 라인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번역'에 대해서는 여기저기서 말씀드린 듯하니 생략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02: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