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호로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궁금한 점이나 문서의 편집 방향 등 사용자 토론의 목적에 부합하는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질문의 경우 원하시는 대답을 듣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내용은 제가 임의로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 전 반스타를 받지 않으므로 반스타는 달지 말아주세요. 반스타 대신 저에 대한 감사의 말씀이나 칭찬에 대해선 대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 타 사용자에 대한 말씀을 하시기 전에는 그 말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불쾌할 수 있진 않을지 생각해주세요.
    • 인사가 하고 싶으시다면 최근 바뀜에서 당신의 닉네임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당신의 활동이 위키백과의 사람들에게 건낼 수 있는 최고의 안부인사입니다.
    • 아이피 상태에서의 의견보다는 로그인한 사용자의 의견을 더 귀기울여 듣습니다.

    의외로 이런 건 괜찮을지도 몰라요.

    • 저에 관해 궁금하다면 제가 민망하지 않은 선에서 대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 전 당신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당신에게 힘든 일이 있다면 이해해보려고 할께요.
    • 저에 대한 날선 비판도 어쩌면 제가 해결해야 할 문제점을 알려줄지 모릅니다.

    과거 토론 내용들은 아래에 있습니다.

    군사기밀[편집]

    삭제기록을 보니 사유가 단순한 정의라면서 위키낱말사전에 등재되는게 적합하다고 뜨는데 그냥 정의만 하는것은 아니었습니다. 문제가 되지 않도록 재생성하기 위해 삭제 전 복사 후 문제되는건 빼고 출처를 최대한 밝혀서(민감한 주제이니까) 연습장(숨김 표시)에 다시 작성해놓은 상태입니다. 만약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연습장에 작성한 내용으로 재생성이 가능합니까? Goondae (토론) 2021년 12월 19일 (일) 15:11 (KST)답변[답변]

    @Goondae: 백과사전에 맞는 서술이어야 일반 문서의 이름 공간에 등재가 가능합니다. 군사적 정보를 기밀로 분류하기 시작하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역사는 충분히 서술할 만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초안은 저녁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12월 19일 (일) 15:18 (KST)답변[답변]

    오래된 초안 문서 삭제 예정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호로조님이 만들었던 초안 문서 초안:가격지수, 초안:밑위 등이 6개월 이상 개선이 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편집 작업이 1년 이상 이뤄지지 않고 방치된 초안 문서는 삭제 정책에 따라 삭제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혹시나 삭제를 원하지 않는다면 사소한 편집을 통해서나마 문서를 고쳐주세요.

    혹시나 이 안내를 늦게 보아, 문서가 이미 삭제된 경우라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을 통해 문서 복구를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Choboty(사:ChongDae) 2022년 1월 3일 (월) 17:06 (KST)답변[답변]

    How we will see unregistered users[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위키의 관리자이기 때문에 이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누군가가 오늘 로그인하지 않고 위키미디어 위키를 편집할 때, 우리는 그들의 IP 주소를 보여줍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온라인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규범과 규정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위키미디어 재단 법무 부서의 결정입니다.

    IP 대신 마스킹된 ID를 표시합니다. 관리자는 계속해서 IP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자가 되지 않고도 문서 훼손, 괴롭힘 및 스팸에 맞서기 위해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의 전체 IP를 확인해야 하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권한이 있습니다. 점검자는 이 사용자 권한이 없어도 IP의 일부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더 나은 도구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본 적이 없다면 메타에서 더 많은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위키의 기술 변경 사항을 놓치지 않으려면 주간 기술 뉴스레터구독하면 됩니다.

    이 ID가 작동할 수 있는 두 가지 제안된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위키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여러분의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토론 페이지에서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언어로 쓸 수 있습니다. 제안 사항은 10월에 게시되었으며 1월 17일 이후에 결정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Johan (WMF)

    2022년 1월 5일 (수) 03:17 (KST)

    사용자토론:Mailzzang+aus에서 제 편집을 되돌린 이유가 무엇인가요?[편집]

    저에 대한 비방만 담고 있었고 심지어 다른 사용자 토론란에 남겨져 있어서 삭제한 것인데 굳이 되돌리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차단 재검토 요청이 끝난 뒤에 차단 재검토 요청을 했던 문단에 있던 거라서 더욱 그걸 살릴 이유는 없습니다. 합당하신 이유를 제시하지 않으시면 내일 다시 그 비방 삭제하겠습니다.--데니스3 (토론) 2022년 1월 21일 (금) 16:57 (KST)답변[답변]

    @데니스3: 그것이 만약 용인 못할 인신공격이라 생각되신다면 단순히 지우는 것을 생각하지 마시고 사용자 관리 요청을 찾아주세요. 개인적으로 지침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으로 지웠다기보다는 본인을 성가시게 하는 말이라서 의견을 지운 것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허용된다면 데니스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모든 말을 귀하에 대한 인신 공격으로 보고 지우는 것에 확대 해석하여 적용할 수도 있겠네요. --호로조 (토론) 2022년 1월 21일 (금) 17:07 (KST)답변[답변]
    MK Yeager 님이 같은 비방을 여러 차례 반복한 경우라면 바로 차단 요청을 했을 거지만, 사용자 관리 요청 안내 메세지에서도 대화를 충분히 하라는 말이 나와 있어서 사관 요청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저는 개인적으로 저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이 타 사용자 토론란에 있는 걸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일전에 아이피 계정이 쓴 Reiro 님과 호로조 님에 대한 카르텔 몰이 글들을 누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도 제가 지운 것도 똑같이 지침에 위반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호로조 님의 우려와 달리 저는 전혀 제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모든 말을 인신 공격을 보고 지울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번처럼 명백히 근거가 없으며, 내용이 올려진 공간도 부적절한 등 제 나름 여러 가지 기준을 모두 총족하는 건만 지침 위반으로 보고 지울 겁니다. -- 데니스3 (토론) 2022년 1월 21일 (금) 17:23 (KST)답변[답변]
    아이피가 쓴 내용하고 그 내용은 결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호로조 (토론) 2022년 1월 21일 (금) 18:16 (KST)답변[답변]
    다중계정 몰이를 정상적인 의견으로 취급하셔서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내일 다시 삭제하겠습니다. -- 데니스3 (토론) 2022년 1월 21일 (금) 20:38 (KST)답변[답변]
    @데니스3: 주의에도 불구하고 타 사용자의 의견을 임의적으로 지우실 경우 귀하를 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경고이기도 합니다. 타 사용자 발언권을 임의적으로 제한하려 시도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1월 21일 (금) 21:00 (KST)답변[답변]

    넘겨주기 삭제 이의[편집]

    innate immunity는 선천면역으로도 번역되고 있는데, 선천 면역 문서를 넘겨주지 않고(넘겨주기를 삭제하고) 내재 면역으로 옮기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110.70.14.131 (토론) 2022년 1월 27일 (목) 08:45 (KST)답변[답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천 면역에 대한 넘겨주기를 생성하였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1월 27일 (목) 09:00 (KST)답변[답변]

    비비고사님의 질문 (2022년 2월 2일 (수) 10:28)[편집]

    안녕하세요! 멘토님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요. 막 다른 사람들은 생일,1주년 같은 걸 매일 표시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비비고사 (토론) 2022년 2월 2일 (수) 10:28 (KST)답변[답변]

    대부분은 직접 입력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면 봇을 사용하기도 할테고요. --호로조 (토론) 2022년 2월 9일 (수) 06:01 (KST)답변[답변]

    아하 비비고사 (토론) 2022년 2월 9일 (수) 16:43 (KST)답변[답변]

    :) --호로조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20:10 (KST)답변[답변]

    사용자:잼민이인뎁숑에 대한 잼민이인뎁숑님의 질문 (2022년 2월 10일 (목) 19:18)[편집]

    어..안녕하세요.. 그 신입 유저인데요.. 어디를 찾아보아도 유저박스를 찾아볼 수가 없는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다른 분들께도 물어봤지만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잼민이인뎁숑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19:18 (KST)답변[답변]

    유저 박스 말고 본인을 표현할 만 한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저는 관심 분야에 글을 적으면서 사용자 문서에 해당 글의 링크를 달아놓는 것을 선호합니다. 편집하는 분야를 보여준다는 것은 그 자체로 본인을 소개하기에 좋은 방법이거든요. 그것만으로는 더이상 본인을 설명할 방법이 없을 때 사용자 정보 틀을 사용하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20:16 (KST)답변[답변]

    그렇게 새 문서 만들기를 눌러 봤거든요..제가.. 근데 그걸 다쓰고 나서 게시를 누르면 아무리 2~30분을 기다려도 게시가 되지 않고 그냥 가만히 된기만 해서 유저박스를 찾아본건데 지침 같은데를 봐도 없어서 질문드린겁니당^^ 감사합니다^~^ 잼민이인뎁숑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22:44 (KST)답변[답변]

    혹시 가능하다면 제가 스크린샷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호로조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23:07 (KST)답변[답변]

    스크린 샷을 어땋게 올리죠..?--잼민이인뎁숑 (토론) 2022년 2월 11일 (금) 09:19 (KST)답변[답변]

    왼쪽 툴바를 보면 파일 올리기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시면 어떻게 사진을 올릴 수 있는지 설명이 나옵니다. 윈도우7 이상부터는 보조 프로그램에서 '캡쳐 도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2월 11일 (금) 13:51 (KST)답변[답변]

    어..이게..컴퓨터가 아니라 핸드폰이라서 윈도우 구별법을 모르고..툴 바도 없어요 ㅠㅠㅠ--잼민이인뎁숑 (토론) 2022년 2월 11일 (금) 15:53 (KST)답변[답변]

    궁금한점[편집]

    지난번에 자기소개는 시각 편집으로 하지 않아서 못하였던것 입니다. 이외의 궁금한점이 있는데 여쭤봐도 될까요?? 잼민이인뎁숑 (토론) 2022년 2월 12일 (토) 11:08 (KST)답변[답변]

    네 일단 들어보고 제가 답변해드릴 수 있는 선에서 대답 해드리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2월 14일 (월) 05:46 (KST)답변[답변]

    뚜파뚜파님의 질문 (2022년 2월 14일 (월) 20:00)[편집]

    안녕하세요 멘토님! 저는 뚜파뚜파라구 합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어느 토론에서 반달 이라는 단어를 봐서요.. 그게 무슨 뚯인가요?? --뚜파뚜파 (토론) 2022년 2월 14일 (월) 20:00 (KST)답변[답변]

    반달은 반달리즘의 줄임말입니다. 반달리즘의 어원은 점령지에서 약탈과 방화를 일삼던 반달 왕국을 뜻합니다. 이들의 행태를 빗대어 무언가를 망가뜨리고 부수는 행동을 반달리즘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위키에서 말하는 반달리즘도 이와 다르지 않게 편집을 통해 문서를 훼손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반달리즘은 고의적으로 문서를 망가뜨리는 것을 이릅니다만, 정말 명확한 경우가 아님에도 반달이라 이르는 경우가 많아져 저의 경우에는 문서 훼손이라는 직관적인 표현을 사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2월 16일 (수) 05:20 (KST)답변[답변]

    보편적 행동 강령 시행지침 비준 투표에 참여하세요[편집]

    (이 메세지는 귀하가 관리자이거나, 보편적 행동 강령과 관련된 조사에 참여한 이력이 있기에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호로조님,

    보편적 행동 강령의 시행 지침에 대한 비준 투표가 3월 21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중요합니다. 아직 투표에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여기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YKo (WMF) via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22년 3월 15일 (화) 13:28 (KST)답변[답변]

    Cathy.choi님의 질문 (2022년 5월 2일 (월) 14:52)[편집]

    안녕하세요 멘토님 위키백과에 처음 작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도움 요청 드려요. 초안이라고 돼있는 문서를 일반 문서로 옮기고 싶은데 어떤 방식으로 하면 되는 지 이해가 안 됩니다. --Cathy.choi (토론) 2022년 5월 2일 (월) 14:52 (KST)답변[답변]

    @Cathy.choi: 먼저 등재 기준에 맞지 않는 문서이고, 무엇보다 이해 당사자가 홍보 목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이 문서에 대해 삭제 대상이라는 것 외의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2일 (월) 22:57 (KST)답변[답변]
    그럼 초안 문서에 있다가 광고 홍보 목적이 아닌 게 보여지면 일반 문서로 넘어가나요? 현재 6회째 진행하고 있는 행사에 대해 등재하고 싶은데요. 단순 홍보 목적이 아니라 정보 전달의 의미로 올리려고 합니다. 초안에서 일반 문서로 넘어가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어요. Cathy.choi (토론) 2022년 5월 3일 (화) 08:57 (KST)답변[답변]
    제가 등재하고 싶은 행사는 초안: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입니다. 문제가 있는 문서인지 한 번만 확인해주실 수 있을까요? 부탁 드립니다.. Cathy.choi (토론) 2022년 5월 3일 (화) 08:59 (KST)답변[답변]
    @Cathy.choi: 당연히 이해 당사자 입장에서 자신은 홍보 목적이 아니라 정보 전달을 위해서 위키백과에 선의의 기여를 하는 것이라 주장합니다. 상대의 편집을 선의로 봐야 하는 것이 저희의 미덕이라면, 해당 사용자는 그에 맞는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이치에 맞습니다. 저는 관리자이기도 하며 멘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수많은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편집이 적절한지 아닌지 조언하는데, 귀하도 그 중 하나 입니다. 저는 귀하가 위키백과에 방문하신 목적이 단순 홍보가 아닌지 여쭤보는 것인데 귀하가 실수를 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실수라 함은 자신의 활동을 변호하기 위해 사실과 다른 주장을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희는 귀하의 실제 정보를 특정할 수 없으므로 편집 패턴을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신뢰를 잃는 행동을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3일 (화) 13:40 (KST)답변[답변]

    최근 사용자들의 토론 태도 비판에 대해[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최근에 (5월 5일) 오늘 하루 백:사용자 관리 요청/2022년 제18주, 사토:Questions and, 그리고 사토:기나ㅏㄴ 의 토론을 보면 몇몇 사용자들에게 이른바 위화감을 조성한다고 비판하셨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 불필요한 분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결코 좋은 것이 아닐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분쟁이 치열해진 만큼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는 만큼 저도 묵묵히 지켜볼 수 만은 없는 모양입니다. 저도 고심 끝에 제가 여러 사용자를 대신해서 호로조님께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3자의 관찰자로서의 몇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1. 사토:기나ㅏㄴ의 토론에서 "딱딱한 말투는 싫어요ㅠㅠ 언행은 부드럽게 해주세요~" 문구를 포함한 토론 태도를 지적하셨는데요. 어떤 점에서 구체적을 불쾌감을 느끼셨는지 예를 포함해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또한 "실언을 하신 것이 맞다면 어떤 말씀처럼 '이리저리 피해가려는' 태도가 아니라 책임을 지려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하셨는데, 어느 점에서 의도적 또는 악의적으로 이리저리 피해가려는 태도를 보이셨는지도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용자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일방적으로 '이 사용자는 잘못된 행동을 강행했다'는 등의 주관적인 서술(?) 그리고 바로 사관으로 갈 것이 아니라, '이 편집 또는 이 발언이 부적절하므로 시정 부탁드립니다' 하는 등의 안내, 주의 및 경고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해결될 수 있을만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리저리 피해가려는 태도라는 것은, 맥락과 상관 없이 부적절한 발언을 자제를 해달라는 주의에 하며 도리어 맥락 파악을 못한다며 따지는 행동을 말합니다. 저는 지적을 맥락에 어긋난 행동으로 보는 현재 피요청자의 태도가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Jerrykim306님께서 언쟁으로 부적절한 발언을 하셨을 때 발언이 부적절하니 주의 부탁드린다고 다른 사용자가 조언하면 이 정도는 Jerrykim306님께서도 수용하실 수 있는 말씀 아닐까 싶습니다. 이를 맥락까지 들고 오면서 지적한 해당 사용자에게 충분한 맥락 파악 후 지적을 해달라며 약속을 요구하는 것은, 사실상 제 3자가 해당 사용자에게 지적할 여지를 봉쇄해버리는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맥락에 어긋난다는 것은 단지 요점을 희석시키기 위한 애드 혹(Ad hoc) 이상으로 볼 만 한 여지가 없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34 (KST)답변[답변]

    2. 백:사용자 관리 요청/2022년 제18주의 한 사용자에 대한 차단을 요청하셨습니다. 물론 자신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직접적으로 차단 처리하지 않고 다른 관리자나 공동체에게 맡긴 건 잘하신 일이지만, 요청자와 피요청자간의 대립되는 입장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사용자를 보는 관점이 다르겠지만, 토론이라는 것이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경청하여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나ㅏㄴ님께도 주의를 드리고 싶지만 호로조님께도 다음과 같은 충고 및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무엇을 잘못했네'를 계속 반복하고 상대방의 잘못을 지나치게 낙인찍는 것보다는 상대방의 태도에는 이유가 있으며 그 태도에 대해 너무 불쾌한 느낌을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도 토론에서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차단은 처벌이 아니며, 충분한 토론 및 경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차단으로 문제를 해결하자 하니 제3자로서 안타까울 뿐, 최후의 수단이 동원된 만큼 중대한 사안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를 포함한 제 3자가 분쟁 현장을 보아도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평소에 위키백과에 중대한 피해를 주었으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했기 때문에 사용자 관리 요청에 올려진 것일가요?

    모든 태도를 합당한 이유만으로 합리화할 수 있다고, 단순히 나의 기분이 상했다는 것이 그 합당한 이유가 될 순 없습니다.
    가시적인 손실이라는 말도 여전히 미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중대한 피해가 가시적 손실을 일으켜 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된 사용자에 그친다면 중대한 피해라는 기준은 사용자 관리 요청 회부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누가 더 잘못했네'의 담론에 저를 포함시키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이런 피장파장을 제가 의도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낙인을 찍는 행위도 마찬 가지이며 저는 충분히 이 낙인을 찍는 행동에 대해 경고해왔습니다. 차단은 처벌이 아니며, 전 차단의 취지에 대해 무지해서 사용자 관리 요청을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용자의 활동이 장기적으로는 위키백과 공동체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규범에 심각한 도전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34 (KST)답변[답변]

    3. 2번 질문의 연장으로 이메일 기능 및 백:사용자 관리 요청/2022년 제17주#권지용이 뭐하는 권지용? 문단의 ^^ 이모티콘 사용 관련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이메일은 공개된 장소에서 말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이 담겨 있는 경우에 많이 사용됩니다. 물론 이메일도 특정 사용자를 비난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지만 "메일을 통해 관리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시도"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은 감정적인 부분도 있을 수 있으며 이를 통제해나가야 한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모티콘의 사용에 대한 해명도 있었으므로 이를 떠나서 사적으로 이메일을 보냈다고 "관리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시도"라는 말에 의문이 듭니다. 정말로 사용자가 관리자에게 악의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을까요? 그리고 이모티콘인 ^^의 사용은 이메일에서 해명했듯이 "맥락에 따라서는 비웃음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기나ㅏㄴ님 뿐만 아니라 Trusovafan님 뿐만 아니라 저도 일방적으로 저런식으로 해석하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다른 링크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라는 말의 받는 이는 누구였을까요? 과연 기나ㅏㄴ님은 그 ^^ 이모티콘 사용을 특정 사용자를 공격하기 위해서 사용했을까요?

    관리자의 권한을 가진 분이 저에게 사적 메일을 보낸 것도 문제가 된 바 있는데, 사용자 관리 요청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용자의 강한 '처벌'을 요구하는 사용자에게 그 영향력 행사의 시도가 여지가 있을까요? 긴장된 상태에서는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만큼은 이모지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드린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당하다고 그러실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해당 사용자를 추궁하진 않았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34 (KST)답변[답변]

    4. 사토:Questions and의 토론란에 여러 사용자들에 대해 위화감을 조성한다고 비판하신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잘못을 하여 비판을 받을 일을 했으면 비판을 받는 것이 상식적이고 당연한 일이겠지만, 비판을 허용하는 정도도 있을 겁니다.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면 안되겠지만요. 네이버 사전에 따르면 '씹는다' 라는 표현의 사전적 정의를 보면 "(속되게)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을 의도적으로 꼬집거나 공개적으로 비난하다." 라고 정의되어 있어 비난하는 행위로 볼 수 있으나, 사토:Questions and에서 사용된 문장의 맥락을 보면, 여러 사용자의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잘못을 지적하는 행위로 보입니다. 씹기 문서 내에서도 "은유적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한다는 뜻을 지닌다. 이를테면, "사람의 말을 씹다"는 사람의 말을 무시한다는 뜻이다." 라고 되어 있어 은유적인 의미로 사용했을 수도 있고요. 씹다라는 말이 좋은 것은 아닐지라도 그 단어를 사용하는 의도 파악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해해 주십시오. 또한, 사용자토론:Questions and#차단_알림 과 그 상단 문단을 보면 Whitetiger님 뿐만 아니라 올리브 가지님도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사토:Questions and#사관에서 보셨듯이 "어떤 일편단률적 기준을 만들어 다른 사용자들을 재단하려는 시도는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발언은 저에게도 좋아 보이지는 않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올리브님의 발언을 오독(?)하셔서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발언이 정말로 확실하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정확이 이해부터 하고 답변을 하셨으면 합니다. 다시 '차단 알림' 문단으로 돌아가서 Whitetiger님도 호로조님의 행동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하셨습니다.

    맥락상 문제가 된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발언이였으며, 제가 지적해야 할 의무도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닌 상황에서 굳이 지적을 안했다고 걸고 넘어지시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White.t. 2022년 5월 5일 (목) 12:10 (KST)

    사관의 피요청자인 기나ㅏㄴ 님이 "하나하나 걸고 넘어지는 태도가 꽤나 바람직하다고 느끼지 못하여 말씀드린겁니다." 라는 발언도 하여 님께서 문제삼으신 걸로 보이는데 다른 사용자인 Whitetiger님의 비슷한 질문에 대한 의견은 어떠한가요?

    개인적으로 변호하시는 것 그 이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공적인 장소에 상대에게 말 씹는다고 하는 것이 예의 바른 표현이라 느끼는 건, 단순히 학생이어서, 몰라서 그러는 건가요? 이건 상식적인 겁니다. jerrykim306님께선 이를 확실히 하시기 바랍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34 (KST)답변[답변]
    변호요? 저는 그 누구도 변호하거나 편향적으로 대하려 하지 않습니다. 해당 상황에선 문맥과 상황상 '씹는다'라는 발언이 선을 넘는 발언이라고 여기기 어려웠으며(토론 회피를 어지간히 했어야죠), 호로조님이 말한 것처럼 해당 발언이 예의 바른 표현이라고 느낀다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단순히 학생이여서 이런 식으로 '상식'이라는 말을 함부로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당시의 상황을 모르면서 갑자기 나서서는 하나하나 따지는게 오히려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 아닙니까? 잘못한 것도 없는데 누군가가 한달 뒤에 뜬금없이 나타나서는 왜 지적을 하지 않았냐고 말하면 당황하지 않을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White.t. 2022년 5월 6일 (금) 16:08 (KST)답변[답변]
    @Whitetiger: 그 점에 대해선 Whitetiger님께 적절한 해명을 그때 해드리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 점에 대해선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이 멘션은 Whitetiger님을 겨냥해서 쓴 글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6:15 (KST)답변[답변]
    Whitetiger님께 드린 말씀은 다소 비상식적이고 감정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으나, 제가 그 상황에 개입하는 일은 차단 재검토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최소한의 선을 명확히 하기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6:19 (KST)답변[답변]
    알겠습니다. --White.t. 2022년 5월 6일 (금) 16:23 (KST)답변[답변]

    참고로 저는 누구 한 쪽을 옹호하는 것이 아닌 분쟁 중인 여러 토론 문서 내 발언 자체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다만 감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거나 이런 분쟁이 계속 되면, 나중에 분쟁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분쟁을 악화시키는 것에 대해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실수를 할 수 있고, 토론이 워낙 길고, 분쟁이 치열했기에 사건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질문을 올바르게 적지 못했을 수도 있고, 그리고 틀린 부분도 있을 수도 있으므로 단순히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해 부탁드리며, 오랜 시간 제가 작성한 질문에 편하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22년 5월 5일 (목) 23:32 (KST)답변[답변]

    도입부에 제가 착각한 부분이 있어 그 부분에 취소선을 그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제가 올린 이 글은 단순한 제 의견에 불과하며, "관리자 영향력 행사"의 목적이 아님을 알립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2:42 (KST)답변[답변]
    @Jerrykim306: 마지막으로 태도에 이유가 있다는 것이 모든 태도를 정당화하는 이유는 아닙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34 (KST)답변[답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성실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문항의 답변에 대해 답글을 남깁니다.
    1. 제 질문의 의도는 충분한 안내 주의 경고 등으로 단계별로 경고를 먼저 하고 나서 문제를 해결하라는 취지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할 수 있기 나름이이니깐요. 그러나 그 문제가 반복되면 결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아니하여 경고 수준이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제 질문이 만약 사용자에게 문제점을 지적하는데 방해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분쟁을 일으킬까 생각하셨다면 사건에 개입한 제3자로서 송구스러우며 미리 사과드리겠습니다. 제 의도는 특정 사용자가 잘못한 점은 지적하되, 요구하는 사항이 무엇인지를 서로간에 분명히 해야함을 알려드립니다 ("반박만 하지 마시고 두분 다 생각을 명확히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라는 Got Your Back Everyday 님의 의견도 같이 인용합니다).
    2.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는 저는 따지지 않습니다. 문제의 심각성도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요청자와 피요청자 모두 이해당사자(?)이시므로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셨을지라도 다른 사용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그저 개인적으로 의문이 들어서 한 질문이였습니다. 백:체제에 대한 시험을 막을 의도였다면 사용자 관리 요청에 올라왔을 수도 있겠지만 해당 피요청자의 토론란에 수많은 경고를 발견하지 못하여 제가 오해했을 수도 있을 겁니다. 저는 문제가 되는 사용자를 먼저 충분히 여러 차례 경고를 한 후에 사용자 관리 요청에 올리는 것을 원칙으로 두고 있어 비유하자면, 소설에서 최대한 "위기" 또는 "절정" 상황이 되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개선을 기대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3. 알겠습니다. 학생 사용자로서 받는이에게 이모티콘 사용 자체는 친근한 표현을 통하여 위키백과에 적응을 도와주려는 의도가 있을 수도 있으며 . 다만 긴장이 고조된 상태에서는 앞서 말했듯이 적절하지 않을 때일 수도 있습니다. 저도 나중에 사토:권지용이 뭐하는 권지용?을 읽어 보았을 때, 백:쫓에 저촉된다는 우려를 백:사용자 관리 요청/2022년 제18주의 댓글에 남겼습니다. 제17주 권지용 관련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는 사용자를 추궁하지 않았다는 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권지용이 뭐하는 권지용?' 사용자와 기나ㅏㄴ 님의 사용자간의 분쟁도 있었기에 신규 사용자인 이하, 권지용 사용자는 정책과 지침의 이해 부족으로 인해 여러 차례 실수를 할 수 있음을 감안해도 현재 사관의 피요청자인 기나ㅏㄴ 님이 무기한 차단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일거라) 생각한 것으로 이해합니다.
    4. 제가 어느 특정 사용자에 대해 한쪽에만 변호했다고 생각하시면 오해입니다. 물론 말을 씹는다 라는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은 그리 적절치 못하다는 것은 이미 인지하고 있지만, 실제로 토론 거부로 인해 비판을 많이 받는 상황에서 말을 씹는다라는 표현은 그렇게 큰 악의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그 단어를 사용하려는 의도가 해당 사용자의 토론 태도를 개선하기 위해 강한 어조를 사용해서라도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 물론 비속어 사용을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속어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무언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것을 개선하려는 취지로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질문에 대한 추가적인 답글은 상단의 Whitetiger님의 답글로 갈음합니다.
    호로조님께서 작성하신 마지막 문장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문제가 있는 태도가 있으면 누구든지 비판을 할 수도 있고 받을 수도 있는 나름입니다. 백:사용자 관리 요청/2022년 제18주의견 틀이 붙어있는 제 댓글을 보세요. 제가 기나ㅏㄴ님에게도 문제가 되었던 발언에 대해 지적하고 추후에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을 주의를 드렸습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저에게 남기신 답글에 대한 답변은 사용자 관리 요청에 남겼습니다 (※특:차이/32590680 참고).

    앞으로 사용자 관리 요청 등의 사건이 추가적인 분쟁 없이 무사히 해결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제 질문에 틀린 점이 있고 오해를 부추겼다면 사과드립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22년 5월 6일 (금) 18:21 (KST)답변[답변]

    에디터톤 관련[편집]

    제가 알기론 다음 두 파일에는 점수를 매길 수 없습니다.

    • 음성 파일의 경우 단순히 글귀를 읽거나, 발음을 따라하는 정도의 파일을 올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단, 발음을 따라하거나 글귀를 읽는 언어가 소멸위기언어사멸된 언어일 경우에는 점수를 부여합니다.
      — 위키백과:2022년 상반기 에디터톤 공모전/멀티미디어 보강 에디터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8일 (일) 11:12 (KST)답변[답변]

    @Trusovafan: 전 시상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참여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것이니 점수는 따로 매겨지지 않아도 됩니다. 더불어 이미 해당 규정이 존재하는 만큼 타 사용자에게 오해가 생기리라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11:30 (KST)답변[답변]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8일 (일) 11:32 (KST)답변[답변]
    @Trusovafan: 애초에 참여한 목적이 다른 참여자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참여의 볼륨을 키우기 위함이라.. 그나저나 이런 말씀을 드린 이상 제 의도가 이미 많이 드러난 듯 하네요:)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11:40 (KST)답변[답변]
    감사합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8일 (일) 11:40 (KST)답변[답변]

    보호 틀 크기에 관하여[편집]

    틀토론:보호#크기=작게_옵션은_언제_사용하는_것인가?에서 저의 의견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5월 13일 (금) 19:51 (KST)답변[답변]

    저도 번거롭다고 생각했는데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13일 (금) 19:56 (KST)답변[답변]

    당신을 위한 관리자 감사인사![편집]

    항상 백:복구 토론이 아픈 손가락처럼 여겨졌었는데 처리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16일 (월) 09:06 (KST)답변[답변]

    @Sadopaul: 그 점을 알아주시니 오히려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찬 가지로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11:07 (KST)답변[답변]

    창조과학에 더해[편집]

    안녕하세요 호로조님. 창조과학 말고도 지적 설계, 교과서 진화론 삭제 사건, 한국창조과학회, 젊은 지구 창조설 문서도 유사한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한 번 둘러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18일 (수) 09:20 (KST)답변[답변]

    @Sadopaul: 저를 떠올려 주시고 찾아와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2년 5월 18일 (수) 10:06 (KST)답변[답변]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Peace Barnstar Hires.png 평화의 반스타
    토론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의미로 이 상을 드려요. 👻Grrr👻👻Grrr👻 2022년 5월 22일 (일) 18:20 (KST)답변[답변]

    오래된 초안 문서 삭제 예정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호로조님이 만들었던 초안 문서 초안:세네갈리아 카테츄, 초안:스트로징, 초안:흰반점증후군바이러스 등이 6개월 이상 개선이 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편집 작업이 1년 이상 이뤄지지 않고 방치된 초안 문서는 삭제 정책에 따라 삭제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혹시나 삭제를 원하지 않는다면 사소한 편집을 통해서나마 문서를 고쳐주세요.

    혹시나 이 안내를 늦게 보아, 문서가 이미 삭제된 경우라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을 통해 문서 복구를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Choboty(사:ChongDae) 2022년 7월 4일 (월) 19:08 (KST)답변[답변]

    Loverickman님의 질문 (2022년 8월 22일 (월) 16:38)[편집]

    안녕하세요. 여성경제신문 디지털팀 최영은입니다. 위키백과에 여성경제신문 관련 내용을 입력하고 싶은데 편집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overickman (토론) 2022년 8월 22일 (월) 16:38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