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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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Nendo)는 일본에 본사를 둔 디자인 회사이다. ‘사토 오오키’가 설립한 디자인 브랜드로, 공간, 제품, 그래픽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넨도는 일본어로 ‘粘土(점토)’라는 뜻의 일본어 발음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며, 유연한 발상으로 자유롭게 디자인하려는 브랜드의 의미가 있다.

역사[편집]

사토 오오키가 대학원을 수료한 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다는 생각에 밀라노로 여행을 떠났고, 그때 마침 열린 가구 박람회 ‘밀라노 살로네’에서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보고 디자인에 대해 흥미를 느꼈다고 한다. 일본에 돌아오자마자 그때 밀라노 여행을 함께 했던 간부 6명과 함께 현재의 넨도를 창립하게 되었다.

브랜드 전략[편집]

브랜드의 경영법[편집]

대부분의 업게들이 아이디어는 좋지만 100점짜리 아이디어를 40%만 실현시키는 추세였다. 하지만 넨도는 안정적으로 100점은 아니지만 70%를 실현시키려고 노력한다. 사토 오오키가 발견해낸 브랜드 법칙은 아이디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10~20%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이었다. 그는 아이디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음의 3단계를 만들었다. 1.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환경과 상황의 토양을 일구는 업무 =클라이언트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디자인과정에서 클라이언트와 함께한다. 또한 한가지 분야가 아닌 5개의 분야(건축, 인테리어, 가구, 공업 제품, 그래픽)을 다룸으로써 경우에 따라 둘을 복합하는 등 선택지를 늘려 문제해결을 위한 작업을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다. 2.아이디어를 클라이언트와 함께 키워나가는 업무 =처음에 열심히 해갔는 데 클라이언트와 의견충돌이 생기는 것을 막기위한 방법이다. 먼저 70점짜리 아이디어를 많이 발견한다. 그 다음 클라이언트의 기대를 넘어서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3배속으로 준비한다. 진행 속도를 빠르게 해 아이디어 고민시간을 줄이고 제작자가 제작할 시간을 더 줘 작업퀄리티를 올리는 방법이다. 3.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수확하는 업무 =최대한 미디어 노출을 시켜 넨도를 홍보하며, 넨도가 만든 아이디어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발전시킨다. 이러한 홍보를 통해 다양한 업계에서 넨도에게 업무를 맡기고 싶어한다.

브랜드의 발상법 10가지[편집]

  • 면으로 생각한다

하나의 점이 아닌 넓은 면으로 생각할 경우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장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나무에서 잎파리 하나를 디자인 했을 경우 나무가 변한 것처럼 보일 지 몰라도 결국에 본질적으로 변한 것은 없다. 하지만 뿌리를 디자인한다면 이후 디자이너가 새로 디자인하지 않아도 새로 태어날 잎파리는 스스로 매력적이게 된다.

  • 한발 물러선다

고객들을 디자이너들의 힘으로 압도하기보다는 클라이언트의 능력이나 제품의 힘을 최대한 살려내기 위해 한발 물러서는 방법이다. 한발 물러섬으로써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사물을 객관적으로 재검토할 수 있게 된다.

  • 위화감을 만든다

일상 속에서 느꼈던 뭔가 걸리는 느낌과 위화감이 느껴지는 것들을 모아 형태로 만들어내는 것이 넨도가 생각하는 디자인이다. 일부러 아이디어를 짜내려고 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관찰하며 위화감이 느껴지는 것들을 잘 머릿속에 모아둔다.

  • 균형을 무너뜨린다

즉, 고정관념을 무너뜨린다는 말이다. 획일화, 고정화되어 있던 현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이다.

  • 보이고 싶은 것을 숨긴다

정보를 약간 숨김으로써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사람들이 공간이나 제품을 즐겁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시점의 일부를 가리며 시선을 먼 곳으로 이동시키는 방법이 있다. 주위를 숨기며 대상을 강조하기도 한다.

  • 느슨하게 만든다

과하게 손대지 않고 느슨하게 디자인함 제품은 소비자 개개인이 디자인에 참여할 시간을 남겨둔다.

  • 어쨌든 모은다

복수의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조립하는 과정을 만든다. 단일 요소를 복제해 전체를 만들어간다.

  • 사물의 휴식 시간을 생각한다

제품이 사용 중일 때 외에도 평상시 어떻게 보여질지를 고려해 디자인을 한다.

  • ’타닌동’을 찾아낸다

‘타닌동’이란 넨도의 디자인 방식 중, 서로 관련 없는 것들의 공동점을 찾아 연결시키는 방법을 말한다. 아무런 인연도 없는 무언가 두가지를 연관시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 원래 있던 것을 이용한다

어쩔 수 없는 제약을 변경할 수 없는 상태라면 그것을 리디자인해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해낸다. [1]

주요 디자이너[편집]

사토 오오키(헤드 디자이너)[편집]

디자인 회사 넨도nendo의 대표이다. 1977년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2000년에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건축과를 졸업한 후, 2002년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2002년 디자인회사 넨도를 설립했다. 세계 주요 미술관에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2006년에는 쇼와여자대학교 강사를 했으며 2012년부터 와세다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1977년 7월 4일 이탈리아 밀라노 건축 학회에서 1997년 9월 2일에 설립한 "도쿄 건축", 1997년 9월 2일에 설립된 대표적인 "도쿄 건축 전문가", 35개 주요 비즈니스 활동 설계(건축, 인테리어) 우리의 일상 속에는 작은 순간들이 숨겨져 있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리고 심지어 우리가 그것들을 인식할 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재설정하고 우리가 본 것을 잊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사토 오오키는 이 작은 순간들이 우리의 삶을 흥미롭고 부유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이 우리가 일상 생활을 수집해서 이해하기 쉬운 것으로 재구성하여 재구성하고자 하는 이유이다. 넨도의 디자이너들은 "!" 하는 작은 순간들을 직관적으로 느끼기 위해 넨도의 디자인을 만난 사람들과 같다. 연례 디자인 검토 베스트 제품 (미국) 빨간 점 디자인 포상 (독일) iF 제품 디자인 포상 (독일) 가구 디자인 포상 웅대 한 상품 (싱가포르) 벽지 * 제일 국내 디자인 (UK) Compasso d' Oro 영예로운 언급 (이탈리아) ELLE DECO International 디자인 어워드 "올해의 디자이너"ELLE DECO 국제 디자인 어워드 "목욕과 재료에서 최고"ELLE DECO 국제 디자인 어워드 "바닥에서 최고의 커버"Maison & Objet 올해의 디자이너 (프랑스) German Design Award (독일) ELLE DECO International 디자인 어워드 "최고의 침대"Iconic Design Award "올해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독일) Nikkei Online "올해의 변화하는 디자이너"(일본) ELLE DECO 국제 디자인 어워드 "옥외 가구에서 최고"집단 디자인 "공동 영향"( 미국) 태국 부동산 상 "최고의 소매 개발"(태국) 태국 부동산 상 "최고의 상업 개발"(태국) "디자이너 핫 목록"1 위 (영국) 컬렉션 현대 미술관 / 뉴욕 Musee des Arts decoratifs / 파리 박물관 예술 디자인 / 뉴욕 Cooper-Hewitt, 국립 디자인 박물관 / 뉴욕 몬트리올 미술관 / 몬트리올 디자인 박물관 홀론 / 홀론 이스라엘 박물관 / 예루살렘 하이 미술관 / 애틀란타 빅토리아 및 앨버트 박물관 / 런던 센터 퐁피두 / 파리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 시카고 트리엔날레 디자인 박물관 / 밀라노 로스 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 / 로스 앤젤레스 덴버 미술관 / 덴버 디자인 박물관 / 런던 필라델피아 미술관 / 필라델피아 21_21 디자인 시력 / 도쿄 인디애나 폴리스 미술관 / 인디애나 폴리스 M + 박물관 / 홍콩 몬드리안 재단 / 네덜란드 미술관 / 휴스턴 세인트 루이스 미술관 / 세인트 루이스

개인전 2003 "streeterior"/ 밀라노 디자인 위크 / 밀라노 "streeterior"/ 도쿄 디자인 센터 / 도쿄 "streeterior"/ 리빙 디자인 센터 OZONE / Tokyo 2004 가구 / 도쿄 디자인 센터 / 도쿄 2006 bloomroom / 밀라노 디자인 위크 / 밀라노 "bloomroom"/ 유럽의 디스트리뷰터 / Istituto Europeo di Design / 마드리드 2008 "탄력있는 다이아몬드"/ 밀라노 디자인 위크 / 밀라노 "쿠우 키"/ Le Bain 갤러리 / 도쿄 2009 "유령 이야기"/ 프리드먼 벤다 갤러리 / 뉴욕 "유령 이야기"/ Museum of 예술과 디자인 / 뉴욕 2010 "의자 정원"/ Antonia Jannone 갤러리 / 사치 갤러리 / 런던 "희미한 흰색 표면"/ Phillips de Pury / London 2011 "춤추는 광장"아트 스테이지 / 밀라노 "얇은 검정색 선"/ Phillips de Pury 싱가포르 "질감 된 투명 필름"/ Antonia Jannone 갤러리 / 밀라노 "투명 필름 질감"/ Agathe Helion & Clear 갤러리 / 파리 "얇은 검정색 선 + 춤추는 사각형"/ 대만 국립 공예 연구 개발원 / 타이 중 "가시적 인 구조물"/ A 박물관 10월 10일 선반 / Carpenters 워크샵 갤러리 / London "scatter shelf"/ Friedman Benda 갤러리 / 뉴욕 "50 projects _ 25objects + 25spaces"/ AXIS 갤러리 / 도쿄 2012 "static bubbles"/ Carpenters Workshop gallery / Paris "개체 의존성"/ Pierre-Alain Challier 갤러리 / 파리 "시행 착오"/ Visconti Palace / 밀란 "여전히 반짝임"/ Superstudio / 밀란 "블랙 & 블랙"/ Carrozzeria / Milan "Mimicry Chair"/ Victoria And Albert Museum / 런던 "스틸 & 스파클링"/ 프라하 하우스 / 브뤼셀 2013 "산 80"/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 가구 박람회 / 스웨덴 "Nichetto = Nendo"/ 밀라노 디자인 위크 / 밀란 "유리 공예"/ 딜 모스 갤러리 / Milan 2014 "works by nendo" 밀라노 디자인 위크 / 밀라노 디자인 위크 / Milan 2015 "chocolatexture lounge"/ Maison & Objet / 파리 "tokyo 부족 컬렉션"/ Maison & Objet / Singapore "nendo works 2014-2015"/ Milan Design Week / 밀라노 "nendo 3/3"/ EYE OF GYRE / 도쿄 2016 "50 남자 ga chairs "/ 밀라노 디자인 위크 / 밀라노"nendo : 그 사이의 공간 "/ Desing Museum Holon / Holon"nendo : 창문을 들여다 보며 "/ 대만 디자인 센터 / 타이베이"unprinted material "/ Creation Gallery G8 / 라이프 디자인 센터 OZONE / 도쿄 2005 "상하이 쿨"/ 상하이 듀 룬 현대 미술관 / 상하이 2006 "ArchiLab"/ 사이트 데스 빌리지 Militaires / Orleans "DuoHandles"/ Spiral Garden / Group Exhibitions 2003 "monom factory" / Stilwerk / Berlin 2007 "표현의 힘, 일본"/ 국립 예술의 전당 / 도쿄 "모든 빛, 모든 것"/ 한가람 디자인 박물관 / 서울 "미래를위한 공간"/ 현대 미술관 도쿄 / 도쿄 2008 "디자인과 Elastic Mind "/ 뉴욕 현대 미술관 / 뉴욕"XXIst Century Man "/ 21_21 DESIGN SIGHT / 도쿄"Foodesign "/ Triennale di Milano / Milan 2009"Extra Much "/ imm colourne / Cologne"건축가의 손 "/ Triennale di 밀라노 / 밀란 "도쿄 섬유, SENESWARE"/ 밀라노 트리엔날레 / Milan "Secon d "Nature / Rundetaarn / Copenhagen"Delight "/ Maison & Objet / 파리"Detour "/ MoMA Design Store / 도쿄 2010"디자인 13,798 그램 "/ Lambretto Art Project / 밀라노"국제 고지 트리엔날레 "/ 21 세기 현대 미술관 , 가나자와 / 가나자와 "칸 세이 디자인 쇼"/ 가나자와 / 가나자와 21 세기 현대 미술관 "간행물 디자인 쇼"/ 홍콩 컨벤션 & 전시 센터 / 홍콩 2011 "HAUTE TENSION"/ Maison & Objet / Paris "Modern By Design "/ 하이 미술관 / 아틀란타"베이징 국제 디자인 트리엔날레, 이유식 기적 "/ 중국 국립 박물관 / 북경"상상이 가나? " / MAXXI Museo Nazionale Delle Arti del XXI Secolo / Rome 2012 "Future Primitives"/ 비엔날레 Interieur / Kortrijk "섹스 앤 디자인 전시회"/ Triennale Design Museum / Milan 2013 "색연필 테이블"/ Saint-Etienne Design 비엔날레 / Saint-Etienne 2014 년 "EXPO Milano 2015 Japan Pavilion Gallery Space / Milan"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PO Design 2015"다채로운 그림자 / EXPO Milano 2015 일본 전시관 공간 / 밀라노 2014 "rain bottle"/ Maison & Objet / 파리 Curation 2014 "숨겨진 일본인 디자인"/ National Design Center /

(2008 ADP · 일본) "카넨 엔도 2 넨도 작품 2005"(ADP · 일본) "카넨 엔도 3 넨도 작품 2002-2004"(ADP · 일본) (ADP · 일본) 2012 "ADP · 일본"카니 엔도 4 네요 작품 2007-2010 (ADP · 일본) "카넨 엔도 5 네이도 작품 2010-2011"(ADP · 일본) 2012 "네가의 칸도"(쇼 가쿠 칸 · 일본) 2013 "nendo 10 / 10 "(Gestalten · Germany)"nendo ghost shadows "(ADP · 일본) 2013 in the box"(ADP · 일본) "숨겨진 - 일본의 디자인 공개"(ADP · 일본)

시니어 디자이너[편집]

  • 이토 사야카
  • 이시바야시 노리타카
  • 헨미 마유카
  • 이사 이사
  • Shimpei Mitani

디자이너[편집]

  • 나루세 순
  • 아라타 니시카와
  • 우메 하나 신이치로
  • 유키코 토모 츠네
  • 나시코 니시즈미
  • 아베 유미
  • 미도리 카키 우치
  • 나오 우치다
  • 혼다 코지로
  • 츠요시 수사
  • Tjeerd te Dorsthorst
  • 하 다르 고레 리크
  • 리처드 본
  • 보조 디자이너
  • 카와바타 유이치로
  • 우메 자와 유타
  • 후지타 겐키
  • 황 쉐리
  • 미야타 시게 야
  • Mikuri Sasage
  • 유 요시
  • 코미치 시미즈
  • 마도카 타케우치
  • 츠바사 신도
  • 유카리 후루가 키
  • 흐 시이 -시
  • 조치
  • 아시자와 아키토시
  • 토모코 야스 마츠
  • 오오츠카 카요코
  • 유키 후나 코시
  • 메구미 이노
  • 타카히로 후키노
  • 마루 모토 마유미
  • 타쿠마 스가와라
  • 아와 노 유스케
  • 이토 아키히로

[2]

콜라보레이션[편집]

  1. 넨도X마르소토 에디지오니 : 이탈리아의 대리석 가구 브랜드인 마르소토 에디지오니와 콜라보한 테이블 콜렉션이름은 '스웨이'이다ㅏ. 스웨이 라인의 테이블들은 테이블 다리가 윗 상판의 무게에 눌려 살짝 기울어진 것같은 형태를 하고 있다.
  2. 넨도X모로소 가구 : 우아한 여성의 힐에서 영감을 얻어 이탈리아 수입 가구회사인 모로소와 함께 콜라보하여 '힐 체어'를 디자인했다.
  3. BbyB 초콜렛 숍 : 벽면 공간을 입방체 캐비넷으로 구성한 후 초콜렛 진열장을 투명 아크릴로 만들어 초콜렛들이 공중에 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내부 디자인을 했다.
  4. ykk : 보통은 하나의 라인으로 이루어진 지퍼이지만 이 경우에는 두개의 지퍼라인이 크로스로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가로/세로 방향 두갈래로 여닫는 게 가능하다. 또 다른 지퍼로는 다 닫히는 지퍼가 아닌 드문드문 닫히는 지퍼이다. 살짝씩 벌어진 공간으로 이어폰을 빼서 사용하기도 할 수 있다.
  5. 스타벅스 : 컵을 뒤집어 놓았을 때 바닥면이 마치 커피가 담겨있는 머그잔같은 착시를 일으킨다. 종류는 아메리카노, 라떼, 그리고 카라멜 마끼아또 총 3가지 종류가 있다.
  6. 코카콜라 : 코카콜라 병을 업사이클링한다는 컨셉이다. 유리그릇이되 코카콜라 병이 생각나게끔 병 바닥면을 그대로 그릇 바닥면으로 옮겼다. 또한 깔끔하지 못한 마감처리를 업사이클링에 대한 하나의 표현으로써 작업했다.

각주[편집]

  1. 사토 오오키. 《넨도 디자인이야기》. 미디어샘. 15-308쪽. ISBN 978-89-6857-008-7. 
  2. “회사 정보”. 2018년 5월 3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