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이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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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ome-help-faq.svg 사용자:이강철의 토론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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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s is 이강철 's korean Discussion page.
  • 2018년 무술년은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 좋은 뜻으로 보기 · 인신 공격 금지 · 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

보존 문서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Kindness Barnstar Hires.png 임의의 친절 반스타
오늘도 친절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칼빈500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17 (KST)
감사합니다. 초보자에게 더 친절한 사용자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20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편집]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로서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신규 사용자들을 이끌어주는 이강철 님에게 조그마한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보내시고 올해의 위키인 수상 축하드립니다.--park sung yoon 2018년 1월 2일 (화) 13:37 (KST)

격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성실히 활동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6:27 (KST)

재외동포[편집]

국립국어원에서 말하는 넓은의미의 한국인이 되려면 한국의 혈통과 한국인의 국민 정체성(민족 정체성이 아님)을 가져야 합니다. 지가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고 중국국적인데 한국인이라고 하질 않지요.

재외한인 가운데는 국적은 한국이 아닐지라도 국민 정체성이 한국에 속하는 분도 있지만, 국민 정체성이 외국인 분도 있습니다. 중공 성립후 북조선에 가기 전까지 정수일(깐수)는 중국국적이었지만 조선의 국민정체성을 가졌습니다. 반면 현재 대부분의 조선족은 국민정체성이 중국입니다. (일부는 국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민 정체성이 한국입니다)

국민 정체성이 외국에만 있다면 국립국어원에서 말하는 넓은 의미의 한국인에 포함되지 않으나, 그들도 한국 입장에서는 동포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79.203.4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토론:재외동포에서 의견을 제시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6:29 (KST)

혹시...[편집]

이제는 사무관 선거 한 번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평가할 건 아니지만 이강철 같은 분이야 말로 사무관에 알맞을 것 같네요.--park sung yoon 2018년 1월 4일 (목) 16:40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여섯 분의 사무관이 계십니다. 그 분들만으로 충분히 사무관 업무는 수행되고 있으니, 제 손이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추천해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관리자 권한과 일반 문서에 전념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4일 (목) 19:30 (KST)

토막글 발굴단 반스타[편집]

Crystal Project Kgoldrunner.png 토막글 발굴단 반스타
토막글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문서를 발굴하여 빛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함께 알찬 위키백과를 만들어 갑시다. :) --  Exj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1:28 (KST)
심봤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2:47 (KST)

토막글 분류 제안 오류 해결 요청[편집]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분류/제안에서 모델에 관한 토막글 분류를 제안하려고 했는데 토막글 분류 제안 서식이 안 나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8:30 (KST)

@Sangjinhwa: 특수:차이/20375710/20349506 프로젝트가 개편되면서 문서들은 이동되었는데, 안내문은 수정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이제 "새로운 토막글 분류 제안하기"버튼을 누르시면 정상적으로 서식이 나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8:53 (KST)

음?[편집]

2018년 1월 16일 오후 6시 54분에 이메일이 왔습니다.

*위키백과 이강철님이 위키백과에서 당신을(저 태청) 언급했습니다.

어디서 저를 언급하셨나요???--연호태청TC 2018년 1월 16일 (화) 20:27 (KST)

아 지금 보니까 백:문서 관리 요청이였군요. 하하--연호태청TC 2018년 1월 16일 (화) 20:28 (KST)

한 줄짜리 문서를 양산한 IP 대역 관련[편집]

제가 직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3주#한 줄짜리 문서를 양산한 IP 대역 무더기 차단 요청을 통해 한 줄짜리 문서를 양산한 문제의 IP 대역을 확인했음을 알렸습니다. 이들 IP 대역은 편집 패턴, 접속 위치, 인터넷 공급자가 모두 똑같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16일 (화) 22:57 (KST)

해당 요청은 확인하였으나 지나치게 방대하여, 차후에 처리할 예정입니다. 일단, IP가 무작위로 배열되어있어, 어느대역을 어느정도로 한정적으로 제약해야하는지도 불확실합니다. 대역별 재정렬등의 조치를 한 후에 차후에 대역을 특정지어 차단하는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당장은 시간이 늦어 오늘은 처리가 어려움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6일 (화) 23:03 (KST)
오늘은 건강이 나빠 쉽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7일 (수) 18:38 (KST)

책읽는달팽이 삭제한 문서[편집]

저작권침해를 이유로 문서가 삭제되었을때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심판절차 같은 것도 없나요? 저작권침해다 라는 확증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에 소송을 해서 승소한 판결문을 제시하면 복구해주나요? 문서복구가 가능한 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Backtoth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저작권은 저작물이 생성된 순간부터 효력이 발발하기 때문에 선행 문헌이 확실한 경우 구제하기 어렵습니다. --211.229.26.145 (토론) 2018년 1월 22일 (월) 11:14 (KST)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위키백과:복구 토론에서 의견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문제에 대해 다른 관리자나 다른 사용자들이 검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해당 검토에서도 저작권 침해라고 판단되었을 때는 위키백과:총의에 따라, 해당 문서의 복구는 어렵습니다. 해당 기여가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이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과 해당 문서의 저작권이 호환되지 않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2일 (월) 20:41 (KST)
"자유롭게 이용, 복사, 수정 및 재배포할"수있는 자유저작물이라고 하는데, 제가 만든 문서에서 그것을 하지 못할 것이 어딨죠?다만 내용을 축소, 왜곡하는 것을 제외하고 얼마든지 각자 입장에서 자유롭게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저작권 개념이라는 것이 결국 이익자의 권리보호를 위해서인데 아무리 자유롭게 배포해도 이의를 제기할 가능성 0%인 것이 확실한 상황에서 이러는 것은 전형적인 자의적인 판단은 아닌지? 혹자는 저작권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제한적으로 수정해서 게시할 수도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수정) 것 자체가 자유저작물임을 입증하는 것이 아닌지요? 해당 문서에서 거론된 ..사건이 소설이었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 저작권을 말하는 것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더욱이"하위문서"라는 것은 뭡니까? 달팽님이 분명히 그렇게 말했거든요? 이메일이나 하위문서? 관리자만 볼 수 있게 하지말고 엄연히 2차저작자(재분류와 삽입 등)라고도 볼 수 있는 제가 볼 수 있게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해당 내용을 다른 웹사이트에 게시하는 것에 대해서 위키백과 관리자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잖습니까? 어떤분이 정중하게 말해보라고 말하시던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달팽님이 말한거 그대로 거론했는데... 그게 정중하지 않았다는건가요? Backtothe (토론)
한국어 위키백과 내의 모든 문서 및 사용자 문서 하위 공간은 모두 위키백과: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3.0 Unported License에 따라 배포됩니다. 따라서 삭제된 기여가 저작권 침해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고 간주될 경우에는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복구되어서는 안됩니다. 위키백과 내에서의 자유 저작물은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8년 1월에 있는 재단 저작권 정책에 의한 것들 뿐이며, 그 외의 저작물은 비자유 저작물로 간주됩니다. 추가적으로 역사적인 사실이라도 그러한 사실이 언론, 논문, 정부에 의해서 자료가 보도되었다면, 그 모든 자료의 저작권은 각 저작물을 만들어 배포한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자유 저작물이 아닙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에 따르면 1956년 이전에 출판된 저작물은 저작권이 없으나, 1957년 이후의 저작물은 모두 저작권자가 있다고 보아야합니다. 관련된 사실은 위키백과:퍼블릭 도메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0:55 (KST)
"자유저작물로 확인되지 않는다면 비자유저작물로 본다"에서 자유저작물로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네이버 라이브러리에 있는 중앙정보부, 안기부 , 검찰,법원이 밝히는 내용은 사실의 전달에 불과할 뿐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라고 저작권정책과에서도 확인을 했습니다. 그 기사에서 기자가 고유하게 작성한 내용이 있던가요? 관련기사를 검색하면서 그런 부분을 발견했지만 그것은 아예 문서편집에 있어 염두에 두지도 않았습니다. 정부 입장, 관리자가 저작권자라고 말하는 신문사 입장을 봐도 자유저작물임이 명백한데 대체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합니까? 쪽팔림을 무릅쓰고 이런 수고를 다하게 해야만 하겠습니까? 어떤 사건이 있을 때 그 사건에 있어 객관적인 사실이 어떻게 언론사가 배타적으로 가지는 저작권이 될 수 있습니까? 책읽는달팽님은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혹시 사드 논란 문서를 보셨습니까? 거기서 저작권을 이유로 삭제한 내용을 보니까 중국인이 중국사이트에 올린 내용을 연합뉴스 기자가 작성한 기사도 있던데 이게 어째서 연합뉴스가 저작권을 가질 수 있습니까? 저작권을 빙자한 의도적인 문서훼손을 방관만 할 것입니까?Backtothe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4:11 (KST)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8년 1월에 있는 정부저작물과 자유저작물 문단을 참고해주십시오. 대한민국 저작권법 상의 자유이용은 재단에서 선언한 "자유 저작물" 관련 정책에 맞지 않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 및 자매 프로젝트에서는 "자유 저작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중국인이 중국사이트에 올린 글을 연합뉴스가 번역해서 보도한 경우, 1차적 저작권은 해당 중국인에게 있으며, 2차적 저작권인 번역 관련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귀속되며, 이는 저작권법 제9조에 따른 것입니다. 해당 사실 또한 정책 사랑방에서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4:16 (KST)
수사 기관의 보도 자료 같은 경우에는 이강철님이 안내하시는 문단과는 크게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번역물에 대해서는 이강철님의 안내가 맞습니다. 아울러 누누이 말씀드리는데 '어떠한 사실 그 자체'엔 저작권이 발생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이 보호하는 것은 어떤 독창적인 표현입니다. 이를 Backtothe님께서 분명히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Backtothe님께서는 오직 어떤 사실만 따오셨다기 보다는 '어떤 표현까지도' 고대로 가져오신 경우가 수많았습니다. 구체적 내용들은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8년 1월사토:Backtothe, 백:복구 토론/2018년 1월#김삼석, 김진모, 남매간첩단 사건 등에서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02:23 (KST)

──────────────────────────────────────────────────────────────────────────────────────────────────── 해당 부분은 정책 사랑방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09:15 (KST)

삭제된 문서 자료 요청[편집]

삭제된 문서에 있는 내용은 단순 사실보도로서 기자의 입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서 자유저작물이라는 것이 저작권정책담당과나 해당 언론사의 한결같은 입장에도 불구하고 복구될 가능성이 없어 보이니 backtothe1919@gamail.com으로 해당 데이터 파일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기사를 타이핑만 한 것이 아니라 분류,분석한 것으로서 엄연히 개인의 저작물입니다.Backtothe (토론)

  • 문서 관리 요청 등 공적인 처리 공간이 아닌, 사용자 토론에서 특정 문서에 대한 복구 요청을 받지 않습니다.
  • 해당된 저작물 인용에 대해서는 기존의 언론 기사 등을 거의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므로 저는 해당 저작물을 복구해드릴 수 없습니다.
  • 이에 대해서는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8년 1월을 통해 다른 관리자에게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6:34 (KST)

이강철 관리자님께서는 스스로 하신 말씀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편집]

"마구잡이로 지우고 있다는 표현"과 "관리자가 거짓말을 하거나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이거나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으려 하기 때문입니다"라는 표현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합니다. 저는 그러한 관리자가 있다면, 해당 관리자를 탄핵할 의사가 있습니다.

이강철님께서 플러싱 (퀸스)이선희 문서에서 하신 답변은 토론:이선희를 확인하십시오. '고의'와 '과실'은 다른 단어지만 모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은 마찬가지이며 이강철님은 엄한 논리를 들어 토론을 엉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하시면서 정작 삭제된 판은 열람하지도 않으셨었습니다. 이강철님의 관리 능력과 그 노력은 인정하지만 이상하게도 유독 '책읽는달팽'님만 관련되면 합리적인 토론을 못하십니다. 이게 오직 이때뿐이라면 모르겠으나 이미 사용자토론:책읽는달팽/보존문서#발언 주의에서도 이강철님은 타사용자를 엄한 방향에서 공격하셨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저는 님으로부터 "(한숨) 일단술먹고합시다님께서 관리자에 대해 크게 오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 "마구잡이로 지우고 있다는 표현"과 "관리자가 거짓말을 하거나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이거나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으려 하기 때문입니다"라는 표현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합니다. 저는 그러한 관리자가 있다면, 해당 관리자를 탄핵할 의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해당 저작권 정책을 고의로 오독하거나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대해 눈감으려는 관리자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 이상으로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관리자를 비난하는 것이 온당한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라는 날선 공격을 받으면서도 그 증거를 제시해드렸습니다. 저는 이강철 관리자님이 적어도 스스로 내뱉은 말도 스스로 지키지 않을 만큼 후안무치의 사용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님이 진짜 스스로를 탄핵하시기보다는 적어도 그동안 책읽는달팽님과 관련된 토론에서 이강철님이 어떻게 토론에 임하였는가 정도는 필히 되돌아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IP 사용자의 '과격한 태도'만 문제 삼으며 흘려듣지 마시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00:27 (KST)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몇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위 기록은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어떤 권한은 얼마나 행사하였냐를 기록하는 데이터베이스 통계입니다. 해당 기록을 보시면 아실 수 있겠지만, 1년에 천건이상 관리자 권한을 사용한 관리자는 몇없습니다. 책읽는달팽 또한 그러한 관리자 중에 한 명이고요. 관리자의 관리 권한 사용 횟수와 그로 인한 관리자에 대한 공격적인 사건은 대개 비례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책읽는달팽님에 대해서 가장 공격적으로 반응하는 사용자들이 많았고요. 물론 책읽는달팽의 일부 발언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은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책읽는달팽님에게 지속적으로 지적을 하고, 고쳐 주십사하고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물론 위키백과 상에서도 지적하기도 하지만, IRC와 같은 비공식적인 장소에서도 그 행동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 강하게 비판을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생각과 달리 관리자들은 서로 위키백과를 위해 봉사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자기 주장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다른 관리자의 치명적인 과실을 방관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렇게 서로 다른 관리자의 잘못을 지적하고, 정책과 지침에 맞게 행동하도록 서로 균형과 견제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 관리자들 사이의 모습입니다. 저는 다른 관리자들이 책읽는달팽님이 과실을 범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경우에 지적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위키백과 상에서는 그러한 지적을 적게하는 편입니다. 책읽는달팽님의 사용자토론에서 직접적으로 문제에 개입하면서, 그 경우에는 제가 다른 관리자들처럼 문제를 지적하고 명확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어야했는데, 그점이 부족했다는 점은 확실히 인정하고,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의견대로 앞으로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 다만, 해당 플러싱 (퀸스) 건에 대해서는 위키백과라는 백과사전 특성에 맞지 않는 방법으로 편집이 이뤄졌기 때문에 그에 대한 지적은 이뤄져야했습니다. 단지 책읽는달팽님의 해당 삭제 판단에 대한 재고가 먼저 이뤄지고, 문서 내용에 대한 토론은 나중에 이뤄져야했었는데, 그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고, 위키백과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 "따뜻함"보다 정책과 지침을 먼저 내세우는 "차가운" 관리자로써의 모습을 보인 점에 대해서는 지금도 반성하고 있고, 더나은 방법은 없었을까라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선의에 대해서는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러한 저의 행동이 "책읽는달팽"님에 대한 변호로 다른 사용자들이나 IP 분들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앞으로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 그리고 "마구잡이로 지우고 있다"는 표현에 대해서는 사실 아직도 납득이 가지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저작권 침해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에 반드시 그러한 내용과 일치하는 원문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그 원문을 확인한 후에야 해당 문서를 저작권 침해로 간주하고, 삭제 조치를 합니다. 다른 관리자들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책읽는달팽님이 그러한 원문이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마구잡이로 지우고 계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표현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 관리자가 거짓말을 하거나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이거나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으려 한다는 표현 중에서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으려 한다는 표현"에 대해서는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책읽는달팽에 대해서는 다른 사용자보다 관대하게 대했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러나 "정책이나 지침" 위반 사항에 대해서까지 "책읽는달팽"님의 행동에 대해서 무르게 굴지 않습니다. 그러한 경우에 대해서는 저는 기꺼이 그 잘못을 지적하고, 고치시라고 조언할 것입니다. 그게 올바르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 "관리자가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이라는 것은 아마 특정판 삭제된 경우에 대한 문제를 말씀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저작권 침해라고 판단된 판을 복구하는 것은 "CC-BY-SA 3.0" 위반이 됩니다. "비자유 저작물"로 확인된 판을 복구하는 것은 재단 정책과 충돌할 소지가 다분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우에 관리자가 어떻게 해야할지는 사용자들이 "재단의 저작권 정책"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정책"이나 "지침"으로 정해야 합니다. 그러한 정책이나 지침이 없는 이상 저는 "재단 저작권 정책"에 따라 "비자유 저작물"을 복구할 수 없습니다. 해당 문제에 대해서 "문서 관리 요청"에서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신뢰하시는 관리자에게 해당 문제에 대한 재판단을 요청하거나, 정책 사랑방에서 최근에 말씀드린 대안적 방안을 통해 어떠한 이유 때문에 특정판 삭제가 되었고, 이것이 합당한지 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 "관리자가 거짓말을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모르겠습니다. 위에 이야기 하신 고려님과의 대화 사건을 언급하시는 것이라면, 제가 분명히 잘못한 문제이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관리자가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하시는 건이 있다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 이선희 문서 건에 대해서는 책읽는달팽님이 필요 이상으로 특정판 삭제를 하신 것은 사실입니다. 그 토론 문서에서 일단술먹고합시다님과 언쟁이 오가고 서로 감정이 상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제 의견을 고집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다른 사용자의 해석을 경청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저작권 관련 문제가 위키미디어재단 및 한국어 위키백과에 미치는 영향은 중대하고 그에 따라 관련된 사건은 신중하고 조심스러우면서, 문서의 "자유 저작물"과 "비자유저작물"의 "제한된 공정한 이용"이라는 원칙을 어기지 않도록 처리되어야한다는 점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작권 관련 문제 때문에 평소보다 민감하게 반응한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리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 그와는 별개로 IP 사용자 분의 발언은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저는 이번 건에 대해서는 책읽는달팽님과 해당 사용자 분 사이에서 거리를 두고 중립적인 입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정판 삭제 정책 및 저작권 관련으로 이번 건에서도 책읽는달팽님을 옹호하는 것처럼 비치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해당 비난은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하며, 저는 언제나 재단의 저작권 정책 및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 그리고 예외 원칙인 "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원칙에 따라 활동하고 문제를 판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제 답변에 대해 만족스럽지 않거나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6:57 (KST)

지난 몇년간 위키백과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은 악의적인 사용자들은 특정한 한 관리자만 노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한 기조는 계속 이어질 겁니다. 그래서 더 걱정을 하는 것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7:12 (KST)

뭔가 사과문인 듯 사과문 아닌 사과문 같은 사과문이네요. 책읽는달팽님의 처리 횟수는 인정받아 마땅하나 그것이 모두 바른 행사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특히 책읽는달팽님에 대한 항의가 다른 관리자에 비해 유독 많은 것은 그만큼 잘못된 행사나 대처가 많다는 뜻으로 봐야하는 것 아닐까요? 특히 '지속적으로 지적을 하고, 고쳐 주십사하고 이야기'를 했음에도 지금껏 고쳐지지 않은 것이었다면 아예 백:차단#차단의 필요성을 성립한 것입니다. 관리자는 자기 주장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관리자의 처분 행위에 노터치하는 경향이 더 크지 않습니까? 작년 한 해 책읽는달팽님의 처분 행위에 몸소 나서서 직접적으로 비판을 제기한 관리자는 없었습니다.
플러싱 (퀸스)사토:책읽는달팽/보존문서#플러싱 코리아타운 위키백과를 삭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를 다시 확인해주십시오. 토론의 제목이 무엇입니까? 논점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백:토론지침에도 나와있습니다. 책읽는달팽님부터가 논점을 이탈하는 답변을 하였다면, 이강철님이라도 바로잡았어야죠. 이강철님마저 똑같이 논점을 이탈하면 어떻게 합니까? 삭제된 문서도 보지 않으셨으면서 '백과사전 특성에 맞지 않는 방법으로 편집이 이뤄졌'다는 것은 또 어떻게 압니까? 백:선의를 준수하자고 저 스스로가 끊임없이 외쳐오기는 했습니다만;; 남아있는 증거들은 이강철님이 객관적 태도로 토론에 개입하셨다기보다는 책읽는달팽님을 보호하려는 의도에서 개입하셨다고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마구잡이로 지우고 계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란 문장과 '이선희 문서 건에 대해서는 책읽는달팽님이 필요 이상으로 특정판 삭제를 하신 것은 사실입니다.'란 문장은 양립하지 않습니다. 책읽는달팽님이 '고의'로 백:삭제를 위반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과실책임은 있으십니다. 책읽는달팽님의 평소 처리 스타일을 보건대...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채 삭제한 문서가 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심하게 무르셨습니다. 백:인신 공격, 백:선의, 백:쫓, 백:분쟁 해결, 백:삭제, 백:차단, 백:토론지침, 백:법적 위협 등도 백:정책과 지침입니다.
적어도 좀 삭제된 판을 확인해달라고 하면 진짜로 확인해주세요. 문제가 있는 판을 복구하라는 게 아니라 정책과 지침에 맞게 수정해서 올릴 용의가 있는 사용자에겐 그 내용을 개인 메일로 쏴주세요. 다른 관리자에게 짬시키지 마시고요. 한편 다른 신뢰할 수 있는 관리자에게 재판단을 요청하기보다는 답답해서 제가 확인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만 반대 폭탄 맞고 격침되겠죠ㅋ
거짓말이요? 더 찾아드릴까요?
전 이선희 건과 관련해서는 감정 상한 적 없습니다. 다만 백: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미흡한 상태에서 백:삭제조차 제대로 준수하지 않고 있는, 그러면서도 관리자에 대해서는 너무나 관대한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위키백과의 상황이 개탄스러웠을 뿐입니다. 이강철님의 감정을 상하게 한 것은 미안합니다. 만약 이곳이 '친목 동호회'였다면 님께 다른 이미지로 다가갔을 겁니다.
IP 사용자의 규정 위반 행위는 변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재단 저작권 정책도 그야말로 준수를 하셔야지, 그 범위 이상의 것을 하시면 그것도 그것대로 규정 위반이십니다.
악의적 사용자는 특정 사용자에게 악의를 품기가 쉽다는 걸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당하고 있는 걸요 뭘. 그렇담 그것을 더욱 이용하여 자신의 몸가짐을 신중히 하는 데에 활용하는 지혜가 있었음 합니다. 악의적인 사용자들의 악의적 수법을 옹호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그 경우엔 피해자가 상당한 수준의 규정 위반 행위로 대응했더라도 그 피해자를 이해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문제 삼는 부분은 악의적 사용자에게 당한 것을 다른 사용자나 문서에까지 내뱉는 경우입니다.
주제 넘은 생각입니다만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란 문장으로 글을 시작하셨으면서도 제 의견이 이토록 길어져야 했을 만큼 자기 변호가 많으셨다는 것은 그만큼 이강철님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강철님께선 이미 작년에 다른 물의도 빚은 바가 있습니다. 제가 보건대 이강철님은 유독 다른 (예비) 관리자를 지나치게 감싸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강철님이 '정말 잘해보려고' 노력하는 관리자라는 걸 압니다. 이는 맨처음에도 말씀드린 바입니다. 그 노력에 있어서는 다른 사용자들이 본받을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잘해보려고 하는 '방향'이 위키백과의 진짜 정신과는 좀 안 맞는 게 아닌가 합니다. 이건 뜬금없지만서도,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아닙니다만 사과문을 올바르게 쓰는 방법을 링크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25일 (목) 01:51 (KST)

실명 사용[편집]

위키백과에서 실명 쓰면 안 좋지 않나요? 저도 바꿀까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남겨봅니다. 천천히 답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2월 3일 (토) 17:08 (KST)

이 질문은 Gcd822님의 사용자 토론에서 답변되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23:41 (KST)

토론란에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알려드릴게 있어서 왔습니다.[편집]

방금전 차단된 반달 계정이 사용자토론:이강철/편집 안내를 생성한게 확인되었고 비방성 글을 올린 내용입니다.--175.197.33.218 (토론) 2018년 2월 5일 (월) 19:22 (KST)

관련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5:25 (KST)

초보라서 도움 부탁드려요 복슝아 유니콘의 핑뀨색 눈물 (토론) 2018년 2월 23일 (금) 20:15 (KST)

이강철 관리자님께서는 스스로 하신 말씀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2)[편집]

사관란에도 발언을 남기긴 했습니다만 이강철님의 백:관리자 위반 행위를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지난 백:사랑방 (일반)/2017년 제11주에서 님에 의한 사태가 벌어졌을 때도 님을 믿었습니다. 저는 님께서 스스로 탄핵한다고 하시길래 #이강철 관리자님께서는 스스로 하신 말씀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를 써가며 님을 믿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7주#‎사용자:일단술먹고합시다네요. 스트라이크도 세 번이면 아웃이라고 하죠. 그럼에도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친목질을 그만둬주십시오. 위키백과는 친목 동호회가 아닙니다. 친목 도모는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우선되는 목적이 아닙니다. 이강철님께서는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목적을 중대하게 방해하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스스로 깨닫지 못하신다면 지금껏 이강철님이 규정 위반자를 어떻게 감싸왔는지를 사랑방에서 공개적으로 논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6주#‎책읽는달팽을 보듯 관리자에 대한 차단 신청은 불허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랑방에서 귀하의 과실을 논하는 과정에서 책읽는달팽님의 규정 위반 행위 역시 어느 정도는 공개될 수밖에 없다는 점은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13일 (화) 23:11 (KST)

관리자 반스타[편집]

Administrator Barnstar Hires.png 관리자 반스타
정책 사랑방에서 골치아프지만 위키백과 저작권 정책에 관해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토론에 임하신 이강철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Gcd822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17:59 (KST)

밥풀떼기님의 토론란에서의 답변은 여기서 해야할 것 같네요[편집]

이 편집에 대한 답변은 밥풀떼기님의 요청도 있고 해서 여기서 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애초에 저의 임의적 잣대를 상대방에게 강요한 적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해당 답변을 보고 떠오른 해결 방안인데 제가 95016maphack 사용자의 규정 위반 행위를 ① 그야말로 규정에 입각하여 구체적으로 밝히고 ② 또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강철 관리자님께서는 스스로의 발언에 따라 책읽는달팽 관리자와 이강철 관리자를 탄핵하시는 겁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3:09 (KST)

책읽는달팽님과 저에 대한 탄핵을 제가 해야할 이유 없습니다. 그건 제가 할 일이 아닙니다. 필요하다면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하시는 거죠.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3:13 (KST)
"마구잡이로 지우고 있다는 표현"과 "관리자가 거짓말을 하거나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이거나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으려 하기 때문입니다"라는 표현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합니다. 저는 그러한 관리자가 있다면, 해당 관리자를 탄핵할 의사가 있습니다. <- 이강철님이 스스로 하신 말씀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3:32 (KST)
그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3:57 (KST)
으음... 이강철님이 거짓말을 했고,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이며, 책읽는달팽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아왔다면 스스로를 탄핵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책읽는달팽님 역시 거짓말을 했고,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이며, 이강철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고 있지 않습니까? 해당 내용은 이미 여러 토론에서 제가 수차 밝혔을 뿐더러 이제는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7주#사용자:일단술먹고합시다에서도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정말로 결정이 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만... 어쨌든 이강철님께선 스스로 '관리자들은 서로 위키백과를 위해 봉사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자기 주장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다른 관리자의 치명적인 과실을 방관하지는 않는 편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이강철님 스스로도 관리자시니 자신이라는 관리자의 치명적인 과실을 방관하지는 말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이강철님의 기분을 상하게 한 것은 미안합니다. 제가 위백의 불합리한 관행들을 누구보다도 비판해오긴 했습니다만, 그럴 때마다 항상 마음의 짐이 있었어요. 이는... 여러 번 님께도 직접적으로 밝혔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당한 비판들이 무시되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생각건대 그러한 정당한 비판들을 외면해오다가 현재의 위백이 되버린 것 같아요... 물론 이강철님을 포함해 많은 분들이 오랜 기간 봉사해주셨고 그 점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오래된 시간들 속에서 잘못된 관행들 역시 자라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저는 지금의 사태가 백:사랑방 (일반)/2017년 제11주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그때 이강철님께선 어째서 다른 사용자들에게 사과를 했었습니까? 그리고 그때도 전 그러한 와중에도 백:사랑방 (일반)/2017년 제11주#위백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문단을 써갔었죠. 저는 다른 사용자들의 차단을 목적으로 활동하지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잘못된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해왔었죠... 저는 항상 그래왔다고 생각했는데 사토:밥풀떼기#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 관리 요청으로 보아 님께는 제가 그렇게 치사한 사용자로 보여왔었다는 게 정말 씁쓸합니다. 진심인데 저는 님을 훌륭한 관리자라고 믿어왔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4:26 (KST)


      탄핵이라는 표현이 과격했다는 점은 인정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그와는 별개로 해당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마구잡이로 지우고 있다'는 표현 이전에 해당 관리자의 삭제 기준부터 물었어야 했을겁니다. '해당 관리자의 삭제 판단 기준'을 물은 후 그 판단 기준이 옳지 않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구잡이로 지우고 있다'는 표현은 다릅니다. 어째서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은 '다른 사용자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표현'을 쓰시면서, 그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개개의 관리자는 '정책과 지침'을 기반으로 '각자의 판단선'에 입각하여, 판단을 내려갈겁니다. 그 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구잡이로 지우고 있다는 표현 사이에는 엄청난 거리가 있습니다.
  2.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과 '판단에 오류가 있다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관리자도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 두 가지를 구분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언하시는 것이 옳은가요? 저는 과실있는 판단을 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제 판단에 과실이 있다면 수정할 것입니다. 그것과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정말 거짓말을 했나요?
  3.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인 것과 '증거를 제시할 수 없는 것'은 다릅니다. 저는 제시해달라고 하신 것들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하기 때문에 제공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대안으로 간접적으로 해당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진술할 의사는 있다고 밝혔고요. 이조차 비협조적이라고 주장하신다면, 다른 사용자에게도 의견을 구해보시기 바랍니다.
  4.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는다' : 이선희 건에 대해서는 저는 '책읽는달팽'님의 당시 판단이 '과실'이 있다고 보지만, '고의'는 아니라고 봅니다. 플러싱 건에 대해서는 책읽는달팽님이나 저의 대응이 적절하지 못한 방법이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번 Backtothe 사용자 건에 대해서는 해당 사용자가 저작권 침해를 하고 있다고 보며, 이 주장을 변경할 의사가 없습니다.
  5. 저의 저작권에 대한 판단이 다른 사용자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나, 그렇기 때문에 총의로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받아 저의 시각이 통상적인 시각인지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8년 1월에 물었습니다. 그리고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와 저 사이에 저작권에 대한 해석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릇되다'고 단언하시는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시각이 다르다는 것을 '그릇되다'고 단언하실 수 있습니까? 스스로의 판단이 틀릴 가능성은 배제하시는 건지요.
  6. 정당한 비판을 하는 것과 특정인을 비난하는 것은 다른 겁니다. 정책 개정 토론에서 저의 판단에 오류가 있으면 그 오류를 지적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은 저의 논지 전개가 아닌 저 자신을 공격하셨고 이는 인신공격의 오류에 해당합니다. 저의 개정안이나 근거에 오류가 있다면, 기꺼이 수정을 할겁니다. 그런데 해당 개정안의 논지에 대해서는 전혀 반박하시지 않고, 저 개인이 저작권에 대해 '그릇된 판단'을 하고 있으니, 제가 주장하고 있는 개정안 자체가 그릇되었다고 보시는 것 같아 매우 유감입니다. 악용된다면 해당 개정의 어디에 악용의 요지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개정안은 영어판의 non-free content를 거의 그대로 번역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주장대로라면 영어판도 문제가 있나요?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4:47 (KST)
1.삭제는 관리자가 임의로 기준을 세울 수 없습니다. 백:삭제에 의해야 합니다. 관리자가 명백하지 않은 것을 온전히 자신만의 잣대로 삭제했다면 그 책임은 온전히 관리자에게 있습니다. 제 말이 틀렸습니까? 저는 책읽는달팽님이 백:삭제에 있어서는 그 생각이 매우 짧았다고 단언하며 백:삭제를 꾸준히 위반해왔다고 자신합니다. '마구잡이'라는 표현을 써야했을 정도로요. 이는 책읽는달팽님이 삭제했던 문서들 중 많은 수의 문서를 그 증거로 제시합니다. 이에 대해선 이미 이전부터 여러 번 그 분께 설명드렸었으나 돌아오는 것은 그저 '무시'뿐이었습니다. 이강철님께선 이를 '관리자가 무분별하게 삭제했다고 간주되어 이의가 제기되는 건은 많지 않습니다'라며 부적절하게 감싸기만 하셨고요. 자신의 기준으로는 아무리 노력했고 또 선의였더라도 결과가 백:삭제의 위반으로 이어졌다면 이는 과실책임이 성립합니다. 결코 '노력'했다고 이유만으로 위반 행위 자체가 치유되는 것은 아닙니다.
2.네. 기존의 이강철님은 판단 오류를 했었을지라도 지금의 이강철님은 그때의 판단 오류들을 인정하지 않다보니까 이젠 거짓말을 하는 경우들도 있으셨어요.
3.'메일'이란 방법은요... 더구나 이강철님이 증거요구에 비협조적이었던 부분은 플러싱 (퀸스)이선희 문서입니다. 이외에도 이강철님께선 책읽는달팽님이 잘못 삭제한 것들의 복구에 노력하지 않으셨습니다. 레비님이나 아이알티씨님의 대처를 참고하십시오. 님께서 이것저것 이유를 들더라도 결국 책읽는달팽님과 관련된 건에서 비협조적이었단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4. Backtothe님이 기존에 저작권을 침해했었던 것은 사실이나 그 사태 이후 작성된 글들은 저작권 침해가 아닙니다. ex.남매간첩단 사건, 김영세 (법조인).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백:관리자를 할 수 없으십니다. 왜냐하면 관리자는 삭제 권한이 있기 때문에 잘못 삭제되는 글들이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관리자가 잘못 삭제한 문서들을 일반 사용자들이 지적할 때도 '정책과 지침을 위반'했다는 이유를 들며 비판자들에게 비협조적으로 대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책읽는달팽님을 지적하는 부분은 Backtothe님께 주안점이 있지 않습니다. 책읽는달팽님께선 지금껏 꾸준히 여러 사용자로부터 항의를 받아올 때마다 부적절하게 대응해오셨습니다. 저는 그분께 아예 백:법적 위협까지도 당해봤습니다. 책읽는달팽님은 기여가 많지 않은 사용자들을 어떻게 대하셨었습니까? 님 그거 모르는 거 아니자나요... 감히 말씀드리는데 지금껏 책읽는달팽님이 삭제해온 문서들은 전수조사가 필요합니다. 책읽는달팽님의 처리 스타일로 보건대 잘못 삭제된 문서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님께 따뜻하게 대해드리는 것과 관리자로서의 능력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별개의 차원입니다. 여기는 친목 동호회가 아니자나요.......... 우리가 다른 식으로 연이 닿았었다면 오히려 친구가 되었을지도 모를 일이죠.
5.네. 그릇됐다고 단언합니다. 이는 남매간첩단 사건김영세 (법조인)로 증명합니다. 물론 저도 부족한 인간이므로 그 판단이 틀릴 수도 있겠으나 적어도 이 건에 있어서는 제가 안 틀린 것 같습니다. 이는 백:관리자 알림판#“백: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위반 문서 대량 삭제”로서 삭제된 문서의 복구로 증명합니다. 해당 문서들은 복구도 되었으니 일반 사용자들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6.저는 해당 개정안의 논지 자체를 반대한 겁니다. ‘현재 위백은 백:저작권백:삭제에 대한 그릇된 문화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상태에서 해당 지침을 수정하면 악용될 게 뻔하다’는 뜻으로 반대한 겁니다. 그렇담 ‘현재 위백은 저작권과 삭제에 대한 그릇된 문화가 자리잡혀 있’단 부분은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발제자조차 저작권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그러한 잘못된 이해로 인해 부적절하게 삭제된 문서까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님이 저작권에 대해 '그릇된 판단'을 하고 있으니, 님이 주장하고 있는 개정안 자체가 그릇되었다고 보"고 있는 게 아니라요. 이강철님께선 제 주장의 흐름을 전혀 잘못 파악하고 계셔요.. 영어판은 영어판이고, 한국어판은 한국어판입니다. 이제 와 보건대 긴급히 수정이 필요한 건 같지도 않습니다.
7.이 글과 사토:밥풀떼기#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 관리 요청으로 보건대 님께선 저를 상당히 부정적으로 봐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 와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여러 번 느끼기도' 하였으나 백:선의에 따라 짐짓 모른 체 하였습니다. 그런 분쟁 싫기도 했고요. 아울러 님은 여전히 책읽는달팽님을 두둔하려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저작권 개념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님이 위백을 위해 봉사해왔고, 우수 사용자임은 분명하나 또 그렇게 워낙 오랜 시간 주변의 사용자들과 함께하다 보니 이제는 이중 잣대란 함정에 빠지신 게 아닌지 스스로를 되돌아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님을 비판해온 것은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하지 않을 순 없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5:36 (KST)

이 편집을 확인하였습니다. 저에 대한 내용만 답변드리자면 ① 저는 관리자 집단 전체를 불신하지 않습니다. 다만 관리자로서의 능력을 불신하는 관리자는 있습니다. 사관란에도 답변 달았는데 곧 그 관리자의 규정 위반 행위가 무엇인지 사랑방에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강철님은 그런 관리자를 아직까지도 부적절하게 감싸고 계십니다. 책읽는달팽님의 관리 행위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그 님을 배려하지 않는 것으로 보일 순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친목 동호회가 아닙니다. 관리자로서의 능력에 문제가 있다면 회수해야 한단 것이 백:회수입니다. 책읽는달팽님이 그 규정들을 고의로 어겼든, 과실로 어겼든 말입니다. 과실로 어겼어도 위반 책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가령 이강철님이 스스로는 사실이라 믿고 저를 허위 사실로 공격했다면, 님의 의도는 선의였을지라도 저를 허위의 사실로 공격한 게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그것이 과실인지도 모를 경우엔 백:차단까지도 성립하게 되는 겁니다. 책읽는달팽님은 관리자이니 회수 절차부터 진행해야겠죠. ② 님의 저작권 개념을 지적한 것은 그 토론들의 진행상 필요했기 때문이지 결코 님을 토론 상대자로서 더 이상 존중하지 않겠단 뜻이 아닙니다. 관리자는 저작권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함에도 그렇지 않아서 지적한 것이지 결코 님을 인신 공격한 게 아닙니다. 저작권 개념의 이해가 부족하면 백:관리자로서의 직책도 수행할 수 없으십니다. 더구나 님께선 아직도 책읽는달팽님의 부적절한 삭제를 옹호하고 계십니다. 이는 결코 책읽는달팽님이 삭제한 문서가 '전부' 이상이 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③ 저는 백:사랑방 (정책)/2018년 1월에서 이미 그 규정 논의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었습니다. 님을 인신 공격한 바도 없고요. 자꾸 허위의 사실로 저를 공격하지 마십시오. 정말로 제가 님을 인신 공격했다면 진작에 차단당했어야죠. ④ 차단을 취하하기는 커녕, 상단의 내용에 답변을 하시기는 커녕 이강철님께선 여전히 저의 차단을 기도하고 계십니다. 더구나 이강철님께선 이미 예전부터 저를 선량한 사용자로도 보지 않으셨어요. 그게 '공존'입니까...? ⑤ 마지막으로 배타적 저작권이 인정되는 것은 그러한 저작물의 '독창적 표현'이지 '어떠한 사실'이 아닙니다. 비자유 저작물이라 하더라도 '어떠한 사실'만 뽑아썼다면 2차적 저작물 관계는 생겨나지 않고, 아예 별개의 저작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남매간첩단 사건 같은 것도 복구가 되는 겁니다. 이 개념이 잘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규정 수정은 백:관리자 알림판#“백: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위반 문서 대량 삭제”로서 삭제된 문서의 복구와 같은 일을 또 불러올 뿐입니다. Backtothe님이 그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는 독창적 표현까지도 복붙해온 것이 사실이며 그 이후에 작성하신 글들도 '다른' 백:정책과 지침을 어겼을 수는 있지만요. 혹여 체크되지 못한 저작권 침해 글이 있을 순 있지만 그럼 그런 걸 지적해야지, 어째서 저작권상 문제 없는 글까지 저작권에 문제가 있다고 여전히 주장하고 계시는 겁니까? 이렇게 부적절하게 고집을 부리시는 것도 백:총의의 위반임을 아시지 않습니까... ⑥ 이건 추가 답변인데 제가 책읽는달팽님의 차단을 결심한 직접적 이유는, 그 님이 사랑방에만 짧게 사과문을 썼을 뿐, Backtothe님껜 직접적 사과 하나 없었으며, 그와는 별개로 애초에 저작권 위반이 아닌 글까지도 백: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근거로 대량 삭제 하는 모습과 어떠한 안내도 없이 일단 차단부터 내리는 행위, 삭제를 하면서도 생성자나 주요 기여자에겐 안내하지 않는 행위, 백:삭제 토론/이현주 (영화 감독)의 섣부른 종결 조치였습니다. 지금 이현주 (영화 감독)는 이런 상태인데 삭제해야하겠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부적절한 조치들이 이전부터 몇 년간 반복되어 왔죠.... 그리고 이강철님도 책읽는달팽님의 부적절한 조치와 대응들을 스스로도 고백하셨다시피 이미 알고 계셨죠. 책읽는달팽님의 '의도'가 악의라며 문제삼는 게 아닙니다. 그 '행위'만 얘기하는 거예요. 모든 기록은... 특:기록/책읽는달팽으로 남습니다......

이강철님께 여쭙습니다. 책읽는달팽님께서 적어도 앞으로는 Backtothe님을 떠나 부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거라는 자신이 있으십니까? 지금껏 책읽는달팽님이 보여준 기록들만 봐서는 신뢰하기가 어렵지 않겠습니까? 이를 지적하는 것이 그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는 것이고,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것이고, 이중 잣대이고, 정책과 지침을 지킬 의사가 없는 것이고, 자신의 시각을 강요하는 것이고, 존중하지 않는 것입니까...? 위키백과에선 관리자의 부적절함을 비판하면 저러한 이유가 해당되어 차단되는 겁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23일 (금) 01:53 (KST)

이강철님, 이 편집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책읽는달팽님께 개선 의지가 있고, 이강철님이 옆에서 도와주시면서, 또다시 규정 위반이 발생했을 땐 책읽는달팽님이 스스로 권한을 내놓는다는 약속 등 그 개선이 진실로 가능하다는 전제가 생긴다면 사랑방이 아닌 그분의 사토란에 적어두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지켜보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모든 사용자의 규정 준수이지, 일단 무조건 쫓아내는 게 아닙니다. 저는 규정을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사용자들과는 공존할 수 없으나 규정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용자들과는 공존하고 싶습니다. 그분들이 저를 아무리 싫어하더라도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3월 5일 (월) 05:32 (KST)

두 분 다 그저 무시로만 일관하신다면 저에 대한 차단 신청의 대표적 원인이 되었던 책읽는달팽님의 규정 위반 행위들을 사랑방에서 구체적으로 공개하며 백:회수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키백과가 사적 관계가 아닌 규정대로 흘러가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3월 6일 (화) 07:46 (KST)

────────────────────────────────────────────────────────────────────────────────────────────────────우선 저와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 분의 저작권에 대한 시각 사이에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는 점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네요. 위키백과에서 저작권을 다루는 것은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저작권'과는 다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저작권을 다룰 때는

  • "재단 저작권 정책"
  • 재단 저작권 정책에 맞게 정의된 "한국어 위키백과 저작권 정책"
  • 재단 저작권 정책에 맞게 정의된 "한국어 위키백과의 비자유 저작물에 대한 공정한 이용 정책"

이 세 가지를 따르며, 위 세 정책은 저작인격권 및 지적재산권을 면밀히 고려하여 정하여야 합니다.

그에 따라 저는 재단 저작권 정책에 맞게 "비자유 저작물 정책"을 개정하려고 하였고, 이에 대해서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은 "이강철 사용자가 저작권에 대해 그릇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악용 가능성"이 있다. 두 가지를 드셨죠. 저는 두 이유 모두 납득할 수 없으며, 정당한 총의 형성을 방해하기 위해서 저를 인신 공격하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당 개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바뀌는 문장 중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지적하셨어야 했을 겁니다. 그러나 해당 문구 변경 중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지적 받은 바 없습니다.

저는 그에 따라 "이강철 관리자가 저작권에 대해 그릇되게 인식하고 있다" → "그러므로 해당 개정안 발의 자체가 잘못되었다"라고 주장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크게 오해하고 계신 부분이 있는데 "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정책은 "비자유 저작물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해당 저작물이 위키백과에서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 규정하는 정책입니다.

즉, 비자유 저작물을 거기서 정의하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것 자체가 가장 제가 황당했던 부분입니다.

저는 제가 "선의"로 낸 발의안을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저정도로 "폄하"하실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습니다.

타인의 선의를 그정도로 "짓뭉개고도" 본인이 올바르다고 주장하시니 저도 잠깐 위키백과를 쉬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저도 제한된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비쌉니다. 그러므로 저를 "그릇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기준에 맞출 것을 "강요"하는 분에게 저의 시간을 내드리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아사달님은 저와 저작권에 대한 시각이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께서는 저를 그릇되다고 주장하셨습니다. 그 주장을 철회하실 때까지는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분이 공존을 이야기하시는군요. 제가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 분을 차단 신청한 이유는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 분이 자신의 선의를 타인에게 강요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저에게는 그 문제가 가장 큰 차단 신청 사유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3월 7일 (수) 21:19 (KST)

이강철 관리자께서는 백:관리자 알림판#“백: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위반 문서 대량 삭제”로서 삭제된 문서의 복구부터 해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대량 삭제 사태는 '악용 가능성'이란 예상을 넘어 아예 실제로 악용이 된 사례입니다. 위백에선 이처럼 관리자가 잘못된 삭제 조치를 했음에도 이에 대한 견제 조치가 매우 미비한 상태입니다. 재단에서도 저작권 정책이 진짜로 무엇을 보호하고 있는지 제대로 된 확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용'과 '이용'이란 단어가 '혼용되고 있긴 합니다만' 보호받는 표현까지도 복붙하는 것과 배타적 저작권이 허용되지 않는 내용을 가져오는 것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백:공정 이용 또한 비자유저작물 중 보호받는 표현을 인용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규정이지 비자유저작물이더라도 배타적 저작권이 발생하지 않는 내용을 이용한 경우에까지 적용하는 규정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남매간첩단 사건와 같은 문서들은 '저작권상' 삭제와 존치라는 두 가지 선택밖에 남지 않습니다. 삭제도 존치도 아닌 그 중간에 무엇인가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제가 정말로 타협해드리고 싶어도 타협해드릴 수가 없어요...... 이건 이강철님이 틀렸든, 제가 틀렸든 한 사람은 틀린 문제입니다. 이는 누군가의 시각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누구의 주장이 맞냐 틀리냐의 문제라고요. 님이 맞다면 남매간첩단 사건뿐만이 아니라 서적, 논문, 신문 등 비자유 저작물이 이용된 모든 문서들을 삭제해야 하고, 제가 맞다면 그 문서들은 존치해야 합니다. 이 주제는 단순히 문서 몇개만의 문제가 아니라 위키백과의 근간이 흔들리는 문제라고요. 이걸 대체 어떻게 해야 타협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럴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신다면 따르겠습니다. 님이 '나쁜 사람'이라서, '나쁜 의도'라서 그런 주장을 하신 건 아닐 거예요. 전 그에 관해선 님의 '선의'를 짓뭉갠 게 아닙니다. 그저 님이 틀린 주장을 했다고 말한 것일 뿐이예요. 이것으로 어떻게 선의나 악의를 논할 수가 있습니까?
아울러 '책읽는달팽'님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책읽는달팽님의 차단을 신청한 것은 그럴 만한 규정 위반 행위를 발견했기 때문이지, 선의를 강요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애초에 백:선의도 개인의 시각에 따라 강요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규정 차원입니다. 그 규정은 '좋은 뜻으로 보고 친절하게 대하기'이지, '명백한 악의도 선의로 보기'가 아니예요. 백:선의에 적혀있는 문구들을 지키지 않았다면 그 규정 위반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저나, 이강철님이나, 책읽는달팽님이나요. 두 분께서 원하시고 개선에 대한 굳은 약속만 있으시다면 달팽님의 규정 위반 행위들을 사랑방이 아닌 사토나 메일 등으로 설명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거듭 말씀드리듯 규정의 준수이지, 추방이 아닙니다. 저도 제한된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비쌉니다. 그럼에도 두 분께 몇 개월, 몇 년 이상의 시간과 기회를 드리고 있는 것은 처벌, 차단, 비난, 추방 등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님들을 괴롭히려고 이러고 있는 게 아니라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3월 8일 (목) 07:07 (KST)

커뷰[편집]

백:되돌리기 기능 사용 규정을 지키지 않는데 위키가 그걸 방치하는 것이 유감스럽습니다. 되돌리기 기능 권한의 빠른 회수를 요청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225:c689::1802:a0ac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Hello from Japanese Wikipedia[편집]

Hello, Mr. Lee. I came here to consult you about some users.

These two users are under suspicion of sock puppetry, and their RfB is on the table in JAWP. RfB or WP:RfCU should be proposed, but I cannot write a request passages in Korean. I'm happy if you tell other users/syspos/checkusers about it, or suggest requesting instead of me.

I've heard you've not been well nowadays. I pray for your speedy recovery. Thank you and best redards. --Ohtani tanya (토론) 2018년 3월 31일 (토) 10:34 (KST) (My talk page in JAWP)

(Talk page stalker) Didn't check about any abusive behaviors on kowiki, but their area of contribution somewhat matches. — regards, Revi 2018년 3월 31일 (토) 16:11 (KST)

다중계정 검사 관련 문의[편집]

안녕하세요. IP와 IP 간의 다중계정 검사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한건가요? 아니면 기술적으로는 가능한데 단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제외하시는건가요? 전자라면 어쩔 수 없지만, 만약 후자라면 비공개적인 수단을 통한 검사요청(가령 이메일 등을 통한 검사 요청)도 안되나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1.152.69.11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로의 말씀[편집]

일단술먹고합시다님때문에 마음고생하신 것 같은데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 일단밥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4월 1일 (일) 20:42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Administrator Barnstar Hires.png 관리자 반스타
힘들고 피곤하셔도 위키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관리자님께 드립니다. 칼빈500 (토론) 2018년 4월 8일 (일) 21:27 (KST)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8일 (일) 22:12 (KST)

백: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관련 총의 형성 절차 안내[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지침 개정안 발의에 대해서 총의가 흐지부지 해진 부분이 있어 직접적으로 바로 결론을 내릴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번거롭지만, 총의를 다시한번 확인하고 결론을 내려고 하니 여기에서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08:45 (KST)

안내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7:43 (KST)

사소한 편집에 대한 사소한 의견[편집]

토론페이지 의견 남기실 때는 '잔글'로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잔글로 하면 주시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이메일 알림이 안 오기도 하고, 위키백과:사소한 편집#사소하지 않은 편집에서도 토론에 의견 남기는 건 사소한 편집이 아니라고 하고 있으니까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Gcd822 (토론) 2018년 4월 15일 (일) 11:03 (KST)

아 저는 '기본 설정'이 사소한 편집이라서요. 제 스스로의 편집이 중대하다고 생각하질 않았는데, 해당 기능을 끄는 것이 좋겠군요. 안내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5일 (일) 20:49 (KST)

토론 참여 요청[편집]

토론: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에서 토론이 진행 중인데요. 해당 토론에 더 관심을 가지고 기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Donga (토론)

위키백과 페이지 트래픽 툴[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 페이지 트래픽 내지 방문자수 통계 내주는 사이트 내지 툴이 존재했었고 제가 과거에 봤던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찾지를 못하겠네요. 혹시 알고 계시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Footwiks (토론) 2018년 6월 10일 (일) 00:00 (KST)

저도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질문방에 물어보시는게 어떨까요? --이강철 (토론) 2018년 6월 10일 (일) 00:04 (KST)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편집]

급한 내용이나 전화 연락이 되지 않아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메일 확인 해 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18:32 (KST)

확인하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18:59 (KST)

님을 무기한 차단 요청[편집]

해당 사용자는 Unypoly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 의 차단 회피 계정으로 추정됩니다. 무기한 차단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