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이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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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s is 이강철 's korean Discussion page.
  • 2018년 무술년은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 좋은 뜻으로 보기 · 인신 공격 금지 · 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

보존 문서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Kindness Barnstar Hires.png 임의의 친절 반스타
오늘도 친절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칼빈500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17 (KST)
감사합니다. 초보자에게 더 친절한 사용자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20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편집]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로서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신규 사용자들을 이끌어주는 이강철 님에게 조그마한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보내시고 올해의 위키인 수상 축하드립니다.--park sung yoon 2018년 1월 2일 (화) 13:37 (KST)

격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성실히 활동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6:27 (KST)

재외동포[편집]

국립국어원에서 말하는 넓은의미의 한국인이 되려면 한국의 혈통과 한국인의 국민 정체성(민족 정체성이 아님)을 가져야 합니다. 지가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고 중국국적인데 한국인이라고 하질 않지요.

재외한인 가운데는 국적은 한국이 아닐지라도 국민 정체성이 한국에 속하는 분도 있지만, 국민 정체성이 외국인 분도 있습니다. 중공 성립후 북조선에 가기 전까지 정수일(깐수)는 중국국적이었지만 조선의 국민정체성을 가졌습니다. 반면 현재 대부분의 조선족은 국민정체성이 중국입니다. (일부는 국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민 정체성이 한국입니다)

국민 정체성이 외국에만 있다면 국립국어원에서 말하는 넓은 의미의 한국인에 포함되지 않으나, 그들도 한국 입장에서는 동포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79.203.4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토론:재외동포에서 의견을 제시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6:29 (KST)

혹시...[편집]

이제는 사무관 선거 한 번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평가할 건 아니지만 이강철 같은 분이야 말로 사무관에 알맞을 것 같네요.--park sung yoon 2018년 1월 4일 (목) 16:40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여섯 분의 사무관이 계십니다. 그 분들만으로 충분히 사무관 업무는 수행되고 있으니, 제 손이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추천해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관리자 권한과 일반 문서에 전념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4일 (목) 19:30 (KST)

토막글 발굴단 반스타[편집]

Crystal Clear app kgoldrunner.png 토막글 발굴단 반스타
토막글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문서를 발굴하여 빛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함께 알찬 위키백과를 만들어 갑시다. :) --  Exj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1:28 (KST)
심봤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2:47 (KST)

토막글 분류 제안 오류 해결 요청[편집]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분류/제안에서 모델에 관한 토막글 분류를 제안하려고 했는데 토막글 분류 제안 서식이 안 나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8:30 (KST)

@Sangjinhwa: 특수:차이/20375710/20349506 프로젝트가 개편되면서 문서들은 이동되었는데, 안내문은 수정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이제 "새로운 토막글 분류 제안하기"버튼을 누르시면 정상적으로 서식이 나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8:53 (KST)

음?[편집]

2018년 1월 16일 오후 6시 54분에 이메일이 왔습니다.

*위키백과 이강철님이 위키백과에서 당신을(저 태청) 언급했습니다.

어디서 저를 언급하셨나요???--연호태청TC 2018년 1월 16일 (화) 20:27 (KST)

아 지금 보니까 백:문서 관리 요청이였군요. 하하--연호태청TC 2018년 1월 16일 (화) 20:28 (KST)

한 줄짜리 문서를 양산한 IP 대역 관련[편집]

제가 직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3주#한 줄짜리 문서를 양산한 IP 대역 무더기 차단 요청을 통해 한 줄짜리 문서를 양산한 문제의 IP 대역을 확인했음을 알렸습니다. 이들 IP 대역은 편집 패턴, 접속 위치, 인터넷 공급자가 모두 똑같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16일 (화) 22:57 (KST)

해당 요청은 확인하였으나 지나치게 방대하여, 차후에 처리할 예정입니다. 일단, IP가 무작위로 배열되어있어, 어느대역을 어느정도로 한정적으로 제약해야하는지도 불확실합니다. 대역별 재정렬등의 조치를 한 후에 차후에 대역을 특정지어 차단하는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당장은 시간이 늦어 오늘은 처리가 어려움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6일 (화) 23:03 (KST)
오늘은 건강이 나빠 쉽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7일 (수) 18:38 (KST)

책읽는달팽이 삭제한 문서[편집]

저작권침해를 이유로 문서가 삭제되었을때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심판절차 같은 것도 없나요? 저작권침해다 라는 확증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에 소송을 해서 승소한 판결문을 제시하면 복구해주나요? 문서복구가 가능한 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Backtoth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저작권은 저작물이 생성된 순간부터 효력이 발발하기 때문에 선행 문헌이 확실한 경우 구제하기 어렵습니다. --211.229.26.145 (토론) 2018년 1월 22일 (월) 11:14 (KST)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위키백과:복구 토론에서 의견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문제에 대해 다른 관리자나 다른 사용자들이 검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해당 검토에서도 저작권 침해라고 판단되었을 때는 위키백과:총의에 따라, 해당 문서의 복구는 어렵습니다. 해당 기여가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이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과 해당 문서의 저작권이 호환되지 않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2일 (월) 20:41 (KST)
"자유롭게 이용, 복사, 수정 및 재배포할"수있는 자유저작물이라고 하는데, 제가 만든 문서에서 그것을 하지 못할 것이 어딨죠?다만 내용을 축소, 왜곡하는 것을 제외하고 얼마든지 각자 입장에서 자유롭게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저작권 개념이라는 것이 결국 이익자의 권리보호를 위해서인데 아무리 자유롭게 배포해도 이의를 제기할 가능성 0%인 것이 확실한 상황에서 이러는 것은 전형적인 자의적인 판단은 아닌지? 혹자는 저작권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제한적으로 수정해서 게시할 수도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수정) 것 자체가 자유저작물임을 입증하는 것이 아닌지요? 해당 문서에서 거론된 ..사건이 소설이었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 저작권을 말하는 것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더욱이"하위문서"라는 것은 뭡니까? 달팽님이 분명히 그렇게 말했거든요? 이메일이나 하위문서? 관리자만 볼 수 있게 하지말고 엄연히 2차저작자(재분류와 삽입 등)라고도 볼 수 있는 제가 볼 수 있게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해당 내용을 다른 웹사이트에 게시하는 것에 대해서 위키백과 관리자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잖습니까? 어떤분이 정중하게 말해보라고 말하시던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달팽님이 말한거 그대로 거론했는데... 그게 정중하지 않았다는건가요? Backtothe (토론)
한국어 위키백과 내의 모든 문서 및 사용자 문서 하위 공간은 모두 위키백과: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3.0 Unported License에 따라 배포됩니다. 따라서 삭제된 기여가 저작권 침해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고 간주될 경우에는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복구되어서는 안됩니다. 위키백과 내에서의 자유 저작물은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8년 1월에 있는 재단 저작권 정책에 의한 것들 뿐이며, 그 외의 저작물은 비자유 저작물로 간주됩니다. 추가적으로 역사적인 사실이라도 그러한 사실이 언론, 논문, 정부에 의해서 자료가 보도되었다면, 그 모든 자료의 저작권은 각 저작물을 만들어 배포한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자유 저작물이 아닙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에 따르면 1956년 이전에 출판된 저작물은 저작권이 없으나, 1957년 이후의 저작물은 모두 저작권자가 있다고 보아야합니다. 관련된 사실은 위키백과:퍼블릭 도메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0:55 (KST)
"자유저작물로 확인되지 않는다면 비자유저작물로 본다"에서 자유저작물로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네이버 라이브러리에 있는 중앙정보부, 안기부 , 검찰,법원이 밝히는 내용은 사실의 전달에 불과할 뿐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라고 저작권정책과에서도 확인을 했습니다. 그 기사에서 기자가 고유하게 작성한 내용이 있던가요? 관련기사를 검색하면서 그런 부분을 발견했지만 그것은 아예 문서편집에 있어 염두에 두지도 않았습니다. 정부 입장, 관리자가 저작권자라고 말하는 신문사 입장을 봐도 자유저작물임이 명백한데 대체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합니까? 쪽팔림을 무릅쓰고 이런 수고를 다하게 해야만 하겠습니까? 어떤 사건이 있을 때 그 사건에 있어 객관적인 사실이 어떻게 언론사가 배타적으로 가지는 저작권이 될 수 있습니까? 책읽는달팽님은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혹시 사드 논란 문서를 보셨습니까? 거기서 저작권을 이유로 삭제한 내용을 보니까 중국인이 중국사이트에 올린 내용을 연합뉴스 기자가 작성한 기사도 있던데 이게 어째서 연합뉴스가 저작권을 가질 수 있습니까? 저작권을 빙자한 의도적인 문서훼손을 방관만 할 것입니까?Backtothe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4:11 (KST)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8년 1월에 있는 정부저작물과 자유저작물 문단을 참고해주십시오. 대한민국 저작권법 상의 자유이용은 재단에서 선언한 "자유 저작물" 관련 정책에 맞지 않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 및 자매 프로젝트에서는 "자유 저작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중국인이 중국사이트에 올린 글을 연합뉴스가 번역해서 보도한 경우, 1차적 저작권은 해당 중국인에게 있으며, 2차적 저작권인 번역 관련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귀속되며, 이는 저작권법 제9조에 따른 것입니다. 해당 사실 또한 정책 사랑방에서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4:16 (KST)
수사 기관의 보도 자료 같은 경우에는 이강철님이 안내하시는 문단과는 크게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번역물에 대해서는 이강철님의 안내가 맞습니다. 아울러 누누이 말씀드리는데 '어떠한 사실 그 자체'엔 저작권이 발생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이 보호하는 것은 어떤 독창적인 표현입니다. 이를 Backtothe님께서 분명히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Backtothe님께서는 오직 어떤 사실만 따오셨다기 보다는 '어떤 표현까지도' 고대로 가져오신 경우가 수많았습니다. 구체적 내용들은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8년 1월사토:Backtothe, 백:복구 토론/2018년 1월#김삼석, 김진모, 남매간첩단 사건 등에서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02:23 (KST)

삭제된 문서 자료 요청[편집]

삭제된 문서에 있는 내용은 단순 사실보도로서 기자의 입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서 자유저작물이라는 것이 저작권정책담당과나 해당 언론사의 한결같은 입장에도 불구하고 복구될 가능성이 없어 보이니 backtothe1919@gamail.com으로 해당 데이터 파일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기사를 타이핑만 한 것이 아니라 분류,분석한 것으로서 엄연히 개인의 저작물입니다.Backtothe (토론)

  • 문서 관리 요청 등 공적인 처리 공간이 아닌, 사용자 토론에서 특정 문서에 대한 복구 요청을 받지 않습니다.
  • 해당된 저작물 인용에 대해서는 기존의 언론 기사 등을 거의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므로 저는 해당 저작물을 복구해드릴 수 없습니다.
  • 이에 대해서는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8년 1월을 통해 다른 관리자에게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6:34 (KST)

이강철 관리자님께서는 스스로 하신 말씀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편집]

"마구잡이로 지우고 있다는 표현"과 "관리자가 거짓말을 하거나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이거나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으려 하기 때문입니다"라는 표현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합니다. 저는 그러한 관리자가 있다면, 해당 관리자를 탄핵할 의사가 있습니다.

이강철님께서 플러싱 (퀸스)이선희 문서에서 하신 답변은 토론:이선희를 확인하십시오. '고의'와 '과실'은 다른 단어지만 모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은 마찬가지이며 이강철님은 엄한 논리를 들어 토론을 엉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하시면서 정작 삭제된 판은 열람하지도 않으셨었습니다. 이강철님의 관리 능력과 그 노력은 인정하지만 이상하게도 유독 '책읽는달팽'님만 관련되면 합리적인 토론을 못하십니다. 이게 오직 이때뿐이라면 모르겠으나 이미 사용자토론:책읽는달팽/보존문서#발언 주의에서도 이강철님은 타사용자를 엄한 방향에서 공격하셨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저는 님으로부터 "(한숨) 일단술먹고합시다님께서 관리자에 대해 크게 오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 "마구잡이로 지우고 있다는 표현"과 "관리자가 거짓말을 하거나 증거 요구에 비협조적이거나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눈을 감으려 하기 때문입니다"라는 표현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합니다. 저는 그러한 관리자가 있다면, 해당 관리자를 탄핵할 의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해당 저작권 정책을 고의로 오독하거나 다른 관리자의 잘못에 대해 눈감으려는 관리자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 이상으로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관리자를 비난하는 것이 온당한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라는 날선 공격을 받으면서도 그 증거를 제시해드렸습니다. 저는 이강철 관리자님이 적어도 스스로 내뱉은 말도 스스로 지키지 않을 만큼 후안무치의 사용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님이 진짜 스스로를 탄핵하시기보다는 적어도 그동안 책읽는달팽님과 관련된 토론에서 이강철님이 어떻게 토론에 임하였는가 정도는 필히 되돌아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IP 사용자의 '과격한 태도'만 문제 삼으며 흘려듣지 마시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00:2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