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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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제

생명과학의 '생장' 표기를 '성장'으로 일괄 변경합니다.[편집]

일본어로 된 일부 일본의 국어사전은 성장(成長)을 생물의 몸이 커지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고, 생장(生長)을 식물이 뻗어 커지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20세기 우리나라 생명과학의 선구자들은 식물을 연구하신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에서 growth는 '생장'이라는 일본식 표현으로 자리 잡았고, 생물과 식물의 대상을 구분하지 않고 growth에 해당하는 모든 단어를 '생장'이라고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일본의 과학 교과서는 원칙적으로 『문부성 학술 용어집』에 실린 용어를 기준으로 편찬되고, 이때 growth를 넓은 의미에서 사용되는 용어인 성장(成長)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일본에서 '생장'이라는 표현을 들여와서 일본 과학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생장'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는 과학 용어를 정리하고 다듬으면서 하나의 원어에는 되도록 하나의 우리말 용어를 사용하도록 원칙을 정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그 용어가 우리말 빈도 순위 50,000등 안에 드는 말을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growth라는 원어는 '생장'으로 번역하지 않고 '성장'이라고 통일해서 표기할 것을 의학용어사전 등 용어를 다듬는 학계에서 권고합니다.

영어로 된 저명한 백과사전 브리타니카에서는 성장을 한 생명체의 일생 동안 세포 크기와 세포 수가 증가하는 현상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농업, 식물, 동물, 미생물 어디에서나 growth에 해당하는 용어는 '성장'이라고 통일되어 표현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위키피디아에서도 '생장'이라고 표현되는 용어를 '성장'으로 변경하오니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의견은 Balbaly5님이 2021년 10월 25일 (월) 11:01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10월 25일 (월) 11:15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성장을 모든 종에 보편적인 기본적인 생물학적 의미를 서술하는 문서로 개편하고, 심리학적, 정신적인 뜻은 그나마 가장 가까운 발달심리학으로 안내하고, 생장 문서는 성장으로 넘겨주기했습니다. 추후 인간의 발달(아기에서 어른으로) 등에 대한 문서를 만들어 철학적인 개념을 서술할 수 있는 문서를 찾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223.62.219.75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2:13 (KST)[답변]

@Balbaly5: 무작정 "이런 식"으로 생장을 성장으로 치환하지 마십시오. 해당 기여로 인해 출처 링크가 깨져서 더 이상 동작하지 않습니다. 기여를 하실 때에는 본인의 기여가 실제로 유효한지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ed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4:56 (KST)[답변]

늦었지만 공동체에 사과를 고합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6개월간 협업 정신에 어긋난 토론태도 등으로 차단된 용인 학생 사용자입니다. 저는 다른 사용자들이 봤을 때는 몰라도, 지난 6개월 간, 제 딴에는 많은 반성이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6개월 동안 돌아보면서 참 많은 잘못을 하였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직접적인 제 차단 사유인, 신규 사용자 쫓아내기는 애교처럼 보여질 정도 였습니다. 1년 하고 6개월전 학생 대모험 제작할 때 어긋나도 한참 어긋난 토론태도로, 백:아님#투표를 위반하면서까지 판다님에게 상처를 입혔고, 그 후로는 완장질 등 이유로, 셀 수 없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상처를 입혔습니다. 또한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14주#디스코드에서의 총의 조작, 차단 협박, 동원에서는 제 편향적이고 저에게만 유리한 증거를 배출해, Cloud Bread님, Gangju님, Passinby12, PArangSae님에게 차단은 아니지만 “엄중한 경고”로 그 분들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16주#용인 학생님의 의도적 해명 회피에 대해 공론화합니다 등에서는, 제가 과도한 Ghkdrma님과의  충돌에, 너무 욱한 나머지, 개인 소통방에서, 인신공격, 언어폭력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일 때문에 저는 위키백과에서 도망쳤고, 도망친 사이에 Ghkrdma님이, 제 직접적 제재를 요청하셨는데, 그 조치가 6개월 차단이 되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게 되었고, 제가  반성할 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에게 피해를 받으신 모든 사용자들, 특히 Cloud Bread님, Gangju님, Passinby12, PArangSae님, Ghkdrma님에게  진심으로 사과과, 반성의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위키백과 편집을 헌신히 하는 것이 제 반성의 대한 최소한의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 제 무너진 신뢰속에서 신뢰의 주춧돌을 끄집어내, 다시 신뢰를 쌓겠습니다. 다시한번 위키백과 공동체 분들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Y.S. (Suggesting, Location tracking) 2021년 10월 25일 (월) 15:43 (KST)[답변]

저는 용인 학생님께서 여러 좋은 기여를 해주신 것에 기쁘게 생각하며 다시 돌아오시길 기다렸습니다. 슬픈 일이지만 일부 기여들로 인해 차단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이해합니다.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좋은 기여를 기대합니다. --ted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5:56 (KST)[답변]
용인 학생님께서 하셨던 좋은 기여를 보고 다시 돌아올 것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늘 그랬던 것처럼,앞으로도 좋은 기여를 해주세요! Seodaemungu Student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6:34 (KST)[답변]
전 용인 학생님을 믿고 있습니다!! 좋우 기여 부탁드립니다--ShineyMoon💫 2021년 10월 25일 (월) 16:38 (KST)[답변]
앞으로 같은 위키백과 유저로서 좋은 기여 이어나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Magika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6:57 (KST)[답변]
비록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래도 이 분쟁이 끝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디스코드에서 Cloud bread님을 비롯한 사용자 분들과 용인 학생님의 중재를 맡은 적이 있었는데, 비록 해당 중재가 완벽하게 이루어졌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결국엔 서로 화해하시게 된 것이 너무 다행입니다. 이미 반성하시는 모습을 통해, 용인 학생님의 조금 더 발전할 앞날을 기대하겠습니다. --White.t. 2021년 10월 25일 (월) 17:05 (KST)[답변]
벌써 6개월이나 지났네요. 좀 늦었지만 돌아오신거 환영하고 지난 일은 다 잊고 다시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ㅡ Gangju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9:04 (KST)[답변]
용인 학생님 오래 기다렸습니다. 진심어린 사과도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좋은 기여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10월 25일 (월) 22:46 (KST)[답변]
오랜만입니다. 긴 시간이 흘렀지만 그 일은 해결된 것 같아 다행이네요. 다짐 잘 알았습니다. 좋은 기여자로써의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θMiz 2021년 10월 26일 (화) 11:39 (KST)[답변]

용인 학생님을 이어 늦은 사과를 고합니다.[편집]

오랜만에 사랑방에 글을 남겨보는 Cloud Bread입니다. 2021년 4월, 그러니까 6개월 전, 저의 생각없는 행동으로 훌륭한 기여자분을 나락으로 몰고간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네요. 6개월 전에 일찍 먼저 사과를 남겼어야 했는데, 너무 늦은 지금 남기는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사실 제가 그 대화방에서 엄중한 주의만 줬었어도 해결되는 일을 굳이 카카오톡 대화방에, 그것도 개인 메세지로가 아닌 모든 사용자분들이 보고 계신 공개적인 곳에서 고발해버리고 그게 그대로 용인 학생님의 6개월 차단으로 가버려 아직도 마음 한켠에는 정말로, 말로 드릴수 없는 죄송함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저도 6개월이란 긴 시간동안 한 사용자를 나락으로 빠트렸다는 죄책감 속에 자기반성을 하며 소소히 문서나 편집하면서 지내왔습니다. 지난 6개월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드디어 용인 학생님의 차단이 풀려 마음이 시원하군요. 이제, 저의 잘못을 꼬집고 용인 학생님의 개과천선을 빌며, 또 지울수 없는 폐를 끼치게 된 위키백과 공동체에 사과드립니다. - Linka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6:32 (KST)[답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이 11월 6일 열립니다.[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위키컨퍼런스 서울이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2021년 컨퍼런스는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됩니다.

위키컨퍼런스는 위키백과를 비롯한 다양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커뮤니티 행사입니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 "Back to the Basics: 기본으로 돌아가자"입니다.


첫 세션은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위키백과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에디터톤, 토론, 문서의 발전 등에 대해 사용자들이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갖습니다. 두번째 세션은 커뮤니티 사용자 분들이 직접 준비한 사용자 발표가 진행됩니다. 마지막 세션은 위키마니아 2021에서 있었던 발표 중 한국어권 사용자들과 공유할만한 주요 주제에 대해 한국어 해설과 함께 토론이 진행됩니다.

동시에 진행되는 활동 세션에서는 케이팝 에디터톤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의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에 참여하시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스스로의 생각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는 알찬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6:46 (KST)[답변]

비자유 저작물 보강 에디터톤이 1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열립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Answerer 5do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번 지침 신설 토론의 연장선인 비자유 저작물 보강 에디터톤이 1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참가하시면 소정의 상품도 받아가실 수 있으니 많은 사용자 여러분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nswerer 5do 👻 2021년 10월 25일 (월) 18:57 (KST)[답변]

한푸관련[편집]

한푸는 중국측이 대한민국의 한복을 빼앗으려 만든것인데 이 문서에는 한푸가 중국것인듯 역사문단, 내용을 중국 것인 것 처럼 편집되어 있습니다. 토론:한푸에도 관련내용이 있습니다. 수정등 의견 알아보고 싶습니다 —jyoo1011|토론 작업장 2021년 10월 25일 (월) 22:13 (KST)[답변]

[1] 대강의 키워드는 나무위키 문서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출처가 덧붙는다는 가정 하에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23:49 (KST)[답변]
우선 독자연구 틀은 붙여놓았습니다.-jyoo1011|토론 작업장 2021년 10월 26일 (화) 08:08 (KST)[답변]
생각해 Saland not sus (토론) 2021년 10월 26일 (화) 09:07 (KST)[답변]
못 올 림 요 Saland not sus (토론) 2021년 10월 26일 (화) 09:08 (KST)[답변]
@Saland not sus: 네?.. --˖ ִֶָᶤ D.M ִֶָꨄˊ˗ (토론) 2021년 10월 26일 (화) 17:48 (KST)[답변]

모바일 IP 대역 차단[편집]

위키백과:관리자 알림판을 살펴보시면 아시겠으나 모바일 IP 대역은 변동성이 높은 특성상 남용이 쉬우며, 모바일 가입자의 약 40%가 사용하는 SKT 대역(2001:2d8::/32)이 가장 자주 차단되고, 그 다음으로 30% 남짓을 차지하는 KT 대역(2001:e60::/32) 또한 종종 차단되고 있습니다. SKT 대역이 자주 차단되는 이유는 이 대역에 한국어 위키백과 대다수의 장기간 남용 사용자가 상주해 있기 때문이며, 두 번째로 대한민국 내 다수 이동통신 가입자가 사용하는 모바일 캐리어라는 점, 그리고 ZEM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하여 유입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IPv6 /32 대역의 차단은 해당 이동통신 사업자에 가입하여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의 익명편집을 막게 되며, 계정생성 차단을 할 경우 해당 이동통신 사업자를 사용하는 사람이 사용자가 될 길을 그 기간동안 원천적으로 가로막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와 달리 계정생성 차단을 할 경우 원천적으로 막힌다고 함은 한국어 위키백과가 계정 생성을 대신해주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대역을 차단할 때에는 그 기간이 7일을 초과하면 관리자 혼자서 결정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없고,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의견을 물어보고 그 결정에 따라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가 그러한 형편이 되질 못하는 이유로, 부분적인 단기 차단이 이어지며 실질적으로는 장기 차단과 비슷한 효과를 일으키거나, 또는 그 이상을 일시에 차단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두고 해당 차단을 한 관리자의 잘못이라고 비난할 수는 없는 일이며, 그렇게 하기도 어렵습니다. 일부 비판점이 있기는 하겠지만, 결국 한국어 위키백과가 이에 적절히 대응할 역량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IPv6 /32 대역의 차단은 관리의 편의성, 그리고 위키백과의 보호라는 가치, 위키백과의 자유로운 편집 사이에서 가치충돌이 있습니다. 해당 모바일 캐리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를 일시에 막는 것처럼 편리하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그에 반대되어 익명 편집자가 모두 배제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관리의 편의를 높일수록 더 많은 사용자가 배제되지만, 현실적으로 개별 관리자가 훼손이 일어날 당시에 변동하는 대역폭을 정확히 캐치해내고 그 대역만 차단하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 위키백과처럼 티켓 시스템을 운영한다는건 현실성이 그다지 없습니다. 관리자들이 차단 재검토도 제때에 검토하지 못하는 형편인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별도의 자원봉사를 더 요구하는 시스템은 의미가 없습니다.

가끔씩 차단을 확인하고 계정생성 차단이 걸려 있다면 차단한 관리자에게 계정생성 차단 정도는 해제하여야 한다고 요청하곤 하지만, 딱히 다른 관리자의 관리행위에 어떻게 해 달라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그다지 유쾌하지도 않고, 서로 의견이 안 맞으면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늘어놓으며 진부한 언쟁을 하고 싶은 마음도 없으며, 제게 돌아오는 이득도 없습니다. 결국 이 문제는 관리자들끼리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가 방향을 잡아주어야 하는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참 우스운 일이지만, SKT 대역에서 장기간 남용을 일으키는 사용자가 기껏해야 개별 사용자로 치면 다섯 명 내외, 그것도 주로 차단의 원인이 되는 사용자는 두 명 정도로 좁혀집니다. 이 글 자체가 그들에게 먹이를 주는 일이 될지도 모를 일이겠네요. 하지만 현실이 이런 만큼, 분명 모바일 IP 대역 차단과 관련하여 논의는 필요합니다. 자신의 일에 나름대로 충실한 관리자들을 나쁜 관리자로 만드는건 부당하지 않겠는지요.

그래서 해당 대역에 대한 장기간 차단의 허용이나, 계정생성 차단의 허용 및 불허 또는 허용시 그에 대한 대안 등..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으면 합니다. 적어도 저는 적절한 해답이 바로 떠오르지는 않네요. --Sotiale (토론) 2021년 10월 26일 (화) 21:41 (KST)[답변]

Growth Newsletter #19[편집]

2021년 10월 27일 (수) 03:36 (KST)

케이팝 에디터톤 시즌 2가 11월 1일에 시작됩니다.[편집]

케이팝 에디터톤 시즌 2가 11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많은 참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ᶤ D.M ִֶָꨄˊ˗ (토론) 2021년 10월 27일 (수) 17:06 (KST)[답변]

(안내) 유저박스에서는[편집]

최근에 유저박스 그림 표시 문제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저박스를 만드실 때에는

{{유저박스|#123456|#7890ab|[[파일:Example.jpg]]|123456}}

형식이 아니라

{{유저박스|#123456|#7890ab|[[파일:Example.jpg|40px]]|123456}}

처럼 크기를 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틀:유저박스/설명문서#모든 변수 (영어)에 따르면 최대 45px까지만 사용해야 합니다.)--🐱괭이는냥이🐱 (🗨️🐱) 2021년 10월 27일 (수) 17:48 (KST)[답변]

관리자분들께 차단 재검토 요청 수리를 부탁드립니다[편집]

해당 사용자들의 차단 재검토 요청은 제가 차단에 관여되어 있는 등의 이유로 수리할 수 없는 재검토 요청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재검토 요청이 진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10월 27일 (수) 19:54 (KST)[답변]

관심은 말이죠[편집]

누군가에겐 너무나도 힘이 돼서 위백에 더더욱 좋은 기여를 하게끔 해 주지만

가끔, 아주 가끔 나쁜 마음을 먹고 다른 사람을 귀찮게 하는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보잘것없는 인생의 단 하나뿐인 낙이랍니다.

오프라인이라면 그냥 먼 산 메아리처럼 지나가면 되지만, 온라인이면 그게 힘들죠. 모니터 뒤에 사람이 있는지 고양이가 있는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행동을 보고 저게 어떤 생물인지 유추할 뿐.

먹이 주지 말라는 겁니다. 그 생물(들)은 당신의 말을 진지하게 들을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거든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27일 (수) 23:48 (KST)[답변]

사용자:RedMosQ님의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4주#Unypoly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이랑 대상만 사용자:Unypoly에서 사용자:Mailzzang+aus로 바뀌었을 뿐 다른 사람을 비인간화하는 것이 뭐가 다릅니까? 사용자:RedMosQ님에게 피해를 당해서 억울하다고 했던 사람이, 제2의 RedMosQ가 되어 폭주하고 있네요. 사용자:RedMosQ#2012년 12월 4일와 태도가 소름끼칠만큼 똑같습니다. 스스로 괴물이 되어 부끄러움을 느끼고 싶지 않으시다면, 괴물이 되어 터무니 없는 실수를 한 것을 깨닫고 그만둔 RedMosQ님처럼 스스로 괴물이 되어가는 중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223.38.17.178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00:44 (KST)[답변]

에디터톤 열 예정입니다[편집]

겨울 에디터톤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Yellow Cookie 2021년 10월 28일 (목) 08:03 (KST)[답변]

@Yellow Cookie: '겨울 관련' 이란 것의 정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겨울에 먹는 핫초코라던가, 겨울의 산타라던가 또는 사람들의 겨울에 즐겨먹는 뜨끈한 차 라던가... 등등의 것들도 들어갈 수 있는 것인가요? 또한 어떠한 방법으로 순위를 매기실 예정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냥 참가만해도 모두가 1등이 되는 그런 '하하호호' 에디터톤인가요? 전혀 관련된 부분이 에디터톤 문서에 작성되어있지 않아서요. --Answerer 5do 👻 2021년 10월 28일 (목) 21:16 (KST)[답변]
@Answerer 5do: 겨울에 관한 모든것(음식, 명절등..)이며, 겨울에 관한 문서를 얼마나 많이 편집했는가로 순위를 매길 예정입니다. 그리고 에디터톤에 관한 질문은 제 토론에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Yellow Cookie 2021년 10월 28일 (목) 22:43 (KST)[답변]

늦었지만 공동체에 사과를 드립니다[편집]

편집은 열심히 하지 않고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 공동체에서 논의가 과도하게 격해지도록 한 책임을 인정하며,

앞으로는 편집을 위주로 하면서 미래에 위키백과 공동체에 무언가 잘못된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 이전과 다르게 과격하지 않은 문체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10월 28일 (목) 17:04 (KST)

차단 재검토, 그리고 공동체와 관리자 당사자의 사과를 바랍니다.[편집]

세상에... 사람 하나 속된 말로 '병신' 만들기가 이렇게 쉬울 줄은 몰랐습니다. 최근 별의 별 일이 다 있어 생업이 너무 바빴던 차에 위키백과를 보지 못했는데, 출장에서 돌아와 메일을 보니 최근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Minjunojo님께서 메타를 통해 제게 도움을 요청하습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민주노조님과 연락을 했고, 심지어 민주노조님께서 본인께서 일하시는 직장의 명함까지, 심지어 제가 여러 장을 함께 찍어 보내달라는 요청을 들어주셔서 연락을 드렸고요, 여러분이 쫓던 Mailzzang+aus 씨와는 전혀 다른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Mailzzang+aus 씨와 실명은 당연히 다르고요. 못 믿겠어서 명함에 적힌 연락처로 전화까지 드렸더니 말투, 목소리, 그리고 심지어 경력, 일하는 곳까지 모두 다른 분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래도 못 믿겠어서 제가 이 분이 일한다고 말한 곳에서 만든 포스터에 적힌 연락처를 통해 이 분이 실제로 해당 회사에서 근무하신다는 점까지 확인했습니다.

사실, 민주노조님께서는 위키백과에 들어온 이후부터 토론 등을 많이 하시기도 했죠. 그래서 의심을 사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사용자가 관리자 여러분께서 찾던 Mailzzang+aus 씨라는 물증은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차단에 물증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그건 그에 대해 반발하지 않은 사람들이 천사표이거나 본인이거나 둘 중 하나인 것이지, 물증이 없어도 차단이 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겨도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많은 선의의 피해자를 낳아놓고도, 이번에 피해자를 또 양산해버리고 마는 대단하고 멋진 결과가 나오고 말았군요.

자... 이 차단이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주마간산으로 이 차단의 앞뒤를 훑어보고 경악했습니다. 일단, 구체적인 증거 없이 사람 하나를 다중계정으로 몰아 '병신'을 만들기가 너무 쉽습니다. 한 사용자가 문제를 일으킨다며 위기의식을 일으키고,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사용자는 다중계정으로 몰아 약 오르게 하고, 거기에 대해 항의하면 차단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물론 다중계정 당사자를 잡기에는 이보다 더한 전략이 없었겠지만, 선의의 피해자가 이렇게 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당장 위에서도 다른 사용자들이 다른 공개적인 공간에서 '다중계정이다 뭐다' 이렇게 언급한 이후에, 본인께서 이런 다중계정 몰이로 피해를 보았다고 하면 다른 관리자가 입까지 쟈크로 쫙 막아버리면 되는 형국입니다. 이야, 참 간편하고 신속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관리자가 해야 될 일을 대체 왜 제가 해야 하는 것인가요? 제가 화난 이유는 이것입니다. 저는 관리자가 아닌데, 왜 관리자가 해야 될 '이 사용자가 진짜 다중계정 사용자와 다른 사용자인가'를 검증해야 하나요? 아니, 막말로 멜짱어스 씨(본인도 다른 다중계정 문제를 일으켜서 할 말은 없습니다만)는 물론, 심지어 다른 사용자가 유니폴리 다중계정으로 몰려 차단했을 때, 굉장히 곤욕스러운 검증 과정을 통해서 다른 사람임을 알아낸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제가 무슨 검증조입니까, 아니, 이럴거면 차라리 따로 검증 관리자라고 따로 만들어서 저한테 명함이라도 파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 이유가 있었군요. @호로조: 선생님께서 이메일을 막으신데다, 자신의 토론 문서는 편집도 불가능하게 막아두셨더군요. @Reiro:님께서는 무기한 차단, 호로조님께서는 아예 입도 막아버리니 아까도 말했듯이 '참 간편하고 신속하게' 일처리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로 우수한 사용자 한 명이 또 위키백과를 떠날 뻔했습니다. 심지어 '다중계정'이라는 딱지와 함께 말입니다. 제가 민주노조님이었으면 시원하게 욕 갈기고 위키백과 접었을 것입니다. 이 정도 인내심을 보이고 제게 연락해서, 결국 제가 의심과 의심을 거듭한 끝에 답신을 보내고 본인임을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 얼마나 '뭐같은' 일인지 생각해보면 말입니다. 이번 일로 피해를 보신 민주노조님께는 공동체 차원에서의 진심 어린 사과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관리자를 선발한 것은 공동체의 책임이었으니 말입니다.

이런 다중계정 몰이로 또 다른 사태를 만들어낸 이 일에 대해서 관리자 분들께서 책임을 지시기를 바랍니다. 이러다가는 '병신' 소리 썼다는 이유로 저도 차단 당하는 것 아닐까 모르겠네요. 내 참...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8일 (목) 18:10 (KST)[답변]

@Trainholic:차단 사유 보셨나 모르겠는데, 저는 누군가의 다중 계정이라는 말 한 마디도 안 꺼냈습니다. 그랬는데 저 사람 이야기가 나온 게 더 신기하네요. 확인 다시 하세요.
가입한 지 얼마 안된 분이 와서 대뜸 토론 걸고, 반박 나오니 '위키백과 사람들은 모두 날이 서 있습니다' 는 말부터 꺼내는 게 정상적인 활동이라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에도 자신만의 독단적인 편집을 하는 분이 무기한 차단되기도 했고요.
뭐, 그 사람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트홀님 이전에도 다중 계정으로 무기한 차단했더니 '저 사람이 유니폴리는 아니다'라며 보증 섰다가 그거 어떻게 되었던가요? 전 최소한 상대의 행동으로만 판단할 뿐입니다. 왔을 때 행동으로 보아, 정상적인 기여보다는 그저 토론 및 인신 공격을 목적으로 왔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사이트 운영 기본 아닌가요.
저는 저 분의 처분시 다중 계정의 ㄷ 자도 꺼내지 않았는데 메일짱 특정해서 '난 그 사람이 아닙니다' 이러는 것부터 참 희한하네요. 아이피들도 갑자기 등장하고. 남 저격하려거든 한쪽 말만 들을 게 아니라, 선후 관계 판단부터 먼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29 (KST)[답변]

덧붙여서. '차단의 이유에는 다중계정으로 의심될 만한 사유가 아니라 토론 문제였다'라고 하시는 분들께 바칩니다.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21년_제41주#Minjunojo. 최소한 사용자 관리 요청에 어울리는 문체를 쓴 사람, 이에 맞서 강한 어투의 문체로 이야기한 사람 중 전자만, 그것도 통상적인 기준과 달리 무기한 차단되었다? 이게 다중계정이라고 의심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시기에는 차단 기간에 문제가 있지 않나요?--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8일 (목) 18:31 (KST)[답변]

고양시 시내버스 독자 연구 지속적으로 한 분도 얼마 안 돼서 무기한으로 차단했습니다. 얼마 전엔 대사전 그대로 퍼온 계정도 원 스트라이크로 날렸어요. 가뜩이나 어그로 많이 끌리는 시점에, 대뜸 와서 위키백과는 어쩌고 하는 분을 제가 선의로 볼 이유는 없어 보이는데요. 저는 트홀님이 지금 추측으로 상대를 저격했다고밖엔 읽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한 쪽 말만 듣고 말입니다. 저는 메일짱은 고사하고, 다중 계정 이야기는 일절 하지 않았거든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36 (KST)[답변]
처음부터 문제를 일으키던 사용자가 아니라, 통상적인 기여 기록이 충분히 있는 사용자를 단 한 큐에 무기한 차단하는 것이 제대로 된 상황은 아니잖습니까... 저도, 그리고 Reiro님도 무기한 차단을 겪으셨던 이상, 그 버튼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 지는 알고 계시지 않나요..?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8일 (목) 18:43 (KST)[답변]
@Trainholic: 그러면 선후 관계를 제대로 알고 비판을 하셨어야죠. 멀쩡한 관리 업무 하던 사람이 왜 차단했는지 한쪽 말만 듣고 사랑방에서 사실인 양 말하는 게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미안한데, 남 보증 서려면 철저히 확인하는 게 우선이겠지요.
최근 통상적 기여하다가 어느 순간 훅 돌변하던 사용자도 여럿 드러난 바 있던 만큼, 저는 하던 대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오자마자 이전과 똑같은 행동하면서 상대 공격부터 앞세우는 사람이면 더더욱이요. 행동에 따라 차단한 것을 넘겨짚어 '다중계정이라 차단했구나!'로 기정사실화하여 한 사람 바보 만드는 것 참 유감스럽습니다. 하나 더, 토론 참여했다고 이해당사자면 저는 그냥 입 다물고 있어야 하나요. 백:아님 토론에서 제가 날선 표현을 한 것 같진 않은데 말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54 (KST)[답변]
@Trainholic: 차단 신청 당사자입니다. 뭔가 오해하시는 듯 한데 애당초 차단 요청 사유는 토론 태도가 아닌, 토론 묵살 시도 행위임을 명확히 밝히고 갑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37 (KST)[답변]
그리고 @이강철:님, 제 차단 사유는 다중 계정 아니니까 다시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건 몰라도 제가 하지도 않은 말로 오해받는 건 그다지 달갑지 않네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41 (KST)[답변]
차단이 수정되어 해당 계정의 이메일 보내기 기능 및 토론 기능을 막으면서, 차단 사유가 다중 계정으로 수정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의 판단 사유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그에 따라 해제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작성한 것입니다. --이강철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46 (KST)[답변]
Reiro님은 이해 관계의 충돌이 있는 관리자이므로, 애시당초 다중계정을 제외한 이유로는 현재 규정상으로도 차단이 금지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38주#사용자:Reiro 권한 회수 제안이 계속 진행되었거나 적어도 영어위키백과에서 그러하듯 이해관계의 충돌이 있는 상태에서 권한 행사를 하지 못하는 원칙만 확립되었어도 예방이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오히려 Reiro님과 호로조님을 마지막으로 견제하던 사용자가 차단되어 버리면서 다들 몸을 사리게 된 것이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해관계의 충돌 원칙을 엄격히 확립하고, Reiro님과 호로조님은 이해 충돌 여부 판정시 하나의 사용자로 간주하여 서로를 위해 권한 행사를 해서 규제를 회피하지 못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23.62.219.88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44 (KST)[답변]
당시 시점에서 토론:타이완에서의 관계자는 해당 사용자와 저이며, 레이로 관리자는 무관합니다. 더군다나 6년만에 돌아온 IP의 첫 기여가 본 사랑방의 본 주제라... 많이 보던 패턴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47 (KST)[답변]
트롤링은 하지 마시죠. --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8일 (목) 18:50 (KST)[답변]

차단 기간에 대해서 관리자별로 유연하게 판단하는 것은 잘 알고 있을겁니다. 나무위키처럼 어떤 행위를 하면 어떤 기간의 차단을 한다가 정해진 것이 아니구요. 다만 차단 기한을 정할때에는 단순이 분쟁에 참여했다고 다른 한쪽의 입을 막겠다고 무기한 차단하는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이점은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권한을 책임감있게 사용해주세요.. --*Youngjin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56 (KST)[답변]

저는 해당 분쟁에 참여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영진님이 말하시는 그런 의도는 더더욱 아님을 밝힙니다. 최근 독자연구 아이디를 비롯, 단 한 번에 차단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었고요. 해당 아이디 역시 토론하다 뜬금없이 위백 공동체 전체를 싸잡아 깎아내리는 등, 정상적인 기여가 전혀 기대되지 않아 내린 판단일 뿐입니다.
@Trainholic:그래서, 제 명예는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요. 하루아침에 하지도 않은 말로 독재자가 되었는데 말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9:11 (KST)[답변]
@Trainholic, Reiro, 이강철, *Youngjin: 차단 재검토 요청 수리 과정에서 해당 사용자를 다중계정으로 오도하고 사용자 토론란과 이메일 기능을 막은 것은 저였습니다. 이러한 처리가 분명 문제가 된다는 점은 명확히 해두고, 이런 소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해당 차단 재검토 요청을 수리할 당시 판단력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관리자도 자아를 가진 인간이며 때에 따라 자신의 협소한 시각을 가지고 일을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사용자들이 관리자의 차단이 정당했는지를 판단하고 그에 따른 응당한 평가를 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trainholic님께서 하시는 비판의 정도가 조금 심했다 한들, 그 사실로 공동체적 자성이 존재할 기대 가능성 마저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방법이 온당치 않을 경우 그 행위에 함의된 가치가 퇴색되는 것 뿐입니다.
분쟁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저희는 평정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 처지는 아니더라도, 지금 하시는 말씀이 Reiro님의 감정을 상하게 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굳이 '병신'같은 단어를 사용해야만 이 차단이 부당하다는 것을 말씀하실 수 있는 것도 아닐 겁니다. 제가 굳이 "Trainholic님께서 저와 Reiro님을 잡아족치시려고 벼르신 듯 합니다"와 같은 불필요한 표현을 적어넣어야지만 제 의견이 전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차단 사유를 변경하면서 행사한 관리 행위의 정도가 지나쳤다는 것에 대해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한편으로 해당 차단이 필요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공감하였기에 무기한 차단을 유지한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자신과 상관없는 타 다중계정들의 차단의 부당함을 소명하는 행위가 차단 재검토 요청자 본인에게 무슨 이익이 있는지 의문스러웠고, 따라서 이런 발언은 해당 문제적 사용자의 다중계정으로 보고 차단했을 뿐입니다. 물론, 해당 사용자는 다중계정과는 관련이 없고 타 차단에 대해서 본인이 느끼기를 부당하다고 생각하여 불필요하게 그런 말씀을 한 사용자 중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제가 토론란 편집을 제한한 것은 심각한 실수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단지 그 사례의 특수성 때문에 사실을 판가름 하는 데 있어서 지장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그런 특수한 사례들을 자성적으로 진단해내기 위해 관리자 개개인이 아닌 타 사용자들의 비판이 필요한 것이고요.
부족함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20:52 (KST)[답변]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43주#Knownascadet토론:뱅! : 주사위 게임에 남겨진 Mynameiskimkoral님의 의견을 보았을때 위키백과의 여러 관리자들이 합리적인 모든 가능성을 고려한채로 차단을 하고 있는지, 많은 의문이 듭니다. 요청 당사자가 직접 '과제를 진행중이다'고 밝혔는데 이를 부정하고 동일인이 여러 계정을 쓰고 있다고 판단해 차단을 신청하고 요청을 수리한 것이 과연 정상적인 일처리였을까요?
저희가 새로 작성했던 초안:뱅!(주사위 게임)이 대학교 과제인데 삭제신청으로 평가가 불가능해서 임시로 가져와 평가를 위해 게시했습니다. 초기 작업물도 위키백과 뱅!(카드 게임)을 참고로 검색 등을 통해 작성한 문서로 삭제당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과연 위키백과에 업무 마비가 올 것이라는 이유에서 Reiro와 호로조님의 관리자 권한 보유를 용인하는 것은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는 일일까요? 우리는 사용자토론:Minjunojo#차단 재검토 요청에 있던 위키백과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호로조 님 때문에 '병신'이 되어 답답함을 느낀 사용자는, 비록 문제가 있는 사용자였지만 이미 사용자:Backtothe님과 사용자:Goodtiming8871님이 있었습니다. 이들 사용자는 다른 사람이 IP로 차단에 항의한 것이 차단 회피로 오해받아, 차단 기간이 늘어나는 고초를 겪었습니다. 과연 이것이 정의로운 일일까요? 호로조님은 이번 사건에서만 오류를 인정하였을 뿐 아직도 백투더나 굿타이밍 사건에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적이 없습니다. 223.62.173.92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00:17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