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Chong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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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Biblioteca Central de la Universidad de Bucarest, Bucarest, Rumanía, 2016-05-29, DD 97-99 HDR.jpg
Frontal view of the Central University Library of Bucharest and Carol I statue, Bucharest, Romania. The Central University Library was founded in 1895, 31 years after the foundation of the University of Bucharest, as the Carol I Library of the University Foundation. The building, designed by French architect Paul Gottereau, was completed in 1893 and opened on 14 March 1895. The volume collection has grown steadily from 3,400 volumes in 1899 to over 2 million in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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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ChongDae/짧은 문서[편집]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저 목록 중에 몇 가지는 제가 보충해둬서 토막글 신세를 벗어났는데 반영되지 않았네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5일 (토) 16:42 (KST)

분류 제거[편집]

스티브 오닐 문서의 아래 원치 않는 분류들 - 월드 시리즈에 관한 둘러보기 틀과 1945년 야구가 나왔습니다. 그 분류들을 그 문서에서 제거를 바랍니다 --사용자:Risk34 (토론) 2017년 8월 1일 (화)

@Risk34: 틀:1945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잘못된 분류가 포함되어 있네요. 수정했습니다. (제게 요청하신 이유라도??) -- ChongDae (토론) 2017년 8월 2일 (수) 18:07 (KST)

비활동 관리자 회수 토론의 현재 진행상황[편집]

ChongDae님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토론의 표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hongDae님께서 이미 의견을 내어 참여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제안이 너무 성급하게 작성되고 투표 표결도 지나치게 빨리 이뤄졌다는 공감대가 확산되었습니다. 때문에 일단 토트님께서 2년 전의 제안과 새로운 제안의 공통 사항을 종합하여 통합안을 새로 제안하셨습니다. 통합안에 대해서는 적어도 일주일 간의 사전 토론이 보장되는 만큼, 굉장히 번거로우시겠지만 이쪽 안도 찬찬히 살펴보시고 의견과 반론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또 차후에 진행될 이 통합안의 찬반 표결에 대해서도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2:32 (KST)

틀:세기표 삭제 토론 회부 알림[편집]

Emblem PR.svg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귀하께서 기여하신 틀:세기표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습니다. 토론은 위키백과:삭제 토론/틀:세기표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토론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문서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할 수도 있으나, 삭제 토론 틀을 토론 종료 전에 제거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토론에 참여할 때에는 기본적 예의를 지켜 주세요.

토론에 참여하셔서 틀 제작 의도 등의 추가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19일 (토) 14:18 (KST)

오늘 모임[편집]

오늘 모임에서 인사를 제대로 못드리고 급하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사람의 문서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칼빈500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17:50 (KST)

반대[편집]

이번에 장기간 비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지침이 통과되었습니다. 다만, 이미 결론이 난 후에 "기록을 위해" ChongDae 님이 '반대' 투표를 남기셨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가 궁금합니다. 솔직히 저 역시 이번 개정안에 대해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원래 제시했던 안에서 훨씬 양보한 절충안입니다. 저는 원래 관리자가 몇 회 이상 의무적으로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거나 혹은 몇 회 이상 의무적으로 편집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 의무론'에 가장 강하게 반대한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저입니다. 다만,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즉시 회수해야 한다고 워낙 거세게 의견이 올라와서, 토트 님이 절충안을 제시했고, 제가 일부 문구를 다듬어서 표결에 부쳐 통과된 것입니다. 기록을 위한 반대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계속 생각 중인데, 알 수가 없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01:44 (KST)

"관리자 의무론"에 대한 총의가 없는 상태에서ㅏ 권한 회수 총의가 이뤄진 데 대한 반대입니다. 그리고 중요 사한이 너무 빨리 정해졌어요. 그것도 연휴를 낀 기간에... -- ChongDae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15:49 (KST)
예, 그런 점이 있습니다. 일단 지침이 통과되었으니 이대로 시행하되, 아마도 머지 않아서 다시 '관리자 의무론'을 주장하면서 더 강화된 지침을 만들자는 의견이 나올 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비활동 기간을 2년이 아니라 1년으로 줄이자, 관리자 권한과 편집 25회 조건을 'and'가 아니라 'or' 조건으로 바꾸자, 관리자 권한 사용 회수만 25회로 기준을 강화하자, 회수되었던 관리자에게 권한을 재부여할 때 새로 선거에 준하는 절차를 거치자 등 여러 가지 강화된 조치를 취하자는 의견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관리자 의무론'에 반대하는 입장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아마도 그 때는 저 역시 더 이상 방어할 힘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주제로 2년간 토론하면서 많이 힘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막판에 간신히(?) 갈등을 봉합하고 절충안을 만든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일부 여진이 계속되고 있지만요... ㅠㅠ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01:46 (KST)
덧붙여 관리자 의무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장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왜 그러는지 일부 이해는 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나무위키 등에 비해 계속 쇠락해가는 게 명확한데, 아무도 나서서 해결해 주지 않고 있으며, 새로 관리자를 뽑자고 해도 문턱이 높아 수년간 관리자로 선출된 사람이 거의 없으며, 기존 관리자들은 장기간 비활동으로 그림자도 볼 수 없으니, 위키백과를 아끼는 사용자들이 얼마나 답답한 마음이겠습니까? 그런 마음에서 기존의 비활동 관리자에 대해 권한을 회수하자고 강력히 요구하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일단 이번에는 대상자가 8명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비활동 관리자를 상대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자는 요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01:58 (KST)
이른바 "관리자 의무론"은 관리자 선거의 문턱을 더 높이는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 관리자 선거에서 "열심히 활동할 것인지"까지 검증해야 하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09:27 (KST)

관리자 의무론에 대해서는 저도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상당한 사용자가 장기 부재 관리자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끝까지 반대 의견을 고수할 수는 없었습니다. 관리자 진입 문턱은 낮추되 새 관리자들로의 세대 교체가 되어야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기존 관리자도 줄고, 새 관리자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을 걱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12:02 (KST)

총의는 만장일치가 아닙니다. 다수 의견에 반하는 의견을 내는 것 역시 허용되어야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13:34 (KST)
"기존 관리자도 줄고, 새 관리자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 이 문장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을 가장 잘 요약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리자 활동이 저조하니 관리자 의무론이 나온 것이고, 의무론으로 인해 부담을 느껴 후보자가 줄어드니 새로운 관리자 선출이 더 어려워지는 악순환으로 빠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8일 (수) 00:24 (KST)

@Asadal, 이강철: 비활동 관리자 회수에 반대하셨던 대표적 세 분께서 여기서 말씀들을 나누고 계시네요. 그래서 외람되게도 우견을 보탤까 합니다. 일단 '기존 관리자도 줄고, 새 관리자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 , 다시 표현하면 '기존 사용자도 줄고 새 사용자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 현재 위백이 처한 근본적 문제가 아닙니까? 현재 위키백과가 모든 면에서 쇠락해가고 있는 것은 위키백과의 사용자군 자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까? 이에 대해서 세 분께선 염두에 두고 있는 해결책이 있으십니까? 어째서 위백의 상황과 이미지는 요모양 요꼴이 된 것입니까? 세 분께선 그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현재 위키백과에 존재하고 있는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관용'이 위키백과의 귄위주의와 엘리트주의를 단면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당연히 관리자들에게 관리 행위를 하라고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일반 사용자들은 그저 관리자들이 관리 행위를 하여주시기만을 그저 바라고 기다려야만 하는 존재들입니까? 어째서 일반 사용자들은 늦어지는 일처리에 대해서 참고 견디고 인내하며 그저 해주시기만을 고대하고 있어야한단 말입니까? 이에 대한 불만은 어째서 제기할 수가 없단 말입니까? 그러한 관리자에 대한 전반적 문화의 문제점을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11주의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는 속에서 제가 공개적으로 꼬집었습니만 그로부터 위키백과는 지금 얼마나 개선되었습니까...?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를 실제로 하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자원봉사는 하지도 않는데도 자원봉사자라 할 수가 있습니까? 고등학생 혹은 대학생 혹은 현재 자원봉사를 해보시지 않았습니까?

물론 관리자들도 그 고충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사실은 그것이야말로 관리자 문제의 근본이자 진정한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왜 관리자들은 관리를 안하는가?’, ‘왜 특정 관리자만 관리를 유난히 떠맡는가?’, ‘왜 절차와 근거를 갖춘 신청조차 외면받는 경우가 있는가?’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한 이유를 공개적으로, 허심탄회하게 밝히고 그 이유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개선책이 공동체 차원에서 모색되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논의가 진작에 이루어졌어야 했던 것인데... 위백은 특유의 '우리끼리' 문화로 인해 이에 대한 고찰이 너무나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위백이 망해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몇몇 분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위백은 그들만의 추억으로 남게 될 공산이 큽니다. 저는 세 분을 포함해 오프라인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께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위백을 왜 하십니까?' 저의 문제 제기가 (위백 내부에 있을지 모를) '우리끼리 백과사전'을 추구하셨던 분들께는 크나큰 위협이자 불순일 것입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가치가 '우리끼리'만으로 그치기에는 너무나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저마다의 생각과 가치, 생업 등이 앞으로도 꾸준히 충돌하겠습니다만;; 어찌됐든 위키백과는 그 자체로서 남겨놓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회수가 제대로만 된다면 여러분의 우려와 달리 관리자 선거의 문턱은 자연히 낮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당장 관리자원이 없다'는 명분만큼 강력한 명분도 잘 없잖아요? 또 지금껏 관리자 선거에 나왔던 사용자치고 관리행위를 전혀 하지 않겠단 심산 하에 관리자 선거에 출마한 경우가 있었습니까? 활동 요건의 턱이 매우 높다면 또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현행 규정은 그것도 아니잖아요. 오히려 현행 규정만으로는 관리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걸요. 이제는 과거의 습관에 매여있을 때가 아니라 뭐라도 해야할 시기입니다. 이미 늦었는지도 모르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18:21 (KST)

우선 이 장소가 이러한 토론을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자리라는 것을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사용자토론은 각 개인 사용자의 토론을 위한 곳이므로, 위키백과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논의하기에는 적절한 공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곳은 Chongdae님과 다른 사용자의 의견 교류가 주가 되어야 할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논의할 다른 공간을 고민해보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질문을 하셨으니 그에 대해서는 최대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왜 관리자는 관리를 안하는가? : 일단 저는 관리자 활동을 현재 꾸준히 하고 있으며, 이러한 관리 활동으로 빼앗기는 시간이 하루에 한 시간은 소요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건의 요청을 처리하는데는 최소 5분~최대 1시간 이상이 걸리기도 합니다. 심각한 분쟁의 사실 관계를 검토하기 위해 한 건에만 6시간 이상 소요한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에도 불구하고, 관리자는 어떠한 위안도 얻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관리자는 권한 행사에 대해서 높은 빈도로 항의를 받습니다. 감정적으로 깎여나가는 방향이죠. 저 같은 경우는 다른 사용자들과의 대화 및 위에서 말씀하신 오프라인 모임 참여 등으로 위키백과를 걱정하는 사람 또는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교류로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저의 기본적인 처리 방침은 짧은 소요시간이 걸리는 요청은 먼저, 그 다음이 위에서부터 아래입니다. 요약하면 위키백과 관리자는 무보수 감정 노동자나 다름 없습니다. 그 점을 저는 기본 시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특정 관리자들만 관리를 유난히 떠맡는가? : 글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관리를 떠맡는다고 불리는 각각의 관리자에게 "왜 이렇게 열심히 봉사하시냐고" 묻는게 더 나은 표현 아닐까요. 떠맡는다는 표현은 그 관리자 분들의 자발적 활동에는 실례가 되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는 그 봉사 이유 중 첫 번째는 위키백과:관리자 선거/이강철입니다. 총 47분(찬성 46분, 사실상의 찬성 1분)이 저의 관리자 권한 부여에 동의해주셨습니다. 이 분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제 성격입니다. 일이 쌓여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항상 위키백과의 요청은 밀려 있는 상태이고, 제가 하루에 할애하는 시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개의 요청만 처리하고 손놓기 일수죠. 세 번째 이유는 위키백과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위키백과라는 공간을 저의 안식처로 여기고 있습니다. 모든 토론이 그렇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여러 토론은 사용자들의 참여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그러한 모습에서 희망을 보기 때문입니다.
  • 왜 절차와 근거를 갖춘 신청들이 외면 받는가? : 일단 첫번째 답변에서의 관리자의 시간적 한계는 이미 언급드렸으므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관리자로써 불만 사항을 언급하자면, 편집 분쟁이 일어나면 충분한 대화 없이 바로 사용자 관리 요청이 들어옵니다. 결국 이러한 경우는 양 사용자간의 감정적 앙금에 대한 해결을 관리자에게 전가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문서 이동 요청의 경우에는 얼핏보면, 별 분쟁이 없을거 같지만, 이전에 메이님이 한번 사용자에게 데인 이후 관리자를 사퇴하신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서 이동을 할때 조차도, 해당 문서의 과거 이동 이력 등을 고려하고, 필요하면 해당 문서를 반대 방향으로 이동했던 사용자에게 의견을 묻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관리자를 현재까지 하면서 충분한 근거를 갖춘 요청을 거의 받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근거조차 쉽게 믿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근거는 나열하지만, 상대방에게 유리하거나 자신에게 불리한 근거는 누락하는 경우를 저는 많이 봐왔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가장 납득하기 어려운 요청들이 한 줄 요청입니다. 자신은 그 요청이 옳다고 생각하니 관리자에게 요청을 하는 것이겠지만,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추가적인 근거를 요구하거나 그러한 근거를 직접 찾아보기도 합니다. 수사관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파내려가야하나 고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90% 이상의 요청이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그게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라도 좀 구체적으로 써줬으면 합니다. 관리자가 판단할 건더기라도 좀 던져줬으면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19:39 (KST)

추가적으로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11주에서 파문을 일으킨 사용자가 저라는 점도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 사용자에게 사과문을 남기고 끝나긴했지만 저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왜 위키백과를 계속하고 있냐면, 그래도 함께 만들어가는 백과사전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비활동 관리자 회수 또한 하나의 길 일겁니다. 그러나 저는 관리자가 많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분들은 진짜 이유가 아니라 그저 구실로 삼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 이유가 하나 줄었을 뿐이라는 게 제 기본시각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19:58 (KST)

사용자토론에 개인적인 의견을 남긴데 대해 ChongDae님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20:06 (KST)

일단... 이건 위키백과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한 개인간의 의견 교환이자 물밑 교섭입니다. 그러한 개인간의 의견 교환은 이미 많이들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공간에 있어 적절하고 부적절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다만 ‘왜 관리자들은 관리를 안하는가?’, ‘왜 특정 관리자만 관리를 유난히 떠맡는가?’, ‘왜 절차와 근거를 갖춘 신청조차 외면받는 경우가 있는가?’에 대해 공동체가 합당한 개선책을 마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되기를 바라기는 합니다. 그리고 그 해결의 중요한 키를 여러분이 쥐고 있다고 생각해서 굳이 말씀을 올린 거예요. 아울러 ‘떠맡다’의 뜻은 일이나 책임 따위를 모두 맡다입니다. 즉 ‘왜 특정 관리자만 관리를 유난히 떠맡는가?’를 풀어쓰면 ‘왜 특정관리자만 관리를 유난히 자발적으로 떠맡게 되는가?’가 됩니다. 이게 실레되는 표현입니까...? 그 말씀은... 위백 특유의 '불편 심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질문의 요지는 자발적으로 떠맡는 관리자가 있는 반면에 반대로 떠맡기는 관리자도 존재한다는 겁니다. 그 불합리를 해결해야 한다는 거죠. 이강철님과 종대님을 포함해 열심히 고생해주시는 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려야 한다는 겁니다. 또 절차와 근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신청은 무시나 기각이 아니라 각하하는 형식으로 변해야 한다고 제가 꾸준히 말해오고 있죠. 차단 회피자는 신중하게 대하되, 휘둘릴 필요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대표의 구실일 뿐이었다면... 흠좀무하군요. 다만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은 유동층들도 있었음을 고려해주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22:37 (KST)
사용자토론은 해당 사용자와 토론을 주고 받는 공간으로 양자토론에 적합하지 다자토론에는 적합하지 않다는게 제 시각입니다. 추가적으로 특정토론이 길어지는 것은 다른 토론이 병행 진행되는데 방해됩니다. 이미 저와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의견교환으로만 1만2천바이트가 오갔으며 이는 이토론의 사용자가 Chongdae님이라는 점에서 주객전도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논의는 보통 사랑방과 같은 공간에서 하는게 보통이고, 어느정도 방향이 잡혔다면 해당 주제에 맞는 토론란을 이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논의의 대상과 토론란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떠맡다"라는 단어에는 "자발적"이라는 뜻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전적인 뜻과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뜻 사이에는 간극이 있습니다. 저는 "떠맡다"를 "떠넘기다"와 상관 관계가 있다고 보아 해당 단어의 사용에서 자발성의 부정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절차와 근거가 갖춰지지 않는 요청을 각하하라는 것은 현재의 요청의 대부분을 관리자가 무시하라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는 오히려 관료제에 가까운 것으로 현실적으로는 추가 근거를 요청하는게 맞습니다. 이 이상의 논의는 사랑방에서 진행하거나 다른 적절한 공간을 마련했으면 합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22일 (일) 11:57 (KST)

작은 부탁을 하나 드려도 됩니까?[편집]

위키백과와 동일한 형식으로 다른 위키를 차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구스위키 같은 거 하나 장만하려 합니다. 그런 위키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십시오.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알려주시고 제가 위키를 차리는 데에 성공하면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121.140.192.136 (토론) 2017년 10월 25일 (수) 12:34 (KST)

직접 서버를 구해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실 수도 있고, 가입형 위키도 다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0월 29일 (일) 00:05 (KST)

여자 과학자 목록[편집]

@Salamander724, Jjw: 영어판 목록 문서 중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문서는 [1] 링크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얼마 안되지만 참고삼아 작업해봤어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0월 29일 (일) 00:07 (KST)

감사합니다. -- Jjw (토론) 2017년 10월 29일 (일) 21:39 (KST)

활발한 위키 활동을 하시는 님께 드리는 설문 요청 (15분 소요)[편집]

안녕하세요. ChongDae님

이렇게 토론에 글을 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연락 드릴 방법이 없어 이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위키피디어 등 위키 참여 방안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 학과 박사과정 김대업이라고 합니다. 

설문 내용은 나무 위키 / 위키 활동의 동기를 묻는 질문이고요 조사 내용은 평균 20분 정도 소요가 되며,  여기 누르시면 설문 연결 됩니다. https://ko.surveymonkey.com/r/T8TLR3M 
문의사항은 제 공식 이메일 up42011@kaist.ac.kr 로 해주시면 됩니다. 설문 기간은 11월 4일 까지 입니다.


응답하신 내용은 박사학위연구 자료로만 쓰입니다.  보내주신 개인 식별정보는 사례금을 보내드릴 이메일만 수집하며, 이 이메일 정보도 타인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연구가 종료되는 2017년 11월 30일 이후 비밀번호로 별도 보관되며, 수사기관등의 공개 요청이 있다 하더라도 **처리 하여 공개됩니다. 실명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설문조사 사례비로 문화상품권 5,000원을 보내드립니다. 

기간 이후, 본 토론 내용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되시면 살펴보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업 드림. Up4201 (토론) 2017년 10월 30일 (월) 18:55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Administrator Barnstar Hires.png 관리자 반스타
바쁘신 가운데서도 수많은 문서의 질적 평가에 헌신하신 관리자님에 감사를 드립니다. 칼빈500 (토론) 2017년 11월 3일 (금) 15:14 (KST)

사토:홍길동 보호[편집]

ChongDae님께서 만든 사:홍길동계정은 사용자토론으로 들어갈 시 넘겨주기를 통하여 사용자 문서로 되돌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홍길동문서가 완전 보호 되어 있어 사토:홍길동도 당연히 보호되어 있을 것 같아서 넘겨주기 문서로 기록돼 있는 사토:홍길동 문서를 편집 시도하니 준보호 조차 안 되었더군요. 넘겨주기 문서 사토:홍길동 문서 보호 부탁드립니다. 링크는 여기로 들어가세요--park sung yoon 2017년 11월 12일 (일) 13:44 (KST)

토론을 보호해야 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1월 13일 (월) 10:17 (KST)